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09 증시요약
- 흥미로운 것 또는 관심있는 것/증시요약
- 2026. 1. 14. 07:28
1/9 KOSPI 4,586.32(+0.75%) 방산·조선株 상승(+), 기관·개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반도체 차익매물 출회 및 중소형·방산주 강세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530.03(-22.34P, -0.49%)으로 하락 출발. 장 초반 4,500.48(-51.89P, -1.14%)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였고, 오전중 상승 전환해 상승폭을 확대. 오 후 들어 4,590.03(+37.66P, +0.8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장 후반 4,565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장 막판 재차 상승했고, 4,586.32(+33.95P, +0.75%)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 순매도에도 기관과 개인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6거래일 연속 상승,사상 최고치 경신.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던 삼성전자(+0.14%)가 상승 전환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38%), 한화오션(+3.62%), HD한국조선해양(+5.30%) 등 방산/조선주 등의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이날 美 연방대법원의 상호 관세 관련 판결이 나올수도 있다는 소식이 퍼졌고, 美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경계감 등은 지수의 상승폭을 제한. 코스피시장에서 기관은 이날만 1조2천억 가까이 순매수, 8거래일만에순매수 전 환,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1조6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이틀 연속 순매도.
트럼프 대통령 내년 국방예산 증액 언급 모멘텀 지속, 지난밤 美 방산주 상승, 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 등에 한화시스템(+27.53%), STX엔진(+12.46%),엠앤씨솔루션(+12.40%),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38%), 한화(+4.94%), 한국항공우주(+4.90%), 현대로템(+3.79%), 한화오션(+3.62%), HJ중공업(+6.49%), HD 한국조선해양(+5.30%) 등 방산/조선 테마가 상승. 美 정부 공식 식단 지침에 김치가 대표적 건강식으로 명시됐다는 소식 등에대상(+4.64%)이 상승, 최대주주인 대상홀딩스(+6.40%)도 강세, 풀무원(+3.56%), CJ제일제당(+1.97%) 등도 상승. 삼성전자(+0.14%) 강보합, SK하이닉스(-1.59%)가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 표주(생산)는 등락이 엇갈리는 모습.
반면, 메리츠금융지주(-5.67%)는 검찰의 '미공개정보로 시세차익 의혹' 관련 압수수색 착수 소식에 하락, LG전자(-3.36%)는 지난해 4분기 적자 전환 등에 하락. SK아이이테크놀로지(-5.26%)는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하락. LG에너지솔루션(-0.82%)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잠정) 적자 전환 소식 등에 약보합.
아시아 주요국 증 시는 일본, 중국, 홍콩이 상승, 대만은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1조1,967억, 1,340억 순매수, 외국인은 1조6,035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792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790계약, 238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 시30분 기준 1,457.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8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4.0bp 상승한 2.942%, 10년물은 전일 대비 4.5bp 상승한 3.386%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0틱 내린 105.36 마감. 외국인이 8,458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은행은 각각 3,069계약, 3,240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46틱 내린 112.74 마감. 외국인이 4,680계약 순매도,금융투자는 5,466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38%), 현대차(+7.49%), 기아(+6.65%), HD한국조선해양(+5.30%), HD 현대중공업(+4.64%), 한화오션(+3.62%), KB금융(+2.51%), 현대모비스(+2.17%), 셀트리온(+1.88%), NAVER(+1.20%), 두산에너빌리티(+0.60%), 한국전력(+0.51%), 신한지주(+0.39%), 삼성생명(+0.19%), 삼성전자(+0.14%) 등이 상승. 반면, SK하이닉스(-1.59%), LG에너지솔루션(-0.82%), 삼성물산(-0.74%), 삼성바이오로직스(-0.37%) 등은 하락. SK스퀘어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운송장비/부품(+6.24%), 건설(+1.99%), IT 서비스(+1.84%), 일반서비스(+1.17%), 비금속(+1.13%), 운송/창고(+0.84%), 제조(+0.74%), 금융(+0.67%), 기계/장비(+0.66%), 음 식료/담배(+0.57%), 통신(+0.50%), 전기/가스(+0.46%), 섬유/의류(+0.45%), 화학(+0.44%), 제약(+0.34%), 금속(+0.11%) 등이 상승. 반면, 의 료/정밀기기(-1.21%), 오락/문화(-0.57%), 전기/전자(-0.43%), 종이/목재(-0.30%), 증권(-0.18%), 보험(-0.09%), 부동산(-0.09%)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4,586.32P(+33.95P/+0.75%)
1/9 KOSDAQ 947.92(+0.41%)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반도체 차익매 물 출회 및 중소형·방산주 강세 등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44.74(+0.68P, +0.07%)로 강보합 출발. 장 초반 하락 전환했 고, 오전 한때 935.54(-8.52P, -0.9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낙폭을 축소해 오전중 상승 전환했고,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다 오후 들어 소폭 상승흐름을 보였음. 장 후반 상승폭을 반납해 혼조세를 보이다 장 막판 다시 상승폭을 키웠고, 948.06(+4.00P, +0.42%)에서 장중 고 점을 형성한 후 947.92(+3.86P, +0.41%)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과 개인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4거래일만에 반등.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수, 개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방산/조선기자재,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한 반면, 2차전지株는 부진.
트럼프 대통령 내년 국방예산 증액 언급 모멘텀 지속,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 등에 포메탈(+29.96%), 비츠로테 크(+16.58%), 한일단조(+10.28%), 삼미금속(+7.65%), 솔디펜스(+7.35%), 아이쓰리시스템(+4.84%), 범한퓨얼셀(+6.92%), 태웅(+3.87%) 등 방산/조선 테마가 상승.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CES 2026 최고의 로봇 선정 소식 등에 러셀(+29.90%), 우림피티에스(+18.47%), 에스비비테크(+12.68%), 에스피시스템스(+9.26%), 현대무벡스(+4.68%), 휴림로봇(+3.57%) 등 로봇주도 상승. 정부의 스테이블코인제도화 본 격화 소식 등에 다날(+3.79%), 아이티센글로벌(+3.44%), 더즌(+3.32%), 헥토파이낸셜(+3.06%), 쿠콘(+2.46%), 미투온(+2.07%) 등스테이블코 인 테마도 상승.
이원컴포텍(+30.00%)은 나스닥 상장사 리미나투스 주식 취득에 따른 관리종목 이슈 해소 소식에 상한가, 애드포러스(+29.90%)는 AI 머신러닝 기술로 '큐브엑스' 수익성 250% 향상 소식 등에 상한가. 젠큐릭스(+29.70%)는 JPM 헬스케어 2026에서 글로벌 빅3 진단업체와 암 진단 사업 논의 예 정 소식에 상한가. 위메이드(+13.71%)는 '미르M' 오는 13일 중국 정식 출시 기대감 등에 급등.
반면, 리노공업(-2.49%), 원익IPS(-1.57%), 이오테크닉스(-0.32%), HPSP(-3.78%), ISC(-1.44%), 티씨케이(-5.45%), 유진테크(-4.97%), 테스(-4.04%) 등 반도체 관련주는 하락. 에코프로(-3.93%), 에코프로비엠(-3.01%), 유일에너테크(-13.16%), 피엔티(-2.33%), 천보(-1.84%), 에이프로(-1.01%) 등 2차전지 테마도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43억, 761억 순매수, 외국인은 1,716억 순매도.
