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14 증시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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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KOSPI 4,723.10(+0.65%) 기관 순매수(+), 9거래일 연속 상승, 4,70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 재경신

밤사이 뉴욕증시가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 금융주 약세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란 지정학적 리스크 주시 속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685.11(-7.53P, -0.16%)로 약보합 출발. 장초반 반등에 성공하며 4,700선을 넘어서기도 했던 지수는 하락세로 돌아서며 4,680선 아래로 밀려나는 모습. 오전 중 상승 전환하며 4,710선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기도 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키워4,669.32(-23.32P, -0.50%)에서 저점을 형성. 점차 낙폭을 만회하던 지수는 오후 들어 재차 반등에 성공했고, 장 마감까지 상승폭을 확대해결국 장중 고점인 4,723.10(+30.46P, +0.65%)으로 장을 마감.

기관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9거래일 연속 상승, 4,70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 재경신. 최근 숨고르기 장세를 나타냈던 반도체 관련주가 재차 상승한 가운데, 지주사/ 금융주, 백화점/ 면세점/ 소매유통 등 소비 관련주,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자동차 관련주가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5거래일연속 순 매도,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삼성전자(+1.96%), SK하이닉스(+0.54%), DB하이텍(+7.20%) 등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나타냈고, 이르면 내주 3차 상법개정안 법사위 안건에 상정 예정 소식 등에 한화(+25.37%), 세아홀딩스(+9.43%), 두산(+8.01%), LS(+5.74%)등 지주사 및 신영증권(+8.02%), 부국증권(+6.33%), 미래에셋증권(+3.69%), 한화생명(+10.44%), 한화손해보험(+4.21%), 신한지주(+1.91%),하나금융지주(+1.91%) 등 증권/보험/은행 등 금융주가 강세. 특히, 한화 그룹주는 한화, 인적분할 및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등도 호재로작용한 가운데, 한화갤러리아(+29.97%)는 상한가를 기록.

올해 민간소비 및 인바운드 증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백화점(+5.51%), 신세계(+4.25%), 롯데쇼핑(+2.67%), 호텔신라(+1.86%), GS리테일(+1.47%), GS피앤엘(+2.29%), 롯데관광개발(+1.89%) 등 백화점/ 면세점/소매유통/ 호텔 등 소비 관련주가 상승했고, 정부 원전 이용률 확대 방침 등에 한전기술(+9.26%), LS ELECTRIC(+8.56%), 효성중공업(+4.58%), 한전KPS(+3.87%) 등 원자력/ 전력설비 관련주가 강세.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속 현대차(+1.35%), 기아(+5.15%), HL만도(+2.81%) 등 일부 자동차 관련주도 상승.

반면, HD한국조선해양(-7.57%), 한화오션(-5.27%),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1%), HD현대중공업(-4.65%), 삼성 중공업(-2.07%) 등 조선/방산주들은 부진한 모습.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대만, 홍콩이 상승한 반면, 중국은 하락.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7.5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3원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이 6,027 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889억, 4,331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도 기관이 746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471계약, 41계약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7bp 하락한 2.996%,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6bp 상승한 3.41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틱 오른 105.34로 마감. 금융투자가 16,292계약 순매수, 은행, 투신, 외국인은 7,295계약, 4,844계약, 3,577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 은 전거래일 대비 5틱 오른 112.35로 마감. 투 신, 은행이 2,818계약, 1,735계약 순매수, 외국인, 금융투자는 2,557계약, 2,183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기아(+5.15%), HD현대일렉트릭(+4.06%), 삼성물산(+3.66%), 두산에너빌리티(+2.99%), SK 스퀘어(+2.11%), 삼성전자(+1.96%), 신한지주(+1.91%), 현대차(+1.35%), 삼성바이오로직스(+1.00%), SK하이닉스(+0.54%), KB금융(+0.31%) 등 이 상승. 반면, 한화오션(-5.27%), HD현대중공업(-4.65%), 셀트리온(-4.30%), 한국전력(-3.77%), NAVER(-1.89%), LG에너지솔루션(-1.1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1%), 현대모비스(-0.22%)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유통(+2.85%), 증권(+2.82%), 섬유/의류(+1.80%), 건설(+1.64%), 의료/정밀기기(+1.55%), 보험(+1.52%), 기계/장비(+1.33%), 금융(+1.25%), 음식료/담배(+1.20%), 화학(+1.19%), 전기/ 전자(+1.18%), 비금속(+0.95%), 운송/창고(+0.85%), 제조(+0.59%), 종이/목재(+0.55%), 통신(+0.50%)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전기/가스(-3.24%), 금속(-2.07%), 운송장비/부품(-0.96%), 제약(-0.90%), IT 서비스(-0.85%), 오락/문화(-0.34%) 업종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4,723.10(+30.46P/+0.65%)

 

1/14 KOSDAQ 942.18(-0.72%) 외국인/기관 순매도(-), 제약/바이오株 약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트럼프정책 불확실성, 금융주 약세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51.03(+2.05P, +0.22%)으로 상승 출발. 장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943선으로 밀려나는 모습.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95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 전환했고 낙폭을 키워 장후반 937.72(-11.26P, -1.1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 장막판 일부 낙폭을 만회한 지수는 결국 942.18(-6.80P, -0.72%)로 장을 마감.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하락.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반면, 개인은 8 거래일 연속 순매수.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막 속 셀온 물량 출회 등에 알테오젠(-2.20%), 에이비엘바이오(-1.54%), 코오롱티슈진(-2.45%), 리가켐바이오(-3.84%), 삼천당제약(-6.68%), 펩트론(-8.03%)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을 중심으로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 최근 양호한 흐름을 나타냈던 에코프로비엠(-3.73%), 에코프로(-3.19%), 엔켐(-3.76%) 등 2차전지 관련주도 하락. 

