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07 증시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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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1. 7. 18:47
1/7 KOSPI 4,551.06(+0.57%) 외국인 순매수(+), 반도체·현대차 그룹주 상승(+), 中 대일본 이중용도 품목 수출 통제(-), 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랠리 지속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566.34(+40.86P, +0.90%)로 상승 출발. 장 초반 4,611.72(+86.24P, +1.9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4,534선까지 상승폭을 반납. 이후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들어 4,587선까지 상승하기도 했으나 급격히 상승폭을 축소. 오후 한때 낙폭을 키워 4,488.20(-37.28P, -0.82%)에서 장중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였고, 보합권을 중심으로 혼조세를 보이다 장 막판 소폭 상승한 끝에 결국 4,551.06(+25.58P, +0.57%)에서 거래를 마 감.
외국인 순매수, 반도체 관련주 및 현대차 그룹주 등 자동차株 상승 등에 코스피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 연일 사상 최고치 경 신. 다만, 기관 순매도가 꾸준히 출회됐고, 美 주가지수 선물 하락 영향 등에 코스피지수는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중국 상무부의 대일본 이 중용도 품목 수출 통제 발표 소식 등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외국인이 이날만 1조2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한 반면, 기 관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의 향후 메모리 업황 긍정적 전망 등에 삼성전자(+1.51%), SK하이닉스(+2.20%)가 상승 마감. 삼성전자는 7거래일 연속 상승, SK하이닉스는 10거래일 연 속 상승. 젠슨 황 CEO는 CES2026 참석 자리에서 "'AI 공장' 때문에 앞으로 세계는 더 많은 팹(Fabs·반도체 생산공장)을 필요로 하게 될 것" 이라며 "많은 팹이 건설되면 메모리 공급업체에도 유리한 상황이 될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당분간 다른 업체가 HBM4를 쓸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며 HBM4 수급에 대해 자신감을 나타냈고, D램과 관련해서도 "우리는 (공급업체로부터) 직접 구매하는 대규모 고객사로서공급망 계획 수립을 매우 잘 수행하고 있다" 며 공급 부족의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힘.
전일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양산형 모델 공개에 이어 이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비공개 회동 소식 등에 현대차 그룹주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 현대차(+13.80%), 기아(+5.55%), 현대모비스(+7.24%), 현대오토에버(+26.44%), 현대글로비스(+16.78%), 현대위아(+3.75%) 등이 동반 상승. 지난해 전세계 선박 발주 급감 속 韓 수주량 증가 소식 등에 HJ중공업(+10.20%), 삼성중공업(+2.22%), 한화오션(+1.17%), HD현대중공업(+1.27%) 등 조선주도 상승. 신세계(+9.62%)는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개발 기대감 등에 급등, 삼성바이오로직스(+2.67%)는 올 해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반면,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S-Oil(-5.05%), GS(-2.23%), SK이노베이션(-3.77%) 등정유주가 하락. 삼양식품(-8.24%)은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약세, LG에너지솔루션(-1.98%), 삼성SDI(-2.35%)는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대만이 하락, 중국은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1조2,521억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각각 9,397억, 2,942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4,414계약, 948계약 순매수, 외국인은5,234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5.8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3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3.8bp 하락 한 2.910%, 10년물은 전일 대비 4.4bp 하락한 3.354%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2틱 오른 105.45 마감. 외국인이 4,624계약 순매수, 은행은 5,710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51틱 오른 113.07 마감. 외국인이 3,883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3,990계약 순 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현대차(+13.80%), 현대모비스(+7.24%), 기아(+5.55%), 삼성바이오로직스(+2.67%), SK하이닉스(+2.20%), 삼성물산(+1.92%), 삼성전자(+1.51%), HD현대중공업(+1.27%), 한화오션(+1.17%) 등이 상승. 반면, NAVER(-2.88%), 두산에 너빌리티(-2.21%), 삼성생명(-2.06%), LG에너지솔루션(-1.98%), 신한지주(-1.86%), 한국전력(-1.78%), HD현대일렉트릭(-1.56%), KB금융(-1.3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7%), 셀트리온(-0.94%)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하락이 우세. 의료/정밀기기(-2.78%), 증권(-2.66%), 보 험(-1.96%), 음식료/담배(-1.93%), 화학(-1.88%), IT 서비스(-1.83%), 오락/문화(-1.69%), 전기/가스(-1.67%), 금융(-1.66%), 기계/장비(-1.12%), 일반서비스(-1.08%), 건설(-0.87%), 통신(-0.79%), 종이/목재(-0.69%), 비금속(-0.40%) 등이 하락.반면, 운송/창고(+4.30%), 운송장비/부품(+3.97%), 유통(+1.28%), 제조(+1.20%), 전기/전자(+1.15%), 제약(+0.95%), 금속(+0.95%), 섬유/의류(+0.82%)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4,551.06P(+25.58P/+0.57%)
1/7 KOSDAQ 947.39(-0.90%)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랠리 지속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57.74(+1.77P, +0.19%)로 강보합 출발. 장 초반 957.93(+1.96P, +0.2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하락 전환했고, 낙폭을 확대. 오후 들어 낙폭을 더욱 키웠고, 937.95(-18.02P, -1.8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장 후반으로 갈수록 낙폭을 축소한 끝에 결국 947.39(-8.58P, -0.90%)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하락. 美 주가지수 선물 하락 영향 및 中 상무부의 대일본 이중용도 품목 수출 통제 발표 소식 등이 증시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외국인이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도.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엔비디아 새로운 루빈 칩 플랫폼 공개 속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 감소 우려 부각 등에 GST(-10.45%), 유니셈(-6.00%), 워트(-3.61%), 케이엔솔(-3.57%), 한중엔시에스(-3.24%)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가 하락. 中 시진핑 국가주석, 한한령 단계적 해제 암시 속 디어유(-3.35%), JYP Ent.(-2.10%), 에스엠(-1.37%),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3%), 아로마티카(-5.33%), 클래시스(-3.14%), 코스메카코리아(-2.65%), 노랑풍선(-2.30%) 등 엔터/화장품/여행 등의 중국 소비주가 하락. 지난밤 테슬라(-4.14%) 주가 하락 및 국내 주요 2차전지 기업 4분기 실적 부진 우려 등에 에코앤드림(-4.19%), 상신이디피(-3.87%), 나노신소재(-3.57%), 피엔티(-2.78%), 에코프로비엠(-1.08%), 에코프로(-0.75%) 등 2차전지 테마도 부진. HPSP(-15.20%)는 크레센도의 3,000억원 규모 지분 블록딜 소식에 급락, 루닛(-14.11%)은 자금조달 규모 예상치 하회에 따른 비상 경영 돌입 소식 속 급락.