코 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우세. 디앤디파마텍(-5.15%), 에이비엘바이오(-5.10%), 에코프로(-3.93%), 에코프로비엠(-3.01%), 리노공업(-2.49%), 원익IPS(-1.57%), 리가켐바이오(-1.41%), HLB(-0.78%), 레인보우로보틱스(-0.45%), 케어젠(-0.42%), 이오테크닉스(-0.32%) 등이 하락. 반면, 보로노이(+13.55%), 알테오젠(+6.79%), 파마리서치(+5.19%), 펩트론(+4.72%), 에임드바이오(+3.83%), 클래시스(+3.75%), 코오롱티슈진(+1.10%), 삼천당제약(+0.61%) 등은 상승. 로보티즈는 보합.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금속(+3.11%), 일반서비스(+2.62%), 운송장비/부품(+2.39%), 건설(+1.54%), 종이/목재(+1.25%), 의료/정밀기기(+1.24%), 음식료/담배(+1.17%), 유통(+1.12%), 섬유/의류(+1.01%), 운송/창 고(+0.89%), 통신(+0.85%), IT 서비스(+0.69%) 등이 상승. 반면, 비금속(-1.86%), 기타제조(-1.66%), 금융(-1.52%), 오락/문화(-1.39%), 출판/매체복제(-0.94%), 기계/장비(-0.75%), 전기/전자(-0.66%), 제조(-0.05%)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947.92P(+3.86P/+0.41%)
| 특징테마 | 이 슈 요 약 |
| 테마시황 | ▷트럼프 대통령 내년 국방예산 증액 언급 모멘텀 지속, 美 방산주 상승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 트럼프 대통 령 27년 국방예산 증액 언급 모멘텀 지속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LNG 테마도 상승.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 라스' CES 2026 최고의 로봇 선정 소식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자동차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인바운드 회복세 지속 전망 등에 면세점/ 백화점 /카지노 /화장품 /미용기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항공/저가 항공사(LCC)/ 여행 등 소비 관련 테마 상승. ▷정부,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본격화 소식 등에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테마 상승. ▷올해 5G 투자 재개 속 국내 통신장비 업체 점유율 향상 본격화 전망 등에 5G(5세대이동통신)/ 통 신장비 테마 상승. ▷美 정부 공식 식단 지침에 김치 대표적 건강식으로 명시 소식 등에 음식료업종 테마 상승. ▷국제유가 급등 영향 등에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상승. ▷美 블룸에너지(+12.81%),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와 26.5억 달러 규모 고체산화 물 연료전지 판매 계약 체결 소식 속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차 테마 상승. ▷위메이드(+13.71%) '미르M' 오는 13일 중국 정식 출시 기대감 속 게임/ 모바일게임 테마 상승. ▷이 외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셰일가스, 항공기부품, 유심(USIM), 피팅(관이음 쇠)/밸브, 리비안,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강관업체, 마리화나(대마), 풍력에너지, 농업, 철도, 우크라이나 재건, 공작기계, 전기차, SI(시스 템통합), 자원개발, 밥솥, 모바일콘텐츠,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원자력발전, 드론, 해운, 건설 대표주, 우주항공산업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1.83%) 영향 속 차익실현 매물 등에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뉴로모픽 반도체, 온디바이스 AI 등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 유리 기판, PCB(FPCB 등)테마 등도 하락. ▷LG 에너지솔루션(-0.82%),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기록 속 2차전지 테마 하락. ▷이 외 제대혈, IT 대표주, 리튬, LED장비, 아이폰, 낙태/피임, MLCC, 바이오인식(생체인식), 캐릭터상품, 스페이스X, 국내 상장 중국기업, 日 수출 규제(국산화등), 야놀자, 폴더블폰, 출산장려정 책, 손해보험, OLED, 줄기세포, 리모델링/인테리어, 일자리(취업), 보안주(정보), 홈쇼핑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 방위산업/전 쟁 및 테러 | 트럼프 대통령 내년 국방예산 증액 언급 모멘텀 지속, 美 방산주 상승 등에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도 국방예산을 1조5천억 달러(한화 약 2,200조 원)로 50% 이상 늘리겠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상원의원과 하원의원, 각료들, 다른 정치인 들과 길고 어려운 협상을 한 끝에 나는 특히 이처럼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2027년 국방 예산을 1조 달러(한화약 1,450조 원)가 아닌 1조5천억 달러가 돼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이어 "이는 우리가 오랫동안 누려야 할 '꿈의 군대'를 구축하고, 더 중요하게는 어떤 적이 있더라도 우리 안전과 보안을 지킬 수 있도록" 이라고 언급. ▷외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방비 증액 방침을 밝 힌 직접적 배경으로 ‘예산 부족’을 지목하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우주 미사일 방어 체계인 ‘골든돔’과 전함을 포함한해군 전 투 능력 강화를 위한 ‘황금함대’ 구상을 발표했으며, 모두 천문학적인 자금이 필요한 대규모 프로젝트임. 트럼프 정부는 골든돔 발표 당시 총비용이 1,750억 달러(약 230조 원) 수준이라고 밝히면서 ‘트럼프 예산안(OBBBA)’을 통해 250억 달러를 확보했지만, 의회예산국(CBO)에 따르면 골든돔 구축에 향후 20년간 최대 5,420억 달러(약 753조 원)가 소요될 수 있다고 추산된 것으로 전해짐. 황금함대 역시 한 척당 건조 비용이 1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호언한 군비 강화는 1조 달러 규모의 현 국방 예산으로는 어렵다는것이 전 문가들의 평가임.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록히드 마틴(+4.34%), 노스롭 그루만(+2.39%), 제너럴 다이내믹스(+1.68%)등 美 방산 주가 상승세를 보임. ▷이 같은 소식 속 한화시스템, 엠앤씨솔루션, 대한광통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 솔디펜스, 코츠테크놀로 지, 풍산, 빅텍, 현대로템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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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조선기자재 |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 트럼프 대통령 27년 국방예산 증액 언급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
| ▷전일 언론에 따르면,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앞두고 정부가 한화오션 등 기업 고위 관계자들과 이달 말 캐나다를 합동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조만간 캐나다를 방문해 마크 카니 총리,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 등 캐나다 정부 핵심 인사들과 잇달아 면담하기 위해 일정을 조율 중이며,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이 참여 중인 CPSP 수주와 연계해 한·캐나다 산업 협력 패키지를 집중 홍보하고, 캐나다 정부를 직접 설득할 것으로 알려짐. ▷캐나다의 CPSP 사업은3,000t급 디젤 잠수함을 최대 12척 도입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도입 계약 규모만 20조원에 달하고, 30년간의 유지·보수·정비(MRO) 비용을포함하면 총사업비는 최대 60조원으로 추산되고 있음. 현재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이 최종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한화오션은 다음달 제안설명회를 거쳐 3월 중 최종 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으로 전해짐. ▷D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7일 트럼프 대통령은 FY27의 국방예산을 1.5조달러(+56%YoY)로 약 6,000억달러를 증액해야 한다고 피력했다고 밝힘. 미국의 국방예산은 재량예산(Discretionary), 조정예산(Reconciliation)로 나뉘는데, 필리버스터를 회피할 수 있는 조정예산을 보면 현 행정부가 전략적으로육성하는 산업을 가늠해 볼 수 있다고 밝힘. 유의미한 비중+증가율을 보이는 분야는 해군의 무기도입 예산(324억불), 우주+공군의 R&D 투자(238억불)인 가운데, 미 해군력 강화와 생산성 향상이 최우선 목표이기에 트럼프 정부의 국방예산이 급증한다면 군함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조선업체들이 가장 큰 수혜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힘. ▷한편, 한화가 미국 필라델피아의 필리조선소 확장과 미국 내 추가 조선소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밝힘. 한화의 미국 내 방위산업을 총괄하는 마이쿨 쿨터 한화디펜스USA 대표이사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몇 년 내에 미국 다른 지역의 조선소를 인수하는 방안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한국카본, 범한퓨얼셀, 대양전기공업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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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 라스' CES 2026 최고의 로봇 선정 소식 등에 상승 |
