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12 증시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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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KOSPI 4,167.16(+1.38%) 브로드컴 훈풍 속 기관 대규모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하 소화, 오라클 실적 실망감 속 AI 거품론 재부각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4,123.83(+13.21P, +0.32%)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 4,120.73(+10.11P, +0.25%)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하며 오전 중 4,168.17(+57.55P, +1.40%)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서서히 상승폭을 축소하던 지수는 오후 장중 4,135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확대해 장중 고점 부근인 4,167.16(+56.54P, +1.38%)으로 장을 마감.

브로드컴 훈풍 속 투자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기관 대규모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1% 넘게 상승, 4거래일만에 반등. 기관은 1조4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외국인도 장막판 순매수로 돌아 서며 지수 상승을 견인.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6,800계약 넘게순매수.

밤사이 브로드컴은 시장 전망을 웃도는 4분기 실적을 발표. 브로드컴의 조정 주당순이익은 1.95달러로 LSEG 집계 예상치(1.86달러)를 상회했으며, 매출도 180억2,000만달러로 시장 기대치(174억9,000만달러)를 넘어섰음. 순이익은 1년 전 43억2000만달러에서 97% 증가한 85억1000만달러를 기록. 아울러 2026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을 약 191억달러로 전망.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인 183억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치임. 이에 반도체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삼성전자(+1.49%), SK하이닉스(+1.06%)가 동반 상승. 특히, 삼성전자는 이재용 회장이 미국 파운드리 공장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만났다는 소식도 긍정적으로 작용.

반도체 투자심리 개선속 원자력, 전력기기/전선 등 AI 밸류체인 전반의 투자심리도 회복되며 두산에너빌리티(+3.10%), 한국전력(+1.95%), HD현대일렉트릭(+2.36%) 등도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6.31%), 현대로템(+4.02%), 한화시스템(+10.51%), 한국항공우주(+5.02%) 등 방산, 우주 관련주들도 강세를나타냈고, 현대차(+2.03%), 기아(+2.36%), 현대모비스(+4.72%) 등 자동차, 현대건설(+5.98%), DL이앤씨(+5.25%) 등 건설, 한국금융지주(+6.62%), 미래에셋증권(+3.74%) 등 증권주들도 상승.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이날 달러- 원 환율은 오후 3시30 분 기준 1,473.7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8원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이 1조4,185억, 470억 순매수, 개인은 1조4,62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6,873억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각각 5,803계약, 840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8bp 하락한 3.093%,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3.1bp 상승한 3.409%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1틱 오른 105.25로 마감. 은행, 외국인이 2,663계약, 1,306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3,679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8틱 오른 112.88로 마감. 금융투자가 1,620계약 순매수, 투신, 보험, 은행, 외국인은 534계약, 513계약, 473계약, 424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6.31%), 현대모비스(+4.72%), 두산에너빌리티(+3.10%), HD현대중공업(+2.50%), 기아(+2.36%), 현대차(+2.03%), 한국전력(+1.95%), 삼성전자(+1.49%), 삼성바이오로직스(+1.38%), 삼성물산(+1.19%), SK하이닉스(+1.06%), KB금융(+1.04%), HD한국조선해양(+0.90%), 한화오션(+0.88%), 신한지주(+0.78%), NAVER(+0.41%), SK스퀘어(+0.16%), 셀트리온(+0.05%) 등이 상승. 반면, LG에너지솔 루션(-0.11%)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건설(+4.81%), 증권(+3.36%), 운송장비/ 부품(+3.07%), 기계/장비(+2.33%), 금속(+1.98%), 전기/가스(+1.88%), 종이/목재(+1.68%), 통신(+1.68%), 오락/문화(+1.51%), 제조(+1.47%), 전기/전자(+1.17%), 비금속(+1.15%), 섬유/의류(+1.14%), IT 서비스(+1.14%), 화학(+1.12%), 금융(+1.06%), 운송/창고(+1.01%), 유통(+0.93%), 의료/정밀기기(+0.73%) 업종 등이 상승. 반면, 보험(-6.67%), 부동산(-1.00%)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4,167.16(+56.54P/+1.38%)

 

 

12/12 KOSDAQ 937.34(+0.29%) 외국인/기관 순매수(+), 개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하 소 화, 오라클 실적 실망감 속 AI 거품론 재부각 등에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33.99(-0.65P, -0.07%)로 약보합 출발. 이내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상승폭을 다소 키워 938.11(+3.47P, +0.3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던 지수는 오후 들어 하락세 로 방향을 잡은 뒤 낙폭을 확대하다 930.21(-4.43P, -0.47%)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점차 낙폭을 축소하던 지수는 장막판 반등에 성공하며 결국 937.34(+2.70P, +0.29%)로 장을 마감.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하루 만에 반등.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 수, 기관은 6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다만, 개인은 하루 만에 순매도 전환.

스페이스X IPO 추진 기대감 지속 등에 스피어(+19.83%), 에이치브이엠(+17.99%), 이노스페이스(+12.76%), 쎄트렉아이(+12.62%) 등 우주항공산업 관련주들이 급등. 비에이치아이(+21.82%), 태웅(+16.57%), 오르비텍(+11.80%), 보성파워텍(+6.81%), LS마린솔루션(+24.15%) 등 원자력/전력설비/전선, 클로봇(+26.85%), TPC(+21.26%), 티엑스알로보틱스(+13.80%), 나우로보틱스(+12.28%) 등 로봇주 등도 강세. 금일 신규 상장한 쿼드메디슨(+17.53%)은 급등.

반면, 알테오젠(-4.52%)이 할로자임의 히알루로니다제 제조법 특허 무효심판 청구 소식 등에 하락한 가운데, 리가켐바이오(-5.93%), 삼천당제약(-3.38%), 에이비엘바이오(-3.21%), 보로노이(-2.78%), 케어젠(-2.32%)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을 중심으로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이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89억, 320억 순매수, 개인은 1,503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리가켐바이오(-5.93%), 클래시스(-5.18%), 알테오젠(-4.52%), 삼천당제약(-3.38%), 에이비엘바이오(-3.21%), 보로노이(-2.78%), 케어젠(-2.32%), 펩트론(-1.47%), 리노공업(-1.40%), 에코프로(-1.24%), 디앤디파마텍(-0.68%), HLB(-0.41%), 코오롱티슈진(-0.37%), 이오테크닉스(-0.37%) 등이 하락. 반면, 에임드바이오(+19.70%), 파마리서치(+2.47%), 레인보우로보틱스(+1.91%), 원익IPS(+1.30%), 에코프로비엠(+1.27%), 로보티즈(+0.33%)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건설(+8.53%), 비금속(+3.80%), 금속(+3.05%), 운송장비/부품(+2.89%), 운송/창고(+1.78%), IT 서비스(+1.74%), 기계/장비(+1.40%), 섬유/의류(+1.31%), 기타제조(+1.06%), 전기/전자(+0.97%), 오락/문화(+0.83%), 통신(+0.58%), 제조(+0.51%)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일반서비스(-1.81%), 의료/정밀기기(-1.03%), 제약(-1.01%)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937.34P(+2.70P/+0.29%)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스페이스X IPO 추진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구자근 의원, 원자력진흥법 개정안 발의 및 두산에너빌리티, 美 엑스- 에 너지 SMR 16대 제작 준비 돌입 소식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호주 정부, 한화 오스탈 지분 인수 승인 및 美·인도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브로드컴 호실적 발표 속 반도체 업황 호조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상승.