반면, 정의선-젠슨 황 비공개 회동 소식 속 자율주행 파트너십 기대감 등에 DH오토웨어(+29.92%), 슈어소프트테크(+15.96%), 아우토크립트(+14.83%), 삼현(+10.09%), 모바일어플라이언스(+9.56%), 모트렉스(+8.82%), 코리아에프티(+5.50%)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中, 이중용도 물자 일본 수출 금지 소식에 노바텍(+13.95%), EG(+10.75%), 쎄노텍(+5.90%) 등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도 상승. 알멕(+30.00%)은 2025년 흑자전환 전망 및 우주사업 성과 가시 화 기대감 등에 상한가, 삼익제약(+29.94%)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기술 특허 등록 완료 소식에 상한가, 링크솔루션(+29.80%)은 아마존향 보스턴다이나믹스 물류 로봇 부품 25종 성능 테스트 최종 통과 소식에 상한가.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1,926억, 1,016 억 순매도, 개인은 3,127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이오테크닉스(-4.06%), 리노공업(-3.17%), 클래시스(-3.14%), 펩트론(-2.95%), 원익IPS(-1.87%), 에코프로비엠(-1.08%), 에코프로(-0.75%), 알테오젠(-0.63%), HLB(-0.55%),파마리서치(-0.12%) 등이 하락. 반면, 에임드바이오(+7.50%), 에이비엘바이오(+4.73%), 삼천당제약(+3.24%), 로보티즈(+2.21%), 리가켐바이오(+2.05%), 코오롱티슈진(+2.02%), 디앤디파마텍(+1.96%), 레인보우로보틱스(+1.30%), 보로노이(+0.99%), 케어젠(+0.75%) 등이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 건설(-2.39%), IT 서비스(-2.33%), 기계/장비(-1.98%), 유통(-1.86%), 전기/전자(-1.80%), 의료/정밀기기(-1.78%), 섬유/의류(-1.77%), 종이/목재(-1.52%), 금융(-1.45%), 통신(-1.33%), 운송/창고(-1.21%), 음식료/담배(-1.18%), 오락/문화(-1.05%), 금속(-1.03%), 제조(-1.01%) 등이 하락. 반면, 기타제조(+2.25%), 운송장비/부품(+1.25%), 비금속(+0.76%), 일반서비스(+0.69%), 제약(+0.40%), 출판/매체복제(+0.24%)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947.39P(-8.58P/-0.90%)
| 특징테마 | 이 슈 요 약 |
| 테마시황 | ▷젠슨 황, 향후 메모리 업황 긍정적 전망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5%) 급등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 상승. ▷정의선-젠슨 황 비공개 회동 소식 속 자율주행 파트너십 기대감 등에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현대차 그룹주 급등 속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中, 이중용도 물자 일본 수출 금지 소식에 희귀금속(희토류 등)/ 페라이트 테마 상승. ▷지난해 전세계 선박 발주 급감 속 韓 수주량 증가 소식 등에 조선 테마 상승. ▷신세계(+9.61%)가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개발 기대감 등에 급등한 가운데, 백화점 테마 상승. ▷현대차그룹, CES 2026 미디어데이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형 모델 공개 모멘텀 지속 속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이 외 요소수, 탄소나노튜브(CNT), 리비안, 스마트카, 3D 프린터, 공작기계, 그래핀, 면세점, mRNA, 밥솥, 전자파, 종합 물류, 니켈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가 상승. ▷반면, 시진핑, 한한 령 단계적 해제 암시 속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카지노, 화장품, 여행, 항공/저가 항공사, 영상콘텐츠, 게임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 하락.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도 하락. ▷엔비디아 새로운 루빈 칩 플랫폼 공개 속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 감소 우려부각 등에 냉각시스 템(액침냉각 등) 테마 하락.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하락. ▷비트코인 조정 장세 속 美 가상화폐 관련주 약세 영향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삼성전자(+1.51%), SK하이닉스(+2.20%) 상승세 지속에도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뉴로모픽 반도체, HBM, 온디바이스 AI 등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 PCB(FPCB 등), 유리 기판 테마 등도 하락. ▷LG에너지솔루션(-1.98%), 삼성SDI(-2.35%) 실적 부진 전망 속 2차전지 테마하락. 전기차, 리튬, 폐배터리, 전력저장장치(ESS) 테마 등도 하락. ▷이 외 인터넷 대표주, 스테이블코인, 웹툰, 전자결제(전자화폐), 퓨리오사AI, 마리화나(대마), NFT(대체불가토큰), LED장비, 해저터널, 야놀자, 지역화폐,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STO(토큰증권 발행), 강관업체, 전선,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증권,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창투사, 자원개발, 딥페이크, 제대혈, 콜드체인(저온 유통), 초전도체, 전력설비,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생명보험, 핀테크, 은행, 피팅(관이음쇠)/밸브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하락. |
| 반도체 대표주(생산) | 젠슨 황, 향후 메모리 업황 긍정적 전망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5%) 급등 영향 등에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 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언론·애널리스트 대상 기자회견을 열어 향후 메모리업황 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전망한 것으로 전해짐. 황 CEO는 "'AI 공장' 때문에 앞으로 세계는 더 많은 팹(Fabs·반도체 생산공장)을 필요로 하 게 될 것"이라며 "많은 팹이 건설되면 메모리 공급업체에도 유리한 상황이 될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우리는 최초의 HBM4 소비자이고 당분 간 다른 업체가 HBM4를 쓸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며 HBM4 수급에 대해 자신감을 나타냈음. 또한 D램과 관련해서도 "우리는 (공급업체로부터) 직접 구매하는 대규모 고객사로서 공급망 계획 수립을 매우 잘 수행하고 있다"며 공급 부족의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힘. ▷AI 기 대감 속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5%)는 급등 마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0.02%), 텍사스 인스트루먼트(+8.43%), 램리서치(+6.26%),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4.11%)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대부분 상승. 베어드의 로스 메이필드 투자 전략가는 "연말에 기술주 가 다소 주춤했으나 AI가 판도를 바꿀 기술이라는 점에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한편, 글로벌 투자은행(IB) 맥쿼리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 상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너무 일찍 팔지 말라고 언급했음. 삼성전자 에는 목표주가 24만원, SK하이닉스에는 112만원을 제시.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가 14만원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고, SK하이닉스도 74만원선을 넘어서며 연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는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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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차 | 정의선-젠슨 황 비공개 회동 소식 속 자율주행 파트너십 기대감 등에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오후 1시50분께부터 30분가량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젠슨황 엔비디아 CEO와 비공개로 회동했다고 전해짐. 정 회장은 황 CEO와의 회동 전 엔비디아 전시품을 둘러보고 황 CEO의 딸인 메디슨과 짧 은 담소를 나누기도 했으며,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CES 기조연설에서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 '알파마요'(Alpamayo)를 공개한 점을 고려하면 양사 간 파트너십이 자율주행 분야로 확대될지 주목하고 있음. 이와 관련, 최 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알파마요 협력 가능성과 관련해 " 여러 가지 방법이 있고 가능성은 다 있다. 조만간 전체적인 (자율주행) 전략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 ▷한편,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지난 5일(현지시간) CES 2026에서 "엔비디아의 첫 자율주행 차량이 도로에 나오게 된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며, "미국은 1분기, 유럽은 2분기, 아시아는 3, 4분기로 예정돼있다"고 밝힘. 특히, 그는 전 세계 자동차 회사들이 공통으로 쓰는 AI 기반 자율주행 플랫폼이 되겠다는 구상을 밝혔으며, "미래에는 모든 자동차가 자율주행을 하게 될 것이고 인공지능(AI)에 의해 작동하게 될 것"이라며, "자율주행차가가장 거대한 로보틱스 산업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점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음. ▷이 같은 소식 속 DH오토웨 어, 현대오토에버, 슈어소프트테크, 현대차, 모트렉스, 아우토크립트, 삼현, 모바일어플라이언스, 현대모비스, 라닉스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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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귀금속(희토류 등)/ 페라이트 | 中, 이중용도 물자 일본 수출 금지 소식에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전일 중국 정부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을 문제 삼아 일본에 군사 목적의 이중용도 물자(민간용으로도 군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물자) 수출을 금지하는 보복 조치를 단행한 것으로 전해짐. 중국 상무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군사 사용자와 군사 용도 및 일본 군사력 제고에 도움이 되는 기타 최종 사용자 용도의 모든 이 중용도 물자 수출을 금지한다"고 발표했으며, 다른 국가·지역의 조직·개인이 중국의 조치를 위반해 중국이 원산지인 이중용도 물자를 일본 의 조직·개인에 이전·제공할 경우 법적책임을 추궁하겠다는 방침도 발표문에 명시했음. ▷이번 수출 통제 대상에 중요한 대일 압력 카드로 점쳐져온 희토류를 포함했는지여부에 대해 명확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중국의 평소 이중용도 물자 수출허가 목록에 일부 희토류가 올라있는 점에 비춰볼 때 통제 대상에포함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음. 일본 교도통신은 "희토류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음. 