| ▷현대차그룹은 언론을 통해 보스턴다이내 믹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글로벌 IT 전문매체 씨넷(CNET)으로부터 'CES 2026 최고의 로봇'으로 선정됐다고 8일(현지시간) 밝힘. CNET은 아틀라스의 자연스러운 보행 능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높이 평가했고 그룹의 AI 로보틱스 비전을 잘 구현했 다고 분석했음. 이와 관련, "아틀라스는 CES 2026에서 확인한 다수의휴머노이드 로봇 가운데 단연 최고였다"며, "프로토타입은 자연스러운 보행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양산형에 가까운 제품 버전은 현대차그룹 제조 공장 투입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언급. ▷한편, 아틀라스 양산형 모델은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부품 분류를 위한 서열 작업에 투입되고 2030년부터 부품 조립으로 작업 범위 가 확대될 예정. 로버트 플레이터 보스턴다이내믹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수상은 세계 최고 수준의 휴머노이드를 시장에 선보이기 위한 팀의 노력이 결실을 보고 있음을 의미한다"면서 "CNET 그룹과 보스턴 본사 동료들, 그리고 CES 2026에서 새로운 로봇을 선보일 수 있도록 훌 륭한 무대를 마련해 준 현대차그룹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힘. ▷DB증권은 자동차 섹터 내 로봇 모멘텀의 지속 가능성 점검 리포트를 통해 이번 주가 상승의 핵심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연구 실증 단계를 넘어 양산형 범용 로봇으로 전환되고 있음이 시장에 확인 됐기 때문으로 판단. 26년 NVIDIA, Google 등 글로벌 업체들의 AI 로봇 사업이 구체화될 때마다 한국시장에서도 현대차를 중심으로 로봇 밸류체인의 주가 리레이팅이 예상된다고 언급. 현대차 로보틱스 밸류체인 협력 계열사로는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현대오토 에버, 현대위아, 현대엔지니어링, 현대건설, 현대트랜시스, 현대케피코, 현대제철, 현대로템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실제 로봇 양산 시점은 27~28년으로 단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나, 제조 노하우, 데이터, 자본을 갖춘 대형 업체들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에 더블유에스아이, 마음AI, 우림피티에스, 계양전기, 에스피시스템스, TPC, 서암기계공업, 뉴로메카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아울러 현대차, 기아, 현대위아 등 자동차 대표주와 글로벌 로봇 시장 확대 전망 속 로봇 밸류체인 합류 기대감 지속등에 모베이스전자, 우수AMS, 삼미금속 등 자동차부품 테마도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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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 관련주 | 인바운드 회복세 지속 전망 등에 상승 |
|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방한 인바운드는 11월에도 전년대비 17.3% 증가한 160만명을기록했다며, 이는 역대 11월 중 최고치라고 언급. 25년1~11월 누적 인바운드는 1,742만명(동기간 15.4% 증가)했으며, 문체부에 따르면 12월넷째 주 기준으로는 1,850만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힘. 1~11월 국적별 성장률은 전체 15%, 중국 18%, 일본 13%, 대만 27%, 미주 14%였으며, 비중은 중국 29%, 일본 19%, 대만 10%, 미주 10%, 기타 31%였다고 밝힘. K-Culture, 정부 정책, 중국인 회복(+일본 반사 수혜), 원화 약세로 전 국적별 증가 추세가 관찰됐다며, 정부의 인바운드 목표인 26년 2천만, 30년 3천만명은 충분히 조기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2천만명 가정 시, 외국인의 내수 소비는 30.4조원(25/8/14 자료)으로 추정된다며, 이에 수혜 업종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힘. ▷특히, 외인 카지노의 완만한 실적 성장이 기대됨에도 불구하고 11월부터 현재까지 상대적 섹터 매력도 열위로 주가 조정기를 겪는중이지만, 2월을 앞두고 적극적인 재매수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이는 인바운드 성장에 한중 관계 개선 + 한일령 여파에 대한 반사 수혜 기대감이 더해지는 가운데, 한일령 발생 이후 처음으로 의미있는 중국의 대표 명절이 2월 춘절이기 때문이라고 밝힘. 아울러 유통 업종 내 모든 채널을 통틀어 매출 성장 추세가 가장 높은 채널은 백화점이라며, 고수익성 패션 포함 전 상품군 호조인 가운데, 명품이 외형 성장을견인하고 있다고 분석. 정부의 확장적 재정 정책과 내수 활성화 대책, 자산시장 상승, 외국인 매출 급증으로 3Q25부터 시작된 백화점 구매력반등은 2026년 내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분석 속 JTC, 한화갤러리아, 신세계, 토니모리, 파라다이스, 달바글로벌, 펌텍코리아, 티웨이항공, 대한항공, 참좋은여행 등 면세점/ 백화점 /카지노 /화장품 /미용기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항공/저가 항공사(LCC)/여행 등 소비 관련주들이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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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 정부,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본격화 소식 등에 상승 |
|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이날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 하겠다고 밝힘. 해당 법안은 일명 디지털자산 기본법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규율체계 구축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1단계 입법이 불공정거래 규제와 이용자 보호에 초점을 맞췄다면, 2단계 입법은 디지털자산의 제도적 지위와 활용을 전제로 한 '질서 정립'에 방점 을 두고 있다고 설명. ▷2단계 법안에는 발행인인가제(자본력 등 심사), 준비자산 운용(발행액 100% 이상 유지 등), 상환청구권 보장 등이 들어갈 예정이며, 2단계 입법 연계로 국경 간 스테이블코인 이전과 거래 등에 대한 규율방안도 마련할 예정. 이와 함께 거래 편의성 제 고를 위해 디지털자산 현물 ETF 도입도 추진되며, 이를 통해 투자자의 거래 편의성과 투자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또한, 디지털화폐를 활용해 국고금 관리를 개선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정부는 2030년까지 국고금 4분의 1을 디지털화폐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 먼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사업에 예금토큰을 시범적으로적용해 실증 사례를 창출하고 보조금과 바우처 등 추가 사례를 지속 발굴할 예정임. ▷이 같은 소식에 위메이드, 헥토파이낸셜, 아이티센글로벌, 더즌, 카카오페이,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등 스테이블 코인/STO(토큰증권 발행)/NFT(대체불가토큰) 테마가 상승. 특히, 위메이드는 오는 13일 '미르M' 중국 정식 출시 기대감 등도 호재로 작용하며 급등세를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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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 올해 5G 투자 재개 속 국내 통신장비 업체 점유율 향상 본격화 전망 등에 상승 |
|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당초 예상대로 2026년은 미 국 시장을 필두로 전세계 네트워크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힘. 얼마 전까지만 해도 2026년 5G추가 투자보다는 2028년 이후 6G 투자에 나서는 것이 낫지 않겠냐는 주장에 힘이 실렸지만, 최근엔 2026년 투자 돌입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지는 양상이라고 밝힘. 이러한 논리의 배경 엔 첫째 6G와 LTE가 연동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2028년~2030년 CAPEX가 폭증할 수 밖에 없고, 둘째 2029년까지 현실적으로 통신사 요금 인상이 쉽지 않으며, 셋째 주파수 사용 면적 정체로 망품질 저하 현상이 나타날 수 있고, 넷째 5G 단독망 체제로 진화하지 않으면 네트워크 슬라이싱이 불가해 현실적으로 진정한 IoT로의 진화, 피지컬 AI 활성화가 어렵기 때문 등으로 분석되고 있음. ▷아울러 미국의 대중국 통신 장비/부품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는 양상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2026년 미국 시장에서 네트워크 투자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중국 통신 장비 업체들이 기회를 잃는다면 그 수혜는 국내 통신장비 업체들이 입을 것이 자명하다고 밝힘. 이와 관련 2026년은 5G 투자 재개와 더불어 국내 업체들의 M/S 향상이 본격화될 공산이 커 보인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에 빛과전자, 대한광통신, 휴먼테크놀로지, 웨이브일렉 트로, 빛샘전자, 알에프텍, 서진시스템 등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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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료업종 | 美 정부 공식 식단 지침에 김치 대표적 건강식으로 명시 소식 등에 상승 |
|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과 브룩 롤린스 농무부 장관은 7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향후 5년간 적용될 ‘2025~2030 미국인을 위한 식 이 지침’을 발표. 지침은 장내 미생물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우어크라우트, 김치, 케피어, 미소 같은 발효 식품을채소 및 고섬유질 식품과 함께 섭취하라”고 권장했음. 미국 국가 식이 지침에 김치가 건강식품으로 명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임. 연방 영양정책이 수십년 만 에 전면 개편된 것으로 학교 급식, 저소득층 영양 지원 프로그램(SNAP), 여성·영유아·아동 영양 프로그램(WIC) 등의 기준이 된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대상, 샘표식품, 에스앤디, 풀무원, 한울앤제주, 미트박스, 삼양식품 등 음식료업종 테마가상승. 또한, 대상의 최대주주인 대상홀딩스도 시장에서 부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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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 국제유가 급등 영 향 등에 상승 |
| ▷지난밤 국제유가는 낙폭 과대 인식 속 저가 매수 유입 등에 급등.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2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1.77달러(+3.16%) 상승한 57.76달러에 거래 마감. 베네수엘라산 원유가 당초 시장의 예상보다 빠 르게 시장에 공급될 수 있다는 우려로 최근 국제유가가 약 4% 하락한 가운데, 지난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을 보였음. 아울러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점도 국제유가에 상방 압력을 가했음. 외신에 따르면,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로 45명의 민간인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짐.트럼프는 이란 반정부시위에서 이란 정부의 발포로 사망자가 나올 경우 군사적 개입에 나서겠다고 공언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에 S-Oil, GS, 흥구석유, 극동유화 등 정유/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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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관련주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약세(-1.83%) 영향 등에 하락 |
