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11 증시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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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KOSPI 4,110.62(-0.59%) 선물/옵션 만기일 속 기관 순매도(-), 오라클發 AI 버블 논란 재점화(-), 美 금리 인하 속 외국인/개인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하 속 파월 의장 비둘기파적 발언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163.32(+28.32P, +0.68%)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다소 줄이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키워 4,170.77(+35.77P, +0.8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4,160선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상승폭을 축소하다 오전 장 후반 하락 전환했고 점차 낙폭을 확대. 오후 들어 4,103.20(-31.80P, -0.77%)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낙폭 대부분을 만회하기도 했지만, 장후반 재차 낙폭을 확대하며 결국 4,110.62(-24.38P, -0.59%)로 장을 마감. 

올해 마지막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을 맞은 가운데, 美 금리 인하 소식에도 오라클發 충격 여파 등에 변동성을 키운 끝에 코스피지수는 3거래일 연속 하락. 기관이 이틀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반면, 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올해 마지막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자 코스피200 주요 지수 정기변경(리밸런싱) 기준일 영향에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오라클發 AI 버블 논란 재점화 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오라클은 뉴욕증시 장 마감 후 2026회계연도 2분기(9~11월)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4% 증가한 161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은 10.5% 증가한 67억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고 발표.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은 68% 증가한 40억8천만 달러를 기록했고, 이외 클라우드 판매는 34% 증가한 79억8천만 달러를 기록. 이는 모두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수치임. 아울러 데이터센터 지출을 나타내는 2분기 자본지출은 약 120억 달러로 1분기(85억달러) 보다 증가. 시장에서는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밑돈 데다 자본지출 전망을 상향 조정하면서 막대한 자본지출이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를 키웠으며, 오라클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11% 넘게 급락. 

이에 AI 버블 논란이 재점화되며 삼성전자(-0.65%), SK하이닉스(-3.75%)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SK하이닉스는 투자경고 종목 지정 및 자사주 활용 미국 예탁증서(ADR)를 통한 뉴욕증시 상장은 사실상 불가능해질 것이란 분석이 제기된 점도 부담으로 작용. SK하이닉스 최대주주인 SK스퀘어(-5.09%)도 큰 폭 하락. 

현대차(-2.31%), 기아(-0.41%), 현대모비스(-0.41%), HL만도(-5.09%) 등 자동차 대표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2.06%), 현대로템(-4.17%), LIG넥스원(-2.61%) 등 일부 방산, 코오롱인더(-3.53%), LG화학(-2.79%), 이수화학(-2.67%) 등 화학, LG유플러스(-1.45%), KT(-0.97%) 등 통신주도 하락.

한편, 밤사이 Fed는 연방기금금리(FFR) 목표 범위를 3.50~3.75%로 종전보다 25bp 낮춘다고 밝힘. 금리 전망치를 담은 '점도표'(dot plot)에 서는 지난 9월처럼 2026년과 2027년 인하 횟수를 각각 한 번으로 시사. 지난 9월과 10월에 이어 3회 연속 인하를 단행했지만, 위원들 간 이견이 그 어느 때보다 뚜렷하게 드러나면서 향후 추가 인하에 신중한 태도를 시사했음. 파월 의장은 FOMC 회의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FOMC 위원 중 누구도 다음에 금리 인상이 올 것이라는 전망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진 않다고 생각한다"며 금리 인상 가능성을일축하는 등 비둘기파적 발언을 내놓았음.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하락.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3.0원으로 전거래일대비 2.2원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이 7,759억 순매도,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465억, 4,082억 순매수. 선물 시장에서도 기관이 3,760계약 순매도,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529계약, 1,082계약 순매수.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6bp 상승한 3.101%,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7bp 상승한 3.37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틱 내린 105.14로 마감. 금융투자, 투신이 4,031계약, 1,232계약 순매도, 은행, 외국인은 3,944계약, 1,622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0틱 오른 112.70으로 마감. 금융투자, 은행이 3,685계약, 1,063계약 순매수, 외국인, 보험은 3,447계약, 1,558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 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SK스퀘어(-5.09%), SK하이닉스(-3.75%), 현대차(-2.31%), HD현대중공업(-2.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2.06%), 한국 전력(-2.01%), 삼성전자(-0.65%), 기아(-0.41%), NAVER(-0.41%), 현대모비스(-0.41%), 신한지주(-0.26%)등이 하락. 반면, 삼성물산(+1.82%), LG에너지솔루션(+1.02%), HD한국조선해양(+0.79%), 두산에너빌리티(+0.65%), 셀트리온(+0.54%), 한화오션(+0.53%), KB금융(+0.24%), 삼성바 이오로직스(+0.24%) 등이 상승.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 림. 전기/가스(-1.64%), 운송장비/부품(-1.46%), 전기/전자(-1.40%), 화학(-1.22%), 제조(-1.03%), 통신(-0.83%), 오락/문화(-0.53%), 증권(-0.51%), IT 서비스(-0.29%), 부동산(-0.28%) 업종 등이 하락. 보험(+8.04%), 비금속(+4.16%), 건설(+2.02%), 섬유/의류(+1.56%), 유통(+1.48%), 운송/창고(+1.14%), 일반서비스(+1.03%), 제약(+0.92%), 금융(+0.53%), 기계/장비(+0.50%), 의료/정밀기기(+0.42%), 금속(+0.31%)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PI 4,110.62(-24.38P/-0.59%)

 

 

12/11 KOSDAQ 934.64(-0.04%) 기관 순매도(-), 외국인/개인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하 속 파월 의장 비둘기파적 발언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40.59(+5.59P, +0.60%)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줄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확대하며 오전 중 943.19(+8.19P, +0.88%)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빠르게 상승폭을 축소했고 정오 무렵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키워 929.56(-5.44P, -0.58%)에서 저점을 형성. 오후 장중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장막판 약보합세로 돌아서며 결국 934.64(-0.36P, -0.04%)로 장을 마감.

美 금리 인하에도 오라클發 AI 버블 논란 재점화 속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코스닥지수는 4거래일만에 하락. 기관이 5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다만, 외국인/개인 동반 순매수 속 낙폭은 제한된 모습.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에코프로비엠(-3.18%), 에코프로(-3.42%), 에코프로머티(-3.59%) 등 에코프로 그룹 주들을 중심으로 2차전지 관련주가 하락했고, 알테오젠(-0.66%), 에이비엘바이오(-3.30%), 펩트론(-2.85%), 보로노이(-2.27%) 등 시총 상위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 테크윙(-2.59%), 하나마이크론(-2.97%), 원익IPS(-2.38%), 네패스(-2.35%) 등 반도체 관련주도 하락.