한편, 이번 조치에 희토류라는 특정 품목들이 명시되지는 않았지만 이중용도 물자 전반의 수출 통제라는 점에서 중국이 과거보다 압박 수위를 끌어올린 것이라는 평가도 제기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유니온머티리얼, 유니온, 삼 화전자, 동국알앤에스, EG, 대원화성 등 희귀금속(희토류 등)/ 페라이트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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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 지난해 전세계 선박 발주 급감 속 韓 수주량 증가 소식 등에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선박 발주량이 2024년 대비 30% 가까이 줄어든 가운데, 한국 조선업계는 오히려 수주량을늘리며 불황 속에서도 알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영국의 조선·해운 시황 분석 기관 클락슨 리서치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전세계 선박 발주량이 5,643만CGT(2,036척)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사상 최대 호황기였던 2024년의 7,678만CGT(3,235척)와 비교해 27% 감소한 수치로, 국가별로는 희비가 엇갈렸다고 설명. 한국은 지난해 총 1,160만CGT(247척)를 수주하며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며, 점유율은 21%를 기록했다고 설명. 반면, 경쟁국인 중국은 3,537만CGT(1421척)를 수주하는 데 그쳐 전년 대비 35% 감소했다며, 점유율은 63%로 여전히 1위를 지켰으나 물량 감소 폭 이 컸다고 알려 짐. ▷특히, 척당 환산 톤수(CGT)를 비교하면 한국 조선업의 '질적 성장'이 두드러진다고 설명. 12월 수주 실적 기준 한국의 척당 CGT는 6만4,000CGT로, 중국 2만6,000CGT보다 2배 이상 높았다고 언급. 이는 한국이 액화 천연 가스(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대형 선박 위주로 일감을 채운 반면 중국은 중소형 선박 위주의 수주가 많았음을의미한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HJ중공업,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조선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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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소비 관련주 | 시진핑, 한한령 단계적 해 제 암시 속 하락 |
| ▷언론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5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한중 정상회담에서 문화 콘텐츠 교류를 놓고 "석 자 얼음은 한 번에 녹지 않고, 과일은 익으면 저절로떨어진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짐.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중국 상하이 현지 언론 브리핑에서 한중정상회담 당시 시 주석의 발언을 전하며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르고 단계적, 점진적으 로 필요하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다”고 설명. 다만, 시 주석의 발언이 한한령을 점진적으로해제하겠다는 의미인지, 문화교류 정상화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의미인지는 불분명한 것으로 알려졌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파라다이스, GKL, 콘텐트리중앙, 디어유, 카카오, 에스엠, GS피앤엘, 코스메카코리아, 노랑풍선, NHN, 크래프톤 등 음원/음반/엔터테인먼트, 카지노, 영상콘텐츠, 호텔/리조트, 화장품, 여행, 게임 등 중국 소비 관련주가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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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 엔비디아(NVDA) 새로운 루빈 칩 플랫폼 공개 속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 감소 우려 부각 등에 하락 |
| ▷젠슨 황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호텔에서 개최한 'CES 2026' 기조연설에서 베라 루빈을 전격 공개했음. 중앙처리장치(CPU)인 '베라' 36개와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 72개를 하나로 구성한 '베라 루빈 NVL72'는 기존 제품 대비 추론 성능이 5배에 달하고, 토큰당 비용은 10분의 1 수준으로 낮췄으며, 이에 따라 기업들이 기존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대규모 AI 모델을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시장에서는 새로운 루빈 칩 플랫폼이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를 줄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황 CEO는 "베라 루빈 칩 플랫폼은 전력 사용량이 크게 증가했음에도 그레이스 블랙웰 칩과 동일한 수준의 냉각 요구 조건을 갖는다"면서 "액체 냉각 기술 혁신 덕분에 데이터센터에는 물 냉각기가 필요없다"고 언급. ▷이에 밤사이 뉴욕증시에서 존슨 콘트롤즈 인터내셔널(-6.24%), 트레인 테크놀로지(-2.52%) 등 냉난방·환기·공조(HVAC) 관련주가 하락했고, 이날 국내증시에서도 GST, 유니셈, 케이엔솔, 한중엔시에스, 워트 등 냉각시스템( 액침냉각 등) 테마가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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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하락 |
| ▷지난밤 국제유가는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구금 사태가 석유 수급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 속 급락.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 대비 1.19달러(-2.04%) 하락한 배럴당 57.13달러에 마감했으며,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일 대비 1.06달러(-1.72%) 하락한 배럴당 60.70달러에 마감. ▷한편, 국제유가는 미국 정부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하면서 촉발된 불확실성으로 지난 5일(현지시간) 상승한 바 있지만, 베네 수엘라 석유 산업이 과거 수준으로 정상화하려면 장기간 수억달러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베네수엘라 정국이 별다른 변화를 보이지 않은 가운데 해당 거래일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음. ▷이 같은 소식 속 S-Oil, SK이노베이션, GS, 대성산업 등 정유/ LPG 테마가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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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 비트코인 조정 장세 속 美 가상화폐 관련주 약세 영향 등에 하락 |
| ▷최근 반등세를 보이던 비트코인 가격이 차익실현 매물 등에 밤사이 조정 장세를 보인 가운데, 美 증시에서 스트래티지(-4.10%), 마라 홀딩스(-2.64%), 코인베이스 글로벌(-1.71%), 테라울프(-3.23%) 등 가상화폐 관련주 들이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음. 이와 관련, 블룸버그는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반등했지만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낙관론이 퍼지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보도했으며, K33리서치 보고서를 인용해 “비트코인 시세 상승으로 시장 분위기가 개선될 조짐이 보이지만 여전히 대체로 신중하게 상황을 지켜보자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언급했음. 아울러 조사기관 블룸버그인텔리전스는 “비트코인 시장에서 변동성이 금보다 낮아졌다는 점은 이미 황금기가지났다는 점을 의미할 수 있다”는 분석했음. ▷이날 오후 4시 기준 글로벌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마켓캡에선 비트코인 가격은 9만2,560달러 선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1억3,450만원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음. ▷이에 금일 비트플래닛, 비트맥스, 다날, 매커스, 컴투스홀딩스,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하락. |
| 특징종목 | 이슈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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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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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CES 2026 에서 AI 로보틱스 제품 및 기술 대거 공개 및 정의선 회장-젠슨 황 CEO 회동 소식 등에 급등 |
| ▷언론에따르면,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제품과 기술을 대거 공개한 것으로 전해짐. 현대차그룹은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웨스트홀에서 1,836㎡(약 557평) 규모의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차세대 아틀라스, 스팟, 모베드 등 실물 로봇을 전시한 가운데 시연, 체험 등을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했음. 현대차그룹은 모셔널과 함께 아이오닉5를 기반으로 개발한 로보택시도 선보였으며, 아이오닉5 로보택시는 모셔널의 첫 상업용 완전 무인 자율주행차량으로 올해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일반 승객 서비스에 투입될 예정임. 이 밖에도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ACR), 주차 로봇이 각각의 과정을 시연할 계획임. ▷ 아울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CES 2026’ 현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짐.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이 CES에서 발표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등 그룹이 강조하고 있는 AI(인공지능) 로보틱스, 피지컬 AI 등 신사업을 점검했으며, 엔비디아 전시관을 찾아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그의 딸 매디슨 황과 만났음. 이번 회동에서 CES를 계기로 인공지능(AI)와 로보틱스 중심의 기술 협력 논의가 재차 이뤄졌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종목]: 현대차, 현대위아,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기아, 현대오토에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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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제약 (249420) 43,500원 (+10.83%) |
일동제약그룹,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서 신약 파트너링 강화 소식에 급등 |
| ▷일동제약그룹은 언론을 통해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해 글로벌 신약 파트너링에 나선다고 밝힘. 이번 컨 퍼런스에는 동사를 비롯해 신약 연구개발을 전담하는 자회사 유노비아, 항암 신약 전문 기업 아이디언스, 신규 후보물질 발굴을 담당하는 아 이리드비엠에스 등 그룹 내 R&D 계열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며, 행사 기간 동안 해외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다수의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고, 라이선스 아웃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협업 가능성을 타진할 예정. ▷한편, 일동제약그룹은 현재 대사성 질환, 위장관 질환, 자가 면역질환, 고형암 등 주요 치료 영역에서 다수의 유망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임상 개발 및 상용화를 추진중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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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004170) 262,000원 (+9.62%)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개발 기대감 등에 급등 |