| ▷지난밤 뉴욕증시가 AI?반도체 차익실현 매물 속 중소형주?방산주강세 등에 혼조세를 보였음. 특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3.69%),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3.61%), 인텔(-3.57%), 브로드컴(-3.21%)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83%)가 약세. 이와 관련, JP모건 프라이빗 뱅크의 나탈리아 리피키나 EMEA 주식 전략수석은 "며칠 간의 상승 이후 일부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이라며 "지정학적 위험은 여전히 상당히 높은 수준이고, 시장은 이제 다가오는 실적 발표 시즌에 대비하고 있다"고 분석했음. 또한 9일(현지시간) 예정된 美 고용보고서 공개를 앞두고 경계 심리도 커지는 모습.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에프에스티, SFA반도체, 고영, 테크윙, 미래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
| 특징종목 | 이슈요약 |
| STX엔진 (077970) 38,800원 (+12.46%) |
한화오션과 443.51억원 규모 발전기엔진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
| ▷한화오션과 443.5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12%) 규모 공급계약(발전기엔진) 체결(계약기간:2026-01-09~2027-12-20) 공시. | |
| 달바글로벌 (483650) 151,400원 (+8.14%) |
주요 히트 제품 중심 성장세 지속 전망 등에 강세 |
| ▷키움증권은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451억원(+52% YoY), 영업이익은 273억원(+103% YoY, OPM 18.8%)으 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라고 언급. 히트 제품인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이 해외 주요 채널에서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프라인 채널 확장 또한 성장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 ▷아울러 작년이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을 중심으로 해외 주요 채널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산시키는 단계였다면, 26년부터는 히트 SKU 확장을 통해 지역별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성장 동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 특히, 북미와 유럽은 온라인 성과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리오더 및 SKU 확장이 동반되고 있어, 중장기 성장의 핵심 채 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10,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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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피알 (278470) 228,500원 (+5.30%) |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등에 상승 |
|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E 매출액 4,723억원(이하 YoY +93%), 영업이익 1,164억원(+193%)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미국에선 블랙프라이데이를 포함한 성수기 효과로 2,139억원(+210%)의 매출을 기록해 시장 기대치에 충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 전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 Ulta향 매출도 고성장세가 이어 지고 있다고 설명. 틱톡샵에서도 동사 Glass Glow Skincare set가 25년11월 베스트 셀링 Top 10에서 2위를 기록할만큼 틱톡샵 내 상위 매출 브랜드로 자리매김중이라고 설명. 또한, 아마존 화장품 BSR 100위권에 6~7개 제품이 안착한만큼 지속 성장하고 있다고 밝힘. ▷이에 올해 매출액은 2.0조원(+36%), 영업이익 4,971억원(+41%)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20,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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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E&A (028050) 24,600원 (+2.50%) |
신규 수주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2Q25 이후 본격화된 화공 매출액과 3Q25 수주 이후 반등하기 시작할 비화공 매출액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4Q25 로 예상되었던 화공 대형 수주 안건들은 1Q26으로 이연되며 26년 초 수주 기대감을 유지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화공 수주 안건(사우디 SAN-6 블루암모니아, 멕시코 Pacifico Mexinol, 중동 석화플랜트 등)은 26년 초로 이연됐다며, 특히 이 중 수의안건의 진행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른 것으로 확인되어 동사의 올해 신규수주 기대감은 연초부터 집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 ▷한편, 4Q25F 연결 매출액 2조3,337억원(-9.5% yoy, +16.9% qoq), 영업이익 1,820억원(-38.5% yoy, +3.1% qoq, OPM 7.8%)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5,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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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관광개발 (032350) 21,400원 (+1.66%) |
中 센츄리 크루즈사와 3년 연속 총판 계약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8일 중국 센츄리 크루즈사와 국내 단독 총판 계약을 연장 체결하고 중국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국내 시장에서 독점 판매한다고 밝힘. 이번 계약에 따라 동사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6회 출발하는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판매할 예정임. 동사는 센츄리크루즈와 2024년부터 국내 단독 총판 계약을 체결해 올해로 3년연속 계약을 이어가게 됐음. ▷이와 관련, 백현 동사 대표이사 사장은 "장강삼협 크루즈 상품은 지난 한 해 약 1000명의 고객이 찾을 만큼 검증된 테마 여행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와 다양한 테마상품을 통해 동사만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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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화솔루션 (009830) 26,100원 (-1.51%) |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소폭 하락 |
|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873억원(-1,799억원QoQ)으로 컨센서스(-988억원, FnGuide)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화학 및 태양광 이익 감소에 기인한다고 밝힘. 특히, 케미칼의 경우 영업이익 -477억원(-387억원QoQ)을 예상하는데, 이는 정기보수, 주요 제품 스프레드 감소 및 원가 하락에 따른 부정적 재고효과에 기인한다고 설명. ▷이어 태양광 수익성 악화는 태양광 셀 통관 이슈와 웨이퍼/셀 공장 가동 지연에 기인한다며, 통관 이슈는 4Q25 해결되었으나, 신규공장 가동 지연은 1Q26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 다만, 태양광 신규 공장 가동 이후 펀더멘털 회복을 전망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6,000원 -> 34,000원[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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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066570) 89,100원 (-3.36%) |
지난해 4분기 적자 전환에 하락 |
|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3.85조원(전년동기대비 +4.79%), 영업손실 1,094.0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4분기 적자전 환을 기록한 가운데, 이는 주력 제품인 생활가전의 계절적 비수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가전사업은 통상 상반기에 주요 신 제품 출시 등이 몰리는 탓에 실적이 ‘상고하저’ 흐름을 보인다고 설명. 이에 더해 희망퇴직과 관세 대응 관련해 일회성 비용이 크게 반영된 것으로 추정됐으며, 증권가에서는 이로 인해 별도 기준 4,000억 안팎의 영업적자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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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아이이테크놀로지 (361610) 23,400원 (-5.26%) |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하락 |
|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576억원(-104억원QoQ)으로, 컨센서스(-462억원, FnGuide)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매출액 또한 578억원(-27%QoQ)으로 컨센서스(765억원/-25%)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판매량(-30%QoQ 1.17억㎡→0.82억㎡)이 예상보다 크게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 문이라고 설명. 4Q25부터 미국 전기차 구매 보조금이 폐지됨에 따라 캡티브 고객사의 판매 부진 영향이 불가피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어 2026년 판매량은 4.09억㎡(+3%YoY)으로 전년 대비 성장률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캡티브 고객사의 판매 성장세가 위축 되고 이를 외부 고객 ESS향 판매 확대로 상쇄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언급. ▷투자의견 : HOLD[유지], 목표주가 : 33,000원 -> 28,000원[하 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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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금융지주 (138040) 101,500원 (-5.67%) |
검찰, '미공개정보로 시세차익 의혹' 관련 압수수색 착수 소식에 하락 |
| ▷언론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임세진)는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 메리츠증권 본사와 메리츠화재 부회장 사무실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전해짐. 이는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가 지난해 7 월 자본시 장법 위반(미공개정보 이용) 혐의로 메리츠화재 전 사장 A씨와 상무급 임원 B씨를 검찰에 고발한 이후 본격화된 수사로, A씨 등 임원들은 2022년 11월 동사가 자회사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100% 자회사로 편입하는 합병을 발표하기 직전, 가족 계좌까지 동원해 관련 주식을 대규 모로 매입한 혐의임. ▷한편, 이번 압수수색은 검찰의 두 번째 강제수사로, 검찰은 지난해 9월에도 강남구 메리츠금융지주와메리츠화재 본사, 혐의자들의 주거지 등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실시한 바 있음. |