▷우크라, 새 종전안 美에 전달 소식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 상승.

▷美, 중국산 라이다 퇴출 발의 소식 속 반사수혜 기대감 등에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정부, 양자 전략기술 투자 소식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상승.

▷현대차그룹 중국 수소연료전지시스템법인 '에이치투(HTWO) 광저우', 중국에서 대규모 수주 성공 소식에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 마 상승.

▷韓·美 로봇 산업 육성 정책 본격화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AI(인공지능)發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지속 기대감 등에 전선/ 전력기기 테마 상승.

▷국토부 주택 공급 및 서울시 재건축 속도전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시멘트/레미콘 테마 상승.

▷트럼프, 대마초 규제 대폭완화 추진 소식 등에 일부 마리화나(대마) 테마 상승.

▷국내 증시 강세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이 외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 로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철강 주요종목, 셰일가스(Shale Gas), 풍력에너지, 3D 프린터, 핵융합에너지, 항공기부품, 항공/저가 항공사(LCC), 국내 상장 중국기업, 야놀자(Yanolja), LNG(액화천연가스), 네옴시티,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자동차 대표주,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테마 등이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한올바이오파마, 美 파트너사와 '바토클리맙' 권리 반환 논의 소식 및 알테오젠, 할로자임의 히알루로니다제 제조법 특허 무효심판 청구 소식 등에 따른 바이오주 투심 악화 영향 등에 제 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이 외 전자파, 미용기기, 낙태/피임,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엠폭스(원숭이두창), 탈모 치료,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손해보험, 유리 기판, 슈퍼박테리아,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구충제(펜벤다졸, 이버멕틴 등), 리츠(REITs), 터치패널(스마트폰/태블릿PC 등), 건강기능식품 테마 등이 하락률 상위를 기록.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 IPO 추진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최근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추진을 일 론 머스크가 인정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관련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앞서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X가 300억달러(한화 약 44조원) 이상 자금 조달을 목표로 내년 IPO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기업가치는 최대 1조5,000억달러(약2,2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페이스X 경영진은 상장 시점을 내년 중·후반으로 검토 중으로, 조달 자금은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 개발과 반도체 칩 확보에 투입할 계획으로 전해짐.

▷일론 머스크도 이 같은 보도를 사실상 시인한 것으로 전해짐. 머스크는 블룸 버그 보도를 인용해 후속 분석을 내놓은 에릭 버거 아르스테크니카 우주항공 전문기자의 SNS 글에 "늘 그렇듯이 에릭이 정확하다"는 답글을 남겼음. 에릭 버거는 기사에서 "스페이스X의 내년 IPO 계획을 확인했다"며 "세계 최대 우주기업과 그 창립자 일론 머스크의 생각에 중대한 전환이 일어났음을 의미한다"고 언급했음.

▷아울러 구글과 협력, 알페벳의 지분 투자 등 전방위 입지를 확대하고 있는위성 이미지 기 업 플래닛 랩스(+35.01%)가 3분기 실적 호조에 美 증시에서 급등세를 보인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플래닛 랩스는 3분기 매출이 8,100만달러를 기록해 시장예상치(7200만달러)를 크게 웃돌았음.

▷한편,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이날 세종시에서 진행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누 리호와 궤도수송선을 활용해 2029년 달 통신을 위한 궤도선 발사 에 도전하겠다"고 밝힘. 윤 청장은 2032년 차세대발사체를 활용해 달에 착륙선을 보내기 위한 심우주 통신 기술을확보하기 위해 이같이 계획하고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에이치브이엠, 쎄트렉아이, 한 화시스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태웅, 컨텍, 인텔리안테크, 루미르, 비츠로넥스텍, 이노스페이스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 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구자근 의원, 원자력진흥법 개정안 발의 및 두산에너빌리티, 美 엑스- 에너지 SMR 16대 제작 준비 돌입 소식에 상승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경북 구미시갑)은 금일 대형 원자로 위주의 원자력진흥법에 SMR(소형모듈원자로) 정의를 신설하고 기술 개발, 상용화 촉진, 해외 수출 지원에 이르는 전 주기 지원체계를 국가 차원에서 책임지는 원자력진흥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힘. 업계에서는 원자력진흥법이 SMR을 법률상 공식 정의로 규 정해기술 개발, 상용화, 수출 지원의 중장기적 기본근거법 역할을 하고, SMR특별법 은 실증 단지 조성, 규제 특례, 금융 지원, 인·허가 패 스트트랙 등 특례 중심의 역할을 맡아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두산에너빌리티는 언론을 통해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와 핵심소재에 대한 예약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엑스-에너지가 건설할 Xe-100 고온가스로 16대의 핵심소재인 동사 의 단조품을 선제 확보하기 위해 체결됐으며, 이번 예약계약 이후 동사는 엑스-에너지와 후속계약을 통해 단조품 및 모듈 제작에 착수할 예정임.

▷이 같은 소식에 비에이치아이, 두산에너빌리티, 태웅, 오르비텍, SNT에너지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조선/ 조선기 자재 호주 정부, 한화 오스탈 지분 인수 승인 및 美·인도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호주 정부가 한화그룹이 자국 조선·방산업체 오스탈 지분을 19.9%까지 인수할 수 있 도록 승인한 것으로 전해짐. 한화그룹은 지난 3월 장외거래를 통해 오스탈 지분 9.9%를 인수했고, 이어 19.9%까지 지분을 확대하기 위해 호주와 미국 정부에 승인을 신청했음. 짐 차머스 호주 재무장관은 이날 성명에서 "오스탈 지분을 9.9%에서 19.9%로 늘리는 한화의 제안에 대해 엄격한 조건들 아래 반대하지 않기로 한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의 명확한 권고에 동의했다"고 밝힘.

▷아울러 미국에 이어 인도발 수혜 기대까지 부각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미국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을 필두로 한 글로벌 방산 협력이 상승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인도 정부까지 조선업 육성에 나서면서 관련 수주 모멘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HD현대중공업은 최근 인도 정부와 신규 조선소 건설 협약을 체결한 바 있음.

▷한편, 최근 언론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선박 발주가 30~40% 감소한 상황 속에서 K조선은 준수한 수주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는 미국이 주도하는 중국 선박 제재 움직임의 수혜를 K조선이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있음.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리서치 등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올해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1,627척으로 전년(2,994척) 대비 45.7% 감소한 반면, 한국 조선사들의 글로벌 수주 점유율은 지난해 14.7%에서 현재 22.3%로 상승한 상태인 것으로 알 려짐.