|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E 연결 실적으로 매출액 1조9,432억원(yoy +6.7%), 영업이익 1,596억원(yoy +54.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백화점은총매출 yoy +8%, 영업이익 yoy +17%를 예상한다고 밝힘. 본점 본관 리뉴얼 및 한일령 효과에 따른 명품(yoy +21%) 매출 확대가 견조한 외형성장을 견인하였고, 이른 추위로 패션(yoy +6%) 카테고리 역시 판매 호조를 기록하였다고 설명. 면세점은 매출 yoy +12%, 영업이익 -99억원으로 적자 개선(yoy +256억원)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어 주식, 부동산 등 자산 가치 상승에 따른 내국인 소비 심리 개선 효과가 양극화패턴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환율 상승 효과가 내국인의 해외 소비 제한 뿐 아니라 외국인 구매력 확대까지 연결되어 백화점 수혜로 나타나고있다고 밝힘. 또한 최근 동사가 보유한 토지 자산(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 대한 개발 기대감까지 더해지고 있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30,000원 -> 32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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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1,767,000원 (+2.67%) |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소폭 상승 |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실적은 매출 5조3,825억원(+18% y-y) 및 영업이익 2조4,095억원(OPM 4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4공장 풀가동 및 5공장 가동률 19%, 미국 공장 미반영)된다며, 글로벌 피어 론자의 컨센 매출 성장률 및 OPM(각 10%, 21%) 대형 상회를 기대한다고 밝힘. 이어 올해 동사 세 가지 투자 포인트로 생물보안법안, 미국 공장 추가 매출(’26년 매출 약 7~8% 추정), 6공장 착공(밸류 프리미엄)이 있다고 설명. 특히, 최근 인수한 미국 공장은 2Q26부터 연결실적 반영 기대, 반영 시 연간 매출 성장률 25%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아울러 지난해 4분기 별도 매출은 1조3,089억원(+38% y-y), 영업이익 5,864억원(OPM 45%)으로 컨센서스 OP 10% 상회를 예상한다고 밝힘. 4공장 풀가동 효과에 더해 고환율 지속되며 매출 고성장 지속을 기대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300,000원 -> 2,20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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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028260) 265,000 원 (+1.92%) |
지난해 4분기 양호한 실적 및 핵심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 분석 등에 소폭 상승 |
|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1조원(+0.7% YoY), 영업이익 7,629억원(+20.1%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 매크로 변수 조정 을 감안해 수익예상을 수정 전망하며, 매출액외형 성장률이 낮은 것은 상사와 식음 부문의 견조한 성장에 불구하고, 건설과 레저 부문의 부 진 때문이라고 분석. 반면, 영업이익은 바이오 부문의 약진(4공장 Full 가동, 판매호조)으 로 나머지 사업부문의 부진을 상쇄하고 있기 때문 이며,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0.0조원(-5.1% YoY), 영업이익 3.2조원(+8.4% YoY)으로 수정 전망. ▷한편, 계열사 지분(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바이오로직스 등)가치 상승을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NAV 대비 할인율은 실적 모멘텀, 주주환원, 지배구조 등을 감안해 기존 40.0%를 유지한다고 밝힘. 지난해4월 이후 주가 급등에도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6.9배, 1.0배 수준이고, NAV 대 비할인율도 57.6%로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분석. 아울러 대형원전/SMR/태양광/Bio & Life Science 등을 중심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성 장가치주로 변모중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20,000원 -> 36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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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에너지솔루션 (373220) 370,500원 (-1.98%) |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소폭 하락 |
| ▷DB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연결 매출액 5.5조원(-14%YoY, -3%QoQ), 영업적자 1,135억원(적자전환QoQ), AMPC 3,780억원(7.5Gwh, +5%QoQ)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EV부문 AMPC 제외 이익률 -22%를 예상한다며, GM향 매출 감소타격이 크고 판가 믹스 악화로도 이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 ▷한편, 2026년 실적은 연결 매출액 23조원(flat YoY), 영업이익 1조원(-26%YoY), AMPC 1.4조원(-18%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ESS 출하량 22Gwh, 매출 비중 17%까지 상승하며 외형 방어를 기대한다고 밝힘. EV 부문은 유럽 가동률은 폭스바겐향 고전압 미드니켈, 르노향 LFP 프로젝트 등으로 소폭 개선될 수 있으나, 미국 얼티엄셀즈2에 이어 1도 인력감축을 진행하며 전체 가동률 하락 요인이 더 큰 상황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80,000원 > 500,000원[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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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SDI (006400) 270,500원 (-2.35%) |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소폭 하 락 |
|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3.7조원, 영업적자 3,968억원(AMPC 제외 시 4,616억원 적자)으로 컨센서스(2,792억원 적자)를 하회한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4분기 약 1,000억원 수준의 이연 보상금 수취가 예상되지만, 연말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의미 있는 수익성 개선은제한적이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 ▷이어 올해는 ESS 외에는 뚜렷한 모멘텀이 부재하다고 밝힘. 올해 실적으로 매출액 16조원, 영업적자 6,195억원(AMPC 제외 시 1.3조원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자동차전 지 부문의 회복 기대감이 낮은 상황이라고 밝힘. BMW는 신규 플랫폼을 출시했지만 초기에는 중국 46-Series를 탑재하고 있어, BMW 내 동사의 점유율은 허락하는 추세이며 실질적인 재진입은 2027년 이후에나 기대할 수 있고 설명. AUDI 역시 2026년 저가 EV 모델을 출시하며 동사의 하이니켈 각형 EV 출하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60,000원 -> 350,000원[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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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 프톤 (259960) 232,000원 (-6.45%) |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약세 |
| ▷대신증권은 동사 에 대해 4Q25 매출액 9,212억원(YoY 49%, QoQ 6%), 영업이익 838억원(YoY -61%, QoQ -76%)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4분기부터 ADK그룹의 연결 실적 반영으로 매출은 컨센 상회 전망하나, 펍지 매출 감소, 일회성 비용 약 800억원 발생 등으로 영업이익은 컨센 하회를 전망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PC 매출 2,214억원(YoY -5%, QoQ -67%) 추정한다며, 펍지스팀 트래픽 QoQ 약 3.6만명 감소, 4분기 평균 매출 순위 또한 14위로 최근 2년 중 가장 낮은 순위 기록할 것으로 추정. 11월 한 달간 진행한 포르쉐 콜라보 업데이트 효과는 컸으나, 10월, 12월 진행한 컨텐츠 업데이트 효과는 부진했던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급. 이어 모바일 매출은 3,814억원(YoY 5%, QoQ -22%)을 추정한다며, 중국은 비수기 및 경쟁작 영향으로 모바일 매출 순위 지속 하락, 글로벌 지역 역시 비수기 영향권으로 QoQ 매출 감소를 전망한다고 밝힘. ▷한편, 동사는 2026년 서브노티카2, 펍지: 블랙버짓, 팰월드 모바일 등 주요 기대작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 서브노티카2는 스팀 위시리스트 1위를 기록 중이며, 팔로워 수 역시 약 25만명 수준으로 높은 기대감을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 이어 블랙버짓은 12월12~21일 동안 알파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위 시리스트 순위가 상승했으며, 현재 28위를 기록 중이라고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10,000원 -> 370,000원[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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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식품 (003230) 1,158,000원 (-8.24%) |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약세 |
| ▷LS증권은 4Q25 매출액은 6,405억원(+33.8% YoY), 영업이익은 1,364억원(+55.6% YoY, OPM 21.3%)으로 당사 추정치 부합하나 컨센서스 대비 하회할 것으로 전망. 중국 법인의 4분기 매출액은 1,903억원(+69.0% YoY)으로 전분기대비 동일한 수준을 예상한다며, 기존 예상치 대비해서 아쉬운 매출이지만 이는 중국 내 수요의 피크 아웃보다는 전분기 높은 기저 때문으로 판단. 미국 법인의 4분기 매출액은 1,712억원(+52.0% YoY)을 예상한다며, 높은 라면 수요가 지속되고 있고 밀양 2공장 가동율 상승에 따른 매출 증가가 예상되지만, 중국 법인과 마찬가지로 3분기 대비 QoQ 기준 매출액 증가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한편, 4분기는높은 기저에 따른 숨고르기 구간이며, 그럼에도 여전히 견조한 글로벌 수요와 밀양 2공장의 램프업 스케줄 감안한다면 26년 역시 꾸준한 성장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 표주가 : 1,750,000원[유지] |
| 특징종목 | 이슈요약 |
| 알멕 (354320) 26,650원 (+30.00%) |
2025년 흑자전환 전망 및 우주사업 성과 가시화 기대감 등에 상한가 |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3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 약 1.1조원을 보유했다며, 2025년 실적은 흑 자 전환할 것으로전망. 이어 올해 실적은 사천공장(AR알루미늄) 본격적인 상업 생산 및 사업 다각화에 힘입어 매출액 2,203억원(+19.0% y-y), 영업이익 123억원(+51.3% y-y, 영업이익률 5.6%)으로 양호한 성장세를 시현할 것이라고 밝힘. ▷특히, 동사는 상장 초기부터 우주항공 및 UAM 알루미늄 압출 소재 연구 개발을 진행했다며, 50년 이상의 업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Crash Alloy(고강도를 유지하며 고연 성을 통한 충격에너지 흡수), 고연성 압출 합금 등 알루미늄 핵심 기술력을 확보했다고 설명. 현재 우주항공 분야 핵심 고객사 대상으로 샘 플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상반기 내 유의미한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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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스킨 (406820) 5,270원 (+29.96%)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상한가 |
