2025 1210 증시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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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12. 11. 07:29
12/10 KOSPI 4,135.00(-0.21%) FOMC 결과 대기 속 기관/개인 순매도(-), 외국인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 가 FOMC 결과 대기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159.05(+15.50P, +0.37%)로 상승 출발. 장초 반 4,172.64(+29.09P, +0.7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반납하다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 오전 중 4,130선 아래로 밀 려나기도 했지만, 정오 무렵 반등에 성공한 뒤 상승폭을 다소 키워 오후 장중 4,155선 부근에서 움직이는 모습. 장후반 재차 하락세로돌아선 지수는 4,123.60(-19.95P, -0.48%)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일부 낙폭을 만회해 결국 4,135.00(-8.55P, -0.21%)으로 장을 마감.
美 연방준비제도(Fed) 금리 결정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진 가운데, 코스피지수는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소폭 하락, 이틀째 하락. 기관과 개 인이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다만, 외국인이 하루만에순매수로 돌아서며 낙폭은 제한된 모습.
밤사이 Fed는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개최. 시장에서는 지난 9월과10월에 이 어 이번 회의에서도 기준금리를 0.25%p 인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뉴욕증시 장 마감 무렵 연 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연준이 오는 12월 금리 25bp 인하할 가능성은 87.4%로 반영.
다만, 금리 인하가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Fed의 메시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금리 인하가 단행되더라도 위원들의 의견 일치 여부,내년도 금리 전 망이 담긴 점도표의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강도 등이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으며,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에도 관심이집중되고 있음. 회의 결과는 한국시간 11일 새벽 발표될 예정.
SK하이닉스(+3.71%)가 자사주 활용 美 증시 상장 기대감 등에 상승했고, 삼성SDI(+2.42%)는 美서 2조원대 규모 ESS용 LFP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소식 등에 상승. 동양고속(+29.96%)은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 개발 수혜 기대감 지속에 상한가.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3.85%), 현대로템(-2.71%) 등 방산, HD현대중공업(-1.04%), 한화오션(-2.34%) 등 조선, KB금융(-1.19%), 신한지주(-1.40%) 등 은행, 삼성화재(-1.80%), 삼성생명(-1.97%) 등 보험, 미래에셋증권(-1.15%), NH투자증권(-1.19%) 등 증권주들은 하락. 현대차(-1.47%), 기아(-0.32%), 현대모비스(+0.84%) 등 자동차 관련주는 등락이 엇갈림.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이 상승한 반면, 일본, 중국은 하락.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0.4원으로 전거래일대비 0.5원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3,003억, 886억 순매도, 외국인은 3,737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35계 약, 40계약 순매도, 기관은 585계약 순매수.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1.1bp 상승한 3.095%,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8.2bp 하락한 3.371%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1틱 내린 105.18로 마감. 금융투자가 2,316계약 순매도, 연기금등, 보험 은 1,427계약, 1,077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5틱 내린 112.60으로 마감. 은행, 외국인, 보험이 3,116계약, 1,425계약, 1,400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5,840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3.85%), 한화오션(-2.34%), 한국전력(-1.97%), 삼성물산(-1.79%), 현대차(-1.47%), NAVER(-1.41%), 신한지주(-1.40%), HD 한국조선해양(-1.23%), KB금융(-1.19%), HD현대중공업(-1.04%), 셀트리온(-0.85%), LG에너지솔루션(-0.45%), 삼성전자(-0.37%), 기아(-0.32%) 등이 하락. 반면, SK하이닉스(+3.71%), 현대모비스(+0.84%), SK스퀘어(+0.31%), 삼성바이오로직스(+0.30%), 두산에너빌리티(+0.13%) 등이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전기/가스(-1.82%), 유통(-1.70%), 보험(-1.58%), 운송장비/부품(-1.53%), IT 서비스(-1.47%), 증권(-1.30%), 금융(-1.27%), 운송/창 고(-1.16%), 건설(-0.97%), 화학(-0.82%), 일반서비스(-0.60%), 의료/정밀기기(-0.45%), 섬유/의류(-0.26%), 통신(-0.22%)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오락/문화(+1.21%), 전기/전자(+0.89%), 비금속(+0.61%), 부동산(+0.29%), 제조(+0.23%) 업종은 상승.
마감지수 : KOSPI 4,135.00(-8.55P/-0.21%)
12/10 KOSDAQ 935.00(+0.39%) FOMC 결과 대기 속 외국인 순매수(+), 기관/개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FOMC 결과 대기 속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32.37(+1.02P, +0.11%)로 강보합 출발. 장초반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927.36(-3.99P, -0.43%)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하기도 했지만, 이내 반등에 성공하며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 오후 들어 상승폭을 확대한 지 수는 936.75(+5.40P, +0.5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결국 935.00(+3.65P, +0.39%)으로 장을 마감.