반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이오테크닉스(+1.95%), 원익IPS(+3.16%), 리노공업(+1.57%), HPSP(+1.94%)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했고, 아진엑스텍(+29.96%), 뉴로메카(+25.26%), 케이엔알시스템(+16.92%), 유일로보틱스(+5.48%) 등 로봇, 썸에이지(+29.96%), 넥써쓰(+5.65%),티쓰리(+5.54%), 플레이위드(+5.39%), 네오위즈(+5.21%) 등 게임주가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751억, 1,572억순매도, 개인은 4,279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다소 우세. 펩트론(-8.03%), 삼천당제약(-6.68%), 보로노이(-5.19%), 디앤디파마텍(-4.28%), 리가켐바이오(-3.84%), 에코프로비엠(-3.73%), 에코프로(-3.19%), 코오롱티슈진(-2.45%), 알테오젠(-2.20%), 에이비엘바이오(-1.54%), 에임드바이오(-1.25%) 등이 하락. 반면, 케어젠(+7.15%), 원익IPS(+3.16%), 파마리서치(+2.56%), 이오테크닉스(+1.95%), 리노공업(+1.57%), 클래시스(+1.22%), 레인보우로보틱스(+1.21%), HLB(+0.96%), 로보티즈(+0.81%)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우세. 일반서비스(-2.49%), 운송장비/부품(-1.53%), 금융(-1.52%), 화학(-1.34%), 제약(-1.29%), 금속(-1.03%), 통신(-0.53%), 종이/목재(-0.48%), 의료/정밀기기(-0.47%), 제조(-0.41%), 전기/전자(-0.37%)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운송/창고(+6.52%), 비금속(+3.76%), 기계/장비(+0.88%), 섬 유/의류(+0.82%), 건설(+0.78%), 음식료/담배(+0.32%), 오락/문화(+0.22%)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DAQ 942.18P(-6.80P/-0.72%)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이르면 내주 3차 상법개정안 법사위 안건에 상정 예정 소식 등에 지주사, 증권, 은행, 보험 등 테마가 상승.

▷올해 민간소비 및 인바운드 증가 기대감 등에 백화점/ 면세점/ 소매유통 테마 상승.

▷정부 원전 이용률 확대 방침 등에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전선, 건설 대표주 테마 상승.

▷현대차그 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자동차부품 등 테마 상승.

▷美 CPI 호조 속 비트코인 가격 상승 영향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상승.

▷모셔널, 올해 美 라스베이거스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상용화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호조 모멘텀 지속 및 SK하이닉스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기대감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 속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및 트럼프, 이란 측과 만남 취소 소식 등에 WTI 가격 4거래일 연속 상승 등에 LPG, 일부 정유 테마상승.

▷中, 태양광 제품 관련 수출 부가세 환급 폐지 예정 및 태양광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中, 수소산 업 생태계 구축 추진 속 韓中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테마 상승.

▷국 내 식품기업 중국 수출 등록절차 기존 3개월 이상에서 10일로 축소 등 K-수산물 중국 시장 규제 완화 소식 등에 수산테마 상승.

▷ 이 외에 전기자전거, 초전도체, 증강현실, 자전거, 마이크로 LED, 종합 물류, 야놀자, 종합상사, 메타버스, 전기차(충전소/충전기), 무선충전기술, 윤활유, 사물인터넷, 자원개발, DMZ 평화공원, 미디어(방송/신문), 타이어, 모바일게임, LED장비, 스마트폰, 건설 중소형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막 속 셀온 물량 출회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유전자 치료제/분석,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mRNA(메신저 리보핵산), 줄기세포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지난밤 美 증시서 아이온큐(-3.94%), 퀀텀 컴퓨팅(-3.47%), 리게티 컴퓨팅(-4.15%) 등 양자컴퓨팅 관련주 하락 속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하락.

▷이 외에 조선, 2차전지(나트륨이온), 리튬, 스페이스X, 2차전지(생산), 조선기자재, 폴더블폰, 탄소나노튜브(CNT), 항공기부품, 의료AI, 마리화나(대마), 탈모 치료, MLCC, 희귀금속(희토류 등), 퓨리오사AI, 유리 기판, 우크라이나 재건, 인터넷 대표주, 2차전지(전고체), 터치패널, 비철금속,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등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지주사/금융주 이르면 내주 3차 상법개정안 법사위 안건에 상정 예정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3차 상법개정안이 이르면 다음주 원안대로 법사위 안건에 상정될 예정. 3차 상법개정안은 당초 지난해 말 처리될 예정이었지 만 쟁점 법안에 밀려 해를 넘겨 계류된 상태임. 재계 등에서는 예외 허용 등 법안 완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법안을 발의한 더불어민주 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는 원안대로 추진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짐.

▷원안은 오기형 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11월 대표 발의한 안으로 자사주 취득 후 1년 이내에 반드시 소각하도록 하는 게 핵심 내용이며, 기존 자사주를 보유 중인 기업이라면 법이 시행된 날로부터 1 년 6개월 안에 소각해야 한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이날 인적분할을 결정한 한화를 비롯해 세아홀딩스, 두산, 현대지에프홀 딩스, 하림지주, LS, DB 등 지주사 및 신영증권, 부국증권, 삼성증권, 한화생명, 흥국화재, 하나금융지주 등 증권/보험/은행 등 금융주가 상 승.
백화점/면세점/ 소매유통 올해 민간소비 및 인바운드 증가 기대감 등에 상승
▷교보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5년 유통업 지수는 YTD +51.5%를 기록했으며, 코스피 대비 24.2%p 하 회했지만, 유통업 내에서도 백화점 사업 비중이 높은 종목은 코스피를 상회하는 수익률을 기록하며 업종 내 차별화를 나타냈다고 밝힘. 1월13일 기준 신세계와 현대백화점은 각각 YTD +17.1%, +6.8%를 기록했으며, 이마트는 +2.0%, 호텔신라는 +0.3%를 기록했다며, 이는 내수 소비 진 작 및 인바운드 수혜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백화점 업태로 집중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 2026년 소비 여력 개선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대한 기대가 유통 업종 전반의 환경을 우호적으로 조성하는 가운데, 백화점 업태가 해당 흐름의 수혜를 가장 직접적으로 받을 것이라고 언급.

▷이어 2026년 민간소비는 기업 영업이익 개선에 따른 가계 소비 여력 확대, 안정적인 물가 여건, 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자산 효과를 바탕으로 완만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먼저 기업 실적 개선에 따른 가계 구매력 회복이 기대되고, 물가 또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 환경 개선도 병행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 특히 국내 시장의 경우 정부의 주도적인 정책 기조 하에서 자본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형성되며, 주가 상승에 따른 자 산 효과가 2026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언급.