▷이같은 소식에 HJ중공업,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KS인더스트리, 태웅, SK오션플랜트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브로드컴 호실적 발표 속 반도체 업황 호조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1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장 마감 후 브로드컴은 시장 전망을 웃도는 4분기 실적을 발 표. 브로드컴의 조정 주당순이익은 1.95달러로 LSEG 집계 예상치(1.86달러)를 상회했으며, 매출도 180억2,000만달러로 시장 기대치(174억9,000만달러)를 넘어섰음. 순이익은 1년 전 43억2000만달러에서 97% 증가한 85억1000만달러를 기록. 특히, 인프라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은 26% 증가한 69억4000만달러를 기록해 월가 예상을 상회했음. 또한, 2026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을 약 191억달러로 전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인 183억달러를크게 웃돈 수치임. 홉 탄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분기 AI 칩 매출이 82억달러로 전년의 두 배 수준이 될 것”이라며, “맞춤형 AI 칩과 AI 네트워킹용 반도체 모두에서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했음.

▷아울러 언론에 따르면, 세계 반도체 시장 매출이 올 3분기에‘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온 것으로 전해짐. 인공지능(AI) 칩을 공급하고 있는 엔비디아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생산하는 메모리 3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가 시장 확대를 이끈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 3분기 세계반도체 시장 매출은 직전 분기 대비 14.5% 증가한 2,163억달러(약 318조4,370억원)로 사상 최 대치를 경신. 세계 반도체 시장 매출이 단일 분기에 2,000억달러를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임.

▷또한, 이번주 극비리에 미국 출장길에 오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장을 찾아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만난 것으로 전해졌음. 인공지능(AI) 시대 첨단 반도체가 단순 부품을 넘어 전략 자산으로 부상한 가운데, 양사 수장이 생산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삼성전자와 테슬라 간 동맹이 본격 가동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한편, 기획재정부는 12일 발간한 ‘12월 최근 경제동향’(그린북)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소비 등 내수 개선,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 등으로 경기가 회복 흐름을 보이며 상반기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라고 평가. 지난달과 비교하면 경기 회복의 근거가 ‘반도체 호조’에서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로 더 명확 히 표현됐음.

▷이에금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타이거일렉, 미코, 덕산테코피아, 네패스, 엠디바이스, 넥스트칩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등 우크라, 새 종전안 美에 전달 소식 등에 상승
▷AFP 통신 등은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종전 압박 속에서도 유럽과 함께 수정한 새 종전안을 미국에 전달했다고보도했음. 이번에 전달한 새 종전안은 앞서 트럼프 행정부가 11월 중순부터 밀어붙여온 종전안에 맞서 우크라이나가 유럽과 협의해 역제안한수정안으로, 현재로서는 새 종전안의 구체적 내용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일부 보도에 따르면 새 종전안에는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식 집단 방위를 통해 우크라이나의 안전을 보장해달라 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짐. 이어 협상에서는 전체 휴전선을 따라 비무장지대(DMZ)를 설정한다는 내용도 검토되고 있다고 전해짐. 비무장 지대는 북동부 도네츠크 지역부터 남부 자포리자와 헤르손 지역까지 이어지며 비무장지대 바로 뒤에는 중화기가 배제되는 구역이 설정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며, 실현된다면 현재 남북한을 가르는 비무장지대처럼 면밀히 감시되는 구역이 될 것으로 전해짐.

▷특히, 볼로 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좀더 진전된 상황임을 시사하는 언급을 내놓았음. 그는 스티브 윗코프 미 특사,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 인 재러드 쿠슈너를 포함한 미 고위급과 대화를 했으며, 전후재건 계획의 주요 쟁점에서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원칙적 합의에 이르렀다고 밝 힘.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는 SG에 대해 친환경·고강도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글로벌 인프라 재건 수요에 본격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힘. SG는 특히, 우크라이나 재건 프로젝트를 포함한 해외 SOC 사업에서 실질적인 수혜가 가능할 것으 로 평가받고 있다며, 업계 최초로 제강 슬래그를 활용한친환경 고강도 아스콘(Eco Steel Ascon)을 개발, 품질·내구성·환경성 측면에서 차 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 아울러 SG는 올해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본업 중심의 실적 정상화 단계에 있으며, 내년 매출 1,700억원, 영업이익 136억원이 예상된다고 설명. 우크라이나 재건에 따른 에코스틸 아스콘 수주 증가와 조달청 입찰 확대가 주요 성장 요인으로 지목됐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SG, 전진건설로봇, 두산밥캣, 한신공영, 현대건설, TYM, HD현대인프라코어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가 상승.
자율주행차 美, 중국산 라이다 퇴출 발의 소식 속 반사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이 중국산 라이다(LiDAR) 장비의 단계적 퇴출을 추진하면서 국내 라이다 기업들이 대체 공급망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미 하원 중국특별위원회의 핵심 인물인 라자 크리슈나무르티 의원이 3년 후 중국산 라이다 신규 구매를 금지하고, 항만·물류·핵심 인프라 분야에서는 5년 내 중국산 장비를 전면 배제하는 내 용의 법안을 발의한 것이 촉매가 됐으며, 이번 조치는 자율주행차뿐 아니라 항만 크레인, 물류센터, 산업용 로봇 등 미국 내 자동화·스마트 인프라 전반에 직간접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짐.

▷그동안 미국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해온 중국 헤사이(Hesai)와 로보센스(RoboSense)가 사실상 조달 대상에서 제외되면, 미국 정부 와 기업들은 비(非)중국권 라이다 공급처 확보가 불가피해지며, 이 같은 공급망 전환 흐름 속에서 시장에서는 산업·물류·로봇 라이다는 에스오에스랩, 차량용 자율주행 라이다는 현대모비스라는 구도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특히, 두 기업 모두 중국산 공백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2026~2028년 사이에 글로벌 수주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유진로봇, 넥스트칩, 에스오에스랩, 현대모비스, 한라캐스트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정부, 양자 전략기술 투자 소식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금일 과학기술부가 반도체·배터리·양자·바이오 등 분야에서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연구소 장급 고급 연구자들을 지원해 'AI 연구 동료'를 확보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정부는 바이오·양자·핵융합 등 전략 기술 분야에 총 5조9천억원을 투자해 조기 상용화를 앞당길 계획이며, 특히 양자 분야에서는 2028년까지 국산 양자컴퓨터를 개발하고, 핵융합은 2030년대 실증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2030년까지 양자 활용 기업을 1,200개 육성한다는 계획도 세웠음.

▷이 같은 소식 속 아이윈플러스, 라온시큐어, 아이씨티케이, KT, 아톤, 에이엘티, 엑스게이트, 한국정보인증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상승.
수소차(연료 전지/부품/충전소 등) 현대차그룹 중국 수소연료전지시스템법인 '에이치투(HTWO) 광저우',중국에서 대규모 수주 성공 소식에 상승
▷현대차그룹은 언론을 통해 에이치투 광저우가 중 국 상용차업체인 카이워그룹과 공동 개발한 8.5m 수소전기버스가 지난 9일 현지 버스사업 국유기업인 광저우국영버스그룹이 발표한 '수소연료전지도시버스 구매 프로젝트' 입찰에서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밝힘. 광저우국영버스그룹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수소버스 총 450대를 도입할 예정으로 에이치투 광저우와 카이워그룹은 이중 절반 가량인 224대를 수주했으며, 이는 중국 내에서 현재까지 진행된 수소버스 조달 사업 가운데 최대 규모의 수주임.