| 특징종목 | 이슈요약 |
| 이원컴포텍 (088290) 988원 (+30.00%) |
나스닥 상장사 리미나투스 주식 취득에 따른 관리종목 이슈 해소 소식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1월2일자 공시를 통해 미국 나스닥 상장법인인 리미나투스 주식 437여만주를 2025년12월31일자로 취득했다고 밝힘. 해당 주식취득은 지난해 4월 동사가 리미나투스에 현물출자할 당시 하나이뮤노테라퓨틱스의 청산 및 보상차원에서 추가로 받기로 한 주식이라며, 해당 주식취득에 있어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지 않았고, 오히려 계상되지 않았던 주식이 자산으로잡혀 재무구조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었다고 설명. ▷이어 일각에서 동사가 자본비율 부족 등으로 관리종목에 편입될 수 있다는 우려를제기했으나, 상기 주식의 자산 계상만으로도 관리종목 이슈는 없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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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셀 (217500) 2,520원 (+29.90%) |
자회사 러셀로보틱스, 로봇·반도체·우주 공급망 구축 소식에 상한가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 자회사 러셀로보틱스가 로봇, 반도체, 우주항공 등 대한민국 3대 미래 전략 산업의 핵심 기업들을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며 독보적인 ‘공급망(Value Chain)’을 구축한 것으로 전해짐. 러셀로보틱스는 현대차, SK하이닉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각 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톱티어 기 업들에 무인운반로봇(AGV)과 무인지게차(AGF)를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현대차그룹과는 울산 및 아산 공장에 무인 로봇을 공급하며 스마트팩토리 구축의 파트너로 자리 잡았고, 반도체 분야에서는 SK하이닉스의 청주, 이천 공장에 장비를 납품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여기에 더해 KAI(한국항공우주산업)에도 우주항공 관련 공정 장비를 공급하며 사업 영역을 우주 산업으로까지 확장한 것으로 전해짐. ▷실적 성장세도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2024년 매출액 142억원을 기록하며 2023년 대비 86.1% 급성장했고, 영업손실은 85% 이상 대폭 감소했음. 특히, 2024년 5월 성진티엘에스와 체결한 260억원 규모의 대형 수주가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라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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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드포러스 (397810) 8,950원 (+29.90%) |
AI 머신러닝 기술로 '큐브엑스' 수익성 250% 향상 소식 등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AI 머신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자체 글로벌 애드익스체 인지(Adx) 서비스 '큐브엑스' 수익성을 250% 이상 향상시켰다고 밝힘. 동사는 지난해 7월 큐브엑스를 론칭했으며, 4분기 실시간 대규모 트래 픽과 광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머신러닝을 활용해 서비스를 고도화한 바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AI 머신러닝 기술 적용으로 큐브엑스는 론칭 6개월만에 월 평균 58%씩 매출이 성장하면서 이례적으로 빠른 성장 속도를 시현 중"이라며, "이는 단기적인 트래픽 확대뿐 아 니라 AI 기술 기반 효율성 개선을 통해 점진적 매출 상승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 이어 "광고 운영 자동화 및 최적화로 운영비용도 효율화되면서 글로벌애드 익스체인지 사업 부문 수익성이 안정적인 성장세에 돌입했다"며, "큐브엑스 서비스 매출액이 상승 궤도에 올라선 만큼 향후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며, 이를 통해 올해부터 AI 기반 실적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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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큐릭스 (229000) 2,000원 (+29.70%) |
JPM 헬스케어 2026에서 글로벌 빅3 진단업체와 암 진단 사업 논의 예정 소식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44회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행보에 나선다고 밝힘. 이번행사에서 로슈(Roche), 퀴아젠(QIAGEN), 바이오래드(Bio-Rad) 등 글로벌 분자진단 시장을 선도하는 이른바 '빅(Big) 3' 기업들과 연쇄 미팅을 진행할 예정. 이번 미팅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빅 3' 기업들과의 사업 협력 진전 상황을 점검하고, 디지털 PCR(dPCR) 기반 암 분자진단 제품의 포트폴리오 확대 및 글로벌 시장 확장 전략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할 계획. ▷협력의 핵심 기술 분야는 디지털 PCR(dPCR) 기반암 바이오마커진단으로, 특히 미세잔존질환(MRD, Minimal Residual Disease) 및 액체생검(Liquid Biopsy) 테스트를 포함한 차세대 암 진단 및 치료 모니터링 솔루션이 주요 협력 대상에 포함될 예정. 이와 함께 동사는 이번 'JPM 2026'을 계기로 미국 시장 진출 전략도 구체화할 방침임. ▷이와 관련 박정도 동사 부사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 리딩 기업들과 추진중인 주요 사업화 프로젝트들의 진전 상황을 점검하고,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가 제품군 확대 및 시장 확장을 논의하는 자 리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수익 구조를 다변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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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양전기공업 (108380) 30,250원 (+14.15%) |
올해 최대 실적 경신 전망 및 배당 증가 기대감 등에 급등 |
|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실적은 매출액 & 영업이익 모두2025년에 이어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 매출액 증가 이유는 조명(선박)의 경우 신규 수주액 3Q24누적 630억원 → 3Q25 676억원 규모로 전방 산업의 호조로 수주액이 증가하고 있어 YoY 성장에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밝힘. 또한, 차량용 ESC 센서(철도+센서 신규 수주액 3Q24 누적 446억원 → 3Q25 518억원)에서도 기존 고객인 국내 M사 외에도 중국 로컬 기업이 각각 2025년 1분기, 3분기 공급이 시작되었고, 2026년에도 중국 로컬 기업 2개 정도가 추가될 계획이기 때문이라고 설명. ▷영업이익 증가 이유는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차량용 센서 부문에서 매출 비중(% of Sales 2024년 12.0% → 2025년E 16.4% → 2026년E 19.4%)이 확대되고 있으며, 매출액 상승에 따른 고정비성 비용 비중감소로 OP Margin 상승(OPM 2024년 8.0% → 3Q25누적 11.1%)이 진 행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아울러 동사의 2024년 Payout Ratio는 4.7%(DPS 100원)으로 낮은 수준이었지만, 안정적인 현금흐름(순현 금 2022년 665억원 → 2023년 729억원 → 2024년 789억원 → 3Q25 1,090억원, 과거 3년 Capex 평균 80억원, 2025년E EBITDA 314억원)을 기반 으로 향후 배당을 확대할 가능성이 있어 DPS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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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메이드 (112040) 28,200원 (+13.71%) |
'미르M' 오는 13일 중국 정식 출시 기대감 등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MMORPG ‘미르M: 모광쌍용’을 1월13일 중국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힘. '미르M'은 중국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위메이드의 핵심 지식재산권(IP) ‘미르의 전설2’를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한 PC·모바일 MMORPG로, 원작 특유의 재미 요소와 주요 시스템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신 중국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한 것이 특징임. 동사는 '미르M'을 통해 미르 IP의 정통성을 이어가면서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차별화된 MMORPG 경험을 제공할 계획임. ▷이 같은 소식에 동사 주가가 급등세를 기록 했으며, 위메이드맥스, 위메이드플레이 등 위메이드 그룹주가 동반 상승세를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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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박스코리아 (215480) 1,940원 (+9.73%) |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
| ▷보통주 565,610주(10.00억원) 규모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1-12~2026-03-31) 공시. | |
| 프롬바이오 (377220) 1,232원 (+9.61%) |
'노르웨이 헤링오일 100' 출시 한달만에 완판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해 11월 선보인 프리미엄 오일 제품 '노르웨이 헤링오일 100'이출시 직후 홈쇼핑과 온라인 채널에서 연이은 흥행을 기록하며 한 달 만에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힘. 해당 제품은 론칭 2주 만에 누적 20 만 캡슐 판매를 달성한 바 있다며, 지난 25년 12월 23일 진행한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방송 종료 전 제품이 전량 소진됐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도 주문 급증으로 재입고 요청이 이어졌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차별화된 원료와 공정에 힘입은 신제품 노르웨이 헤링오일 100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며,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수요에 맞춰 원활한 공급을 위한 생산 및 물류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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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웨이브 (450520) 3,530원 (+8.62%) |