▷2026년 인바운드는 한일령 수혜에 따른 중국인 관광객 증가, K-아티스트 활동 증가에 따른 관심 확대에 힘입어 증가 흐름을 지속할 것으 로 전망. 2025년 외국인 관광객 수는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2025 년 11월 방한 외국인 수는 총 159.7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했다고 밝힘. 향후 인바운드 증가가 지속될 경우, 쇼핑 중심의 소비 특성을 감안할 때 유통 업종 전반에 대한 수혜 역시 이어질 것으로 판 단한다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현대백화점, 신세계, 롯데쇼핑, 대구백화점, 호텔신라, JTC, 현대홈쇼핑, GS리테일 등 백화점/면세점/소매유통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정부 원전 이용률 확대 방침 등에 상승
▷한국수력원자력은 전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업무보고에서 올해 원자력발전 이용률을 15년 만에 최고치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힘. 한수원은 지난해 84.6%였던 원전 이용률을 올해 4.4%P 높인 89.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보고했음. 목표대로라면 올해 원전 이용률이 2011년(90.7%) 이후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한수원은 “원전 활용도를 최대화해 전력 수급을 안정시키고 전기 요금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한전기술, 서전기전, LS ELECTRIC, 한텍, 효성중공업, 한전KPS,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자력발전테마가 상승.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자동차부품 등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CES 2026 최고의 로봇 선정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음. 현대차그룹은최근 언론을 통해 보스턴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글로벌 IT 전문매체 씨넷(CNET)으로부터 'CES 2026 최고의 로봇'으로 선정됐다고 밝힘. CNET은아틀라스의 자연스러운 보행 능력과 세련된 디자 인을 높이 평가했고 그룹의 AI 로보틱스 비전을 잘 구현했다고 분석. 이와 관련, "아틀라스는 CES 2026에서 확인한 다수의 휴머노이드 로봇 가운데 단연 최고였다"며, "프로토타입은 자연스러운 보행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양산형에가까운 제품 버전은 현대차그룹 제조 공장 투입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언급.

▷시장에서는 현대차가 '피지컬AI' 대표 종목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유진투자증권은 전 일 현대차에 대해 2028년 뉴 아틀라스 양산에 도입해 생산라인에 투입할 예정으로 차별화된 기술 리더십을 입증했다며, 고질적인 저평가를 벗어나 글로벌 피어인 도요타 혹은 기술 선도 기업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키움증권도 현대차그룹의 3대 피지컬 AI인 로보틱스, 로보택시, SDF(Software-Defined Factory) 사업 모두 방향성과 파트너십이 구체화하기 시작했다며, 특히 엔비디아 파트너십이 확 장될수록 오랜 기간 상용화가 지연됐던 현대차 그룹의 자율주행 프로젝트에도 진전을 기대하는 시각이 확산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음.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이 최근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공개(IPO) 가능성에 대해 "적절한 시점이 오면 자연스럽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iM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보스턴다이내믹스는 12~56조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목표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상장 준비에 돌입하기 전 어떤 행보를 시장에 보여주느냐에 따라 기업 가치는 밴드 상단에 가까워질 것이라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뉴로메카, 케이엔알시스템, 알에스오토메이션, 에스피시스템스, 아이엘, 아진엑스텍, 유일로보틱스, LS티라유텍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및 모베이스, 모베이스전자, 우수AMS, 구영테크, DH오토 웨어 등 자동차부품 테마가 상승.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美 CPI 호 조 속 비트코인 가격 상승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美 노동부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발표한 가운데, 연준 금리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비트코인 등가상화폐 가격이 상승. 이날 오후 4시 경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전 대비 약 3% 상승한 9만4,8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업비트와 빗썸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1억3,900 만원 부근에서 거래중.

▷13일(현지시간) 美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CPI가 전년동월대비 2.7% 상승했다고 발표. 이는 지난해 11월(2.7%)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고,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치임.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동월대비 2.6% 상승했 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2.8% 상승)를 하회. 이와 관련,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이 지난 24시간 동안 2% 이상 오르며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며 "CPI 둔화는 미국 경제의 '소프트 랜딩' 기대를 높였고 연준의 올해 금리 인하 가능성도 키웠다"고 설명했음.

▷이 같은 소식 속 비트맥스, 비트플래닛, 네오위즈, 컴투스홀딩스, 에이티넘인베스트, 네오위즈홀딩스,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상승.
자율주행차 모셔널, 올해 美 라스베이거스서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상용화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최근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계열사 모셔널이 올해 미 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관련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모셔널은 지난 8일(현지시간) 라스 베이거스 테크니컬센터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올해 말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자동차공학회(SAE)기준 레벨4 수준의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를 상용화한다고 밝혔음. 총 6단계(레벨0∼5)로 나뉘는 SAE 자율주행 단계에서 레벨4(고도 자동화)는 대부분의 도로에서 운전자 개입 없이 시스템이 주행을 제어할 수 있는 단계를 의미함. 모셔널은 올해 초부터 시범 운영을 통해 서비스 안전, 고객 경험 등을 최종 검증할 계획이며, 시범 운영과 상용화 서비스는 글로벌 차량공유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이뤄질 예정임.

▷모셔널은 기존의 룰베이스(Rule-based) 자율주행 기술에 E2E 기술을 결합하는 중장기 로드맵도 공유했음. 사람이 일일이 규칙을 코딩하는 룰베이스 방식은 안전 검증은 수월 하지만 예외적 상황(엣지 케이스)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힘든 단점이 있는데, 이를 E2E 방식과 융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를 통해 안전성과 효율 성을 동시에 잡겠다는 취지임. E2E는 인공지능(AI)이 데이터를 학습하고 자체적으로 상황을 추론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시스템으로, 대표적으 로 미국 테슬라가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음. 아울러 모셔널은 인지, 예측, 주행 등 기능별로 분리돼있는 머신러닝 기반 주행 모델을 하나의 거대주행모델(LDM)로 통합함으로써 엣지 케이스 대응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며, 현대차그룹은 모셔널의 이러한자율주행 노하우를 포티투닷의 소프트웨어중심차(SDV) 로드맵에 결합해 그룹 차원의 자율주행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임.

▷이같은 소식 속 옵트론텍, 넥스트칩, 에이테크솔루션, 유니트론텍, HL만도, 텔레칩스 등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막 속 셀온 물량 출회 등에 하락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개막한 가운데, 국내 바이오 섹터는 기대감이 선반영된 이후 재료가 소진되며 ‘셀온(Sell-on)’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 이와 관련,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셀온의 주요인은 행사 내용(글로벌 파트너사의 아쉬운 수 준의 코멘트), 밸류에이션 부담(작년부터 구조적으로 높아진 기업가치)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한미약품의 경우 JPM 행사 발표에서 파트너사 MSD의 MK-6024(에피노페그듀타이드) 업데이트 부재로 시가총액 약 0.5조원이 소실됐다고 밝힘. 데이터 발표 이전이지만, 실패 리스크 선반영되며 주가 급락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

▷한편,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 2026) 첫날 중국 바이오테크 기업들의 약진이 두 드러진 것으로 전해짐. 애브비는 중국 리메젠(Remegen)의 이중항체 항암제 후보물질 ‘RC148’을 최대 56억달러(약 8조2,000억원)에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으며, 노바티스는 중국 SciNeuro Pharma로부터 BBB 셔틀이 적용된 전임상 알츠하이머 파이프라인을 총 17억달러 규모로 도입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셀비온, HK이노엔, 대웅제약,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에이비엘바이오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등 전반적 인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