반면, 신원종합개발(+30.00%), 상지건설(+18.55%), KD(+13.56%) 등 건설 중소형 관련주가 큰 폭으로 상승했고제이엘케이(+9.01%), 바이오다인(+8.73%), 코어라인소프트(+7.97%), 인바디(+6.97%) 등 의료기기/의료AI 관련주가 상. 이날 신규 상장한 이지스(+36.67%)는 급등.

수급별로는 기관이 353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77억, 35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에코프로(-3.42%), 에이비엘바이오(-3.30%), 에코프로비엠(-3.18%), 펩트론(-2.85%), 원익IPS(-2.38%), 보로노이(-2.27%), HLB(-1.43%), 코오롱티슈진(-1.33%), 삼천당제약(-1.04%), 리가켐바이오(-0.85%), 알테오젠(-0.66%), 파마리서치(-0.39%), 레인보우로보틱스(-0.32%) 등이 하락. 반면, 로보티즈(+6.16%), 클래시스(+5.47%), 디앤디파마텍(+1.15%), 리노공업(+1.10%), 에임드바이오(+0.21%), 케어젠(+0.14%)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비금속(+2.64%), 의료/정밀기기(+1.96%), 운송/창고(+1.59%), 출판/매체복제(+1.29%), 음식료/담배(+1.05%), 섬유/의류(+0.94%), 기타제조(+0.68%), 일반서비스(+0.63%), 건설(+0.57%), 금속(+0.38%), 종이/목재(+0.29%), 통신(+0.23%), 운송 장비/부품(+0.1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화학(-1.16%), 금융(-1.09%), 전기/전자(-0.85%), 오락/문화(-0.44%), 제약(-0.18%), 제조(-0.14%)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934.64P(-0.36P/-0.04%)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국토부 주택공급 및 서울시 재건축 속도전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시멘트/레미콘 테마 상승.

▷트럼프 美 대통령, 유럽 3국과 우크라 문제 논의 소식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테마 상승.

▷美 기준금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제대혈, mRNA(메신저 리보핵산), 면역항암제, 제약업체, 줄기세포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비만치료제 테마는 화이자가 중국 바이오기업 야오파마(YaoPharma)와 경구용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YP05002’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의료AI정책 기대감 등에 의료AI/ 의료기기 테마 상승.

▷일론 머스크,'스페이스X IPO' 공식화 소식 속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美 GE버노바(+15.62%), AI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소식 등에 일부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스 테이블코인 정부안 이달 발표 기대감 등에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테마 등이 상승.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수혜 기대감 등에 동양고속, 천일고속 등이 연일 급등세를 이어가면서 자산주 재평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성산업, 하림지주, 서부T&D, 롯데칠성 등 일부 자산주들이 상승.

▷체코 신규원전 발주사 대표단 방한 속 한국·체코 신규 원전 협력 본격화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이 외 손해보험, LPG(액화석유가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테마파크, 터치패널(스마트폰/태블릿PC 등), 종합 물류, 백화점, 수산, 호텔/리조트, 페인트, 자원개발, 엠폭스(원숭이두창),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낙태/피임, DMZ 평화 공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등이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오라클 실적 쇼크 속 AI 거품론 재부각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관련주 및 IT 대표주 하락.

▷비트코인 가격 9만 달러 하회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지난밤 美 증시서 크리티컬 메탈스(-12.58%), USA 레어어스(-4.40%), MP머티리얼스(-2.99%) 등 희토류 관련주들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하락.

▷이 외 정유, 2차전지(생산), 자동차 대표주,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2차전지(전고체),석유화학, 공기청정기, RFID(NFC 등), 통신, LED, 두나무(Dunamu), 윤활유, 아이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음원/음반, 생명보험,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등이 하락률 상위를 기록.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시멘트/레미콘 국토부 주택공급 및 서울시 재건축 속도전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지난 8일 제1차 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해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를 비롯한 주택·토지 분야 관련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음. 지난 2일 취임한 김이탁 차관은 정부 출범 후 6개월간 주거 분야 국정과제 추진 상황과 내년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9·7 대책 후속조치와 관련해 택지 공급,도심 공급, 여건 개선, 시장 관리 등 4개 분야 3개 과제의 이행 현황 전반을 살펴본 뒤 면밀한 모니터링과 추가 조기화 방안 검토 등을 주문했음.

▷김이탁 차관은 "공급 확대를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입법 과제에 신경 써 달라"며 도시정비법·도시재정비법 개정과 가칭 '노후 공공청사 등 복합개발 특별법' 및 '학교용지 복합개발 특별법' 제정 등 공급 촉진 관련 입법을 위해 국회와 지속해 협력해달라고 당부했음. 이어 "속도감 있는 주택 공급대책 추진으로 국민들에게 주택 공급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고, 촘촘한 주거안전망 구축으로 청년·신혼부부·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불안을 해소한다면 근본적인 국민 주거 안정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서울시는 전일 대림1구역에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2.0을 적용해 지역 주거 환경 개선과 재난 예방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맞춤형 재개발을 추진해 2035 년까지 최고 35층 총 1,026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힘. 대림1구역은 시가 올해 7월 발표한 신통기획 2.0을 적용해 평균 18년 6개월이 걸리던 정비사업을 12년 수준으로 단축할 예정임.

▷이 같은 소식에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DL이앤씨, 신원종합개발, 상지건설, 일성건설 등 건설 대표주/건설 중소형 테마가 상승. 아울러 삼표시멘트, 모헨즈, 한일시멘트 등 시멘트/레미콘 테마도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트럼프 美 대통령, 유럽 3국과 우크라 문제 논의 소식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영국의 키어 스타머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1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4자통화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짐. 구체적인 회의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크라이나 (종전) 문제를 매우 강한 어조로 논의했다"고 밝힘. 아울러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한다. 내 말은 우리가 진전을 이루기 전에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는 뜻"이라고 언급.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 정상들이 이번 주말에 미국·유럽·우크라이나가 모두 참여하는 새로운 회담을 제안했다고 주장했으며, "우리는 회담에 가기 전에 몇 가지 사항을 알고 싶다고 말했다. 그들이 무엇을 가져오 는지에 따라 결정을 내릴 것이다. 우리는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고 밝힘.