LG씨엔에스와 207.5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8.25%)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
| ▷주식회사 엘지씨엔에스와 207.5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8.25%) 규모 공급계약(NH농협은행 프로젝트 NEO 계정계 차세대_단말 UI전환) 체결(계약기간:2026-01-12~2028-04-04) 공시. | |
| 이녹스 (088390) 8,520원 (+7.44%) |
자회사 알톤, 118.2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1.97%)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속 강세 |
| ▷자 회사 (주)알톤, 국내IT기업과 118.2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1.97%) 규모 공급계약(전기자전거 등) 체결(계약기간:2026-01-09~2026-08-28) 공 시. ▷한편, 알톤은 강보합세를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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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메카코리아 (241710) 70,000원 (+6.22%)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강세 |
|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F 연결 기준 매출액은 1,646억원(+28.2%yoy), 영업이익은 214억원(+60.7%yoy, OPM 13.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국내 법인의 경우 4Q25F 매출 1,206억원(+46%yoy), 영업이익 131억원(+23%yoy, OPM 10.9%)을 전망한다며, 당분기에도 D사 미국 내 주요 온라인 플랫폼(틱톡/아마존) 상위 랭킹 유지됨에 따라 실적 기여도가 증가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견조한 수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한편, 탑라인이 견조한 가운데, 이익은 본사 이전에 따른 이사 관련 제반 비용 및 감가상각비 증가로 국내 법인 이익률을 기존 추정치 대비 소폭 하향 조정한다고 언급. ▷이어 미국 법인(잉글우드랩)의 경우 4Q25F 매출 522억원(+11%yoy), 영업이익 90억원(+142%yoy, OPM 17.2%)을 기록할 것으로전망. 잉글우드랩 코리아 주요 고객사 2~3분기 대량 출고 이후 4분기는 성장률이 소폭 둔화했지 만, 잉글우드랩 별도 법인 고마진 신규 인디고객사향 물량 증가에 따라 실적 기여도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설명. ▷투자 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5,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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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로메카 (348340) 34,350원 (+6.02%) |
美 CES 2026서 '제로샷' AI 휴머노이드 공개 소식에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 에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EIR(에이르)’를 공개하며, 기존 로봇의 한계를 뛰어넘는 ‘제로샷(Zero-shot)’ 기술로 글로벌 시장 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CES에서 자사의 딥러닝 기반 비전 솔루션을 탑재한 EIR을 통해, 별도의 사전 학습 없이도 대상 물체를 인식하고 조작하는 ‘제로샷 픽앤플레이스(Zero-shot Pick & Place)’ 기술을 선보였으며, 이는 CES에 참가한 중국 등 다수의 로봇 기업들이 대량의 데이터를 학습시켜야만 작동하는 ‘모방학습’기반 모델을 선보인 것과 확연히 대비되는 기술적 성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박종훈 동사 대표는 "CES 현장에서 확인된 폭발적인 수요는 뉴로메카의 피지컬 AI 기술과 VFM 솔루션이 글로벌 눈높이를 충족했다는 증거"라며 "스마트 액추에이터 국산화와 K-휴머노이드 연합을 통해 가격과 기술 경쟁력을 모두 확보하고, 글로벌 산업 자동화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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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AI (377480) 19,750 원 (+5.73%) |
中 로봇기업 유니트리와 협업 기대감 등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CES 2026' 현장에서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하드웨어 로봇 기업들로부터 잇따른 협업 제안과 도입 문의를 받으며 피지컬 AI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힘. 특히, 전시 현장에서는 글로벌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 Robotics)의 로봇에 MAIED 를 직접 부착한 시연이 진행된 것으로 전해짐. MAIED가 로봇의 '브레인(두뇌)'역할을 수행하며 인지,판단,행동을 통합하자, 유니트리 측은 전시 기간 중 구체적인 기술협업을 적극적으로 논의하자는 의사를 밝히며 협업가능성을 타진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손병희 동사 연구소장은 "이번 CES는 피지컬 AI가 설명의 대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이해되고 평가되는 기술 단계에 들어섰음을 확인한 자리였다"고 언 급. 이어 "MAIED는 로봇에 단순한 기능이 아니라 판단하고 실행하는 두뇌를 제공하는 장치"라며, "앞으로 제조,서비스,공공,도시 인프라 전반으로 확장해, AI가 현장을 이해하고 스스로 행동하는 새로운 산업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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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온스글로벌 (084110) 51,100원 (+5.69%) |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 A형 보툴리눔 톡신 中 허가 획득 소식에 상승 |
| ▷동사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언론을 통해 중국 협력사 아이메이커테크놀로지(IMeik Technology)가 중국국가의약품관리국(NMPA)으로부터 A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 ‘휴톡스(Hutox·국내 제품명 리즈톡스)’에 대한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밝힘. 이번허가로 휴톡스는 중국에서 일곱 번째로 상업화된 보툴리눔 톡신 제품이 되었으며, 아이메이커는 이번 허가를 계기로 중국 전역에 구축된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해 휴톡스의 현지 상용화를 본격화할 계획임. 자체 필러 생산 공장과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어, 신속한 시장 론칭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김영목 휴온스바이오파마 대표는 "중국 시장 진출 본격화를 알리는 소식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 며 "그간 수출을 위한 준비 단계였다면, 이제는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가는 단계로 접어든만큼 휴톡스의 글로벌 확장을 기대한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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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젤 (145020) 242,500원 (+5.43%) |
국내 매출 회복 및 해외 확대 전망 등에 상승 |
| ▷미 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국내 매출 감소에 따라 단기 실적에 대한 부담은 있으나, 4분기 기준 국내 매출이회복세에 있고, 26년 빅 4 마켓 의 매출 증가가 동반될 것으로 전망. 이에 현 주가(선행 P/E 19배)는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되며, 국내 실적회복과 해외 톡신에 대한 중장기 실적에 대한 신뢰도 중요할 것으로 판단. 여전히 국내 에스테틱 peer 기업인 파마리서치와 클래시스 대비 낮은 멀티플을 받고 있어 밸류에이 션 측면에서의 매력도는 높다고 분석. ▷한편, 4Q25 매출액 1,107억원(+12.7% YoY), 영업이익 509억원(+9.6% YoY)으로 추정. 매출액 및 영업이익 모두 시장기대치(매출액 1,116억원, 영업이익 513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다만, 목표주가 배수 하향(기존 P/E 30배에서 28 배로 변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하향.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90,000원 -> 350,000원[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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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시티 (067000) 1,979원 (+5.27%) |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국내·대만 정식 출시 기대감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오는 2월5일 한국과 대만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힘.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인기 IP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평행 세계를배경으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고 있음. 지난해 11월18일 미국과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151개국에 게임을 선 출시해 누적 다운로드 400 만 건을 돌파했고, 미국·일본·영국·프랑스·독일 등 15개국 이상 앱스토어에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한국과 대만은 '바이오하자드' IP에 대한 인지도가 높고 전략 게임 유저층이 탄탄한 시장인 만큼, 앞선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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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마리서치 (214450) 486,500원 (+5.19%) |
내수·해외 고른 성장 전망등에 상승 |