 

특징종목 이슈요약
DYP
(092780)
4,670원
(
+29.90%)
현대모비스 전기차용 방열모듈 공급업체 선정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현대모비스 전기차용 방열모듈 공급업체 선정 공시. 공급품목은 전기차용 Cooler Assy(인버터 Assy 부품)며, 공급기간은 2027년부터 2033년까지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020150)
34,000원
(
+10.57%)
올해 상반기 글로벌 전략회의 개최 속 고부가 회로박·하이엔드 전지박 사업 기대감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김연섭 대 표이사를 포함한 국내외 주요 임직원이 참석하는 2026 상반기 글로벌 전략회의를 지난 13일부터 양일간 익산공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힘. 일자 별로 회로박 사업과 전지박 사업별발표와 토론을 진행하는 등 집중도와 긴장감을 최고조로 유지, 실질적인 반성과 치밀한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설명.
▷1일차는 고부가 회로박 사업 중심으로 신속한 사업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익산 공장의 경쟁력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며, 국내 유일 회로박생산기지인 익산 공장은 인공지능(AI)용 고부가 회로박 수요 급증으로, 속도와 실행력을 갖춰 글로벌 밸류 체인에 조속히 안착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힘. 이에 익산 공장의 전지박 라인 CAPA 약 2만톤을 모두 회로박 라인으로 전환 예정으로 라인 전환 이후 국내외 고객사들로부터 제품 승인이 완료되면 AI용 고부가 회로박 판매량은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
▷2일차는 하이엔드 전지박의 본격 생산을앞두고 있는 말레이시아 공장의 원가경쟁력과 설비 건전성 확보 등 실행력 제고,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대 응 방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고 밝힘.
LS ELECTRIC
(010120)
539,000원
(
+8.56%)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강세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는 부산 초고압변압기 증설과 25년 신규 수주 호조가 반영되며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올해 매출액 6조327억원(yoy +23.5%), 영업이익 6,384억원(yoy + 58.1%, OPM 10.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또한, 올해부터 향후 3년 동안 연간 약 1천억원을 투자하여 미국 현지에서 배전반 생산 라인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힘. 북미 시장에서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에 따른 배전반, 초고압변압기 등의 수요 증가가 전력 사업부의 중장기 성장세를 이끌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
▷한편, 지난해 4분기 실적 은 매출액 1조4,433억원(yoy +6.2%), 영업이익 1,071억원(yoy -10.7%, OPM 7.4%)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 지난 분기에 이어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초고압변압기와 배전반 등 전력 사업부의 매출 호조가 실적 개선 흐름을 이끌 것으로 판단하지만, 관세 부담과 중국 자회사 구조조정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며 수익성 개선 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다만, 지난 상반기 이후 체결한 신규 계약 건의 경우 판가에 관세 비용이 포함되어있어 관세 비용은 점차 감소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70,000원 -> 620,000원[상향]
넥센타이어
(002350)
7,680원
(
+6.22%)
올해 수익성 개선 전망 등에 강세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426억원(+175.8% YoY, 이하 YoY)으로 시장 기대치(431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2024년 4분기 북미 특정 거래처 이슈에 따른 실적 악화의 기저효과로 큰 폭의 증익 가능하고, 2~3분기에 걸쳐 진행된 미국 시장 판가 인상(7~8%) 효과가 4분기에 본격 반영된다고 설명.
▷2026년 영업이익은 2,120억원(+22.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관세 인하 이후 거래선의 가격 인상 반발과 중국산 타이어의 밀어내기 공세로 2025년 수준의 ASP 상승(2026년 +2.3%, 2025년 +6.9%)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지만, 약 1.2조원이 투입된 체코 1·2공장은 손익분기점을 넘어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흡수 단계에 진입했다고 언급. 특히, 유럽은 18인치 이 상 고인치 비중이 56%를 상회할 정도로 높기 때문에 체코공장의 물량 증가는 전사 ASP 상승과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된다고 설명.
▷투자 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8,400원 -> 9,000원[ 상향]
시프트업
(462870)
35,250원
(
+6.02%)
액션 핵 앤 슬래시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 스팀에서 장르 1위 달성 소식에 강세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개발하 고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퍼블리싱한 액션 핵 앤 슬래시 게임 '스텔라블레이드'가 출시 후 스팀에서 장르 1위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짐. 스텔라 블레이드는 2024년 4월, PlayStation 플랫폼으로 먼저 출시된 이후, 2025년 6월 12일 Steam을 통해 PC로 출시되며 본격적인 멀 티 플랫폼 전략에 나섰으며, Steam 출시 이후 현재까지 '스텔라 블레이드'의 누적 판매량은 약 240만 장, 누적 매출은 1억 달러를 넘어선 것 으로 전해짐. 이에 따라 지난 1년간 핵 앤 슬래시 게임 중 누적 판매량과 누적 매출 모두에 서 1위를 기록.
LS
(006260)
221,000원
(
+5.74%)
주요 자회사 중장기 성장성 주목 분석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재 주 가는 NAV 대비 51.1% 할인된 수준으로 자회사 대부분 비상장사임을 고려하면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 이와 관련, LS전선의 동해 4, 5동 증설 효과는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라며, 수익성 높은 해저케이블 매출은 연간 약 1조원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LS전선 자회사 LS그린링크는 미국 해저케이블 공장 투자를 진행중이며, 2027년3분기 완공, 2028년1분기 양산계획이라고 언급. 또한, LS전선은 미국 공장 인근에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설립을 검토중이며, 생산품은 완성차 및 전장 업체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힘.
▷아울러 2025년12월 LS MnM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PT TMI 지분 78%를 2,653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며, SL그룹은 PT TMI(니켈 중간재) -> LS MnM(황산니켈) -> LLBS(전구체)로 이어지는 전기차 소재 밸류체인을 구축중에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 285,000원[유지]
현대백화점
(069960)
95,700원
(
+5.51%)
지난해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 등에 상승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연결기준 순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6% 증가한 1조2,529억원, 영업이익은 1,407억원(전년동기대비 +30.6%)을 달 성할 것으로 전망.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인 1,246억원을 약 13% 상회할 것으로 예상. 긍정적 실적을 전망하는 근거는 소비 양극화에 따른 명 품 판매 확대와 외국인 수요 확대, 2025년 4분기 통상임금 반영에 따른 기저, 면세점 비수익(동대문점)점포 폐점에 따른 개선 효과가 기대되기 때문 등으로 분석.
▷또한, 2026년에도 소비의 양극화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라 백화점 업황은 호조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06,000원 -> 119,000원[상향]
신성이엔지
(011930)
1,662원
(
+5.39%)
HPL 및 자 동화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인프라 구축 핵심 파트너 부상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체 개발한 시공 혁신 장비 'HPL(High Performance Lift)'을 앞세워 글로벌 반도체 인프라 구축의 핵심 파트너로 나서고 있다고 밝힘. 최근 HBM(고대역폭메모리)과 D램, 낸드플래시 전반의 수요 확대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의 팹 증설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이 과정에서 동사의 HPL이 공사 기간 단축과 현장 안전 확보 측면에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알려짐. 특히, 동사가 개발한 HPL은 기존 고소 작업 위주의 클린룸 시공을 지상 모듈화 방식으로 혁신한 장비로,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와 SK하이닉스 청주 현장 등국내 주요 반도체 거점에 총 35대가 도입돼 운용 중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전상훈 동사 상무는 "반도체 팹 증설 속도가 곧 기업의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안전을 담보하면서도 시공 효율을 극대화하는 엔지니어링 역량은 필수적"이라며, "국내외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검증된 HPL과 자동화 솔루션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사가 가장 신뢰하는 반도체 인프라 파트너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힘.