▷한편,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주도하는 미 국이 향후 우크라이나 재건 과정에서 2천억달러(약 293조원) 규모의 러시아 동결자산을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건설기계, 누보, 혜인, 진성티이씨, 디와이파워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美 기준금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밤사이 美 기준금리가 인하된 가운데, 제약/바이오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 10일(현지시간) 美 연방준비제도가 FOMC 정례회의 뒤 기준금리를 기존 3.75∼4.00%에서 3.50∼3.75%로 0.25%p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아울러 연준은 내년 말 기준금리 예상치의 중간값을 3.4%로제시했으며, 이는 지난 9월 전망과 동일한 수치임. 연준은 정책결정문을 통해 장기적으로 최대 고용률을 달성하고 물가를 2%로 유지한다는 연준의 두 개의 목표와 관련, "위원회는 두개 목표 양쪽의 위험에 신경쓰고 있으며 최근 몇달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고 판단한다"고 설명.

▷아울러 美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음. 10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생물보안법이 반영된 내년도 미국국방수권법안(NDAA) 최종 상·하원 통합안이 美 연방 하원에서 찬성 312표, 반대 112표로 통과된 것으로 전해짐. 해당 법안은 상원 통과를 거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을 거치면 발효되는 것으로 전해짐. 법안이 상원을 거쳐 최종 통과하면, 글로벌 상위 5대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중 한 곳인 우시바이오로직스가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한편, 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화이자가 중국 바이오기업 야오파마(YaoPharma)와 경구용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YP05002’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짐. 이번 계약에 따라 화이자는 계약금으로 1억5,000만 달러(한화 약 2,200억원)를 먼저 지급하고, 향후 임상 개발과 허가, 상업화 성과에 따라 최대 20억 달러(2조9,000억원)에 달하는 추가 마일스톤을 지급하게 되며,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면 매출에 따른로열티도 별도로 지급되는 것으로 전해짐. YP05002는 주사제가 아닌 ‘먹는 알약’ 형태의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수용체 작용제계열 비만치료제로, 야오파마는 현재 YP05002에 대해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화이자는 임상 1상 종료 후 전 세계 개발과 상업화를 주도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일동제약, 나이벡, 올릭스, 대웅제약, 한미약품, 한국비엔씨 등 비만치료제 테마를 비롯해 이뮨온시아, 에이프릴바이오, 신라젠, 큐라클, 녹십자, 한올바이오파마 등 여타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상승.
의료AI/ 의료기기 의료AI 정책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AI 기반 의료 혁신을 이끌기 위해 공공 보건의료데이터 인프라를 확충하고 의료 AI 스타트업·중소기업에 의료데 이터 이용권 지원을 늘린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복건복지부는 전일 이형훈 제2차관 주재로 2025년 보건의료데이터 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AX(인공지능 전환) 시대 의료 혁신을 위한 보건의료데이터활용 활성화 방안'과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추진현황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 했다고 밝힘. 이번 회의에서 정부는 공공 보건의료데이터인프라를 확충, 국가 연구개발 사업에서 구축된 데이터의 활용을 활성화하고, 2028 년까지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를 77만명 규모로 구축하면서 내년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한다고 알려짐. 이와 함께 여러 기관의 보건의 료데이터를 의료 인공지능(AI) 학습과 임상 연구에 연계하는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고 전해짐.

▷아울러 정부는 의료 인공지능(AI) 스타트업·중소기업이 의료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의료데이터 이용권(바우처) 지원 사업을 올해 8개 과제에서 내년 40개 과제로 늘리기로 했음. 또한, 의료 AI 솔루션(AI 진단·예측·치료 기술)의 성능과 효과를 검증한 후 도입할 수 있도록 내년에 20개의 의료 AI 실증 과제를 새로 지원할 예정이며, 보건의료 공공데이터의 개방·활용도 개선하기로 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코어라인소프트, 제이엘케이, 바이오다인, 딥노이드, 셀바스헬스케어, 인바디, 피앤에스로보틱스, 젠큐릭스 등 의료AI/ 의료기기 테마가 상승.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일론 머스크,'스페이스X IPO' 공식화 소식 속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10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스페이스X IPO 계획을 묻는 질문에 ‘그렇다(Yes)’고 답하며 기업공개 추진을 공식 확인했다고 전해짐. 구체적인 일정이나 방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스페이스X는 상장 을 통해 300억달러(약 44조원) 이상을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조달 규모가 확정될경우 역대 최대 규모 IPO가 될 가능성이 제기됐음. 특히, 스페이스X 경영진과 자문단이 IPO 시점을 내년 중후반으로 설정했으며, 당시의 시장 환경과 투자심리 변화 등에 따라 상장 시기가 조정될 수 있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스피어, 덕산하이메탈, 이노스페이스, 파이버프로, 비츠로넥스텍, 에이치브이엠,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쎄트렉아이, 비츠로테크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전력설비/ 전선 美 GE버노바(+15.62%), AI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美 전력기기 제조사 GE버노바가 AI발 전력 수요 급증에 힘입어 개선된 실적 전망과 주주환원 전략을 발표한 것으로 전해짐. GE버노바는 지난 9일(현지시간) 개최된 주주설명회에서 내년 매출이 올해보다 16% 이상 증가한 최대 420억달러(한화 약 62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수익성도 크게 개선되어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마진율이 올해 8%대에서 2028년에는20%까지 오를 것 으로 전망. 아울러 이사회는 자사주 매입 예산을 기존 60억달러에서 100억달러로 증액했으며, 내년 2월 분기 배당도 주당 0.25달러에서 0.5달러로 두 배 인상했음.

▷스콧 스트라직 GE버노바 최고경영자(CEO)는 주주설명회에서 "적어도 전력기기 업종에서 AI 수요는 버블이 아니다"라며 "4분기에는 대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내년에는 더 뛰어난성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음. 이에 GE버노바(+15.62%)는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급등세를 기록. 한편, GE버노바는 작년 4월 제너럴 일렉트릭에서 분사한 전력기기 전문 제조사로, 가스 터빈과 풍력 터빈, 전력 그리드 솔루션 등 전력 인프라 주요 분야에서 핵심 기기와 부품을 공급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일진전기, 바이오스마트, 보성파워텍, 효성중공업, 제룡전기, 비츠로테크, 티씨머티리얼즈,가온전선 등 전력설비/전선 테마가 상승.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스테이블코인 정부안 이달 발표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디지털자산 기본법) 정부안이 이달 중에 확정되고 내달 입법 발의될 것으로 전해짐. 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이 쟁점별 이견을 막판 조율 중이어서 최종 정부안이 주목되고 있음.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태스크포스(TF)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정문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의 원회관에서 열린 TF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한은과 발행 주체 등 남은 몇개 쟁점이 조만간 해소될 것’이라는 내용의 금융위 보고를 받 았다”며, “정부안이 나오면 22일 TF 회의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언급했음.