| ▷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매출액 1,545억원(YoY +49.9%), 영업이익 647억원(YoY +89.9%, OPM 41.9%)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 이와 관련, 의료기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6.8% 성장한 903억원으로 추정하며, 내수 의료기기 매출은 628억원으로 추정한다고 언급. 의료 파업 정상화 및 외국인 인바운드 피부과 결제 금액 4분기 역대 최대치 기록에 따라 회복세가 확인될 것으로 전망. 이어 수출 의료기기 매출은 275억원으로 추정한다며, 기존 4분기 선적될 것으로 스케쥴링 되어 있던 서유럽향 20억원은 1Q26으로 이연된 것으로 파악되나 중동/남미/튀르키예 등 기존 주요국 외 신규 성장국의 확대를 전망한다고 밝힘. ▷아울러 올해는 신 규 국가인 유럽향 수출 시작, 미국향 화장품 성장 초입 단계로 업사이드 룸 존재, 중동/남미 등 기존 수출국 외 신규 성장 동력이 고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 12월 수출 입데이터 발표 및 4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반등이 시작될 것이라며, 현재 2026년 기준 P/E 20배로 밸류에이션매력도 부각되는 구간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800,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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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어 (347700) 18,750원 (+4.17%) |
SpaceX·롤스로이스 출신 글로벌 공급망 전문가 영입 소식 속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SpaceX 출신 글로벌 공급망 전문가 앤드류 에르마팅거를 부사장 겸 우주항공사업부문 부문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힘. 앤드류 부사장은 SpaceX에서 글로벌 공급망을 총괄하며 세계 최초의 완전 재사용 로켓 스타십 프로젝트 초기 멤버로 참여, 핵심 자재 및 부품 조달·품질관리 체계 구축 등의 핵심적 역할을주도한 인물임. 또한 롤스로이스 우주항공에서는 Trent XWB, Trent 7000, Trent 1000-TEN 등 차세대 항공기 엔진 프로그램의 글 로벌 조달 프로젝트를 이끌며, 전략적 공급업체 파트너십과 생산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했음. ▷한편, 앤드류 부사장은 "동사가 구축해 온 고성능합금 기술과 운영 모델은 우주항공뿐 아니라 석유·가스, 의료, 방위산업 등 인접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 고객의 까다로운 기술적·상업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동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장기 파트너로 자리매김 하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힘. 이어 "최고 수준의 인재와 기술 리더십이 결합될 때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며 "PCC의 연구개발 부사장으로 20년 이상 재직한 최고기술책임자 레시 파텔과 같은 뛰어난 리더와 함께 혁신과 운영 우수성을 동시에 견인할 것"이라고 덧붙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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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비스 (051360) 15,740원 (+4.10%) |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후 전량 소각 결정 등에 상승 |
| ▷보통주 132,275주(20.00억원) 규모 자사주취득 결정(기간:2026-01-12~2026-02-20) 및 보통주 132,275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2-26) 공시. 동사는 이번 자기주식 취득이 완료되는 즉시 전량 소각해 주주환원 효과를 빠르게 가시화할 방침임. ▷이와 관련, 김용수 동사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번 자기주식 취득결정은 지난해 말 발표한 3개년 주주환원정책의 첫 이행 조치"라며, "실질적인 실행력과 지속성을 바탕으로 주주와의 약속을 이행해 나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언급. 이어 "앞으로도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고민하고,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지속해 장기적인 주주가치 극대화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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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테오닉 (226400) 6,460원 (+3.69%) |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등에 상승 |
|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예상 실적은 매출액 131억원(+34.2% YoY)과 영업이익 29억원(+25.6% YoY)을 시현하며 사상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스포츠 메디슨을 필두로 CMF,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의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지며 꾸준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에 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455억원(+32.8% YoY)과 영업이익 94억원 (+36.4% YoY, OPM 20.7%)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이어 26년에는 주요 제품군 전 반적으로 해외 수출이 확대되며 구조적인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스포츠메디슨의 경우 미국을 필두로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 주요 지역에서 판매 시작 2년차에 접어들며 재주문 사이클이 본격화되고 있고, 트라우마의 경우 제품군은 동사 매출의 약 35% 비중을 차지 하는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CMF의 경우 독일 의료기기 업체인 비브라운을 통한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0,3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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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바렉스 (194700) 14,180원 (+3.28%) |
청주시와 건강기능식품 생산시설 확충을 위한 투자협약 체결 소식 속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7일 청주시와 건강기능식품 생산시설 확충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동사는 청주 오송 및 오창 지역을 중심으로 생산시설고도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임. 특히, 오송2공장 증설과 오창공장 리뉴얼이 순차적으로 마무리되는 올해 이후에는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 대응력과 고부가가치 제형 생산비중이 동시에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글로벌 수요 흐름은 일시적인 성과가 아니라, 중장기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적 변화"라며, "이번 오송·오창 투자로 생산 안정성과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함으로써 2026년에는 해외 고객사 물량 확대와 신규 프로젝트 가동이 본격화될 것이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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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치브이엠 (295310) 71,400원 (+3.03%) |
92.09 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0.40%)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
| ▷우주항공 금속 유통회사와 92.0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0.40%) 규모 공급계약(슈퍼 알로이(Super Alloy)) 체결(계 약기간:2026-01-08~2026-11-02) 공시. | |
| 나래나노텍 (137080) 3,805원 (+2.84%) |
98.5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4.37%) 규모 디스 플레이 제조 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Chuzhou HKC Technology Co., Ltd.와 42.5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0.53%) 규모 공급계약(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1-08~2026-02-07) 공시. 한편, 전일 정규장 마감 전 Changsha HKC Technology Co., Ltd. 55.9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3.84%) 규모디스플레이 제조장기 공급계약 체결(계약기간:2026-01-08~2026-02-07) 공시. | |
| 이엔셀 (456070) 16,700원 (+2.02%) |
샤르코마리투 스 1A형 신약후보 'EN001' 1상 성공 소식에 소폭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샤르코-마리-투스(Charcot-Marie-Tooth disease, CMT) 1A형 환자를 대상 으로 EN001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1b상 임상시험의 임상1b상 Top-line 결과 발표 공시. 용량제한독성(DLT) 및 투여 중단 관련 이상사례 발생현황은 Cohort 1 : n=3과 Cohor 2 : n=3 모두 DLT 발생건수 0건, 발생률 0.0%을 기록하고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중단과 관련 된 이상사례 및 약물이상반응 0건, 발생률 0.0%을 기록했다고 밝힘. ▷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이번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EN001의 글로벌 기술이전(L/O)을 적극 추진 중이며, 특히 EN001은 앞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ODD)받은 바 있어, 이번 긍정적 데이터 확보로 기술이전 논의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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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톤 (158430) 6,170원 (+1.82%) |
폴라리스오피스와 문서 기술 및 양자보안 인증 시너지 창출을 위한 MOU 체결 소식 속 소폭 상승 |
| ▷동사는언론을 통해 폴라리스오피스와 문서 기술 및 양자보안 인증 시너지 창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양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글 로벌 스탠더드 문서 기술에 차세대 보안 기술을 이식, 보안성이 핵심 경쟁력이 되는 기업 간 거래(B2B) 시장에서 확고한 진입 장벽을 구축한 다는 전략임. ▷협약의 핵심은 고도화되는 해킹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문서 플랫폼 전반에 적용하는 것으로, PQC는 양자컴퓨터 환경에서도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차세대 암호 기술로, 문서의 생성·저장·공유·전송 등 전 과정의 보안 수 준을 높여주는 것으로 전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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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원시스 (068240) 2,125원 (-2.97%) |