FOMC 결과 대기 속 관망 심리가 짙어진 가운데, 외국인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소폭 상승, 3거래일 연속 상승. 외국인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 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비만치료제 시장 성장 기대감 등에 고바이 오랩(+7.95%), 큐라티스(+6.89%), 올릭스(+6.16%), 삼천당제약(+5.27%) 등 비만치료제 관련주를 중심으로 제약/바이오 종목들이 대부분 상승. 美 금리 인하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점이 바이오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과기정통부,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 세부 정책방안 확정 소식 속 RFHIC(+7.61%), 대한광통신(+3.83%), 케이엠더블유(+6.12%) 등 일부 통신장비 관련주가 상승했고, 주요 엔터주 내년 호실적 전망 등 에 알비더블유(+6.97%), 에스엠(+2.17%), 디어유(+1.55%) 등 일부 엔터주들도 상승. '셀바스그룹 주축' 의료 AI 프로젝트, 신규 플랫폼 사업 본격화 착수 소식에 셀바스AI(+20.40%), 셀바스헬스케어(+29.94%), 메디아나(+22.93%) 등 셀바스 그룹주들이 급등했고, 이날 신규상장한 페스카로(+74.84%)가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987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497억, 34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 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다소 우세. 에이비엘바이오(+9.02%), 삼천당제약(+5.27%), 펩트론(+5.06%), 리가켐바이오(+3.11%), 디앤디파마텍(+2.83%), 레인보우로보틱스(+2.72%), 원익IPS(+2.10%), 코오롱티슈진(+2.10%), 클래시스(+1.07%), 로보티즈(+0.18%), 케어젠(+0.14%) 등이 상승. 반면, 에임드바이오(-6.80%), 리노공업(-2.30%), 에코프로비엠(-1.43%), 에코프로(-0.85%), 파마리서치(-0.77%), HLB(-0.71%), 보로노이(-0.68%), 이오테크닉스(-0.37%), 알테오젠(-0.11%)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림. 제약(+2.20%), 오락/문화(+0.79%), 운송/창고(+0.72%), 의료/정밀기기(+0.67%), IT 서비스(+0.59%), 제조(+0.50%), 기계/장비(+0.32%), 일반서비스(+0.21%)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건설(-1.15%), 출판/매체복제(-0.90%), 기타제조(-0.86%), 종이/목재(-0.68%), 전기/전자(-0.51%), 금융(-0.41%), 섬유/의류(-0.28%), 음식료/담배(-0.21%) 업종 등이 하락.
마감지수 : KOSDAQ 935.00P(+3.65P/+0.39%)
| 특징테마 | 이 슈 요 약 |
| 테마시황 | ▷비만치료제 시장 성장 기대감 등에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mRNA(메신저 리보핵산), 제대혈, 유전자치료제/분석, 면역항암제, 줄기세포 등 여타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상승. ▷과기정통부,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 세부 정책방안 확정 소식 속 5G(5 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내년 엔터사 호실적 전망 등에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 상승. ▷ 삼성SDI, 美서 2조원대 규모 ESS용 LFP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소식 등에 일부 2차전지/ 전기차/ 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 상승. ▷ 트럼프 대통령, 크리스마스까지 우크라 종전협상 타결 추진 소식 속 일부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테마 상승. ▷K-스틸법 시행령 초안 기대감 등에 일부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삼성전자, 유리기판 사업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유리 기판 테마 상승. ▷'셀바스그룹 주축' 의료 AI 프로젝트, 신규 플랫폼 사업 본격화 착수 소식에 셀바스AI/셀바스헬스케어/메디아나가 급등세 를 기록한 가운데, 의료AI 테마 상승. ▷자사주 美증시 상장 기대감 속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일부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 상승. ▷이 외 퓨리오사AI, 공기청정기,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음성인식, 모바일콘텐츠(스마트폰/태블릿PC), LPG(액화석유가 스),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열폭주 등),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스테이블코인, 모바일솔루션(스마트폰), 미디어(방송/신문), AI 챗봇(챗GPT 등), 의료기기, 전자결제(전자화폐), 지역화폐 테마 등이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전일 양호한 모습을 보였던 방 위산업/전쟁 및 테러, 조선/조선 기자재 테마 등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하락. ▷은행,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 등 금융주 하락. ▷이 외 낙태/피임, 셰일가스(Shale Gas), 인터넷 대표주, 카지노, 피팅(관이음쇠)/밸브,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해운, 고 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LNG(액화천연가스), 터치패널(스마트폰/태블릿PC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뉴로모픽 반도체, 마리화나(대마) 테마 등이 하락률 상위를 기록. |
| 비만치료제 | 비만치료제 시장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내년 바이오 업계가 비만치료제와 위탁개발생산(CDMO), 신규 모달리티 등을 기반으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삼정KPMG는 '2026년 국내 경제·산업 전망' 보고서에서 제약·바이오 산업 전망을 '긍정'으로 평가했으며, "비만, 항암제 중심의 바이오의약품 시장 성장으로 단일클론항체와 단백질, 펩타이드(GLP-1) 분야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 힘. 아울러 "세포·유전자치료제와 디옥시리보핵 산(DNA), 리보핵산(RNA) 치료제 분야 임상 및 상업 파이프라인이 확대될 것"이라고 언급. 한편,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 일라이 릴리의 마운자로 등이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이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여러 곳도 GLP-1 기반 비만 약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삼일PwC도 '정부의 전략산업 정책으로 보는 2026년 산업 지도' 보고서에서 "GLP-1 비만·대사질환 치료제의 폭발적 매출 성장이 2026년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평가했음. 특히, "내년에는 경구형 비만치료제가 출시되고 국내사의 비만 영역 주요 임상 결과도 다수 발표될 것"이라며, "본격적인 업계 경쟁 구도가 확정될 것"이라고 설명. 또한, 내년에는 관세 등 미국 정책 불확실성 해소, 빅파마의 오리지널 의약품 특허 만료 등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 우호적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예상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일동제약, 큐라티스, 올릭스, 삼천당제약, 고바이오랩, HLB펩, 디앤디파마텍 등 비만치료제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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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 과 기정통부,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 세부 정책방안 확정 소식 속 상승 |