| ▷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 격은 4,055원임. | |
| 삼익제약 (014950) 17,230원 (+29.94%) |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기술 특허 등록 완료 소식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난용성 약물의 제형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사이클로덱스트린 포접 화합물을 이용한 고분자 미립구 제조 기술’의 특허(제2905826호)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특허는 류마티스 관절염, 원형 탈모 등의 치료에 쓰이는 ‘바리시티닙(JAK 억제제)’을 활용해 기존 매일 복용하는 경구제를 한 달에 한 번 투여하는장기지속형 주사제로 전환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이라고 알려짐. 동사는 이번 특허를 통해 입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사의 연구 역량을 만성질환 치료제 전반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 등록은 난용성 약물의 제형 혁신을 위한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향후 바리시티닙을 포함해 장기 투여가 필요한 다양한만성질환 치료제 개발에 해당 기술을 적극 활용해 파이프라인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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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솔루션 (474650) 58,800원 (+29.80%) |
아마존향 보스턴다이나믹스 물류 로봇 부품 25종 성능 테스트 최종 통과 소식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아마존 물류센터에 투입되는 보스턴다이나믹스 물류 로봇의 3D프린팅 부품 25종에 대한 성능 테스트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힘. 이 번 성과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인 아마존(Amazon)의 물류 자동화 생태계에 한국의 적층 제조 기술이 본격적으로 적용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제조 방식을 한국 기반의 3D프린팅 공정으로 전환해 제조 원가를 절감하고 공급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추진됐으며, 동사는 이번 성과를 기점으로 보스턴다이나믹스와 아마존 물류로봇 생태계 내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 특히, 3D프린팅의 강점인 생산 유연성과 경량 구조 설계를 바탕으로, 향후 휴머노이드 등 차세 대 로봇 플랫폼으로 공급 범위를 적극적으로 확장할 예정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글로벌 로봇 시장의 기준이 되는 보스턴다이나 믹스로부터 25종 부품의 퀄리티를 한꺼번에 인정받았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독보적인 성과”라며, “이번 대규모 테스트 통과를 발판삼아 글로벌 로봇 제조 프로세스를 혁신하는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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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일에너테크 (340930) 1,900원 (+17.57%)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급등 |
| ▷전일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 시. 기준가격은 1,616원임. | |
| 아우토크립트 (331740) 18,890원 (+14.83%) |
차량 보안 중요성 확대 수혜 분석 및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프라 표준 모델 공개 소식 등에 급등 |
| ▷키움증권은동사에 대해 차량의 인프라통신이 확대됨에 따 라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실제로 유럽에서는 전차종 의무화가 규제로 시행중이고 우리나라도 작년 8월부터 신차종에 대하여 의무화 규제가 실행됐다고 설명. 이에 동사는 제어기에 들어가는 칩에 보안솔루션이 탑재되는 형태로 칩 제조부터 포함되어 진행된다고 설명. ▷아울러 작년 하반기부터 양산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완성차 비중은 전체의 20~30% 수준, 해외 고객이 57개에 이를 정도로 다변화되어 있다고 밝힘. 양산 이전의 개발 프로젝트 누적 수주 건은 총 22건, 완료된 건은 총 14건, 이 중 3건이 양산으로 진입, 작년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올해 3~4개가 추가적으로 양산으로 전환될 경우 본격적인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프라의 새로운 표준 모델인 'Automotive-CIS(Cybersecurity Infrastructure Standard)'를 밝힘. 이번에 공 개된 'Automotive-CIS'는 기존 완성차 제조사(OEM)를 대상으로 제공하던 '소프트웨어 보안인프라 v2.0'을 고도화한 확장 버전으로 적용 대상을 부품사까지 확대하고, 차량 소프트웨어의 개발부터 생산, 주행, 정비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통합 보안 구조를 갖춘 것이 핵심 이라고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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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바이오로직스 (338840) 26,000원 (+12.80%) |
中 우시바이오로직스와 삼중타깃 면역항암제 CDMO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삼중타깃 면역항암제 플랫폼 ‘멀티앱카인(Multi-AbKine)’ 신약 개발을 위해 중국 우시바이오로직스와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멀티앱카인은 동사가 미국 머크(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대체할 차세대 면역항암제를 목표로 개발 중인 플랫폼으로, 암세포를 정상 세포로 위장시키는 PD-L1 단백질과 두 가지 표적을 동시에 차단하는 이중항체에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사이토카인을 결합한 이중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우시바이오로직스와의 CDMO 계약 체결은 동사가 자체 기술로 연구개발해 온 각 파이프라인의 최종 후보물질 선정을 완료했고,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임상을 위한 준비 단계에 돌입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 이어 "AR170과 AR166은 각각 경쟁 약물 대비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했고, PD-1 억제제에 대해 약물저항성을 보이는 동물모델 환경에서탁월한 항종양 효과를 확인했다"며, "오는 4월 AACR 2026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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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334970) 3,365원 (+11.61%) |
셀트리온 국내 CDMO 파트너사 기대감 등에 급등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글로벌 생산 최적화를 위한 '투트랙' 전략 이 베일을 벗었다며, 미국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해 '생물보안법' 등 대외 변수에 선제 대응하는 동시에, 국내에서는외부 CDMO 파트너십을 통해 공급망 유연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라고 전해짐. 특히, 동사는 최근 공시를 통해 지난해 3월 맺은 약 39억원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 산 계약 상대방이 셀트리온이었음을 공개했다며, 일각에서는 해당 계약이 단순한 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이 아닌 본 계약 전 품질을 검증하는 파일럿 테스트 성격인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알려짐. ▷아울러 동사는 지난해 11월에도 약 144억원 규모의 CDMO 수주 계약을 공시한 바 있다며, 해당 계약의 상대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일반적인 CDMO 계약과 달리 해당 계약에 담긴 공격적인 기술이전비 선지급, 계약 시점 대금 절반 입금, 7년의 장기 계약 기간 등에 주목하고 있다며 이 경우 발주사가 이 생산라인을 우선적으로확보, 공정 이전과 생산 진행을 사실상 전제로 한 구조라는 해석이 지배적이고, 비공개된 계약 상대방이 셀트리온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고 전해짐. ▷한편, 이 같은 소식 속 동사 최대주주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도 소폭 상승세를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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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젯 (419080) 10,970원 (+10.03%) |
830톤 규모 희토류·PCB 리사이클링 원재료 확보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총 830톤(t) 규모 리사이클링 신사업용 원재료 확보에 성공했다고 밝힘. 리사이클링 분야는 인허가와 원재료 공급망이 가장 큰 경쟁력으로 꼽히며, 동사는 확보한원재료를 기반으로 희토류 리사이클링 시장 선점을 가속화할 방침으로 전해짐. 동사는 지난해 11월 이엠알의 인쇄회로기판(PCB) 기반 유가금속 리사이클링 사업부문 인수 계약 체결 후 최근까지 PCB 30t과 800t 규모 혼합 모터 원물을 확보했으며, 보유 설비를 이용한 리사이클링 사업의 신속 한 진행뿐 아니라 기존 사업과 시너지도 극대화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리사이클링 사업은 인허가뿐 아니라원재료 공급망 확보가 가장 중요한 경쟁력으로 꼽힌다"며 "전환사채를 통한 자금 확보도 마무리됐기 때문에 기존 PCB 리페어 사업과 연계해 PCB 원물 공 급망을 구축하고, 희토류 등 소재 리사이클링 원재료 확보를 본격화해 신사업 실적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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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릭스 (226950) 158,600원 (+9.38%) |
JPM 2026서 기술이전 논의 진행 예정 소식 등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12 일~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 2026, 44th Annual Healthcare Conference)에참가해 신규 데이터를 공개하고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한다고 밝힘. 동사는 행사 기간 파트너링 프로그램(BIO Partnering™)과 함께, 글로벌빅파마가 자체적으로 주관하는 미팅에도 참석할 예정임. 특히, 기존 한소제약, 일라이 릴리, 로레알과의 협업에 이어, 지방조직 및 중추 신경계(CNS)를 타깃하는 플랫폼 기술과 황반변성(AMD) 치료제(OLX301A)를 중심으로 추가 기술이전과 공동연구 파트너십을 적극 모색하는 것으로 전해짐. ▷또한, 이번 행사에서 ‘올릭스 2.0-CNS 플랫폼’ 관련 siRNA와 BBB 셔틀 기술의 공동연구를 전제로 한 파트너십을 추진할 예정으로, 기술 도입 및 진행 방식에 관한 구체적인 논의와 함께 CNS 타깃 RNA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임. ▷이와 관련, 이동기 동사 대표는 "올해 JPM은 ‘올릭스 2.0’ 플랫폼 전략을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알리는 자리"라며 "CNS와 지방조직 타깃 분야에서의 차별화된RNAi 기술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올릭스 2.0 로드맵’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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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로셀 (372320) 55,000원 (+8.48%) |