▷한편, 민주당은 22일 회의에서 정부안에 담긴 ‘은행 51% 룰’ 등의 타당성을 집중 검증할 계획이며, 이 의원은 “정부안이 늦어져 물리적으로 연내 본회의 통과는 쉽지 않지만, 12월 내에 정부안을 받아 내년 1월 발의, 2월 임시국회 처리를 목표로 하겠다”고 로드맵을 제시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아이티센피엔에스, 아이티센글로벌, 더즌, 쿠콘, 헥토파이낸셜 등 스테이블코인/STO(토큰증권 발행)/NFT(대체불가토큰) 테마가 상승.



특징종목 이슈요약
녹십자
(006280)
151,100원
(
+11.84%)
면역글로불린 신약 '알리글로' 美 고성장 기대감 등에 급등
▷한양증권은 동사에 대해 면역글로불린(IG) 신약 ‘알리글로’가 미국에서 폭발적으로 성장 중이기 때문에 동사를 재평가할 시기라고 밝힘. 알리글로는 올해는 3분기까지 누적으로 $56M(약 824억원)의 매출을 했다며, 하이라이트는 올해 4분기라고 언급. 4분기에만 약 $42M(약 618억원)을 팔 것으로 예상되고, 올해 누적 매출은 무려 $98M(약 1,441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설명. 또다른 국산 FDA 신약인 SK바이오팜의 ‘세노바메이트’나 셀트리온의 ‘짐펜트라’보다도 훨씬 빠른 성장 속도라고 언급.
▷특히, 알리글로의 내년 매출액 목표치는 무려$160M(약 2,350억원), ‘28년 목표치는 $300M(4,400억원)에 달한다며, 연매출 1조원 매출 블록버스터도 노리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보다 먼저 ‘19년 면역글로불린 치료제 ‘ASCENIV’와 ‘BIVIGAM’을 허가 받은 미국의 ‘ADMA Biologics’는 현재 시가총액이 6.9조원에달한다며, 동사의 시가총액은 1.5조원에 불과해 아직까지 알리글로 가치가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언급.
롯 데칠성
(005300)
141,800원
(
+9.50%)
내년 수익성 개선 전망 및 자산주로 부각 등에 급등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실적은 매출액 4조2,339억원(+5.0% YoY), 영업이익 2,344억원(+25.4% YoY, OPM 5.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해외 자회사 실적 개선뿐만 아니라 판관비 절감과 원재료 조달 효율화를 통해 국내 음료, 주류 사업 수익성 개선도 기여한 실적이라고 설명.
▷특히, 해외 자회사의 2026년 실적이 매출액 1조7,026억원(+8.9% YoY), 영업이익 956억원(+39.0% YoY, OPM 5.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영업이익 증가의 가장 큰 이유는 PCPPI 수익성 개선이라며, PCPPI 2026년 실적을 매출액 1조1,504억원(+6.4% YoY), 영업이익 301 억원(+120.3% YoY, OPM 2.6%)으로 추정한다고 밝힘.
▷다만, 4Q25 실적은 명예퇴직 관련 비용과 장기 종업원 급여 관련 충당금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며 부진할 실적을 기록할 전 망인 만큼 단기 주가 변동성 확대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60,000원[유지]
▷한편, 4조원대 서초동 부지를 보유한 동사가 시장에서 자산주로 부각되고 있음.
한솔로지스틱스
(009180)
2,900원
(
+5.45%)
1주당 200원(시가배당율 7.1%)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200원(시가배당율 7.1%)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남광토건
(001260)
8,580원
(
+4.25%)
한국토지주택공사와 806.71억원 규모 공사 계약 체결에 상승
▷한국토지주택공사와 806.7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6.00%) 규모 공급계약(의정부법조타운 S1BL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 체결(계약기간:2025-12-31~2029-06-29) 공시.
한미약품
(128940)
450,000원
(
+3.81%)
항고혈압제 '아모프렐'·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수젯', 임상 결과 발표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달 22일부터 이틀간열린 '제59회 한국심초음파학회 추계학술대회' Scientific Session에서 1/3 용량 3제 항고혈압제 '아모프렐(암로디핀 1.67mg/로사르탄칼륨 16.67mg/클로르탈리돈 4.17mg)'과 2024년부터 국내 원외처방액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UBIST 매출 기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수젯(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의 임상적 이점에 대해 발표했다고 밝힘.
▷울산의대 김대희 교수는 아모프렐 임상 2·3상 연구 참여자로서 아모프렐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소개했음. 김 교수는 "2025년 고혈압 팩트시트에 따르면 국내 고혈압 조절률은 약 62%로 최초 60%를 넘어섰지만, 여전히 약 40%의 환자가 목표 혈압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며 개선 필요성을 설명. 이어 성균관의대 김다래 교수는 로수젯 10/2.5mg의 신규 임상 근거를 소개했음. 연구 결과, 기존 스타틴 복용 경험이 없는 환자에서 로수젯 10/2.5mg 3개월 투여 시 LDL-C가 40.8% 감소했으며, 기저 LDL-C 수치가 높을수록 감소율이 큰 경향을 보였음.
▷이와 관련, 동사 국내사업본부장 박명희 전무는 "여러 연구를 통해 혈압과 LDL-C의 조기 목표 도달이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 추는 데 중요하다는 점이 확인됐다"며 "아모프렐과 로수젯 10/2.5mg은 저용량 복합제로 초기 치료에서우수한 유효성과 낮은 이상반응 발생 가능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힘.
현대그린푸드
(453340)
16,150원
(
+3.26%)
그리팅 오피스 고객사 3년 새 84% 증가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그리팅 오피스' 서비스를 이용 중인 단 체 급식 고객사가 지난 2022년(37곳)과 비교해 3년 만인 올해 84% 증가했다고 밝힘. 그리팅 오피스는 단체 급식 고객사가 희망할 경우 고객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전문 영양사가 개인별 맞춤 영양 상담과 체력측정·체성분 검사 등을 진행한 뒤 결과에 따라 적합한 급식 메뉴를 추천 해 주거나 맞춤형 케어 푸드를 제안하는 서비스임.
▷올해 그리팅 서비스는 68곳에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그리팅 오피스 적용 사업장을 향후 3년 내 100곳 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 관계자는 "케어 푸드경쟁력을 주력 사업 분야 인 단체 급식에 결합해 시너지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사업 영역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기업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고 밝힘.
대웅제약/씨어스테크놀로지
스마트병동 통합 솔루션 공동 개발 MOU 체결 소식에 상승
▷대웅제약은 언론을 통해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씨어스테크놀로 지, 엑소시스템즈와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의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밝힘. 이번 협약으로 디지 털 헬스케어 기술 집약체인 ‘씽크(thynC)’에 생체 데이터 중 하나인 근육 활성 신호를 수집하는 기술이 결합되면서, 향후 임상 현장에서 근감소증 진단까지 활용 가능한 스마트병동 통합 솔루션(thynC-exoPill 연동) 구현이 가능해진 것으로 전해짐.
▷대웅제약은 병원 및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솔루션 도입을 추진하고, 마케팅 활동과 사업설명회 운영, 신규병원 유치 등 영업 전반을 담당할예정.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와 엑소시스템즈의 근육 활성 신호 분석 솔루션 ‘엑소필(exoPill)’을 연동한 통합 플랫폼 공동 개발을 담당하고, 엑소시스템즈는 엑소필 기기의 기술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병원 적용을 위한 제품화 및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임.
[ 종목]: 대웅제약, 씨어스테크놀로지
 