| ▷과기정통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 세부 정책방안 브리핑'을 열고, 6G 상용화에 대비해 대역별 이용기간을 3년과 5년으로 차등 적용하고, 5G 단독모드(SA) 도입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 세부 정책방안 을 확정·발표했음. 정부는 그동안 경제·경영, 법률, 기술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반을 운영해 시장·기술 환경과 재할당 주파수의 경제적 가 치를 심층 검토해 왔으며, 최종 정책안에는 통신사가 이용기간 만료 6개월 전에 재할당을 신청할 수 있도록 이용기간과 할당대가 등 세부사항을 담았음. ▷기존주파수 이용자에게 해당 주파수를 재할당하되, 재할당 조건으로 5G SA 서비스 제공을 의무 이행 사항으로 제시했으며, 6G 서비스 상용화를 준비하면서 광대역 주파수 확보 등 대역 정비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고 1.8㎓(20㎒폭), 2.6㎓(100㎒폭)은 이용기간을 2029년까지 3년으로 설정했음. 해당 대역들은 향후 재할당할 때 신규 할당 또는 재할당 여부를 다시 검토할 계획이며, 그 외 대역은 기존 서 비스 이용자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5년으로 정했음. 또한, 3G 주파수의 경우 이용기간 내 서비스 변동 가능성에 대비하 기 위해 사업자가 해당 주파수 대역을 4G(LTE) 이상으로 이용할지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며, 4G(LTE) 주파수는 사업자가 가입자, 트래픽 감소 추세를 감안해 2.1㎓ 또는 2.6㎓ 대역 중 1개 블록에 대해 이용자 보호 문제가 없으면 이용기간 1년이 지난 뒤 단축할 수 있게 했음. 주파수 재할당 대가는 5G SA가 도입·확산할 경우 4G(LTE) 주파수가 5G 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이 감소하는 점을 고려해 기준가격보다 약 14.8% 낮아진 약 3조1천억원으로 산정. ▷이 같은 소식 속 RFHIC, 쏠리드, 케이엠더블유, 대한광통신, RF머트리얼즈, 에이스테크 등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가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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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터테인먼트/음원/음반 | 내년 엔터사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
| ▷iM 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현재 주요 엔터사 12MF P/E는 HYBE 33배, JYP 18배, SM 16배, YG 17배로 하이브 제외 3사의 경우 역사적 하단 수준이라고 밝힘. 이는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부합하며 실적 모멘텀이 약화됐고, APEC 종료 후 단기적 모멘텀이 부재한 영향 등으로 분석.다만, 현재 밸류에이션 수준에서는 실적 상향 변수가 확인될 때마다 주가 상승 모멘텀으 로 작용할 수 있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힘. ▷아울러 내년에는 핵심 IP인 BTS 외에도 BIGBANG, EXO 등 그때 그 시절 Mega IP의 투어가 재개될 예정이고, 미국 현지화 그룹의수익화가 가시화될 것이며, 주요 아티스트 투어 규모 확대 및 MD 전략 강화에 따른 MD/라이선싱 매출 고성장과 영업 레버리지가 지속 확인될것이라고 밝힘. 이에 2026년 4사 합산 예상 영업이익은 약 9,651억원(+105% YoY)으로 올해 대비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분석 속 하이브, 에스엠, 알비더블유, 디어유, NHN벅스, YG PLUS 등 엔터테인먼트/음원/음반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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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등 | 삼성SDI, 美서 2조원대 규모 ESS용 LFP 배터리 공급계 약 체결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 ▷삼성SDI는 언론을 통해 미주 법인인 삼성SDI아메리카(SDIA)가 현지 에너지 관련 인프라 개발·운영 업체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LFP 배터리 공급을 위한 다년 계약을 체 결했다고 밝힘. 계약 규모는 금액 기준으로 2조원을 상회하고,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약 3년간이며, 이는약 13조원으로 추산되는 삼성SDI 올해 매출과 비교해 최소 15%가 넘는 수준으로 전해짐. 삼성SDI가 이번에 공급하는 LFP 배터리셀은 일체형 ESS 배터리 설루션인 SBB(Samsung Battery Box) 2.0에 탑재되며, 이번 계약에 따라 공급하게 될 제품은 미국 현지 공장의 라인 전환을 통해 생산될 계획임. ▷한편, 삼성SDI는 미국 내 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해 스텔란티스와 공동으로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공장을 가동 중으로, 현지 시장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일부 생산 라인을 ESS 용으로 전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특히 현재는 ESS용 삼원계(NCA) 배터리를 생산 중이지만 현지 수요에 맞춰 LFP 생산라인도 확보할 계획이며, 이번 계약을 통해 삼성SDI는 삼원계 배터리를 주력으로 하던 포트폴리오를 LFP 배터리로 확장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바 탕으로 ESS용 각형 배터리의 글로벌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게 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美 증권사 파이퍼 샌들러가 테슬라의 자율주행에 대해 호평을 내놓은 가운데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테슬라(+1.27%)가 반등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알렉산더 포터 파이퍼 샌들러 애 널리스트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능이 완전자율주행(FSD)에 매우 가깝게 다가섰다"며 "이는 운전자들이 운전대에서 손을 떼도 된다는 의미"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삼성SDI, 삼아알미늄, 제이스텍, 이노메트리, 유일에너테크, 상신이디피 등 일부 2차전지/ 전력저장장 치(ESS)/ 전기차 테마 등이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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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 트럼프 대통령, 크리스 마스까지 우크라 종전협상 타결 추진 소식 속 일부 관련주 상승 |
| ▷파이낸셜타임스(FT)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크리스마스까지 우크라이나 종전 합의를 마무리하려고 한다고 9일(현지시간) 보도했음. 이와 관련, 미국은 최근 우크라이나에 사실상 며칠에 불과한 시한을 제시하고, 러시아가 요구하는 동부 돈바스 영토를 포기하도록 압박하고 있다고 전해짐. 미국은 그 대가로 우크라이나에 안전보장을 약속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명확히 정해지지 않은 상황임. ▷한편, 우크라이나는 미국과 추 가 협의를 거쳐 28개 종전안을 20개 항목으로 줄이는 성과를 냈고, 이어진 유럽 주요국과의 협의에서도 세부 항목 논의에서 상당 부분 진전을 이뤘다고 알려짐. 우크라이나는 이러한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미국에 이르면 10일(현지시간) 수정 협상안을 제시하겠다는 방침이라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SG, 에스와이스틸텍, 흥국, 전진건설로봇, HD현대건설기계, HD현대인프라코어 등 일부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 계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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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 K-스틸법 시행령 초안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의 관세 정책과 글로벌 공급과잉 등으로위기에 처한 국내 철강산업을 지원할 근거를 담은 이른바 'K-스틸법'(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안)의 시행령 초안이 다음주에 나 오는 것으로 전해짐. 