핵심파이프라인 '림카토' 1분기 승인, 2분기 출시 기대감 등에 강세 |
|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들어오면서 동사의 핵심 Pipeline인 림카토(CAR-T 치료제 안발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힘. 림카토는 2024년12월10일에 복지부 2차 시범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신약 허가급여평가-약가 협상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2024년 12월 30일에 식약처에 품목허가 신청을 제출했다고 밝힘. 동사는 신속트랙 지정으로 90일 이내에 품목승인 여부를 결정하게 되지만, BLA(CMC: 제조품질입증, GMP: CMC를 담보하는 공장/운영시스템 기준) 허가 심사과정에서 보완을 거치면서 승인 기간이 1년이 경과하고 있다고 밝힘. ▷식약처 입장에서는 국내 개발 첫번째 CarT치료제이기 때문에 신속처리 트랙이긴 하지만, 품목 승인에 보수적이고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다만, 심사 과정에서 보완 회수, 보완 기간 제한 등으로 볼 때 서로간 시간이 거의 다 소진된 것으로 볼 수 있어, 2026년 1분기내에 결론이 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힘. 만약 1분기 중에 식약처로부터 품목 승인이 난다면 2~3개월이내 보험약가를 받아서 빠르면 2분기내에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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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스 (255440) 11,350원 (+6.77%) |
글로벌 패널사 OLED 신규 투자 수혜 기대감 등에 강세 |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주요 패널사들이 2026~2027년을 전후로 8세대 이상 OLED 신규 투자를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올해 고객사의 장비 발주가 현실화될 경우 동사는 신규 수주 2,000억원 이상(기존 및 신규)을 확보할 전망이라고 밝힘. ▷ 올해 매출액은 1,826억원(+502% YoY), 영업이익은 451억원(흑전 YoY)으로 전망된다며, 현재 올해 예상 실적(POR 기준) 대비 주가는 3배 수준 에 머물고 있어, 실적 모멘텀과 수주가시성 확대에 따라 리레이팅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다고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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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닉솔루션 (234030) 9,640원 (+6.05%) |
디자인하우스 역량 강화 및 사업영역 확대 소식에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설계 와 파운드리 연계를 축으로 한 디자인하우스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전략 파트너들과 공동개발을 통하여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힘. 특히, 전장 및 전력 반도체 분야에서는 미국에 본사를 둔 팹리스 기업인 엘리베이션 마이크로시스템즈(Elevation Microsystems)와 전략적 협업 중이며, 프랑스의 오토모티브 칩설계 전문 기업인 Cortus와 협력하여 RISC-V 기반 SoC 개발 플랫폼과 관련 IP 및 솔루션을 완성차 업체를 포함한 전장 관련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협력 중임. 또한 센서 반도체 분야에서는 SK하이닉스시스템 IC(WUXI)와의 협력에 기반한 MEMS 마이크로폰 센서 설계 및 공정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MEMS 초음파 센서, 근적외선(SWIR) 센서, 이미지센서 등 다양한 센서 반도체 영역으로 설계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음. ▷이와 관련, 권성준 동사 경영지원본부장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양산 최적화를 함께 고려하는 디자인하우스로서 역량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며 "전력반도체와 피지컬 AI 구현을 위한 센서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설계 경쟁력을 축적하며 시스템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으로서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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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비엘바이오 (298380) 210,500원 (+4.73%) |
ABL111 임상 1b상서 긍정적 데이터 확인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바이오 기업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 언스와 공동 개발 중인 ABL111(Givastomig)이 임상 1b상 용량 확장 코호트에서도 긍정적인 항암 효능을 확인했다고 밝힘. 이번에 발표된 데이터는 용량 증량 코호트와 용량 확장 코호트에서 ABL111 8㎎/㎏ 또는 12㎎/㎏ 용량을 투여받은 환자를 통합 분석한 결과로, 분석 결과 객관적 반응률(ORR)은 8㎎/㎏에서 77%(20/26), 12㎎/㎏에서 73%(19/26)로 나타난 것으로 전해짐. ▷ABL111 병용요법은 환자의 PD-L1 및 클라우딘18.2 발현 수준과 관계없이 일관된 반응이 관찰됐으며 안전성 프로파일 역시 현재 1차 치료 표준요법과 유사해 전반적으로 양호한 내약성을 보인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중앙 무진행생존기간(PFS)은 8㎎/㎏ 용량에서 16.9개월로 확인됐으며 12㎎/㎏ 용량군은 추적 관찰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아 추후 공개될 예정임. ▷이와 관련, 동사 이상훈 대표는 "이번에 발표된 데이터를 통해 ABL111 이 잠재적 1차 표준치료 요법으로서 베스트 인 클래스가 될 잠재력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양사가 협력해 ABL111의 임상 개발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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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보존 제약 (082800) 4,915원 (+4.35%) |
한미약품과 '어나프라주' 판매 파트너십 체결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미약품과 신약 '어나프라주(성분명 오피란제린염산염)'의 공동 프로모션 파트너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300병상 이하 의료기관을 주요 타깃으로 어나프라주의 유통, 영업 및 마케팅 전반에 대해 협업을 진행하며, 동사는 어나프라주 완제품을 공급하고, 한미약품은 자사의 병원 영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형병원 시장을 공략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한미약품과의 협업을 통해 300병상 이하 중형병원 시장을 중심으로 어나프라주의 접근성을빠르게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비마 약성 진통제에 대한 의료 현장의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갖춘 치료 옵션을 제공하고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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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아시아 (045970) 5,990원 (+3.45%) |
자회사 코아시아세미, 텐스토렌트와 차세대 AI칩렛 양산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
| ▷동사 자회사 코아시아세미는 언론을 통해 현지시간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텐스토렌트(Tenstorrent)와 '차세대 AI 칩렛' 양산 전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2024년 말 양사가 체결한 텐스토렌트 AI 프로세서용 칩렛 개발 계약을 기반으로, 해당 과제의 설계 완료에 따른 후속 양산 계약임. 또한 본 계약은 코아시아세 미가 지난해 7월 계약한 리벨리온 AI 제품 공급에 이은 두 번째 AI 칩렛 양산 공급 계약임. ▷코아시아세미는 이번 양산 공급 계약으로 향후 총 1,4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회사 측은 앞으로의 과제들도 개발 단계에서 실리콘 제조 및 양산 단계로 전환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중장기 매출 증가세 또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신동수 코아시아세미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은 코아시아의 칩설계 및 칩렛 패키지 개발의 완성도를 증명하는 사례"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AI ASIC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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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리콘투 (257720) 41,950원 (+3.45%) |
2026년 오프라인 및 지역 확대 효과 전망 등에 상승 |
|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63%, +103% 성장한 2,836억원과 52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2026년는 오프라인/지역 확대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 중동은 두바이 현지 법인 설립 이후 물류센터 가동이 본격화되면서 재고 가 100~150억원 수준으로 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에서는 인도네시아/베트남/말레이시아가 중심인데 C뷰티의 확산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힘. 미국에서는 월그린, 노드스트롬, JC페니, 얼타뷰티 등 현지 메이저 리테일러들에 대한 입점도 더욱 확대할 계획이며, 멕시코 법인은 3월 초부터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1,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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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홀딩스 (035810) 4,700원 (+2.73%) |
지난해 호실적 전망 및 배당 서프라이즈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 ▷신한투자증권은 동 사에 대해 2025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4조원(전년동기대비 +4.2%, 이하 YoY), 1,665억원(+35.0%)로 창사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전망. 호실적의 배 경에는 국내 돼지고기 가격이 전년동기대비 +9.1%로 높은 가격을 유지했으며 주요 사료 원재료인 옥수수, 대두박 가격이하향 안정화되며 P-C 스프레드가 확대되었다고 밝힘. ▷이어 개선된 실적이 주주환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가 확립되었다고 밝힘. 주당배당 금은 2021년 50원에서 2022년 75원, 2023년 120원, 2024년 250원으로 매년 확대 추세라며, 2025년 주당배당금 350원 전망하며 배당 서프라이 즈까지 기대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6,800원[신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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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쓰리아이 (431190) 5,370 원 (+2.68%) |