신세계
(004170)
282,000원
(
+4.25%)
지난해 4분기 및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연결실적은 매출 액 1조9,282억원(YoY +5.9%), 영업이익 1,765억원(YoY +70.3%, OPM 9.2%)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를 8.7% 상회할 것으로전망. 특히, 백화점 부문의 경우, 총매출액 2조1,561억원(YoY +7.4%), 영업이익 1,516억원(YoY +24.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명품 가격 인상과 견조한 수요가 매출 성장을 주도한 가운데, 패션 부문 또한 성장세로 전환되며 전체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고 설명.
▷이어 2026년에는 내수 소비 개선 및 인바운드 수혜와 더불어 본점 리뉴얼 효과에 따른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힘. 2025년 4월 헤리티지 오픈, 11월 말 본관 본점 오픈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2025년에는 연중 실적 기여가 제한적이었던 만큼, 2026년에는 리뉴얼 효과가 연간 기준으로 반영되며 실적 성장에 온기를 더해줄 것이라고 언급. 또한 인천공항 면세 권역 철수에 따른 면세 부문 이익 개선 효과가 2026년 실적 가시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30,000원 -> 321,000원[상향]
한화 그룹주
한화, 인적분할 및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등에 상승
▷ 한화, 회사분할(인적분할) 결정 공시. 한화비전 주식회사,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주식회사, 한화갤러리아 주식회사, 한화모멘텀 주식회사, 한화로보틱스 주식회사를 포함한 자회사 등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을 단순·인적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한다고 밝힘.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사업부문은 분할존속회사인 주식회사 한화의 사업부문이라고 밝힘.
▷언론에 따르면, 한화는 사업 부문별 특성과 전략에 맞는 의사결정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인적 분할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짐. 인적분할이 끝나면 한화비전, 한화모멘텀, 한화세미텍, 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분야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 라이 프 분야 계열사는 신설법인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에 속하게 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솔루션, 한화생명 등 방산 및 조선·해양, 에너지, 그리고 금융 계열사는 존속법인에 속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한화,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기타주 199,033주(141.51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2-26~2026-03-18) 공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결과로 발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여 주주가치 제고 목적으로 5.94%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6-23, 상장예정:2026-07-24) 공시.
[종목]: 한화손해보험, 한화, 한화투자증권, 한화솔루션, 한화생명, 한화갤러리아, 한화비전
대우건설
(047040)
3,940원
(
+3.68%)
토목건축공사업 영업정지 2개월 처분 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 인용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영업정지 행정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인용 결정 공시. 이와 관련, 지난 2025년 12월16일 서울시로부터 받은 2개월 영업정지 행정처분에 대해서 집행정지를 신청하였으며 인용 결정을 받았다 고 밝힘.
산일전기
(062040)
144,700원
(
+3.36%)
295억원 규모 디티에스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출자증권 신규 취득 결정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사모투자합자회사(PEF) 출자를 통한 투자수익 확보 목적으로 디티에스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출자증권을 295.00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예정일:2026-01-23) 공시.
삼성증권
(016360)
81,000원
(
+3.18%)
지난해 4분기 순이익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지배순이익은 2,490억원으로컨센서스를 14% 상회할 것으로 전망. 기존 추정치 대비로는 35% 상향 조정했으며, 브로커리지와 운용손익이 예상 대비 양호할 점을 반영. 부문별로 보면, 순수탁수수료는 2,568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0% 늘어나는 가운데, 해외주식 수수료도 약정 점유율 상 승으로 27% 개선될 것으로보이기 때문으로 분석.
▷아울러 상품운용손익도 우려 대비 양호할 것으로 전망. 금융상품 판매수익은 494억원 으로 전분기대비 3% 늘어날 전망이며, 일임 위주 수익 확대 영향이라고 분석. 상품운용손익 및 금융수지는 1,828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3% 감 소할 전망이지만, 브로커리지와 관련된 금융수지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채권 운용 실적도 우려 대비 양호할 것으로 보여 하방보다는 상방요인이 더 큰 상황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00,000원 -> 110,000원[상향]
현대건설
(000720)
94,900원
(
+3.15%)
원전 매출 가시화 전망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5년 하반기 이후 동사 주가는 두산에너빌리티와 높은 동조성을 보이며 원전주로서 리레이팅 중이라고 밝힘. ’26년 수주가 기대되는 팰리세이즈 SMR 및 불가리아 대형원전의 매출 기여가 ’27년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이어 ’27년 예상 영업이익 1.2조원으로 정상화된 이익 체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19~’21년 수주해 비용 통제의 어려움을 겪었던 저수익 해외 현장 대부분이 ’26년 중 준공 예정이고, ’23년 이후 선별 수주 및 수의 계약을 통해 확보한 고수익프로젝트들이 실적을 견인하며 해외 사업부의 수익성 믹스 개선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설명.
▷아울러 ’25년 3월 CID에서 제시한 ’30년원전 매출 목표 5조원은 팰리세이즈(1조원), 불가리아(2조원) 외에 유럽 내 추가 수주 가정해 설정했다고 밝힘. 10월 Fermi FEED 수주로 미국 시장 진출 가시성 확보한 바 ’30년까지 북미 잠재 수주는 대형원전 14조원(4기, Fermi Matador), SMR 10조원(4기, Holtec Oyster Creek)을예상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7,000원 -> 120,000원[상향]
한미반도체
(042700)
177,800원
(
+2.66%)
SK하이닉스와 HBM 제조용 'TC BONDER' 장비 공급 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SK하이닉스(SK Hynix Inc.)와 96.5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73%) 규모 공급계약(HBM 제조용 'TC BONDER' 장비 수주) 체결(계약기간:2026-01-14~2026-04-01) 공시.
롯데정밀화학
(004000)
44,650원
(
+2.41%)
토양개량제 '셀로팜' 조달청 혁신제품 선정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조달청 혁신제품 인 증서 수여식에서 셀룰로스 기반 토양개량제 셀로팜(CelloFarm)이 혁신제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힘.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되면 공공기관에서 수의계약이 가능하고 혁신제품 구매 면책 및 공공기관의 혁신제품 의무 구매 제도 등을 활용하여 공공기관 대상 판로를 확보할 수 있음.
▷이와 관련, 동사 정승원 대표는 "이번 셀로팜이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공공기관 중심으로 실증 활동을 강화해 상용화를 앞당기겠다"라며 "앞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스페셜티 소재로서 셀로팜을 해외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시킬 계획"이라고 밝힘.
HS효성첨 단소재
(298050)
195,200원
(
+2.15%)
올해 탄소섬유 가동률 상승 전망 등에 소폭 상승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탄소섬유 실적 호전에 대한 선행 지표는 가동률 상승이며, 2025년 하반기 가동률은 80% 미만이지만 2026년 하반기부 터는 점진적인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힘. 풍력블레이드 및 친환경 CNG탱크 수요 회복, 그리고 신규 수요( 장난감/생활용품 등) 개척을 통해 가 동률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한편, 타이어보강재 수익성의 단기 상승은 어렵지만, 타이어보강재의 2~3년간 글로벌 신증설이 작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2026년 수익성은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하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83,000원[유지]