▷현대차그룹의 중국 내 연료전지 시스템 생산 및 기술 현지화를 담당하고 있는 에이치투 광저우는 이번 수소버스 도입을 통해 수소 에너지 시장에서 선도적 위상을 확고히 할 계획임. 에이치투 광저우는 이번 수소버스 공급까지 포함해 연말 까지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이 적용된 차량을 누적 1,000대 이상 조달하게 되며, 광저우시가 최근 교통 부문 탄소 저감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수소 에너지를 중요 요소로 포함시킨 만큼 현지 친환경 교통 인프라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에이치투 광저우 관계자는 "현 지 파트너들과 협력해 수소연료전지 기술 실증과 생태계 구축을 통해 수소가 광저우 내 청정교통의 주요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두산퓨얼셀, 미코, 범한퓨얼셀, 비나텍, 일진하이솔루스 등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가 상승.

 

 

특징종목 이슈요약
세아베스틸지주
(001430)
44,750원
(
+29.90%)
美 특수합금 공장 완공 기대감 등에 상한가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 텍사스주에 건설 중인 SST(미국 항공우주/방위산업용 특수합금 공장)는 11월말 기준 주요 설비 설치가완료에 가까워지고 있어 곧 시운전 단계로 진행될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SST의 주요 수요처는 스페이스X일 것으로 추측 되는데 항공우주/ 방위산업용 특수합금 공급 부족 상황 지속이 예상되는 바 SST는 정상 가동 시 수익성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이어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은 8월 중국산 특수강봉강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신청했다고 밝힘. 앞서 결정된 후판/열연처럼 반덤핑 관세 부 과와 같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 크다고 판단되며, 매출 비중 높은 특수강봉강 실적 개선도 기대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4,000원 -> 44,000원[상향]
진흥기업
(002780)
729원
(
+8.32%)
한국토지주택공사와 1,622.02억원 규모 공사 계약 체 결에 강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1,622.0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2.34%) 규모 공급계약(충남도청이전신 도시 RH15BL 아파트 건설공사 3 공구) 체결(계약기간:2025-12-31~2029-03-13) 공시.
대동
(000490)
10,160원
(
+5.50%)
대동로보틱스-HL그룹 공동개발 '디봇픽스', CES 2026 혁신상 수상 소식 속 상승
▷대동그룹의 AI 로봇 전문기업 대동로보틱스는 언론을 통해 HL그룹과 공동개발 중인 골프 디봇 보수 AI 로봇 '디봇픽스'가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힘. HL디앤아이한라가 CES 2026에 출품한 디 봇픽스는 로보틱스와 첨단 모빌리티 두 개 부문에서 혁신상에 선정됐으며, 골프장 잔디 관리작업의 자동화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짐. 대동로보틱스는 HL디앤아이한라, HL만도와 함께 '디봇픽스'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세 기 업은 지난 8월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각 사의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공동 개발을 이어오고 있음.
▷이와 관련 여준 구 대동로보틱스 대표는 "지난해 AI 재배기 혁신상에이어 대동그룹 기술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다양한 실외 작업에 특화된 지능형 로봇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LG씨엔에스
(064400)
68,500원
(
+4.74%)
클라우드·AI 사업부문 고성장 전망 등에 상승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클라우드 & AI 사업부문은 전체 매출의 56%(2024년 3.35조원)를 차지하며 연평균 15% 이상 고성장중이라며, 2026년에는 제조업 AX 본격화와 해외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으로 매출 4.35조원(전사 매출의 59%)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이어 국내 IT서비스 업체 중 가장 높은 해외 매출 비중(2024년 22%, 1.32조 원)을 기록하고 있다며, LG 그룹 계열사 글로벌 확장(북미 배터리 공장 2026년 가동)에 따른 동반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2026년 북미 대형 배터리 공장 가동과 현지 시장 확대로 해외 매출액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아울러 노동집약적 IT서비스의 약점을 GDC(1,200명 이상 해외 개발인력)와 AIDD(AI 코딩 플랫폼)를 통해 극복하고 있다며, 중장기 목표인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달성을 위한 구 조적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90,000원[신규]
두산밥캣
(241560)
62,300원
(
+4.71%)
CES 2026서 건설 현장용 AI 기술 첫 공개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CES 2026에서 작 업자 누구나 손쉽게 장비를 조작하도록 돕는 'AI 조작 지원 기능'과 정비 효율을 끌어올리는 'AI 기반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밝힘. CES 개막 하루 전인 다음 달 5일 오후 2시(현지시간) '미디어데이'를 열고, 회사가 구상하는 미래 건설 현장 비전을 발표할 계획이며, 장비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문제 원인을 빠르게 진단하고, 과거 정비 이력과 기술지원 정보를 기반으로 최적 해결책을 제안하는 AI 정비 지원 기능도 발표할 계획임. 이를 통해 정비시간 단축과 장비 가동률 극대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까뮤이앤씨
(013700)
1,200원
(
+3.54%)
820.26억원 규모 공사 계약 체결에 상승
▷조달청(한국토지주택공사)과 820.26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31.5%) 규모 공급계약(군포대야미 A1BL 아파트 건설공사 2공구) 체결(계약기간:2025-12-31~2028-12-15) 공시.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79,700원
(
+3.10%)
美 엑스-에너지와 'SMR 핵심소재'에 대한 예약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와 핵심소재에 대한 예약계약(Reserva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힘. 엑스-에너지는 미국 에너지부(DOE)의 지원을 받는 차세대 고온가스로 SMR 개발사로, 이번 계약은 엑스-에너지가 건설할 Xe-100 고온가스로(HTGR: High Temperature Gas-cooled Reactor) 16대의 핵심소재인 동사의 단조품(Forging)을 선제 확보하기 위해 체결됐다고 알려짐. 단조품은 SMR 주기기 제작에 필요한 중·대형 소재로, 생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며, 이번 예약계약 이후 동사는 엑스-에너지와 후속계약을 통해 단조품 및 모듈 제작에 착수할 예정임.