지멘스· KETI 등 참여 국책과제서 피지컬 AI 기술 특허 출원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양자암호·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팩토리 국제 공동과제를 수행하면서 엔비디아 옴니버스연동 로봇 시뮬레이션 기술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 다고 밝힘. 해당 과제는 유럽 최대 산업 자동화 기업 지멘스(Siemens),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등과 함께 참여 중으로, 동사는 특허 출원 을 통해 차세대 기술의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고 국내외 AI제조 인프라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에 출원한 기술은 설비, 센서, 작업자, 공정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향후 AI 분석, 로봇, 제조실행시스템(MES), 전사자원관리(ERP) 연계도 용이한 게 장점"이라며, "국책과제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차세대 로봇·AI 기반 제조 인프라 기술력을 강화하고 해 외 기업, 국내 대기업, 공공기관 등에 자체 로봇·AI 기반 제조 인프라 공급에 나서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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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F머트리얼즈 (327260) 24,850원 (+2.26%) |
美, 중국 광모듈 업체 제재 본격화 속 반사 수혜 전망 등에 소폭 상승 |
| ▷하나증권은 동 사에 대해 지난해 3분기에 이어 4분기와 26년에 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힘. 광모듈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될 것이기 때문이라며, 지난 3분기루멘텀의 광모듈 공급량이 글로벌 수요량보다 25~30% 부족했는데 이는 2분기 부족분 20%보다 확대된 양이라고 설명. 이런 상황에서 미 국방부가 중국 Eoptolink와 Innolight를 국방부 1260H 제재 리스트에 추가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며, 확정될 경우 국방부 거래가 금지되고, 향후 화웨이나 ZTE처럼 광범위한 제재 적용의 단초가 될 수 있다고 분석. 이어 AI서버 시장의 52%가 북미시장이고, Innolight 25 년 1H 매출의 86%가 수출인 점을 감안하면 중국산 광모듈 제재로 인한 대규모 숏티지가 예상된다며, 중국 공급망을 동사가 대체하면서 향후 역대급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아울러 현재 멀티플은 동사의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 2026년부터 미국에서 Upper C 밴드 주파수 경매를 시작으로 향후 800MHz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 주파수 경매가 예정되어 있다며, 모회사 RFHIC 를 통해 북미향 통신장비 매출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이라고 설명. 올해부터는 대형 호재 2개가 겹치니 역사적 멀티플 이상으로 멀티플이 확장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0,000원 -> 5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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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가켐바이오 (141080) 178,900원 (+2.05%) |
HER2 ADC, 식도암 환자 1상서 80% 임상적 이점 확인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파트너사 익수다 테라퓨틱스가 오는8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미국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심포지엄'(2026 ASCO GI)에서 인간 표피성장인자 수용체 2(HER2) 표적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인 'IKS014'(LCB14)의 임상 1상 예비 분석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힘. 이번 발표는 진행성 HER2 양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IKS014의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한 임상 1상의 데이터 중 식도암 환자 군에 대한 하위분석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발표된 임상은 호주에서 진행된 용량 증량 단계에 대한 결과로, IKS014 단일 요법의 최대 내약 용량(MTD)과 임상 2상 권장 용량(RP2D)을 설정하고 안전성, 내약성, 유효성 및 약동학(PK) 등을 파악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분 석 결과에 따르면, 사전에 HER2 표적 항체 치료제인 트라스트주맙(Trastuzumab)을 포함한 표준 치료를 받았던 식도암 환자 10명 중 8명에서 임상적 이점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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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트 (396470) 7,200원 (-3.61%) |
지난해 실적 부진 전망 등에 하락 |
|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25년은 전방 시장 투자 위축 지속에 따른 실적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최근 반도체 투자 위축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본격적인 실적 반등시기가 지연되는 중이며, 상반기 본격화된 중국향 수출이 중국 내 기업과의 경쟁 심화 등에 따 라 성장이 지속되지 못한 것으로 파악. 이에동사 25년 실적은 매출액 148억원(YoY -3%), 영업이익 22억원(YoY +10%)을 전망. ▷다만, 26 년에는 고객사 투자 확대 및 신규 고객사 확대가 기대된다고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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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엔제이 (272110) 20,950원 (-12.16%) |
2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급락 |
|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주식회사 포커스원투자목적회사 대상으로 2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21,475원, 전환청구일:2027-01-27 ~ 2032-12-27) 공시. | |
| 루닛 (328130) 38,650원 (-14.11%) |
자금조달 규모 예상치 하회에 따른 비상 경영 돌입 소식 속 급락 |
|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자금조달이 800억원 선에서 마무리됐다며,당초 2,000억원 이상 자금 조 달을 추진했지만, 예상보다 적게 모이면서 전사 차원에서 비용 절감에 나서는 ‘비상 경영’에 돌입하기로 했다고 전해짐. 400억원은 영구전환사채(CB)로 나머지 400억원은 전환우선주(CPS)로 발행하는 구조로 총 800억원의 자금 조달을 확정한 가운데, 풋옵션을 고려하면 이번 동사의 자금 조달은 적은 규모에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짐. ▷앞서 전체 인력의 15%를 줄이는 등 구조조정에 나선 동사는 추가적인 비용 절감에 나서면서 비상 경영 체제에 돌입, 최근 임직원들에게 “회사 차원에서 구조조정, 채용 조정, 연구개발 투자 재점검 등 여러 방면에서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2026년 복지 예산에 대한 축소가 있다”고 공지한 바 있다고 전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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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SP (403870) 33,200원 (-15.20%) |
크레센도, 3,000억원 규모 동사 지분 블록딜 소식에 급락 |
| ▷전일 언론에 따르면, 사모펀드(PEF) 크레센도에쿼 티파트너스가 보 유중인 동사 주식 8,361만주 중 840만주(약 10%)의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에 성공했다고 전해짐. 매각가는 전일 종가인 주당 39,150원에 할 인율 9.7%가 적용된 주당 35,350원에 형성됐다며, 총 매각금액은 3,000억원 규모라고 알려짐. |
| 종 목 | 상한가 일수 |
사유 |
| 인베니아 (079950) 3,395원 (+29.83%) |
4 | 131.5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0.2%)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
| 셀루메드 (049180) 1,427원 (+29.96%) |
2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제약/바이 오 관련주 상승 속 상한가 |
| 알멕 (354320) 26,650원 (+30.00%) |
1 | 2025년 흑자전환 전망 및 우주사업 성과 가시화 기대감 등에 상한가 |
| 유니온머티리얼 (047400) 1,747원 (+29.99%) |
1 | 中, 이중용도 물자 일본 수출 금지 소식에 희귀금속(희토류 등)/페라이트 테마 상승 속 상한가 |
| 뷰티스킨 (406820) 5,270원 (+29.96%) |
1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발생에 상한가 |
| 삼익제약 (014950) 17,230원 (+29.94%) |
1 |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기술 특허 등록 완료 소식에 상한가 |
| DH오토웨어 (025440) 990원 (+29.92%) |
1 | 정의선-젠슨 황 비공개 회동 소식 속 자율주행 파트너십 기대감 등에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속 상한가 |
| 링크솔루션 (474650) 58,800원 (+29.80%) |
1 | 아마존향 보스턴다이나믹스 물류 로봇 부품 25종 성능 테스트 최종 통과 소식에 상한가 |
| 현대오토에버 (307950) 394,500원 (+26.44%) |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속 현대차그룹, CES 2026에서 AI 로보틱스 제품 및 기술 대거 공개 및 정의선 회장-젠슨 황 CEO 회동 소식 등에 급등 | |
| 유니온 (000910) 5,020원 (+19.95%) |
中, 이중용도 물자 일본 수출 금지 소식에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상승속 급등 | |
| 우림피티에스 (101170) 16,770원 (+18.10%) |
현대차그룹, 빅테크와 로봇 동맹 속 피지컬 AI 전략 가속화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 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유일에너테크 (340930) 1,900원 (+17.57%)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급등 | |
| 현대글로비스 (086280) 218,500원 (+16.78%) |
현대차그룹, CES 2026에서 AI 로보틱스 제품 및 기술 대거 공개 및 정의선 회장-젠슨 황 CEO 회동 소식 등에 급등 | |
| 슈어소프트테크 (298830) 9,300원 (+15.96%) |
정의선-젠슨 황 비공개 회동 소식속 자율주행 파트너십 기대감 등에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에스비비테크 (389500) 40,100원 (+14.90%) |
현대차그룹, 빅테크와 로봇 동맹 속 피지컬 AI 전략 가속화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 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아우토크립트 (331740) 18,890원 (+14.83%) |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속 차량 보안 중요성 확대 수혜 분석 및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프라 표준 모델 공개 소식 등에 급등 | |
| 노바텍 (285490) 24,100원 (+13.95%) |
中, 이중용도 물자 일본 수출 금지 소식에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 |
| 현대차 (005380) 350,500원 (+13.80%) |
자율 주행차 테마 상승 속 현대차그룹, CES 2026에서 AI 로보틱스 제품 및기술 대거 공개 및 정의선 회장-젠슨 황 CEO 회동 소식 등에 급등 | |
| 와이바이오로직스 (338840) 26,000원 (+12.80%) |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中 우시바이오로직스와 삼중타깃 면역항암제 CDMO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 |
| 피제이전자 (006140) 8,190원 (+12.50%) |
현대차그룹, 빅테크와 로봇 동맹 속 피지컬 AI 전략 가속화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 |