송영상 산업통상부 철강세라믹과장은 국회철강포럼 주최, 한국철강협회 후원으로 금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한국 철강산업 고도화를 위한 정책 과제' 정책세미나에서 "시행령은 법 통과 이전부터 작업을 하고 있었기에 다음주 정도면 초안이 나올 것"이라고 밝힘. ▷K-스틸법이 지난달 27일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은 가운데 철강업계에서는 시행령, 시행규칙 제정 과정에서 실질적인 지원책이 담겨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송 과장은 "시행령도 중요하지만 세부적인 규정들은 하위 시행 규칙 이나 고시까지 내려가야 할 수 있는데, 6개월 뒤 시행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시행령 초안이나고시가 나오게 되면 업계, 국회 관계자분들과 충분히 상의할 것"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세아베스틸지주, 고려제강, 한일철강, 대동스틸, 만호제강, 한국특강 등 일부 철강 주요종목/철강 중소형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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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기판 | 삼성전자, 유 리기판사업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 ▷최근 삼성전자가 투자 전문 자회사인 삼성벤처투자를 통해 유리기판 기업인 JWMT(옛 중우엠텍)에 투자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관련 기대감이 지속되는 모습. 유리기판 제조의 핵심은 깨지기 쉬운 유리에 미세한 구멍을 수만 개 뚫은 뒤 전기를 통하게 하는 것으로, JWMT는 유리에 직접 구멍을 뚫는 대신 레이저로 유리의 물성만 바꾼 뒤 화학 약품으로 녹여내는 기술인 ‘LMCE’를 확보했으며, 아울러 도금까지 일괄 처리하는 턴키 솔루션 능력도 갖춘 것으로 전해짐. ▷JWMT는 이 기술을 앞세워 삼성전기가 세종공장에 유리기판 파일럿 라인을 구축할 때부터 협력사로 참여했으며, 삼성전자는 삼성전 기가 제조한 유리기판 위에 AI 반도체를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연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삼성이 유리기판상용화에 성공하면 AI 반도체 패키징 시장의 판도도 바뀔 것”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이노메트리, 제이앤티씨, 필옵틱스, 아이비젼웍스, 태성 등 일부 유리 기판 테마가 상승. 아울러 JWMT(중우엠텍)와 손잡고 유리기판 전용 X-ray 검사장비 개발에 나서고 있는 자 비스도 시장에서 부각. |
| 특징종목 | 이슈요약 |
| SK하이닉스 (000660) 587,000원 (+3.71%) |
자사주 활용 美 증시 상장 기대감 등에 상승 |
|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자사주를 미국 증시에 주식예탁증서(ADR)로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전해짐. 이는 미국 시장에서 ADR이 거래되면 마이크론 등 경쟁사 수준으로 기업 가치를 재평가받을 수 있다는 판단이며, 동사는 자사주 2.4%(1,740만7,808 주)를 ADR로 상장하는 방안을 놓고 해외 IB에서 다양한 제안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알려짐. IB업계 관계자는 "그룹 차원에서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진정성 있게 추진하고 있다"며, "조만간 주관사 선정에 나설 것"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는 이날 조회공시 요구 답변을 통해 자기주식을 활용한 美 증시 상장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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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아 스 (071950) 3,935원 (+3.01%) |
5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한국축산데이터 주식회사 대상으로 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4,068 원, 전환청구일:2026-12-30 ~ 2028-11-30) 공시. | |
| 하이브 (352820) 299,000원 (+2.75%) |
BTS 완전체 복귀에 따른 내년 영업이익 6배 급증 전망 등에 소폭 상승 |
|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예상 영업이익은 5,149억원(+622% YoY)으로, 영업이익률 10%대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 내년 BTS 완전체 복귀를 앞두고 있는데, 현재 유력한 활동 타임라인은 3월 신보 발매 후 4월 부터 월드투어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언급. 이를감안하면 연초에는 관련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약 350~4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북미/유럽 공연 비중 확대 및이연 수요에 따른 ATP 상승이 기대된다고 분석. ▷아울러 실제 발표될 투어 규모와 MD 부 문의 구조적 성장세, 그리고 음반/음원, 콘텐츠(다큐, VOD, 실황 영화 등),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매출 호조 등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실적 상향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 BTS 대규모 투어재개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와 해외 현지화 그룹 포함 중·저연차 아티스트의 본격적인 수익화를 감안하면 현 주가 수준에서는 지속적인 비중확대를 추천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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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제약 (069620) 187,300원 (+2.24%) |
다발성경화증 신약후보물질, 국가과제 선정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개발 중인 신경염증성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제2차 국 가신약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향후 2년간 국가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연구비 지원을 받아 해당 신약 후보물 질의 비임상 단계 연구를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신경염증 치료를 목표로 한 전략적 신약 개발 과제"라며 "다발성경화증은 기존 치료제의 한계가 뚜렷한 질환인 만큼, 우수한 뇌혈관장벽 투과능을 갖춘 후보물질로 차별화된 치료 옵션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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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000880) 83,000원 (-2.01%) |
자회사 지분가치 하락 분석 등에 소폭 하락 |
|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2026년 수익예상상향에도 불구하고, 자회사 지분가치 하락을 감안해 목표주가 를 하향 조정한다고 밝힘. 지난 10월 말 고점 이후 주가 하락 조정으로 12 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6.7배, 0.6배 수준이고, NAV 대비 할인율도 62.6%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제고되었으며, 자회사들의 배당성향확대를 통한 동사의 배당수익률 제고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분 석.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 및 소각) 확대에 보다 전향적인 자세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30,000원 -> 115,000원[하향] |
| 특징종목 | 이슈요약 |
| 페스카로 (0015S0) 27,100원 (+74.84%) |
신규 상장 첫날 급등 |