특징종목 이슈요약
이지스
(261520)
20,500원
(
+36.67%)
신규 상장 첫날 급등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15,000원을 상회한 32,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등폭을 축소하며 거래를 마감.
▷한편, 동사는 공간정보(GIS)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공간정보산업 내 공간정보 출판 및 정보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공급,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기타 정보기술(IT) 서비스를 제공.
유디엠텍
(389680)
611원
(
+30.00%)
현대차·기아 사내 기술 전시회 '테크 데이'서 차세대 옵트라 블랙박스 공개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현대·기아자동차의 사 내 기술 전시회 '테크 데이(Tech Day)'에 공식 초청돼 양사 공동 개발을 통해 고도화한 차세대 옵트라 블랙박스(OPTRA Black-Box) 기술을 공개했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행사에서 신규 적용된 ‘고속 신호 분할 분석(High-speed Segmented Signal Analysis) ’ 기능을 중심으로 옵트라 블랙박스의 성능을 대폭 강화한 모델을 선보였음.
▷이와 관련, 동사 왕지남 대표는 "현대·기아차 설비제어팀과 공동 개발해 온 기술을 공식적으로 선보이게 된 것은 회사 기술력이 본격적으로 검증되고 있다는 의미"라며 "옵트라 블랙박스는 제조 현장의 설비 이상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원인을 분석하는 차세대 기술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제조 고객을 대상으로 적용을 확대해 스마트 제 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힘.
파라택시스코리아
(288330)
1,107원
(
+29.93%)
최대주주 등 대상 1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Parataxis Korea Fund I LLC(최대주주) 등 대상 18,472,907주(15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812원, 상장예정:2026-01-09) 공시.
엣지파운드리
(105550)
1,873원
(
+15.55%)
中 케메이 그룹과 약 460억원 규모 열화상(IR) 센서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중국 케메이(HK KEMEI) 그룹과 약 460억원 규모의 열화상(IR) 센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전년 매출의 120%를 뛰어넘는 규모이며 공급은 내년부터 오는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짐. 공급 구조는 거래 상대방이 발행하는 서면 주문서(PO)에 따라 개별 물량을 단계적으로 실행하는 방식으로, 시장 수요에 따라 반복 발주가 가 능한 구조라는 점에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적 장점을 갖는 것으로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460억 원 규모 계약은 시작에 불과하고 추가 글로벌 고객사 확보와 후속 물량 확대는 이미 열려 있다"며 "주가는 결국 숫자를 따라가게 돼 있기 때문에 엣지파운드 리의 리레이팅은 시간문제"라고 밝힘.
KD
(044180)
670 원
(
+13.56%)
103.32억원 규모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 철회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채무상환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18,000,000주(103.32억원) 규모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 결정 철회 공시.
오이솔루션
(138080)
14,090원
(
+10.42%)
글로벌 데이터센터 확대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한양증권은 동사에 대해 3Q25 누적 기준 Wireless 46%, Telecom 22%, FTTH/MSO 26%로 유선망 비중이 48%까지 확대되며 구조적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의 핵심 동인은 일본 스미토모가 NTT향 FTTH 트랜시버 내재 생산을 중단하고, 해당 물량을 동 사로 이관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신규 물량 유입이라고 밝힘. 향후 물량이 전량 이관될 경우 내년에는 해당 매출이 현재 대비 2배 이상 확대 될 가능성이 높고, 주력 시장이었던 Wireless 부문 역시 2026년 이후 5G Advanced 및 6G 전 단계 투자 재개가예상되어, 유선 중심의 실적 안정화와 무선 부문의 반등이 동시에 기대된다고 언급.
▷이어 동사의 데이터센터향 매출 비중은 현재 2~3% 수준에 불과하나, 글로벌 AI 데 이터센터 증설과 함께 고속 광트랜시버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국면에서 본격적인 시장 진입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2019년부 터 선제적으로 투자해 온 Laser Chip 부문의 매출 성장도 가시화되고 있다며, 동사는 Laser Chip을 트랜시버에 내재화해 판매하는 구조를 목 표로 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Datacom과 Laser Chip은 동사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넘어 구조적 고수익 체질 전환을 이끄는 핵심 성장 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온코닉테라퓨틱스
(476060)
18,000원
(
+9.9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년 연속 공식 초청 참석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현지시간으로 2026년 1월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2년 연속 공식 초청받아 참가한다고 밝힘.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매년 1월 샌프란시스코 웨스틴 세인트 프란시스(the Westin St. Francis) 호텔에서 개최되는 업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투자 행사로, 전 세계 주요 빅파마와 바 이오 기업, 글로벌 투자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이번 컨퍼런스 기간 동안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텍, 헬스케어 전문 투자기관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연쇄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며, 특히 네수파립의 최신 연구성과를 중심으로기술협력 및 사업 화 관련 논의를 폭넓게 이어갈 예정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상장 직후부터 2년 연속 공식 초청은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신약 연구 개발 역량과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 P-CAB신약 자큐보의 혁신성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의미있는 성과"라며 "최근 췌장암 임 상 2상에서 환자 모집과 투약이 시작되는 등 네수파립의 개발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개발방향을 공유하고 해 외 주요 기업들과의 협력 논의를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SKAI
(357880)
1,869원
(
+9.75%)
관계사 스카이인텔리전스, 코바코·EBS와 광고주 맞춤형 AI 콘텐츠 제작 본격화 소식 속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관계사이자 AI(인공지능) 콘텐츠 솔루션 기업 스카이인텔리전스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함께 AI 기반 차세대 광고 생태계 구축을 위한 3자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힘. 스카이인텔리전스는 크리에이티브 팀이 개발한 기획안을 바탕으로촬영, 영상 생성, 편집 등 제작 과정에 AI 기술을 적용해 2D부터 풀 3D까지 다양한 형태의 광고 콘텐츠를 신속하게 제작할 예정임.
▷이와 관련, 이재철 스 카이인텔리전스 대표는 "이번 협력은 AI 콘텐츠 기술이 더 많은 시장과 다양한 산업 카테고리에서 실제로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코바코와 EBS와 협력해 광고주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콘텐츠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제공하고, AI 광고 제작역량을 극대화하고 AI 기반 광고 제작 생태계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힘.
바이오다인
(314930)
16,310원
(
+8.73%)
로슈와의 기술이전계약 마일스톤 수령 완료 속 상업화 국면 진입 분석 등에 강세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로슈(Roche)와의 기술이전 계약 마일스톤 수령이 완료되며 상업화 국면에 진입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전일 언론 보도를 통해 로슈(Roche)로부터 최종 마일스톤을 수령했음을 밝혔다며, 기술이전 계약의 총 마일스톤은 675만 달러이고, 2022년에 650만 달러를 수령했다고 언급.
▷특히, 로슈의 장비 판매가 4Q25부터 개시된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내년 1분기부터 로열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 10월 비부인과 소모품의 첫 출고 역시 향후 매출 성장의 추가 모멘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 향후 장비의 글로벌 확산 속도와 침투율이 소모품 매출 레버리지 확대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되어 투자자들의 관심도 증가할 것이라고 밝힘.
씨피시스템
(413630)