|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334970) 3,365원 (+11.61%) |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셀트리온 국내 CDMO 파트너사 기대감 등에 급등 | |
| 일동제약 (249420) 43,500원 (+10.83%) |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일동제약그룹,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서 신약 파트너링 강화 소식에 급등 | |
| EG (037370) 5,870원 (+10.75%) |
中, 이중용도 물자 일본 수출 금지 소식에 희귀금속(희토류 등)/페라이트 테마 상승 속 급등 | |
| HJ중공업 (097230) 24,300원 (+10.20%) |
조선/LNG(액화천연가스) 테마 상승 속 美 해군 함정정비협약 최종 통과 모멘텀 지속 및 1,177.81억원 규모 대전 삼성6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 수주 등에 급등 | |
| 삼현 (437730) 61,100원 (+10.09%) |
자율주행차 및 로봇( 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엔젯 (419080) 10,970원 (+10.03%) |
830톤 규모 희토류·PCB 리사이클링 원재료 확보 소식에 급등 | |
| 상신전자 (263810) 3,370원 (+9.95%) |
中, 이중용도 물자 일본 수출 금지 소식에 페라이트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신세계 (004170) 262,000원 (+9.62%)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개발 기대감 등에 급등 | |
| 모바일어플라이언스 (087260) 2,075원 (+9.56%) |
정의선-젠슨 황 비공개 회동 소식 속 자율주행 파트너십 기대감 등에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속 급등 | |
| 한올바이오파마 (009420) 50,700원 (+9.39%) |
JP모건 헬스케어컨퍼런스 개최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 |
| 올릭스 (226950) 158,600원 (+9.38%) |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JPM 2026서 기술이전 논의 진행 예정 소식 등에 급등 | |
| 삼화전자 (011230) 3,095원 (+9.36%) |
中, 이중용도 물자 일본 수출 금지 소식에 희귀금속(희토류 등)/페라이트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제이에스링크 (127120) 18,250원 (+9.02%) |
최대주주 특별관계자 장내매수 속 급등 |
1. 고점돌파 종목(3개월기준, 1년 기준제외)
| 이월드(084680) |
2. 고점돌파 종목(1년 기준)
| 삼성전자(005930) | SK하이닉스(000660) | 현대차(005380) | 현대오토에버(307950) |
| 한미반도체(042700) | 기아(000270) | 현대모비스(012330) | 현대글로비스(086280) |
| 삼성물산(028260) | |||
3. 첫 상한가 종목(3개월기준)
| 없음 |
4. 연속 상한가 종목
| 없음 |
5. 당일 거래 급증 종목(10일 평균 거래대비)
| 현대오토에버(307950) | 기아(000270) | 현대모비스(012330) | 삼성중공업(010140) |
| 에이피알(278470) | 현대글로비스(086280) | 두산로보틱스(454910) | 한국화장품(123690) |
| HJ중공업(097230) | 한올바이오파마(009420) | 디아이씨(092200) | 경인양행(012610) |
6. 단기 낙폭 과대 종목(10일 기준)
| 대성산업(128820) | 삼화페인트(000390) | 금강공업(014280) |
7. 보조지표① 단기 골든 크로스 MA(5,20)
| 기아(000270) | 두산로보틱스(454910) | HD현대일렉트릭(267260)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
| 유니온(000910) | 한올바이오파마(009420) | 금호전기(001210) | LG생활건강(051900) |
| 유니온머티리얼(047400) | SNT다이내믹스(003570) | 한미사이언스(008930) | 유안타증권(003470) |
② 중기 골든 크로스 MA(20,60)
| 이월드(084680) |
③ 장기 골든 크로스 MA(60,180)
| 없음 |
④ 일목균형표(9,26)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돌파
| HJ중공업(097230) | 유니온(000910) | 한화투자증권(003530) | 현대비앤지스틸(004560) |
⑤ MACD Osc(12,26,9) 0선 상향돌파
| 현대오토에버(307950) | 기아(000270) | 삼성중공업(010140) | 두산로보틱스(454910) |
| 일동제약(249420)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 HJ중공업(097230) | 유니온(000910) |
| 한화엔진(082740) | 두산밥캣(241560) | 엔케이(085310)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 |
⑥ Stochastic slow(10,5,5) %K, %D 상향돌파
| 한화오션(042660)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 LG에너지솔루션(373220) | HJ중공업(097230) |
| 유니온(000910) | 삼성증권(016360) | 삼성생명(032830) | 유한양행(000100) |
| 신세계(004170) | 에스엘(005850) | 현대백화점(069960) | 세진중공업(075580) |
⑦ Sonar(10,5) Signal선 상향돌파
| 한국화장품(123690) | 유니온(000910) | 세아베스틸지주(001430) | 경인양행(012610) |
| 현대위아(011210) | 신세계(004170) | 현대백화점(069960) | 이마트(139480) |
| CJ대한통운(000120) | 효성티앤씨(298020) | 한국화장품제조(003350) | 천일고속(000650) |
⑧ CCI(9) 0선 상향돌파
| POSCO홀딩스(005490) | HD한국조선해양(009540) | HJ중공업(097230) | 유니온(000910) |
| LG이노텍(011070) | 한화엔진(082740) | 신세계(004170) | 에스엘(005850) |
| KCTC(009070) | 삼성E&A(028050) | 현대백화점(069960) | 한국카본(017960) |
⑨ RSI(14,9) Signal선 상향돌파
| 현대오토에버(307950) | 현대모비스(012330) | POSCO홀딩 스(005490) | 한국화장품(123690) |
| 유니온(000910) | 세아베스틸지주(001430) | LG이노텍(011070) | KT&G(033780) |
| 남선알미늄(008350) | 신세계(004170) | 에스엘(005850) | KCTC(009070) |
* 적출빈도 7회 : 유니온(000910)
* 적출빈도 5 회 : HJ중공업(097230)
* 적출빈도 4회 : 현대오토에버(307950) 기아(000270) 신세계(004170)
* 적출빈도 3회 : 현대모비스(012330) 두산로보틱스(45491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한국화장품(123690) 현대백화점(069960) 에스엘(005850)
1. 고점돌파 종목(3개월기준, 1년 기준제외)
| 모트렉스(118990) | 엔젯(419080) | 폴라리스세원(234100) | 알멕(354320) |
| 삼양엔씨켐(482630) |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334970) | DH오토리드(290120) | DH오토웨어(025440) |
| 모베이스전자(012860) | 엑스플러스(373200) | 이베스트스팩6호(478110) |
2. 고점돌파 종목(1년기준)
| 슈어소프트테크(298830) | 피제이전자(006140) | 올릭스(226950) | 하 나머티리얼즈(166090) |
| HK이노엔(195940) | 오름테라퓨틱(475830) | 에이팩트(200470) | 큐로셀(372320) |
| 인베니아(079950) | 에스제이그룹(306040) | 야스(255440) | 코미팜(041960) |
3. 첫 상한가 종목(3개월기준)
| 폴라리스세원(234100) | 알멕(354320) | 상보(027580) | DH오토웨어(025440) |
4. 연속 상한가 종목
| 인베니아(079950) 4일 | 셀루메드(049180) 2일 |
5. 당일 거래 급증 종목(10일 평균 거래대비)
| 슈어소프트테크(298830) | 싸이닉솔루션(234030) | 우림피티에스(101170) | 피제이전자(006140) |
| SFA반도체(036540) | 삼천당제약(000250) | 모트렉스(118990) | 링크솔루션(474650) |
| 엔젯(419080) | 퓨런티어(370090) | 폴라리스세원(234100) | 스맥(099440) |
6. 단기 낙폭 과대 종목(10일 기준)
| 큐리오시스(494120) | 오가닉티코스메틱(900300) | 세종텔레콤(036630) |
7. 보조지표① 단기 골든 크로스 MA(5,20)
| 성우(458650) | 고영(098460) | 폴라리스세원(234100) | 삼영 엠텍(054540) |
| 비에이치아이(083650) | 빛과전자(069540) | 노바텍(285490) | 케이쓰리아이(431190) |
| 상보(027580) | 상신전자(263810) | 우리기 술(032820) | 클래시스(214150) |
② 중기 골든 크로스 MA(20,60)
| 세코닉스(053450) | 피에스케이(319660) | 엔시트론(101400) | 스 튜디오드래곤(253450) |
| 센서뷰(321370) | 그린리소스(402490) | 에이럭스(475580) |
③ 장기 골든 크로스 MA(60,180)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74090) | 아주IB투자(027360) | 알에스오토메이션(140670) | 삼보모터스(053700) |
| 육일씨엔에쓰(191410) | |||
④ 일목균형표(9,26)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돌파
| 싸이닉솔루션(234030) | 케이쓰리아이(431190) | 엔시트론(101400) | 티플랙스(081150) |
| 비츠로테크(042370) | |||
⑤ MACD Osc(12,26,9) 0선 상향돌파
| HK이노엔(195940) | 삼익제약(014950) | 노바텍(285490) | 상신전자(263810) |
| 유니트 론텍(142210) | 엔시트론(101400) | 코칩(126730) | 피제이메탈(128660) |
|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334970) | 구영테크(053270) | 동성화인텍(033500) | 제이에스링크(127120) |
⑥ Stochastic slow(10,5,5) %K, %D 상향돌파
| 에코프로(086520) | 알멕(354320) | 아주IB투자(027360) |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 |
| 현대공업(170030) | 알엔투테크놀로지(148250) | 티앤알바이오팹(246710) | 구영테크(053270) |
| DH오토웨어(025440) | 동성화인텍(033500) | 신테카바이오(226330) | 에이치엔에스하이텍(044990) |
⑦ Sonar(10,5) Signal선 상향돌파
| 슈어소프트테크(298830) | 우림피티에스(101170) | 엔젯(419080) | 에스비비테크(389500) |
| 아우토크립트(331740) | 노바텍(285490) | 쿼드메디슨(464490) | 태성(323280) |
| 삼표시멘트(038500) | 상신전자(263810) | 동국알앤에스(075970) | 코리아에프티(123410) |
⑧ CCI(9) 0선 상향돌파
| 에스비비테크(389500) | 삼익제약(014950) | 아우토크립트(331740) | 노바텍(285490) |
|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 | 티엘비(356860) | 쎄 크(081180) | 이지스(261520) |
| 삐아(451250) | 인투셀(287840) | 동국알앤에스(075970) | 코리아에프티(123410) |
⑨ RSI(14,9) Signal선 상향돌파
| 슈어소프트테크(298830) | 에이비엘바이오(298380) | 삼현(437730) | 링크솔루션(474650) |
| 에스비비테크(389500) | 삼익제약(014950) | 아우토크립트(331740) | 에이프릴바이오(397030) |
| 노바텍(285490) | 쿼드메디슨(464490) | 온코닉테라퓨틱스(476060) | 상신전자(263810) |
* 적출빈도 5회 : 노바텍(285490)
* 적출빈도 4회 : 폴라리스세원(234100) 슈어소프트테크(298830) 상신전자(263810)
* 적출빈도 3회 : 알멕(354320) DH오토웨어(025440) 엔젯(419080) 엔시트론(101400) 에스비비테크(389500) 삼익제약(014950) 아우토크립트(331740)
*연속상한가(하한가) 종목 : 2일 이상 연속으로 상한가(하한가)를 기록중인 종목
*당일 거래 급증 종목 : 최근 10거래일 평균 대비 당일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종목
*단기 낙 폭(상승폭) 과대 종목 : 최근 10거래일 기준 하락(상승) 일수 및 하락폭(상승폭)이 과대한 종목
* 관리종목, 우선주 등은 적출기준에서 제외함.
*적출되는 종목수가 많은 경우 일정 조건(시가총액, 거래대금)에 따라 종목을 압축하며, 증시 상황에 따라 적용되는 수준은 가변적임.
기술적분석 설명
※경고 : 본 정보는 시세 또는 거래량 등 기술적으로 특징있는 종목들을 분석, 적출한 것으로, 해당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또는 신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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