포스코이앤씨와 체결한 1,138.11억 원(최근 매출액대비 88.4%) 규모 철도차량 공급계약 해지에 소폭 하락 |
| ▷전일 장 마감 후 (주)포스코이앤씨와 체결한 1,138.1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88.4%) 규모 공급계약(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철도차량 제작 및 공급) 해지(계약기간:2019-05-28~2026-12-09) 공시. 본 건은 당사의 납품 지연 발생 및 이에 따른 거래 상대방의 계약 해지 통보에 따른 사항임. 또한, 계약 해지 사유에 대하여 거래상대방과 이견이 있으며, 관련 사유에 대한 협의 진행과 함께 법률 대리인 선임 후 추가적인 법적 조치 등을 검토이라고 밝힘. | |
| 오킨스전자 (080580) 10,060원 (-4.46%) |
58.03억원 규모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하락 |
|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확보를 위해 키움-씨스퀘어 반도체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대상으로 58.03억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 교환가 액:12,180원, 교환청구일:2026-01-26 ~ 2030-12-19) 공시. 또한, 보통주 476,513주(58.03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1-19) 공시. |
1. 고점돌파 종목(3개월기준, 1년 기준제외)
| LIG넥스원(079550) |
2. 고점돌파 종목(1년 기준)
| 한화시스템(272210) | 현대차(00538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현대오토에 버(307950) |
| 한국항공우주(047810) | 계양전기(012200) | 기아(000270) | 셀트리온(068270) |
| 성문전자(014910) | 인팩(023810) | ||
3. 첫 상한가 종목(3개월기준)
| 없음 |
4. 연속 상한가 종목
| 없음 |
5. 당일 거래 급증 종목(10일 평균 거래대비)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현대오토에버(307950) | 삼성중공업(010140) | HD한국조선해양(009540) |
| 한국카본(017960) | 한화엔진(082740) | 풍산(103140) | 한화(000880) |
| STX엔진(077970) | 세진중공업(075580) | 대상홀딩스(084690) | 퍼스텍(010820) |
6. 단기 낙폭 과대 종목(10일 기준)
| 대성산업(128820) | 천일고속(000650) | 콘텐트리중앙(036420) | 티엠씨(217590) |
7. 보조지표① 단기 골든 크로스 MA(5,20)
| 삼성중공업(010140) | 한국카본(017960) | 한화엔진(082740) | KB금융(105560) |
| S-Oil(010950) | 에스엘(005850) | 이수스페셜티케미컬(457190) | 우진(105840) |
| 서연이화(200880) | LX세미콘(108320) | 한국단자(025540) | 웅진(016880) |
② 중기 골든 크로스 MA(20,6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 엠씨넥스(097520) |
③ 장기 골든 크로스 MA(60,180)
| 없음 |
④ 일목균형표(9,26)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돌파
| 한국카본(017960) |
⑤ MACD Osc(12,26,9) 0선 상향 돌파
| 한국카본(017960) | 엘앤에프(066970) | CJ제일제당(097950) | 삼성E&A(028050) |
| 한국무브넥스(010100) | 효성(004800) | 풀무원(017810) |
⑥ Stochastic slow(10,5,5) %K, %D 상향돌파
| KB금융(105560) | 포스코퓨처엠(003670) | HD현대마린엔진(071970) | STX엔진(077970) |
| S-Oil(010950)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161390)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CJ제일제당(097950) |
| 엠앤씨솔루션(484870) | 금호석유화학(011780) | 대한조선(439260) | SK오션플랜트(100090) |
⑦ Sonar(10,5) Signal선 상향돌파
| 한화시스템(272210) | NAVER(035420) | 에이피알(278470) | KB금융(105560) |
| 삼성에피스홀딩스(0126Z0) | 풍산(103140) | POSCO홀딩스(005490) | 신한지주(055550) |
| HD현대마린솔루션(443060) | LS ELECTRIC(010120) | STX엔진(077970) | 한국금융지주(071050) |
⑧ CCI(9) 0선 상향돌파
| KB금융(105560) | 신한지주(055550) | S-Oil(010950) | KT&G(033780) |
| 달바글로벌(483650) | 대상홀딩스(084690)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161390) | 삼성E&A(028050) |
| 금호석유화학(011780) | 한국무브넥스(010100) | 파라다이스(034230) | 대상(001680) |
⑨ RSI(14,9) Signal선 상향돌파
| 기아(000270) | 에이피알(278470) | KB금융(105560) | 삼양식품(003230) |
| POSCO홀딩스(005490) | HD현대마린 솔루션(443060) | 한국금융지주(071050) | S-Oil(010950) |
| 키움증권(039490) | CJ(001040) | 달바글로벌(483650) | 대상홀딩스(084690) |
* 적출빈도 5회 : KB금융(105560)
* 적출빈도 4회 : 한국카본(017960) S-Oil(010950)
* 적출빈도 3회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STX엔진(077970) 대상홀딩스(084690)
*연속 상한가(하한가) 종목 : 2일이상 연속으로 상한가(하한가)를 기록중인 종목
*당일 거래 급증 종목 : 최근 10 거래일 평균 대비 당일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종목
*단기 낙폭(상승폭) 과대 종목: 최근 10거래일 기준 하락(상승) 일수 및 하락폭(상승폭)이 과대한 종목
*관리종목, 우선주 등은 적출기준에서 제외함.
*적출되는 종목수가 많은 경우 일정 조건(시가총액, 거래대금)에 따라 종목을 압축하며, 증시 상황에 따라 적용되는 수준은 가변적임.
기술적분석 설명
※경고 : 본 정보는 시세 또는 거래량 등 기술적으로 특징있는 종목들을 분석, 적출한 것으로, 해당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 또는 신호가 아닙니다.
| 한일단조(024740) | 비츠로테크(042370) | 빛과전자(069540) | 솔디펜스(215090) |
| 아이쓰리시스템(214430) | 코츠테크놀로지(448710) | 러셀(217500) | 젠큐릭스(229000) |
| 피엔티엠에스(257370) | |||
| 알지노믹스(476830) | 우림피티에스(101170) | 대한광통신(010170) | 모베이스전자(012860) |
| 알멕(354320) | 에스비비테크(389500) | 더블유에스아이(299170) | 파이버프로(368770) |
| NHN벅스(104200) | 베뉴지(019010) | 에이치엠넥스(036170) |
| 러셀(217500) | 애드포러스(397810) | 디에이치엑스컴퍼니(031860) | 이원컴포텍(088290) |
| 젠큐릭스(229000) | 비엘팜텍(065170) | ||
| 에이치엠넥스(036170) 2일 | 빛과전자(069540) 2일 | 모베이스전자(012860) 2일 |
| 우림피티에스(101170) | 싸이닉솔루션(234030) | 대한광통신(010170) | 셀바스헬스케어(208370) |
| 모베이스전자(012860) | 에스비비테크(389500) | 삼양컴텍(484590) | 한일단조(024740) |
| 협진(138360) | 비츠로테크(042370) | 포메탈(119500) | 메디아나(041920) |
| 태성(323280) | 삼진식품(0013V0) | 아크릴(0007C0) | 하나기술(299030) |
| 지투지바이오(456160) | 테라뷰(950250) | 에스비비 테크(389500) | 펩트론(087010) |
| 현대힘스(460930) | 에스티팜(237690) | 동성화인텍(033500) | 성광벤드(014620) |
| 비츠로셀(082920) | 코세스(089890) |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 | 오리엔탈정공(014940) |
| 싸이닉솔루션(234030) | DH오토웨어(025440) | 다산네트웍스(039560) |
| 스피어(347700) | HLB(028300) | 대주산업(003310) | 텔레칩스(054450) |
| 나노팀(417010) | |||
| 파마리서치(214450) | 삼영엠텍(054540) | 비츠로테크(042370) | 리노공업(058470) |
| MDS테크(086960) | 마음AI(377480) | 메지온(140410) | 빅텍(065450) |
| 대양전기공업(108380) | TS트릴리온(317240) | 빛샘전자(072950) | 이원컴포텍(088290) |
| 셀바스헬스케어(208370) | 보로노이(310210) | 에스비비테크(389500) | 한국피아이엠(448900) |
| 클래시스(214150) | 인투셀(287840) | 유진로봇(056080) | 위메이드(112040) |
| MDS테크(086960) | 서암기계공업(100660) | 대양전기공업(108380) | 애드포러스(397810) |
| 링크솔루션(474650) | 포메탈(119500) | 에이치브이엠(295310) | 온코닉테라퓨틱스(476060) |
| 코오롱티슈진(950160) | 대양전기공업(108380) | 한라IMS(092460) | 코리아에프티(123410) |
| 아이엘(307180) | LS마린솔루션(060370) | 디에이치엑스컴퍼니(031860) | 제이엘케이(322510) |
| 우림피티에스(101170) | 셀바스헬스케어(208370) | 에스피시스템스(317830) | 보로노이(310210) |
| 한일단조(024740) | 협진(138360) | 비츠로테크(042370) | 스피어(347700) |
| 노타(486990) | 포메탈(119500) |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 | 삼천당제약(000250) |
| 보로노이(310210) | 한일단조(024740) | 리브스메드(491000) | 이엔셀(456070) |
| 뉴로메카(348340) | 하림지주(003380) | 휴젤(145020) | 대동기어(008830) |
| 아이 티센글로벌(124500) | 위메이드(112040) | MDS테크(086960) | 인스웨이브(450520) |
| 우림피티에스(101170) | 에스피시스템스(317830) | 보로노이(310210) | 한일단조(024740) |
| 협진(138360) | 비츠로테크(042370) | 스피어(347700) | 포메 탈(119500) |
| 뉴로메카(348340) | 하림지주(003380) | 에이치브이엠(295310) | 클래시스(214150) |
* 적출빈도 5회 : 한일단조(024740) 비츠로테크(042370)
* 적출빈도 4회 : 우림피티에스(101170) 에스비비테크(389500) 포메탈(119500) 보로노이(310210)
* 적출빈도 3회 : 모베이스전자(012860) 셀바스헬스케어(208370) MDS테크(086960) 대양전기공업(108380) 협진(138360) 스피어(347700)
*연속 상한가(하한가) 종목 : 2일 이상 연속으로 상한가(하한가)를 기록중인 종목
*당일 거래 급증 종목 : 최근 10거래일 평균 대비 당일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종목
*단기 낙폭(상승폭) 과대 종목 : 최근 10거래일 기준 하락(상승) 일수 및 하락폭(상승폭)이 과대한 종목
*관리종목, 우선주 등은 적출기준에서 제외함.
*적출되는 종목수가 많은 경우 일정 조건(시가총액, 거래대금)에 따라 종목을 압축하며, 증시 상황에 따라 적용되는 수준은 가변적임.
기술적분석 설명
※경고 : 본 정보는 시세 또는 거래량 등 기술적으로 특징있는 종목들을 분석, 적출한 것으로, 해당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 또는 신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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