 

 

특징종목 이슈요약
아진엑스텍
(059120)
14,400원
(
+29.96%)
1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상한가
▷보통주 1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6-01-29, 상장예정:2026-02-13) 공시.
한국정밀기계
(101680)
3,060원
(
+29.94%)
325.89억원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한가
▷Powerstatic Solutions India Private Limited와 325.8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1.1%) 규모 공급계약(VTL Machines) 체결(계약기간:2026-01-13~2027-06-10) 공시.
엔비알모션
(0004V0)
17,710원
(
+29.93%)
스팩합병상장 첫날 상한가
▷금일 미래에셋비전스팩3호와의 스팩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는17,66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를 기록. 한편, 동사는 베어링 및 테이퍼 롤러 제조 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스틸볼(NBR5/10/16, NBR10-SV/HL, NBR SHOE), 테이퍼롤러(GPR/HPR), 레이스웨이, 세 라믹볼(NCB) 등이 있음.
파워로직스
(047310)
5,700원
(
+29.84%)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확대 속 핵심 배터리 팩 공급사로 입 지 확대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 확대에 발맞춰 핵심 배터리 팩 공급사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힘. 최근 현대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신형 로봇개 '스팟2(SPOT2)'에 LG에너지솔루션의 2170 규격 원통형 배터리를 적용했다며, 해당 배터리는 지름 21mm, 높이 70mm 규격으로, 로봇 한 대당 수십 개의 배터리 셀이 탑재돼 배터리 팩 설계와 제조는 동사가 담당했다고 알려짐.
▷한편,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스팟2를 월 100대 수준으로 양산할 계획이라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최대주주인 탑엔지니어링 주가도 급등세를 기록.
케이엔알시스템
(199430)
30,750원
(
+16.92%)
유압 로봇 핵심부품 경쟁력 부각 분석 등에 급등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유압 및 전동 정밀제어 기술을 적용한 시뮬레이터급 시험장비와 유압로봇시스템 제조업체로, 국내 유일의 유압 로봇 핵심부품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면서 주요 고객사로 현대차그룹, 국내외 공공기관 등 안정적인 공급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유압식 액추에이터 납품 레퍼런스 등 유압 로봇 핵심부품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힘. 이어 국내 유일의 유압식 시뮬레이터급 시험장비 제조업체로서 제품 개발과정에서부터 다양한 목적의 전문적인 테스트를 수행하는 시험장비 사용이 필수적인 만큼 동사의 성장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아울러 동사는 1월12일 원전 중수로 방사화 구조물 절단 해체 실증사업에 참여하는 로봇 플랫폼사업 본계약을 KRID와 체결했다며, 이는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로봇시스템을 활용한 중수 로 해체 실증 사업으로 향후 중수로와 경수로 등에 각종 로봇 레퍼런스를 활용,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 또한, 향후 원전, 토목건설, 철강, 조선 산업에 유압로봇 시스템이 적용, 실질적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하나머티리얼즈
(166090)
51,900원
(
+12.10%)
지난해 4분기 및 올해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급등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반도체 업황,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6년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2026년 영업이익이 715억원(+53% YoY)으로 추정되며, 이는 NAND, DRAM 등 업황 개선에 따라 수요 증가가 핵심 이유인 것으로 분석.
▷아울러 반도체 업황 감안 시 4Q25의 경우 주요 고객사별 수요 확대에 힘입어 매출액이 734억원(+6% YoY)으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5,000원 -> 58,000원[상향]
지아이텍
(382480)
2,215원
(
+8.85%)
'피지컬 AI 핵심' 시각 지능 솔루션 '라비드 AI' 출시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로봇과 장비가 현실 세계를 인지·판단하도록 지원하 는 시각 지능 솔루션 ‘라비드 AI’(RAVID AI)를출시했다 고 밝힘. RAVID AI는 제조 현장의 기계에 고도화된 인공지능 시각 능력을 부여하는 차세대 AI 비전 솔루션으로, 단순한 불량 검출을 넘어 피 지컬 AI 구현의 필수 조건인 ‘시각지능’(Visual Intelligence)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짐. 이번 출시는 ‘인공지능 기반 반도체제품성능 연계 증착공정 예측제어 기술’로, 외산소프트웨어 중심의 국내 머신비전 시장에서 국산 기술 기반 선택지를 확대하고 시각 지능기반 AI 적 용 확산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전략적 의미가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비전 기술은 피지컬 AI 시대에 로봇 과 장비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게 하는 필수불가결한 ‘눈’이자 ‘시각 기반 판단 엔진’"이라며 "지아이텍의 제조 인프라와 SW 뿌리기업의 기술력을 결 합해 고객 현장의 생산성과 품질 혁신에 기여하는 지능형 비전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힘.
이엠앤아이
(083470)
848원
(
+7.89%)
관계사 뉴로랩, AI·로봇 실험실 자동화 특허 출원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관계사 뉴로랩이 로봇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실험실 자동화 핵심 기술 3건에 대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특허는 화학 실험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지능화하는 기술로, 연구소 내 소규모 실험 자동 화를 넘어 실제 화학 제품 생산 공정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지능형 플랫폼인 점이 특징임. 뉴로랩은 연구개발(R&D) 단계부터 양산 공정까지 아우르는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제약, 신소재, 배터리 등 고정밀 공정이 요구되는 산업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임.
▷이와 관련, 뉴로랩 관계자는 "단순 반복실험을 대체하는 로봇 이 아니라 화학 공정 전체를 로봇과 AI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라며 "연구 효율성과 생산 현장의 안전성을 동시에 높이는 지능형 공정 자동 화 플랫폼으로 사업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힘.
옵트론텍
(082210)
1,877원
(
+6.89%)