|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15,500원을 상회한 45,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등세를 축소하다 거래를 마감. ▷한편, 동사는 국내최초의 자동차 사이버보안 전문업체로, 주력 사업으로 차량 내 전자제어기(ECU)의 보안을 위한 임베디드 보안솔루션을 개발, 공급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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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젯 (419080) 7,040원 (+29.89%) |
유리기판 결함 '3마이크로미터' 자동 식별 AI SW 개발 성공 소식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유리기판 TGV(Through-Glass Via) 미세 결함을 최대 3㎛(마이크로미터) 단위까지 자동 감지하는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신규 AI SW는 고해상도 카메라 기반 영상 분석을 통해 유 리기판의 미세 결함을 자동으로 식별한다며, 동사는 실제 반도체 공정 데이터를 학습에 적용해 결함 검출 정확도와 처리 속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동사 관계자는 "패키징 고도화로 TGV는 지속적으로 미세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도금·평탄화 공정난이도 역시 상승하고 있다"며, "신규 AI SW는 결함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학습해 검출률을 높이고 있으며 보유 EHD 기술 및 레퍼런스를 기 반으로 유리기판 밸류체인에 신속하게 진입할 것"이라고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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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벡트 (457600) 3,090원 (+29.83%) |
무인화 트렌드 확산 속 성장 모멘텀 유효 분석 등에 상한가 |
|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무인화 트렌드 확산과 비대면 서비스 증가, 스마트시티 구축 활성화, 가상현실(VR) 콘텐츠 수요 확대 등에 힘입어 중장기 성장성이 유효하다고 밝힘. 이어 최근 AI 서비스를 결합한 신제품 출시 등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도 긍정적이라며, 향후로보틱스 등 전방 시장 확대를 통한 성장도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 ▷특히, 핵심은 M&A를 통한 사업 다각화(AI·로보틱스 등)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따른 해외 진출이라며, 지난 10월에는 싱가포르 인프라 구축 업 체와 디지털 사이니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동남아스마트 캠퍼스·공공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추정. 이어 아시 아를 시작으로 중동·유럽 등 해외 사업이 본격화될가능성이 크다며, 디지털 사이니지 적용처가 교육·로보틱스 등으로 확대되고 있어 글로 벌 사업 속도가 향후 실적 방향성을 결정할 전망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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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AI/셀바스헬스케어/ 메디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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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그룹 주축' 의료 AI 프로젝트, 신규 플랫폼 사업 본격화 착수 소식에 급등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셀바스AI, 셀바스헬스케어, 메디아나 등 셀바스그룹을 주축으로 국내 대표 의료 인공 지능(AI) 기업들이 모인 '메디컬 AI 얼라이언스(이하 MAA)'가미국 트럼프 일가를 등에 업고 신규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준비에 착 수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나스닥 상장사이자 미국 월스트리트의 유력 투자사인 도미나리 홀딩스(Dominari Holdings)는 MAA의 헬스케어 AI 데이터 플랫폼 '라이프 네트웍스(LIFE Networks)'에 대한 전략적 투자 참여와 이에 따른 미국 내 규제검토, 사업 협력을 심도있게 검토하고 있다고 알려짐. ▷MAA 관계자는 "도미나리 홀딩스는 우리가 보유한 개인 건강 데이터(PHR) 수집 기술은 물론, 이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가치를 창출하는 것과 함께 토큰 인센티브를 통한 개인건강데이터의 탈중앙화적 자산화 모델에 관심을 보였다"고 강조. 이어 "도미나리 홀딩스가 보유한 나스닥 상장 노하우와 미국 내 강력한 네트워크, 그리고 DAT(Digital Asset Treasury)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라이프 네 트웍스'의 글로벌 확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힘. ▷특히, 이번 논의는 트럼프 가문이 최근 암호화폐와 디지털 자산 시장에 친화적인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이뤄지면서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셀바스그룹 관계자는 "도미나리 홀딩스 경영진과 트럼프 일가와의 밀접한 관계를 고려할 때, '라이프 네트웍스'가 미국 주류 금융·AI 헬스케어 시장에 진입하는 데 있어 강력한 교두보가 마 련될 것"이라고 설명. [종목]: 셀바스AI, 셀바스헬스케어, 메디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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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앤알바이오팹 (246710) 3,080원 (+19.38%) |
ECM 적용 신제품 '애드덤', 식약처 허가 획득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 3D 프린팅 기반 폴리카프로락톤(PCL) 인공지지체에 세포외기질(ECM)을 결합한 신제품 '애드덤'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의료기기 제조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힘. 애드덤은 연조직 보강용 PCL 흡수성 이식용 메쉬에 ECM을 결합한 4등급 의료기기로, 동사의 두개골 성형용 PCL 인공지지체 기술과 독자적인 ECM 제조 기술이 함께 적용돼 생체 적합성이 높고 ECM 단독 소재 대비 기계적 강도와 수술 조작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애드덤의 식약처 제조품목 허가는 조직 재생을 위한 3D 프린팅 의료기기 분야의 기술적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회사가 보유한 조직공학 및 재생의료 기술을 제품 개발에 지속 적용해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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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센글로벌 (124500) 25,750원 (+17.05%) |
금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호조 전망 및 디지털자산 모멘텀 기대감 등에 급등 |
| ▷KB증권은 동사에 대해한국금거래소 성장으로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있다며, 금 가격 상승이 거래량 특히, 거래대금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힘. KRX 기준 10월한달 금 거래대금은 5.44조원으로 3분기 전체 거래대금 4.71조원을 대폭 상회했고, 11월 거래대금도 3.04조원을 기록하는 등 4분기 약 1,324억원(+371% YoY)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고 설명. ▷이어 스테이블코인, STO 등 디지털자산 금융 생태계 (정의, 범위, 거래소, 발행, 유통, 운영, 규제 등) 법제화에 이어 상용화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밝힘. 동사는 실물금속의 디지털 거래 플랫폼 사업자로서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향후 한국의 대표 디지털자산 발행 및 운영사업자로서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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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컴텍 (484590) 13,560원 (+13.95%) |