▷이와 관련, 김종두 동사 사장은 "엑스-에너지와의 이번 예약 계약은 SMR이 이제 본격적으로 제작 단 계에 진입한다는 뜻깊은 이정표"라며, "엑스에너지 SMR 주기기 제작의 핵심 파트너로서 철저한 품질, 납기 준수를 통해 프로젝트를 지원하겠 다"고 밝힘.
LX홀딩스
(383800)
8,390원
(
+3.07%)
배당 증대 기대감 등에 상승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호실적으로 금년 배당수익 증가에 기여했던 자회사 LX엠엠에이 실적 감소세는 아쉬우나, 매입한 빌딩에서 내년부터 발생 할 임대료수익과 보유주식수 증가에 따른 LX인터 배당수익 증가 등으로 지지되어 내년 별도 순익 감소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한다고밝힘.
▷이어 회사의 배당정책은 비경상이익 제외한 최근 3개년 별도순이익 평균의 35%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것이라며, 24A DPS 290원, 현금배당은 총 225억원으로 24A 별도 배당성향 54%, 연결배당성향 14.1%이었다고 밝힘. 4분기 손익은 변동성이 높지만, 전년 수준의 배당 유지 시 현 당사 추정치 기준 25F 별도 배당성향 32.5%, 연결기준 17.5% 수준이라며, 정책 변화에 따른 증대 여력 여부에 관심이 높아질것으로 생각된다고 언급.
▷다만, 자회사 실적 감소세, DPS 상향 여지 확인까지 기다림이 일부 필요함을 감안하여 target valuation를 조정했다 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1,700원 -> 10,700원[하향]
LG
(003550)
84,000원
(
+2.82%)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BN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금 보유액이 광화문빌딩 매각으로 다시 1조원대로 올라서게 된다며, 재원의 사용처가 분명치는 않지만,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현금 배당의 경우 별도 재무제 표기준 일회성 비경상이익을 제외한 당기순이익의 60% 이상을 환원하는 것으로, 올해도 다르지 않아 현재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고 언급.
▷한편, 임대수익, 배당수익, 상표권사용료로 구성된 별도수익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배당수익은 계열사 실적을 기초해 전년실적이 당해년도 배당수익 수준을 좌우하게 되는데, 올해는 감소가 예상되지만, 내년은 금년 연결실적이 늘어남으로써 개선될 여지가 높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93,000원 -> 105,000원[상향]
동부건설
(005960)
5,940 원
(
+2.41%)
총 2,616.77억원 규모 공사 계약 체결 및 약 1,124억원 규모 공공주택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소식에 소폭 상승
▷전일 장마감 후 한국토지주택공사와 1,627.3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64%) 규모 공급계약(광명시흥 A2-5BL, A1-1BL 및 B1-7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체결(계약기간:2025-12-10~2034-12-31) 공시.
▷약 1,12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약 6.66%) 규모 수원당수2 B-1BL, A-1BL, A-3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시.
▷로얄캐닌코리아 유한회사와 989.41억원(최근 매출액대 비 5.86%)규모 공급계약(로얄캐닌 김제 3,4라인 반려동물 사료 제조시설 건설공사) 체결(계약기간:2024-01-23~2026-06-30) 공시.
SKC
(011790)
108,600원
(
-4.23%)
자회사 에스케이피아이씨글로벌 등과 총 2,000억원 규모 손해배상합의서 체결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Petrochemical Industries Company K.S.C., 에스케이피아이씨글로벌(주)와 총 2,000억원 규모 손해배상합의서 체결 공시. 배상액의 경우 SK피아이씨글로벌로 전액 지급될 예정이며, SK피아이씨글로벌의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활용될 예정. 또한, 오는 30일 1차로 1,000억원을 배상하고, 남은 1,000억원은 내년 중 지급할 예정.
에이블씨엔씨
(078520)
9,130원
(
-5.97%)
669.4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5.36%) 규모 직영매장 및 면세 사업 철수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669.4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5.36%) 규모 직영매장 및 면세 사업 철수 영업정지(영업정지일:2025-12-31) 공시. 영업정지사유는 사업구조 개 선임.
▷이와 관련 단기적으로 매출 감소가 예상되나, 중장기적으로 손익구조 개선에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했으며, 향후 수출, 해외 온라인(아마존, 틱톡샵등) 채널 중심의 성장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힘.
한올바이오파마
(009420)
42,550원
(
-17.38%)
美 파 트너사와 '바토클리맙' 권리 반환 논의 소식 속 개발 지연우려 등에 급락
▷일부 언론에 따 르면, 동사가 기술이전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토클리맙'의 향후개발 방향을 놓고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와 기술 반환 등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해짐. 이는 파트너사가 단기 상업화가 기대됐던 바토클리맙 대신 '아이메로프루바트(IMVT-1402)'에 역량을 집중하려는 전략 변화로 해석되고 있음. 이와 관련, 이뮤노반트는 11일(현지시간) 차세대 FcRn 억제제인 아이메로프루바트(IMVT-1402) 개발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 으며, 이에 따라 바토클리맙(IMVT-1401)의 기술 반환 가능성에 대해 동사와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힘.
▷동사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바 토클리맙은 중증근무력증(MG) 임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이 확인된항체신약으로, 신속하고 지속적인 약효와 투약 편의성, 다양한 적응증 확장 가능성을 갖춘 자산"이라며, "현재 갑상선안병증(TED)을 포함한여러 적응증에서 글로벌 임상이 예정대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 이어 "이뮤 노반트는 기존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사업 지역 내에서 바토클리맙을 합리적으로 개발·상업화할 의무가 있다"며, "IMVT-1402 개발에 집중한 다는 이유로 바토클리맙의 상업화 우선순위를 재조정하 면서, 이미 임상이 완료된 MG 적응증의 BLA(허가신청) 및 상업화 일정이 지연되고 있 다"고 지적했음.
 