북미 완성차 업체에 자 율주행차용 렌즈 공급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북미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부터 전장용 핵심 부품에대한 구매주문(PO)을 확정 짓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고 밝힘. 공급 물량은 월 15만개 규모로, 동사가 선제적으로 구축한 최신 자동화 생산 라인을 통해 전량 제조함. 또한 동사는 올해 공장 자동화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진행할 예정임. 기존 Lens 사업, Filter 사업, Actuator 사업 외 신규 출범하는 OIS(손떨림방지) 사업까지 자동화에 대한 투자로 생산 인력을 현재 생산 피크 기준 2,500명에서 1,500명 이하로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이번 레퍼런스를 발판으로 부서 간 경계를 허물고 협력 문화를 강화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임. 이를 통해 급변하는 전장 시 장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 가치를 창출하겠다 는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1월부터 월 15만 개의 Lens 물량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단순 매출 및 수익성 개선을 넘어 자율주행 및 FSD차량뿐 아니라 피지컬 AI 시장에서 글로벌 고객사의 파트너로서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고 밝힘.
이랜텍
(054210)
8,690원
(
+6.36%)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 및 올해 고성장 지속 전망 등에 강세
▷SK증권은 동사에대해 4Q25 예상 실적은 매출액 2,355억원(+103.9% YoY)과 영업이익 162억원(+36.6% YoY)을 시현하며 시장 컨센서 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주요 실적 개선 요인은 수익성이 좋은 전자담배 부문의 기존 제품(lil 3.0) 판매 호조 및 신제품(DUAL)/신시장 진 출 효과(+87.2% YoY), 신규 모델 확보(A 시리즈)에 따른 스마트폰케이스 물량 확대(+53.6% YoY), 전사적 비용구조 개선 등에 기인할 것으로 분석.
▷아울러 중장기 성장은 LG 엔솔향 중대형 배터리팩 사업이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며 관련 매출액은 25년 386억원 → 26년 1,414억원으로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 이에 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9,071억원(+23.1%, YoY)과 영업이익 452억원(+17.2% YoY, OPM 5.0%)으로 추정.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3,000원[유지]
동양이엔피
(079960)
26,750원
(
+6.15%)
배당 상향 기대감 및 영업이 익 개선 흐름 분석 등에 강세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동사의 순현금(3Q25 기준)은 1,445억원 + 장기투 자증권(해외채권 & 지분상품) 1,060 억원을 합산하면 2,505억원 규모로 시가총액을 상회한다고 밝힘. 이는 배당의 재원 등으로 사용되고 있으 며, DPS는 2022년 300원(Payout Ratio 10.3%) → 2023년 400원(Payout Ratio 6.8%) → 2024년 600원(Payout Ratio 6.6%)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현재 배당성향을 고려하면향후 추가적인 DPS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이어 동사의 OP Margin은 2022년 5.0% → 2023년 8.0% → 2024년 9.4%, 3Q24 누적 9.4% → 3Q25누적 9.7% 수준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밝힘. 이를 반영하여 영업이익은 2022년 278억원 → 2023년 430억원 → 2024년 516억원, 3Q24누적 401억원 → 3Q25누적 457억원(+13.8% yoy)으로 성장하는 흐름이라고 언급. 이는 호치민 법인(지분 100%) 설비투자에 따른 공장자동화 효과(호치민 법인 Sales 2022년 1,021억원 → 2023년 1,154억원 → 2024년 1,555억원, 3Q25누적 1,987 억원)로 보인다고 설명.
휴메딕스
(200670)
42,200원
(
+5.90%)
25년 4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및 올해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0.7% 증가한 452억원, 영업이익 은 전년동기대비 +10.1% 증가한 112억원으로 추정. 전분기대비로는 매출이 +10.5%, 영업이익이 +24.4% 증가한 것이며, 대체적으로 시장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주요내용을 보면 3분기에 중국 내수부진과 브라질 유통재고 증가에 따라 수출이 감소했지만 4분기에는 회복세를 보였고, 내수에서는 신제품 엘라비에 리투오 매출이 증가하면서 매출과 이익이 회복된 것으로 판단.
▷아울러 필러수출은 2026년에 중동과 남미 중심으로 증가할 전망. 중동으로는 요르단 사우디, 이라크, 시라크에 새롭게 진입하고, 남미에도 칠레, 페루, 아르헨티나, 멕시코에도 진입,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또한, 2025년 4분기에 지방분해 주사제(올리핏주, 이중턱 개선, 12월), 병원화장품 리들부스터(10월)를 상품으로 출시, 2026년에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이어 벨피엔은 2025년말 임상 완료, 2026년 상반기 품목허가 신청, 2026년 말까지 출시를 목표로 하고있다고 밝힘.
▷다만, 최근 미용의료기기 섹터 주가 밸류에이션 Multiple이 크게 하락한 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 84,000원 -> 73,000원[하향]
에스에너지
(095910)
1,100원
(
+4.86%)
차세대 BC 태양광 모듈 국내 출시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기술 기업 TCL 환셩(TCL Huansheng)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차세대 ' 백컨택트'(Back-Contact, BC) 태양광 모듈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힘. 이번 신제품은 전면의 전극을 모두 후면으로 배치해 동일 면적 대비 더 많은 빛을 흡수함으로써 높은 발전량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이번 ODM(제조자 개발생산) 계약을 통해 기술 진입 장벽이높은 BC 모듈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며 국내 태양광 시장의 기술 패러다임 전환을 노릴 계획.
▷아울러 이번 계약을 통해 연간 100MW 규모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했으며, 오는 2026년 2월과 3월 순차적으로 KS 인증을 완료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공식출시 전임에도 이미 20MW 이상의 신규 프로젝트 설계에 반영될 만큼 시장의 기대감이 높다"며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국내 태양광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힘.
오이솔루션
(138080)
15,030원
(
+4.16%)
주파 수 경매 본격화 속 올해 하반기 흑자전환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광트랜시버 핵심 부품인 레이저 다이오드 칩 내재화에 성공했다며, 일본 SI향 FTTH 제품에 자체 칩을 사용하고, 삼성전자향 제품에도 자체 칩을 사용한 바 있어 기술력이 실증되었다고 밝힘. 향후 주파수 경매가 본격화될 경우 자체 칩을 사용하여 이익률 향상과 원가 경쟁력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 한다고 언급. 기존 레퍼런스인 삼성전자, 노키아, 에릭슨을 통해 미국내대규모 무선향 트랜시버 수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하 반기부터는 흑자 전환 할 것으로 전망.