국내 방산업체 수출 확장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
|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국내 주요 방산 체계종합업체(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등)를 고객사로 두며 전차 특수장갑, 장갑차/전술차량 부가장갑, 항공기구성품, 방탄 세라믹 소재 등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힘. 국내에서는 경쟁자가 없어 독점적인 입지에 있고, 따라서 향후 수출 확장이 중요하다며, 폴란드 K2 수출 1차 180대, 2차 180대, 향후 잔여 640대와 그 외 이라크, 페루, 루마니아 K2 수출을 기대한다고 언급. ▷아울러 2025년 8월 상장 이후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이 편안해졌다며, 2026년은 증설과 실적 성장 부각을 전망한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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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벡 (138610) 48,350원 (+12.70%) |
siRNA 치료제 뇌 전달 전임상 성과 공개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뇌-혈관장벽(BBB)을 넘어 짧은간 섭리보핵산(siRNA) 치료제를 뇌 내부에 장기간 전달하고, 행동지표 개선으로 이어지는 전임상 결과를 얻었다고 밝힘. 이번 연구는자체 개발 한 약물전달플랫폼 'NIPEP-TPP' 기반의 뇌 표적 약물전달 플랫폼 'PEPTARDEL-TB3'을 활용해 중추신경계 치료제의 실제 작동 가능성을 검증하 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단순히 약물이 뇌에 도달하는지 확인하는 수준을 넘어 전뇌 분포, 뇌 내 지속성, 표적 유전자 조절, 행동개선까지 연속적으로 평가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 ▷연구팀은 알츠하이머병 관련 유전자인 BACE1을 표적하는 siRNA를 PEPTARDEL-TB3 플랫폼과 복합체 형태로 제조해 생쥐에 정맥투여했는데 그 결과 대뇌피질, 소뇌, 중뇌 등 주요 뇌 부위 전반에서 BACE1 siRNA가 광범위하게 분포했 으며, 투여 후 최대 7일간 뇌 내에서 신호가 유지돼 높은 지속성을 보였다고 밝힘. 이는 기존 뇌질환 치료제 개발에서 가장 어려운 과제로 꼽히는 혈뇌장벽 투과와 뇌 체류기간 연장을 기술적으로 극복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된다고 언급. 이번 연구 결과는 9일부터 사흘간 미 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CNS Drug Delivery Summit에서 포스터 형태로 발표됐다고 밝힘. ▷이와 관련, 정종평 동사 대표는 “이번 연구는 플랫폼의 실질적인 치료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설계된 실험이었다”며 “뇌 깊은 영역까지 치료제를 전달하고 장기간 유지되며, 유전자 조절 과 행동 개선까지 확인한 것은 기술적 진전”이라고 언급. 이어 “다양한 신경계 적응증으로의 확장과 글로벌 파트너십 논의를 본격화하겠다 ”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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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피 (318060) 21,550원 (+12.65%) |
내년 매출 성장 폭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
|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내년 매출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동사의 주력 제품은 형상기억 투명 교정장치 SMA(Shape Memory Aligner)이라며, 올리고머 설계 및 합성 기술을 근간으로 체온에서 형상을 스스로 복원하는 형상기억 3D프린팅 소재(Tera Harz Clear)를 활용한 기술이라고 설명. 세계 최초로 형상 기억소재를 활용한 치아교정 통합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기존 일반 투명 교정기 대비 많은 장점과 경쟁력을 배경으로 향후 매출 증가 잠재력이 커 보인다고 분석. ▷또한, 동사는 SMA 제품에 대해 SCI급 연구논문을 70개 이 상 게재했다며, 동시에 미국, 중국, 일본, 남미 시장 등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언급. 각 지역별로 유통사와 파트너를 선정하 고 매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2026년에는 의미 있게 매출이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32,000원[신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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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날 (064260) 7,160원 (+11.01%) |
차세대 블록체인 기술 기업 슈퍼블록에 전략적 투자 단행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블록체인 기술 기업 슈퍼블록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협력 체계 를 구축했다고 밝힘. 슈퍼블록은 경량 노드 기반의 레이어1 블록체인 ‘오버 프로토콜(OverProtocol)’을 개발한 기술 기업이며,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동사의 계열사 다날핀테크가 개발 중인 플랫폼에 웹 결제 표준 ‘x402 프로토콜’을 적용하고,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저비용 정 산 인프라 구축과 AI 에이전트 결제 네트워크 구현도 함께 추진할 예정. 핵심 기술인 ‘x402 프로토콜’은 웹상에서 복잡한 중개 과정 없이 콘텐츠나 서비스를 이용하고 즉각적인 가치 교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차세대 기술 표준이며, 동사는 관련 법·제도가 마련되는 시점에 맞춰 이를 본격적으로 상용화할 계획.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현재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기술검증(PoC)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이번 협력은 법제화 이후 바로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다지는 과정으로, 타사보다 선제적으로 완성도를 높여 시장 표준 구축에 나서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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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클론 (174900) 39,650원 (+8.04%) |
중국 파트너사 헨리우스, AC101(중국명 HLX22) 위암에 이어 유방 암으로 적응증 확대 소식에강세 |
|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중국 파트너사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Shanghai Henlius Biotech, 이하 헨리우스)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HER2 양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AC101(HLX22)의 임상 2/3상 시험 계획(IND)을승인받은 것으로 전해짐. 이번 승인에 따라 헨리우스는 HER2 양성 유방암 환자의 1차 치료 및 HER2 양성 유방암의 수술 전 보조 요법으로서 AC101의 효능과 안전성을평가하는 임상을 시작할 예정임. ▷AC101은 동사가 독자적인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NEST'를 통해 발굴하여 2016년 헨리우스에 기술이전한 혁신 항체신약(First-in-Class) 물질로, 기존의 HER2 표적 항체치료제인 트라스투주맙( 허셉틴)과 결합 부위가 달라, 병용 투여 시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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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엠텍 (441270) 9,700원 (+7.78%) |