 

특징종목 이슈요약
로스웰
(900260)
1,296원
(
+29.99%)
자진 상폐 목적 공개매수 추진에 상한가
▷동사의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인 트릴리언럭그룹(Trillion Luck Group)은 동사 주식 2,414만7,451주(발행주식총수의 52.5%)를 대상으로 공개매수를 진행할 예정. 공개매수 기간은 12월12일부터 내년 1월9일(29일)까지로,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1,580원임. 이는 전일 종가(997 원) 대비 약 58% 할증된 가격임.
▷매수 대상은 최대주주 측이 보유한 동사 지분 25.82%를 제외한 유통주식 전량에 해당한다며, 최대 매 수수량으로 산정한 공개매수 대금은 381억원임. 공개매수 목적은 ‘상장폐지’로 공개매수 응모율에 관계 없이 응모 주식 전부를 매수할 예정.
제이엘케이
(322510)
5,980원
(
+26.69%)
한림대학교 성심병원과 뇌 영상 분석용 AI 소프트웨어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림대학교 성심병원과 뇌 영상 분석용 AI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동사가 공급하는 제품은 JLK-LVO, JLK-CTP, JLK-CTL, JLK-PWI 등 4종이며,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허가받은 디지털의료기기 소프트웨어라고 알려짐.
▷이와관련, 김동민 동사 대표는 "이번 계약은 병원 현장에서 일정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AI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는 구독형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정기적인 업데이트와 유지 관리가 가능한 구조를 기반으로 의료기관이 초기 부담 없이 AI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어, 향후 국내 병원 시장 전반으로의 확산이 기대된다"고 설명. 이어 "구독형 공급 체계를 통해 뇌졸중 AI 포트폴리 오의 활용성을 높이고, 병원 규모나 진료 환경에 맞는 맞춤형 제공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소룩스
(290690)
5,650원
(
+20.99%)
합병 추진 기업 아리바이오 경구용 치매 신약 호평 소식에 급등
▷동사와 합병 추진 중인 아리바이오는 언론을 통해 영국 런던 소재의 세계적인 시장분석 전문기관 글로벌데이터(GlobalData)가 최근 발간한 화이트페이퍼를 통해 경구용 치매치료제 AR1001을 알츠하이머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할 혁신적 경구 치료제로 평가했다고 밝힘. 글로벌데이터는 제약·바이오 산업 전반에서 기업 전략과 의사결정에 영향력이 큰 세계적 권위의 시장 분석 기관으로, 글로벌데이터 측은 "수많은 개발 후보 가운데 현 시 점에서 상업화 단계에 가장 근접한 치료제가 AR1001"이라며 "과학적 기전과 임상 2·3상 데이터 그리고 세계적 신경과 석학(KOL) 10인의 심층 인터뷰를 토대로 AR1001의 독보적 가치를 분석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이사는 "글로벌데이터가 수년간 AR1001을 추적하며 평가를 단계적으로 상향해 온 끝에 이번 단독 화이트페이퍼로 정리된 점은 의미가 크다"며 "임상 3상 마무리와 신약 허가 신청까지 책임감을 갖고 준비해 치료제를 기다리는 전 세계 환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힘.
스피어
(347700)
11,360원
(
+19.83%)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83.9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28.21%) 규모 특수합금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83.9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28.21%) 규모 공급계약(특수합금) 체결(계약기간:2025-12-10~2026-03-13) 공시. 계약상대방의 영업기밀 비공개 요청으로 구체적인 기업명은 공개할 수 없다고 밝힘.
에임드바이오
(0009K0)
55,900원
(
+19.70%)
ADC 신약 개발 글로벌 탑티어로 도약 기대감 등에 급등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ADC 신약 개발 글로벌 톱티어로 본격 도약을 시작하는 구간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실제 암 환자 유래 세포를 활용해 정밀하게 항체를 발굴하고, 삼성바이오와 협업해 최적화된페이로드(약물)를 공동개발했다며, 2023년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와 ADC 툴박스 공동개발을 진행하기도 했다고 설명. 이어 SK플라즈마에 기술이전한 ‘AMB303’에는 동사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공동 개발한 차세대 신규 페이로드(캠토테신계열) 토포아이소머레이즈(Topo)-1 저해제를탑재했다며, 자체 개발 항체에 적합한 약물을 직접 설계 및 선정 할 수 있어 긍정적인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추정.
▷아울러 ADC 시장 규모가 올해 173억 달러(약 25조5,000억원)에서 604억 달러(약 89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동사가 베링거인겔하임에 기술수출한고형암 ADC 신약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큰 KRAS 등 타깃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협업 기반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및 로열티 수익 선순환이 가능하다고 밝힘.
쿼드메디슨
(464490)
17,630원
(
+17.53%)
신규 상장 첫날 급등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15,000원을 상회한 23,950원에서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등폭을 축소하다 거래를 마감.
▷한편, 동사는 의약품 및 의료기기 마이크로니들 전문업체로,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기술을 통해 허가된 의약품의 제형 및 투여경로를 변경하여 유효성 및 복약 순응성을 개선시 킬 수 있는 차세대 약물전달시스템인 의료용 마이크로니들 제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위수탁개발생산계약(CDMO)을 통한 사업을 영위.
크라우드웍스
(355390)
5,420원
(
+14.59%)
AI 솔루션 '알피' 성장 및 피지컬 AI사업 확장 기대감 등에 급등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 2월 출시한 AI 솔루션 '알피(Alpy)'는 데이터 전처리부터 에이전트 개발 및 운영 관리까지 Agentic AI 도입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으로, 기업들의 하이브리드 AI 모델활용 확산 흐름 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3분기 누적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62억원(-7.0% YoY), 영업손실 88억원(+23억원 YoY)을 기록했 다며, 기존 데이터 사업과 크라우드 아카데미의 외형 축소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현재 주력 중인 AI 솔루션 부문이 +65.9% YoY로 고성장하고 있다는 점은 중장기 체질 개선 측면에서 고무적이라고 언급.
▷이어 생성형 AI를 넘어 피지컬 AI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힘. 물리적 환경 이해에 필수적인 시각·공간 인지 데이터 구축은 국내에서 아직 초기 단계로, 동사는 파트너사 확대를 통해 선점 효과를 강화하 는 중이라고 언급. 현재 마음AI, 로보티즈, 엔닷라이트 등 주요 로봇·피지컬 AI 기업들과 협력해 로봇이 실제환경을 인식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습 데이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
티엑스알로보틱스
(484810)
17,230원
(
+13.80%)
투모로 로보틱스와 세미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개발사 투모로 로보틱스와 산업용 로봇 및 협동 로봇 시장의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은 동사가 개발 중인 랜덤 피스피킹 로봇(Random Piece Picking Robot)의 성능 고도화를 위해 비정형 물체 대응 능력과 멀티모달(Multimodal) 및 강화학습 기반 피지컬 AI 기술을 접목해 차세대 '세미 휴머노이드급'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고 언급. 양사는AI 기반 비전·제어 기술 공동 연구, 데이터 공유 및 성능 검증, 실증(PoC)을 통한 신규 사업 모델 발굴 등 다각적인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엄인섭 동사 대표는 "이번 협약은 티엑스알로보틱스와 투모로 로보틱스 양사의 강점을 극대화해 실질적인 상용화속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산업군으로의 시장 확대와 수익 창출의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힘.
피앤에스로보틱스
(460940)
13,700원
(
+13.13%)
상지재활로봇 출시 해외 호평 속 양산 준비 본격화 소식에 급등
▷일 부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하체(워크로봇)에 이어 상체(상지) 재활로봇까지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양산 준비 단계에 돌입했다고 전해짐. 동사는 러시아 수출 비중이 25%로 우크라이나, 중국, 태국, 베트남, 루마니아 등 15곳에 해외 판매 거점을 두고 있다며, 북미 고객사를 초청해 장비 시연을 하는 등 북미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상지재활로봇이 출시 후 11월 독일메디카 전시에서 다수의 고객으로부터 긍정적인 받응을 얻었다"며, "기존 워크봇 기술력을 인정하던 대리점 등의 반응이 좋았고, 하체 재활로봇을 경험했던 회사들이 상체도 하고 싶어하는 분위기였다"고 밝힘.
셀로맥스사이언스
(471820)
5,920원
(
+10.04%)