4,690원
(
+7.32%)
내년 인도 등 해외 매출 성장 기대감 등에 강세
▷유진투자증권은 동사 에 대해 2026년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241억원, 영업이익 5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5.8%, +121.5% 증가하면서 큰 폭의 실적 성장 을 예상한다고 밝힘. 실적 성장을 예상하는 이유는 그동안 지연되었던 조선 관련 매출이 내년 상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고, 의료 장비 관련 매출도 본격적으로반영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등으로 분석.
▷이외에도 해외 매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인도향 매출 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예상된다고 밝힘. 글로벌 EMS 업체의 인도 공장 가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26년에 동사는 케이블체인 및 로보웨이 관련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2024년 기준, 인도향 매출액은 8.8억원 수준이었으나, 2026년에는 최소 3배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 고 밝힘.
딥노이드
(315640)
3,910원
(
+5.82%)
JPI 헬스케어와 MOU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JPI 헬스케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미국·일본의 의료영상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밝힘. 양사는 동사가 보유한 혁신적인 의료AI 기술과 JPI 헬스케어가 지닌 우수한 의료 영상장비 기술력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강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침임. 특히 동사는 JPI 헬스케어의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를 해외 시장에 공동으로 선보일 계획이며, JPI 헬스케어 해외 법인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미국, 일본 등 전략시장의 인허가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보험 등재 등 현지 영업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예정임.
▷이와 관련, 최우식 동사 대표는 "이번 협력은 두 기업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디지털 헬 스케어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딥노이드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인트론바이오
(048530)
3,780원
(
+5.59%)
미· 일·유럽 기준 충족 100% 검출 마이코플라스마 키트 출시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기존 배양 법의 분석 기간을 대폭 단축하면서도 글로벌 3대 약전(미국 USP·유럽 EP·일본 JP) 기준을 충족하는 'e-Myco VALiD-Q Real-time PCR Kit(v3.0 PRO)'를 선보였다고 밝힘. 이번에 출시된 'e-Myco v3.0 PRO'는 Real-time PCR 기반 NAT 방식을 적용해 약 53분 내 오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기존 배양법 대비 검사 시간을 크게 단축함으로써 공정 지연을 줄이고 출하 승인까지의 리드타임 단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번 제품은 신속성 외에도 반복 측정에서 변동계수(CV) 5% 이하의 재현성을 보였으며, 10 CFU/mL의 극미량 균주도 100% 검출하는 높은 민감도와 비표적 미생물과의 비반응성을 통해 분석 특이도를 검증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최윤혁 DR사업부 본부장은 "첨단바이오의약품(ATMP)을 포함한 다양한 제조 환경에서 요구되는 신속한 품질 판단을 지원하기 위해 제품을 설계했다"며 "글로벌 규제 기준에 부합하도록 꾸준히 개선해 온 만큼,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인 기술 지원과 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셀레믹스
(33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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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캡쳐키트 등 총 5종 제품 美 FDA Class Ⅰ 의료기기 등재 소식 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타겟캡쳐키트 등 총 5종의 제품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Class Ⅰ 의료 기기로 등재됐다고 밝힘. 이번에 등재된 제품은 전처리 키트(Library Preparation Kit) 2종, 타켓캡쳐키트(Target Capture Kit) 1종, 전장엑 솜(WES) 패널 1종, 중합효소(Polymerase) 1종 등 총 5종으로, 다양한제품군에서 고유의 기술과 독자적 설계 역량이 일관되게 적용돼 경쟁력 을 갖춘 제품들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FDA 등재는 고객과 파트너가 우리 제품에 갖는 신뢰를 더욱 높여줄 것"이라며 "이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는 동시에, 중동·유럽 시장에서도 FDA 등재 제품을 중심으로 영업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제이스코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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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대표단과 니켈 밸류체인 협력 본격화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방한한 필리핀 대표단과 본사에서 만나 니켈 밸류체인 협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힘. 동사는 필리핀 대표단과 경기도 안산 본사에서 디나가트 제도 주를 포함한 민다나오 지역에서 추진 중인 니켈 광물 및 제련 프로젝트와 인프라·산업단지·ESG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디나가트 제도 주 및 MinDA와의 협력 관계를 제도화하기 위한 후속 방안도 함께 조율한 것으로 전해짐. 필리핀 대표단은 레오 테레소 A.마그노(Leo Tereso A. Magno) 민다나오 개발청(Mindanao Development Authority, MinDA) 의장 겸 장관을 단장으로 국회의원, 주지사, 중앙·지방정부 관계자 등 고위급 정부 인사로 구성됐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마그노 의장께서 동사를 민다나오 협력의 상징적 성공사례로 언급한 것은 당사의 니켈 사업 전략과 민다나오에 대한 장기적 비전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이번 필리핀 대표단 방한과 포럼을 계기로 경기도와 민다나오, 양국 기업 간 협력 접점이 크게 확대된 만큼, MinDA를 매개로 한국-필리핀 간 포괄적 협력을 본격화하고 디나가트 니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더 많은 한국 기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힘.
우리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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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주파수 재할당 및 양자암호 상용화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을 기점으로 주파수 재할당과 양자암호 상용화 라는 구조적 호재가 동시에 작용할 것으로 전망. 주파수 재할당 대가 산정 방식이 5G SA 투자와 실내 기지국 구축과 연동되면서 전송망 장비 수요가 증가하 구조라며, 국내 전송망 장비(PTN) 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인 동사에 수요가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이어 기존 5G NSA는 LTE 코어를 사용했기 때문에 5G SA 전환 과정에서 코어 교체 수요가 발생하고, 이에 맞춰 백본망 전송장비 구축이 확대될 것이라며, 2031년까 지 2만 국에 달하는 실내 기지국 구축이 재할당 할인요건에 포함돼 프론트홀 전송장비 수요역시 추가로 확보될 수 있다고 밝힘.
▷아울러 코어 교체와 트래픽 증가, 국방부 프로젝트 등 성장동력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장기 실적은 우상향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추정. 동사의 현재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7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구간에 머물러 있다며, 대형 주파수 경매를 앞두고 통신장비 업종 내 주도주들의 멀티플 이 확장됐던 과거 사례를 감안하면 이번 주파수 재할당 역시 재평가 계기가 될 수 있다고언급. 특히, 최근 잇따른 해킹 사태로 양자암호 중 요성이 부각되면서 유선 전송망에는 QKD가 적용된 전송장비 도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국내 양자암호 업체들의 PBR이 4배 수준이라는 점 을 고려하면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낮다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0,000원[유지]
토비스
(05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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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보통주 779,797주 소각 결정에 상승
▷보통주 779,797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1-07)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82.61억원임.