내년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강세 |
| ▷한양증권은 동사에 대해 3Q25 실적은 매출액 575.4억원(-41.8% YoY), 영업이익 15.4억원(+52.9% 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이는 구조적 경쟁력 약화가 아닌 고객사의 일시적 전략 변화로 판단된다고 밝힘. R&D 비용 증가는 백플레이트 공법 전환과 2026년 북미 진입을 대비한 레이저 공정 선제 투자 성격으로 파악된다고 언급. 4Q25는 매출 604.2 억원, 영업이익 12.2억원이 예상되며, 본격적인 실적 정상화는 2026년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이어 2026년 북미 세트업체의 폴더블 폰 출시는 향후 3년간 동사 실적을결정짓는 핵심 구조적 변수로 판단된다고 밝힘. 동사는 57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와 초정밀 레이저 CAPA 증설을 통해 북미 신규 진입과 기존물량 확대를 동시에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며, 2026년 북미 폴더블 출시가 현실화될 경우 동사는 국내향 + 북미향 투트랙 성장을 동시에 확보하며 실적 체력이 한 단계 상향될 것으로 전망. 2026년 실적은 매출액 4,818.6억원(YoY +102.4%), 영업이익 375.8억원(YoY +637.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흑자 전환과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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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FHIC (218410) 31,800원 (+7.61%) |
4분기 최대 실적달성 전망 등에 강세 |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지만 4분기에는 다시 괄목할만한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고 밝힘. 연결 매출액 556억원(+44% YoY, +37% QoQ), 연결 영업이익 103억원(+312% YoY, +39% QoQ)으로 분기실적으로는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실적 호전 사유는 계절적 성수기를 맞이하여 본사 통신 및 방산 매출이 증가세를 나타낸 가운데 자회사인 RF머트리얼즈 실적이 크게 호전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어 2026년 실적 전망은 더 밝다며, 무엇보다 미국 주파수 경매 이후 삼성전자향 매출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밝힘. 더불어 본사 방산 부문 매출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RF머트리얼즈의 루멘텀향 매출이 올해 대비 2배 성장할 것이란 점도 긍정적이라고 언급. 자회사 실적 개선 폭까지 감안하면 2026년 동사 연결 매출액은 YoY 18% 증가한 2,045억원, 연결 영업이익은 YoY 18% 증가한 349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 유지], 목표주가 : 40,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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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생명과학 (102940) 56,500원 (+7.41%) |
손해배상청구금액 추가 감액 속 강세 |
| ▷전일 장 마감 후 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 이상의 청구) 정정공시(청구금액의 변경(추가 감액)). 주식회사 스페이스에셋 외 312명이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청구금액이 96.79억원(자기자본대비 6.48%)에서 88.66억원(자기자본대비 5.94%)로 변경. | |
| 제이엘케이 (322510) 4,330원 (+6.26%) |
뇌졸중 학술지 ‘Stroke’에논문 게재 소식에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뇌졸중 AI 기술이 활용된 연구 결과가 미국심장협회(AHA)가 발행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뇌졸중학술지 ‘Stroke’에 게재됐다고 밝힘. 이번 연구에는 뇌경색 환자의 CT 영상에서 ‘순 수분 유입률(Net Water Uptake, NWU)’을 자동으로 계산해 환자가 3개월 후 중증 장애 또는 사망에 이를 위험도를 예측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연구분석에 사용된 NWU 계측 알고리즘은 동사 AI 기술을 기반으로 구성된 자동 정량화 기술임. ▷이와 관련, 김동민 대표는 “뇌졸중 진단에서 CT는 가장 빠르고 널리 쓰이는 검사로 CT 영상 하나만으로 환자의 예후를 정량적으로 예측할 수 있게 되면 의료진에게 강력한 판단 근거를 제공하게 된다”며 “이번 국제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해 AI 기술력의 가치를 인정받은 만큼 글로벌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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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타 (486990) 45,200원 (+5.98%) |
LG AI연구원과 엑사원 사업화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LG AI연구원과 거대 언어 모델(LLM) 엑사원(EXAONE) 사업화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동사와 LG AI연구원이 체결한 이번 파트너십 계약은 동사 기술을 엑사원에 적용해 시너지 창출, 동사 솔루션을 통한 공동 사업 협력 추진 등을 포함하며, 이번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양사는 AI 시장 확대를 목표로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 이로써 양사는 엑사원을 기반으로 AI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력 구조를 마련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채명수 동사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양사가 AI 솔루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함께 성 장할 수 있는 win-win 구조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LG AI연구원의 고성능 엑사원 모델이 다양한 산업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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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피엔반도체 (452430) 34,800원 (+5.78%) |
메타 스마트글라스 신제품에 백플레인 납품 확정 소식 등에 상승 |
|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메타가 2027년 하반기 출시할 마이크로LED(LEDoS) 기반 증강현실(AR) 글라스 신제품에 백플레인 납품을 확정하고 미국 파운드리 기업 글로벌파운드리와 위탁 생산을 협의하고 있다고 전해짐. 스마트글라스 부품 산업은 중국 기업들이 주도해왔는데 동사 등 국내 부품사들이 스마트글라스의 핵심 부품인 디스플레이에서 메타와 같은 빅테크를 뚫으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알려짐. ▷실제 메타는 지난해 9월 마이크로LED 기반 AR 글라스 ‘오라이언’의 실물을 최초 공개했는데 시제품에 각 종 부품을 공급한 곳들은 JBD 등 중국 기업이었기 때문에 초기 제품을 함께 개발한 중국 파트너사의 부품이양산 단계에도 채택될 것으로 예 상됐지만, 동사가 백플레인 공급 기업으로 낙점된 것이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전체 부품 생태계에서 여전히 중국 기 업 점유율이 크지만 백플레인 등 핵심 부품에서 국내 기업의 약진은 고무적”이라며 “AR 기기가 국방 부문에서 활용되며 미국 정부도 중국 공급망 의존을 줄이라고 압력을 넣고 있는 흐름도 국내 업계에 유리하게 작용 중”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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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AI (357880) 1,703원 (+4.93%) |