투자사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 항암신약 FDA 희귀의약품 지정 소식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에스엔바이 오사이언스의 항암 신약 후보물질 ‘SNB-101’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위암 치료 희귀의약품(Orphan Drug Designation, ODD)으로 지정됐다고 전해짐. FDA는 지난 10일(현지시간) SNB-101을 위암(위식도접합부 암 포함) 치료제로 희귀의약품 목록에 등재했다며, 동사는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의 지분 17.17%를 보유한 최대주주라고 알려짐.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면역항암제, 표적항암제 병용 요법 등 후속파이프라인 확장에도 속도를 낼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FDA 희귀의약품 지정은 피투자사인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의독보적인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이 입증된 의미 있는 성과"라며, "향후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의 임상 개발 및 상업화 진전이 동 사 바이오투자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비씨월드제약
(200780)
5,350 원
(
+9.74%)
주식·현금배당 병행 소식 등에 급등
▷전일 보통주 1주당 0.1주 주식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아 울러 보통주 1주당 100원(시가배당율 2.1%)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이와 관련, 금일 동사는 언론을 통 해 올해도 주식배당과 현금배당을 병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동사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안정적인 배당정책을 유지해 온 것은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을 실천하려는 회사의 장기적 의지를 보여준다"며 "내년에는 그동안 준비해온 신제품 출시와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실적을 개선하고, 예측 가능한 안정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유지해 주주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언급.
뉴엔AI
(463020)
19,610원
(
+8.88%)
기존 서비스 고도화 및 신규 서비스 출시를 통한 지속 성장 전망 등에 강세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기존 서비스 고도화 및 신규 서비스 출시를 통해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 특히, 축적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존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하고 있으며, K-Beauty Insight, K-Market Lens, 식자재 가격 예측 모델 등 시장별 특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신규 서비스로 사업 확대중이라고 설명. 또한, 해외 기업 대상으로 한국 시장 소비트렌드, 이슈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와 더불어 해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에게 필요한 데이터를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고도화중이라고 밝힘.
▷한편,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0억 원(+1.4% y-y), 0.1억원(-97.7% y-y)을기록할 것으로 전망. 경기 둔화, 정치적 이슈 등에 따른 고객사 투자 부진으로 인한 매출 성장 둔화와 더불어 신규 서비스 개발 및 상장관련비용 등으로 인해 다소 부진한 실적이 전망되지만, 기업들의 AI 및 빅데이터 활용 수요는 지속 증가 하고 있으며 동사 또한 기존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더불어 신규 서비스 출시에 따른 고객사 확대 또한 기대되는 바 중장기적 관점에서 동사 성장성에 기대를 갖기 좋은 시점이라고 언급.
온코닉테라퓨틱스
(476060)
19,280원
(
+7.11%)
자큐보 성장세 지속 전망 등에 강세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62억원(+83.3%YoY), 영업이익 25억원(+82.9%YoY)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4분기에는 마일스톤 없이 순수한 자큐보 실적만 인식될 예정인데 3분기까지 월별 30억에서 40억원 수준에 달했던 처방 실적이 10월부터는 50억원을 넘어섰고 11월에는 54억원을 기록하며 처방액이 상승추세에 있다고 설명.
▷이어 2026년 자큐보의 월별 처방액은 공격적인 마케팅 효과 및 1월 출시 예정인 자큐보 구강붕해정에 힘입어 2025년대비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 2026년 연간 실 적은 매출액 885억원(+63.8%YoY), 영업이익 275억원(+103.3%YoY, OPM 31.0%) 시현이 전망되면서 2026년까지 고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2026년 1월에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여하며 4월 AACR, 6월 ASCO 학회에서 네수파립 임상1상 결과 발표가 예정, 긍정적인 결과 발표시 추가적인 주가 업사이드가 가능하다고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1,000원[유지]
아이엘
(307180)
3,030원
(
+6.13%)
휴머노이드 로봇용 전고체배터리 제조 핵심기술 특허 등록 완료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용 전고체배터리 제조 핵심기술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힘. 2년간 연구개발(R&D)을 통해 고용량·고출력·고안정성을 갖춘 로봇 구동 배터리 구현의 기술적 난제를 해결할 기반 기술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이번에 등록된 ‘이차전지용 음극 및 그 제조방법·제조장치’ 특허는 고용량 음극을 안정적으로 제조하는 기술로 기존 양극·계면제어 기술과 결합될 경우 휴머노이드 로봇에 최적화된 차세대 전고체배터리 구현을 앞당길 핵심 요소로 꼽힌다고 설명.
▷이와 관련, 송성근 동사 대표는 “2년 동안 집중해 온 핵심 기술의 특허 등록이 마침내 완료됐다는 점에서 회사의 기술 로드맵이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다”며 “전고체배터리 분야는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만큼 IP 확보가 곧 경쟁력으로 이번 특허는 당사가 진행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과 직접 연결되는 기술로, 로봇 미래 모빌 리티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강력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힘.
스튜디오미르
(408900)
3,235원
(
+5.20%)
동사 제작 애니메이션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2 넷플릭스 단독 공개 확정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 을 통해 동사가 제작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데빌 메이 크라이(Devil May Cry)' 시즌2가 현지시간 내년 5월1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단독 공개된다고 밝힘. '데빌 메이 크라이'는 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동명의 인기 게임 IP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게임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로 재해석되며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았다고 전해짐. 특히, 시즌1은 공개 후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순위 최고 4위를 기록했으며, 87개국 넷플릭스 TV쇼 톱1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는 흥행 기록을 세운 바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시즌1이 전 세계 시청자들로부터 예상 이상의 사랑을 받았고 시즌2 또한기대 이상의 작품이 될 것"이라며, "한층 더 강력해진 액션, 깊어진 캐릭터 서사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힘.
범한퓨얼셀
(382900)
30,250원
(
+4.85%)
내년 잠수함·수소 충전소 사업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내 년 연료전지 외형(241억원, +33.5%, 이하 YoY), 수소 충전소 외형(478억원, +235.1%) 모두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특히, 수소 충전소 외형 의 경우 올해 수주한 액체식 충전소 8개소 물량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연료전지 외형은 건물용 성장은 더디겠으나 잠수함용이 다시 성장세에 접어들 것으로 추정. 이어 국내 프로젝트는 KSS-III 예비용 모듈 사업, KSS-II 교체 사업 수주가 예상된다고 분석. 수출 프로젝트의 경우 폴란드는 탈락했으나 여전히 캐나다는 수주전이 지속되고 있다며, 캐나다 외에도 사우디, 모로코, 이집트, 필리핀, 콜롬비아, 칠레, 그리스 등 다수 파이프 라인이 존재한다고 밝힘.