에스엠씨지
(460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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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4분기부터 실적 성장세 전망 등에 상승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요 고객사의 재고소진 이슈로 올해 3Q까지 기대치만큼의 성장을 이루어 내지 못했지만, 4Q부터 주요 고객사의 주문이 다시 재개됨에 따라 빠른 실적 성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며 글로벌 고객사들의 증가가 3Q 부터 나타나고 있어 물량이 본격화되는 내년에는 성장성이 다시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내년에대해 긍정적 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은 2가지에 있다고 밝힘. 첫번째는 기존 고객들의 재고조정이 끝났으며 신규 고객사가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밝힘. 더불어 내년에는 생산라인에서 기존 1개 라인에서 1개 제품만 생산하던 방식에서 2개 제품이 생산 가능하게 설비투자를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에 2026년 실적은 매출액 715억원(+22.4% YoY), 영업이익 69억원(+32.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에스티팜
(237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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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본격적인 이익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올리고 CDMO의 절대 강자 동사의 본격적인 이익 성장, 밸류에이션 확장 모멘텀이 가시화하고 있다고 분석. 글로벌 빅파마들의 RNA 치료제 파이프라 인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동사의 지속적인 올리고 수주 증가, 믹스 개선으로 인해 영업이익 성장 국면이 도래하였다고 판단, 2026~27년동사의 연결 매출액을 4,315억~5,808억원(+27~35% YoY), 영업이익 762억~1,101억원(+36~45% YoY, OPM: 18~19%)으로 추정.
▷아울러 킬로미크론혈증(FCS)의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적응증 추가(2026년 상반기 예상), 유전성혈관부종 추가 승인 등 수주 증가 모멘텀이 뚜렷하고 상업화 품목 비중(25년 3분기 49.6%, 4분기 60% 수준 예상)이 증가하고 있으며, 제2올리고동은 올해 4분기부터 상업화용 배치 생산 시작(현재 추정 가동 률 30%, 26년 가동률 60%, 27년 풀가동 전망), 2026년 2차 증설을 예고하고 있어 향후 올리고 수주 확대에 따른 견조한 이익 성장세가 전망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20,000원 -> 160,000원[상향]
안랩
(053800)
63,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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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2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327,869주(2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결정(기간:2025-12-11~2026-03-10) 공시.
씨엔알리서치
(359090)
99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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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글로벌 CRO로의 체질 변화 본격화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지엘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임상 플랫폼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글로벌 CRO로의 체질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자회사 트라이얼인포매틱스를 중심으로 영상 기반 AI 판독 모델, 자동화된 데이터 큐레이션·리스크 탐지 체계, AI CTMS(임상시험관리시스템) 및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기반 운영 자동화 등을 적용하며 'Data CRO' 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분석.
▷아울러 미국·싱가포르·태국 법인을 중심으로 해외 과제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대형 제약사와의 프로젝트 비중 확대는 수주 질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 이어 동사는 최근 미국 FDA IDE·IND 연속 승인 경 험을 확보하며 글로벌 규제 대응 역 량도 입증했다고 밝힘.
▷특히, AI 기반 데이터 CRO로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대형 CRO와의 기술 격차 가 빠르게 좁혀지고 있다며, 다국가 임상 증가와 FDA 승인 경험 축적이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언급. 데이터·AI·플랫폼을 결합한 동사의 독자모델은 임상 효율성을 높일 뿐 아니라 장기 성장의 구조적 기반을 제공한다고 설명.
노바렉스
(1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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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87.57억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 등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확보를 위해 파라투스혁신성장엠앤에이2호 사모투자합자회사 등 대상으로 87.57억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교환가액:17,515원, 교환청구일:2026-01-30 ~ 2030-05-30) 공시.
▷보통주 500,000주(87.57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5-12-30) 및 보통주 52,632주(7.59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결정(기간:2025-12-11~2025-12-30) 공시.
대봉엘에스
(078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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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줄기세포-마 이크로니들 융합 탈모치료 기술 개발 착수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줄기세포 기반 성장인자와 마이크로니들(Microneedle) 기술을 융합한 신개념 탈모 치료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힘. 이번 기술은 기존 도포식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시도로, 줄기세포에서 추출한성장인자를 미세한 마이크로니들에 직접 삽입해두피 깊숙이 전달함으로써 흡수 효율은 3배 이상 높이고, 통증과 출혈은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알려짐. 특히, 동사는 이번 탈모 치료 기술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기능성 화장품 및 피부 재생 의료기기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신규 성장 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낼 방침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기존 탈모 치료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시도이며, 한국 바이오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힘.
쿠콘
(294570)
30,600원
(
+2.00%)
스테이블코인결제 인프라 구축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기존의 강력한 로컬 결제 인프라를활용한 스테이블코인 및 글로벌 결제 시장으로 확장하는 동사의 전략은 새로운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트리거가 될 것이라고 밝힘. 특히, 최근 ‘SFF 2025’에서 발표된 솔라나 재단과의 MOU는 단순한 파트너십을 넘어, 기 술적 실현 단계 (PoC)로 진입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 동사는 전국 200만 QR 결제 가맹점, 10만 프랜차이즈, 4만대 ATM이라는 압도적인 오프 라인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를 솔라나 블록체인과연동하여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온·오프라인 결제 및 출금 서비스를 구현한다면, 가상자산과 실물 경제를 잇는 가장 확실한 레퍼런스가 될 것이라고 설명.
▷또 한 국내·외 간편결제사 및 스테이블코인 사업자와의 파트너 십을 통해 글로벌 정산 대행망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있다며, 유니온페이, 위챗페이, 네이버페이 등 기존의 레거시 기업뿐만 아니라 인도 네시아 중앙은행, 리퀴드그룹 (싱가폴) 등 국가 간 결제망과의 협력을 확대 중이라고 설명.
에이스테크
(088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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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
13.24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28,142주(13.24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5-12-11) 공시.
 