최대주주 디렉터스컴퍼니 대상 144.59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상승 |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 보 목적으로 (주)디렉터스컴퍼니(최대주주) 대상 10,822,850주(144.5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336원,상장예정:2026-01-06) 공시. | |
| 코아스템켐 온 (166480) 1,769원 (+2.85%) |
美 NSF 재생의료 혁신엔진 공식 편입 확정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이 지원하는 '재생의료 혁신엔진' 편입 효력일이 오는 31일자로 공식 확정됐다고 밝힘. 동사는 지난 10월 NSF 혁신 생태계 참여 예정 사실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후 WFIRM(Wake Forest Institute for Regenerative Medicine)과의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편입 날짜가 연말로 최종 확정된 것으로 전해짐. 이에 따라 동사는 한국 기업 최초로 NSF가지원하는 공식 재생의료 엔진에 참여하게 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양길안 동사 대표는 "이번 편입 확정은 코아스템켐온의 과학적 역량이 미국 공적 연구개발 체계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북미 거점 구축을 마무리해 FDA 허가 및 글로벌 상업화 전략을 본 격적으로 가동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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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콤 (388790) 2,595원 (+2.77%) |
레이저 기술 고도화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레이저 모듈 기준출력을 기존 대비 2배 이상으로 향상시킨 제품을 구현해 추가 기술 고도화까지 완료했다고 밝힘. 동사는 신규 확보 기술을 기반으로 최근 수주한 대형 레이저 대공 무기용 제품에 이어 차세대 레이저 대공 무기 관련 수주 에도 나설 방침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kW급 광섬유 레이저 상용화 후 이를방산 분야에 적용하면서 최근 대형 수주 성과를 달성한 데이어 차세대 고도화 기술을 확보했다"며 "국산 레이저 대공 무기가 순차적으로 양산을 앞두고 있을 뿐 아니라 최대 출력이 확대될 예정이기때문에 선제적인 기술 개발을 진행했다"고 밝힘. ▷한편, 동사는 장기간 자체 연구개발(R&D) 및 다수의 국책과제를 통해 kW(킬로와트)급 광섬유 레이저 기술을 축적해 오고 있으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광섬유 기반 레이저 증폭 기술 국산화에 성공한 바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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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 (376930) 2,225원 (+2.30%) |
CES 2026서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공개 예정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내달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북미 시장에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을 처음 공개한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CES에서 올해 출시한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miLab™ CER을 전시할 예정이며, miLab CER은 자궁경부세포 슬라이드의 염색, 이미징, AI 분석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자동화된 소형 자궁경부암 진단 플랫폼임. ▷이와 관련, 임찬양 동사 대표는 "전세계 기술 혁신의 중심인 CES 2026 에서 여성암 검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동사의AI 기반 자궁경부암 솔루션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miLab CER은 디지털 헬스케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딥테크 기반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으로, 선진국과 저소득국 어느 환경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현장 진단을 제공할 수 있는 전세계에서 유일한 제품"이라고 강조. 이어 "글로벌 이해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CES 참가를 통해 회사가 집중하고 있는 북미와 중남미 사업 개발을 보다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기대한다"고 덧붙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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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핑크퐁컴퍼니 (403850) 31,150원 (+2.13%) |
핑크퐁?아기상어 IP 기반 콘텐 츠 3편, 전 세계 22개국 넷플릭스 Top10 동시 석권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핑크퐁과 아기상어 지식재산권(IP) 기반의 콘텐츠 3편이 전 세계 22개국 넷플릭스 '오늘의 Top10'에 동시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밝힘. 이번에 차트에 오른 콘텐츠는 핑크퐁 자동차 수리놀이(Pinkfong Car Mechanic), 아기상어 병원놀이(Baby Shark Hospital Play), 아기상어 ABC 파닉스송(Learn ABCs with Baby Shark) 등 총 3편으로, 지속적으로 순위가 상승하면서 호주, 영국, 뉴질랜드, 아일랜드, 싱가포르 등 5개국에서 나란히 Top10에 이름을 올리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IP 경쟁력을 과시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 자는 "핑크퐁과 아기상어 콘텐츠가 넷플릭스라는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전례 없는 성과를 거두며 K콘텐츠의 저력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고품질의 에듀테인먼트 IP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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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킷헬스케어 (376900) 72,600원 (+2.11%) |
일본서 ‘AI 신장 재생 특허’ 등록 결정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본에서 신장(콩팥) 재생 관련 핵심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 등록이 결정되며 세계 3대 신부전증 시장 중 하나인 일본에 인공지능(AI) 신장 재생 플랫폼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힘. 이번에 일본에서 등록 결정된 특허는 ‘그물막을 이용한 신장 치료용 조성물, 이를 포함하는 신장 치료용 의료 키트, 이의 경화물을 포함하는 신장 치료용 패치’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일본 신장 재생 특허 등록결정을 시작으로 현지 대학병원·대형 병원과 공동연구 및 파일럿 프로그램을 추진해 일본을 동북아 AI 신장 재생 허브로 만들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미국·유럽으로 AI 신장 재생 플랫폼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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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이즈 (121850) 5,770원 (-17.57%) |
감자 결정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
| ▷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11월17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9월15일 90% 비율의 감자를 결정(기준일:2025-11-18, 상장예정:2025-12-10)한 바 있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