▷한편, 올해 실적은 연결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407억원(+12.5%), 28억 원(+18.0%, OPM +7.0%)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KSS-III Batch-II 3번함 매출 인식이 지속되겠으나 수주 공백과 건물용 외형 부진으로 연료전 지 외형은 181억원(-26.6%)으로 감소할 것으로 추정. 수소 충전소 외형의 경우 연중 수주 프로젝트를 통해서 143억원(+207.1%)으로 다시 성장을 시작할 것으로 기대하고, 부동산 임대 수익을 통해 작년에 이어 흑자기조는 지속될 전망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Trading BUY[유지], 목표주가 : 30,000원 -> 31,700원[상향]
솔트룩스
(304100)
32,250원
(
+4.20%)
케이이노텍과 제조업 분야 인공지능 확산 및 디지털 전환(DX) 사업 공동 추진 관련 MOU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제품수명주기관리(PLM) 전문기업 케이이노텍과 제조업 분야의 인공지능 확산 및 디지털 전환(DX)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제조업의 R&D, 생산, 품질, 설비 등 PLM 전 영역을 대상으로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제조 혁신 모델을 공동으로 발굴·구축하고, 국내 제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함께 이끌어 간다는 계획. 협약에 따라 양사는 AI 및 데이터기반 제조 혁신 솔루션 공동 기 획·개발, PLM 플랫폼과 AI 기술의 연계를 통한 통합 솔루션 구축, 제조 현장 기반 오픈 이노베이션 및 실증(PoC) 프로젝트 추진, 국내외 시 장 진출 및 공동 영업·마케팅 협력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업할 예정.
▷아울러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 PLM, MBSE를 아우르는 융합 역량을 결집해 제조 현장에 특화된 디지털 전환 모델을 만들고, 국내 제조업의 경쟁력 제고와 글로벌진출을 함께 지원해 나갈 계획.
강스템바이오텍
(217730)
1,690원
(
+3.74%)
피부 오가노이드 시장 관심 고조에 따른 수혜 전망 등에 상승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동사 개발 피부 오가노이드 제품은 이미 국내 대기업에 피부 흡수도평가 용도로 납 품해 실질적인 매출 발생이 시작돼 오가노이드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전망. 특히, 2021년 서울대로부터 도입한 원천 기술에 독자적인 Wnt 신호 조절 프로토콜 적용, 연골 형성을 억제하고 실제 피부와 동일한 표피-진피-모낭-피지샘-신경-혈관구조 구현에 성 공했으며, 공기-액 체계면배양(ALI) 기술을 통해 표피 장벽을 성숙화해 경피 투여 약물 평가까지 가능한 독보적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설명. 3D 프린팅 방식을 이용하는 경쟁사들 대비 압도적 인체 유사도를 자랑하며, 동물실험 금지 트렌드(美 FDA 현대화법)와 맞물려 동사 시험법이 대체 시험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전망.
▷한편, 주력 파이프라인 골관절염 치료제 OSCA 임상 2a상 마지막 환자 투약을 완료했으며, 글로벌 바이오텍 러브콜이 기대된다고 밝힘.
삼양컴텍
(484590)
13,610원
(
+3.58%)
867.81억원 규모 공급계약(폴란드 K2PL 전차사업(1차 GF 특수장갑)) 체결에 상승
▷현대로템주식회사와 867.8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1.29%) 규모 공급계약(폴란드 K2PL 전차사업(1차 GF 특수장갑)) 체결(계약기간:2025-12-09~2028-02-29) 공시.
신시웨이
(290560)
8,720원
(
+3.07%)
본업 꾸준한 성장 및 신사업 기대감 등에 상승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는 공공기관의 연말예산 집행이 집중되는 특성상 동사가 연중 최고 매출을 시현해온 분기이며, 4Q25 역시 계절적 수혜가 극대화되면서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수익성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아울러 2026년에는 암호화 제품에 대한 고도화 작업이 금융권을 시작으로 진행될 예 정이며, 2027년에는 접근제어 제품 또한 고도화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설명. 특히, 암호화 제품의 경우 10년만에 고도화가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본업의 성장세는 꾸준히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또한, 최근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등의 사건들로 인해 향후 보안 관련 예산 증액 가능성이 높아지며 동사의 전방 시장의 성장세 또한 견조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한편, 최근 파라택시스홀딩스로 최대주주가 변경되 었다며, 동사의보안 역량과 파라택시스의 가상 자산(트레저리·채굴) 사업을 결합한 사업적 시너지 가능성은 중장기 관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
뉴프렉스
(085670)
5,410원
(
+3.05%)
AI 글라스 보급 확대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메리츠증권은 동사에대해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563억원(-11.1% YoY), 영업이익 94억원(-36.0% YoY)으로 예상된다며, 전년 출 시된 저가형 Quest의 판매 부진, 북미 고객사의 신규 AI 글라스(디스플레이 탑재) 공급 병목 등이 중첩되며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
▷다만, 북미 고객사의 디스플레이 탑재 AI 글라스에 국내 부품사 가운데 유일하게 핵심 부품을 공급한 점은 의미가 크다고 밝힘. 올해 모델에 이어 내년 북미 고객사가 출시 예정인 2개 모델 역시 동사가 단독 개발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는 AI 글라스 보급 확대에 따른 수혜가 분명하다고 설명. 또한 북미뿐 아니라 국내 고객사가 준비 중인 AI 글라스에도 동사 제품의 채택 가능성이 높아, 공급 기반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2026년 실적은 매출 1,844억원(+17.9% YoY), 영업이익 154억원(+64.8% YoY)으로, 매출액 기준 4년 만 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4년 만에 실적 반등이 재개된다는 점과, 중장기적으로 FPCB 응용처 다변화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는 점을 감안 하면 현 주가에서는 상방 여력이 충분하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800원[유지]
오성첨단소재
(052420)
1,592원
(
+2.84%)
엔에스엠 흡수합병 결정 속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주)엔에스엠을 흡수 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1 대 0.4440053, 합병기일:2026-03-04, 신주상장예정:2026-03-26) 공시.
아이크래프트
(052460)
2,650원
(
+2.51%)
네이버클라우드 주식회사와 123.6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네이버클라우드 주식회사와 123.6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29%) 규모 공급계약(Infiniband 네트워크 장비 309대 구매) 체결(계약기간:2025-12-08~2026-03-02) 공시.
동국제약
(086450)
18,530원
(
-2.06%)
70.38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에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371,987주(70.38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5-12-12) 공시.
유진테크
(084370)
75,000원
(
-2.72%)
223.95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에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300,000주(223.95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5-12-12) 공시.
알테오젠
(196170)
433,000원
(
-4.52%)
할 로자임, 동사 히알루로니다제 제조법 특허 무효심판 청구 소식 속 하락
▷동사는 공지사항을 통해 할로 자임이 당사의 히알루로니다제 제조법(Manufacturing method) 특허에 대해 IPR(Inter Partes Review)을 청구했다고 밝힘. IPR(Inter Partes Review)은 PGR(Post Grant Review)과 같이 제3자가 특허의 무효를 주장 제기할 수 있는 심판제도이지만, PGR과 다르게 오로지 문헌자료를 근거로만 주장해 무효를 입증하는 난이도가 높은 방식이라고 밝힘. 이어 이번 IPR에서 할로자임이 자사의 선행 기술이라 주장하는 특허에 대해서 당사는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으며, 이에 대한 분석을 마치고 문제점을 발견했다고 언급했음. 또한, 특허 전략상 세세한 설명을 할 수 없으나 이에 맞춘 대응 방식을 준비해둔 상태이며, 우리 특허의 유효성을 강하게 믿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당사의 파트너사들도 당사가 준비한 선행특허조사를 통해 특허 실시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고 이에 대한 실사도 진행한 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이미 다각도로 검토를 마친 이슈라고 밝힘. 이미 준비한 전략을 기반으로 사전에 약정된 알테오젠의 미국 내 법률대리인들이 대응할 계획이며, 이에 대한 주요한 업데이트도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힘.
인베니아
(079950)
1,700원
(
-9.48%)
감자 결정후 변경상장 첫 날 급락
▷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11월19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9월19일 75% 비율의 감자를 결정(기준일:2025-11-20, 상장예정:2025-12-12)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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