종 목 상한가
일수
사유
동양고속
(084670)

60,900원
(+29.99%)
3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수혜 기대감 지속에 상한가
신원종합개발
(017000)

3,835원
(+30.00%)
1 국토부 주택공급 및 서울시 재건축 속도전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유디엠텍
(389680)

611원
(+30.00%)
1 현대차·기아 사내 기술 전시회 '테크 데이'서 차세대 옵트라 블랙박스 공개 소식에 상한가
하림지주
(003380)

11,530원
(+29.99%)
1 하림그룹, 서초구 양재화물터미널 개발 추진 사실 부각에 상한가
대성산업
(128820)

7,720원
(+29.97%)
1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기대감 속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인근 부지 보유 사실 지속 부각에 상한가
삼표시멘트
(038500)

4,145원
(+29.94%)
1 국토부 주택공급 및 서울시 재건축 속도전 기대감 지속 등에 시멘트/레미콘 테마상승 속 상한가
파라택시스코리 아
(288330)

1,107원
(+29.93%)
1 최대주주 등 대상 1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상한가
이지스
(261520)

20,500원
(+36.67%)
  신규 상장 첫날 급등
천일고속
(000650)

457,500원
(+26.56%)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 으로 재개발 수혜 기대감 지속에 급등
일동제약
(249420)

40,500원
(+24.62%)
  美 기준금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이뮨온시아
(424870)

14,150원
(+22.19%)
  美 기준금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서부T&D
(006730)

14,070원
(+21.19%)
  용산 드래곤시티 보유 소식 속 자산주로 부각되며 급등
KCTC
(009070)

6,470원
(+19.81%)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수혜 기대감 지속 속 서초구 양재동 일대에대규모 물류센터 부지 보유 사실 부 각에 급등
상지건설
(042940)

13,550원
(+18.55%)
  국토부 주택공급 및 서울시 재건축 속도전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넥스트칩
(396270)

4,110원
(+17.26%)
  주주배정 유상증자 물량 전량소화 모멘텀 지속 속 급등
일동홀딩스
(000230)

15,800원
(+17.12%)
  자회사 일동제약, 美 기준금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동반 급등
스 피어
(347700)

9,480원
(+17.04%)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및 의료AI 테마 상승 속 급등
엣지파운드리
(105550)

1,873원
(+15.55%)
  中 케메이 그룹과 약 460억원 규모 열화상(IR) 센서 공급계 약 체결 소식에 급등
일성건설
(013360)

2,590원
(+15.37%)
  국토부 주택공급 및 서울시 재건축 속도전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경방
(000050)

8,470원
(+14.93%)
  자산주 재평가 흐름 본격화 속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보유 사실 부각에 급등
KD
(044180)

670원
(+13.56%)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103.32억원 규모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 철회에 급등
지니너스
(389030)

2,810원
(+13.54%)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및 공간전사체 기술을 활용해 치료반응을 결정하는 세포 조합 세계 최초 규명 모멘텀 지속 속 급등
한신공영
(004960)

11,380원
(+13.35%)
  국토부 주택공급및 서울시 재건축 속도전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엑세스바이오
(950130)

3,625원
(+13.10%)
  美 기준금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압타바이오
(293780)

10,420원
(+12.28%)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당뇨병성 신장질환 치료제 '아이수지낙시브' 임상 순항 모멘 텀 지속에 급등
드 림씨아이에스
(223250)

5,680원
(+12.03%)
  의료AI 정책 기대감 등에 의료AI 테마 상승 속 급등
녹십자
(006280)

151,100원
(+11.84%)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면역글로불린 신약 '알리글로' 美 고성장 기대감 등에 급등
우진
(105840)

20,250원
(+11.02%)
  체코 신규원전 발주사 대표단 방한 속 한국·체코 신규 원전 협력 본격화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아미코젠
(092040)

2,940원
(+10.94%)
  美 기준금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오이솔루션
(138080)

14,090 원
(+10.42%)
  글로벌 데이터센터 확 대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HLB이노베이션
(024850)

2,085원
(+10.20%)
  美 자회사 베리스모, 미국혈액학회서 혈액암 CAR-T 치료제 전임상 데이터 발표 모멘텀 지속에 급등
지놈앤컴퍼니
(314130)

5,220원
(+10.13%)
  美 기준금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온코닉테라퓨틱스
(476060)

18,000원
(+9.9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년 연속 공식 초청 참석 소식에 급등
모헨즈
(006920)

3,055원
(+9.89%)
  국토부 주택공급 및 서울시 재건축 속도전 기대감 지속 등에 시멘트/레미콘 테마 상승 속 급등
SKAI
(357880)

1,869원
(+9.75%)
  관계사 스카이인텔 리전스, 코바코·EBS와 광고주 맞춤형 AI 콘텐츠 제작 본격화 소식 속 급등
롯데칠성
(005300)

141,800원
(+9.50%)
  내년 수익성 개선 전망 및 자산주로 부각 등에 급등
삼성제약
(001360)

1,920원
(+9.40%)
  美 기 준금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세종텔레콤
(036630)

13,350원
(+9.25%)
  최대주주 장내매수 모멘텀 지속에 급등
신라젠
(215600)

3,665원
(+9.24%)
  美 기준금 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제이엘케이
(322510)

4,720원
(+9.01%)
  의료AI/의료기기 테마 상승 속 국제학술지 ‘Stroke’에 뇌졸중 AI 진단 기술 논문 게재 모멘텀 지속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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