▷이어 2019년 5G 호황기 당시 동사 PBR이 5배까지 올랐고, 이번 주파수 경매 때도 주도주에 걸맞 는 멀티플 상승을 보일 것이라고 밝힘. 확정된 대형 이벤트들이 다가오고 있고 동사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우호적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PBR은 2.x배로 저평가된 상황이라고 설명. 2026년에 미국과 국내에서 주파수 경매가 시작될 것이란 점을 감안하면 올해 안에 PBR 5배 수준으로 주가가 오를 것이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30,000원[신규]
아이엘
(307180)
3,930원
(
+3.69%)
中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 애지봇과 휴머노이드 로봇 생태계 선점 분석 등에 상승
▷유화증권은 동사에 대 해 애지봇(Agibot)과 손잡고 휴머노이드 시스템통합(SI) 사업에 진출,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한 노동력 대체 솔루션을 핵심 신규 비즈니스 모 델로 수립하고 이를 가속화하고 있어 향후 주목해야 할 기업이라고 분석. 동사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한 노동력 대체 솔루션을 핵심 신규 비즈니스 모델로 수립했다며, 애지봇으로부터 하드웨어를 공급받되, 이를 단순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패키지' 형태의 시스템 통합(SI) 비즈니스를 전개할 방침이라고 설명. 애지봇은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세계 1위 기업으로, 특히, 휴머노이드 분야에서 테슬라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급부상한 중국의 스타트업이라고 밝힘.
▷아울러 전환사채 선제적 관리 및 오버행 완화에도 힘쓰고 있다며, 지난해 말 제기됐던 전환사채 관련 자금 경색 우려는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실질적인 주식 전환이 이뤄졌다고 밝힘. 이어 전체 365억원 중 52억9,000만원이 소각됐고 125억6,000만원이 전환됐으며, 대표이사가 콜옵션을 행사한 금액이 18억5,000만원 콜옵션 행사잔액 4억원으로 164억원이 남아있다고 설명. 이와 함께 동사는 아이트로닉스가 보유한 유휴 자산을 매각해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이를 부채 상환 재원으로 활용함으로써 그룹 전반의 부채 비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에 있어 긍정적이라고 분석.
원익QnC
(074600)
23,200원
(
+3.57%)
반도체 매출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 전망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반도체 매출 확대는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인이라고 분석. 최근 반도체 업황 개선 분위기 → 실적 성장 가속화 → 밸류에이션 재평가 타이밍이며, 2026년 예 상실적 기준 P/E 12.8배로 과거 평균 14.6배 대비 저평가 매력이 있다고 설명. 자회사 실적 개선 시추정치 추 가 상향도 충분히 가능하며, 대한민국 대표 IT부품 업체로서 업황 개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한편, 반도체 업황개선에 따른 본업 성장에 주목할 시점이며, 2026년 쿼츠, 세정, 세라믹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망. 이에 2026년 영업이익은 69% 증가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반도체 매출 확대는 밸 류에이션 재평가로 연결되며, 주가 반등이 기대된다고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7,000원 -> 30,000원[상향]
스튜디오드래곤
(253450)
47,100원
(
+3.29%)
올해 외형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작품 편수는 최소 25편(+4편 yoy)으로, <100일의 거짓말>, tving <유미의 세포들3>,디즈니+ <골드랜드>, NFLX <참교육>, <천천히 강렬하게> 등 TV와 OTT에 걸쳐서 다양한 대작들이 편성될 예정이라고 밝힘. 아울러 지상파향 4편, NFLX 오리지널 4편, 디즈니+ 오리지널 1편, 티빙 오리지널 4편 등 플랫폼도 다변화되고 있다고 설명.
▷아울러 동사가 18년에 판매한 <나의 아저씨> 판권을 기반으로 중국판 리 메이크작이 공개된 점은 한한령 해제의 시그널이라며, 당사 추정 구작 70여편 약 350억원, 동시방영 2편 약 420억원 반영시 26년 OP는 1.3천 억원이 가능하다고 설명. 반면, PER은 13배 수준에 불과하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4,000원[유지]
컨텍
(451760)
13,720원
(
+3.16%)
우주항공청 우주환경센터와 72.1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우주항공청 우주환경센터와 72.1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0.46%) 규모 공급계약(태양관측위성 수신국 구축 사업) 체결(계약기간:2026-01-14~2026-12-31) 공시.
서진시스템
(178320)
27,300원
(
+2.82%)
제닉스로보틱스와 '로봇 파운드리 기술 협력' MOU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제닉스로보틱스와 AI 기반 로봇 파운드리 기술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은 동사가 추진 중인 '로봇 파운드리' 사업에 제닉스로보틱스의 고도화된 AI 자 율주행 및 관제기술을 접목하여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고 글로벌 수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 계자는 "동사는 압도적인 글로벌 제조 인프라를 기반으로 로봇 파운드리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며 "이미 글로벌 대기업 현장에서 검증된 제닉스로보틱스의 AI 기술력과 파트너십을 통해 로봇 파운드리 생태계가 한층 강화되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힘.
원텍
(336570)
8,230원
(
+2.36%)
4Q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및 올리지오X 수출 확대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실적은 매출액 499억원 (YoY +35.6%), 영업이익 208억원 (YoY +50.9%, OPM 41.7%)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중국 JV 설립 관련 기술 이전료 73억원 4분기 인식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4분기 수출입데이터 확 인 시 올리지오X 장비가 대량 선적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해당 초동 물량 대부분 소화 중으로, 1분기 추가 대량 선적도 기대할 수있다고 분 석. 2025년 태국 내 현지 배우 광고 모델로 사용하며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2026년 추가로 글로벌 올리지오 캠페인이 시작될 예정 이라며, 주요 수출국 태국 및 동남아향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13,000원[신규]
두산테스나
(131970)
50,500원
(
+2.12%)
지난해 4분기 및 올해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소폭 상승
▷메리츠 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86억원(+7%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66억원(흑전, OPM 1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SoC 중심가동률 상승 및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컨센서스 상회가 예상된다고 밝힘. CIS의 경우 중화권 수요 부진 및 200MP 수요 회복 지연 감안 시 전분기 수준의 가동률을 기록하고, SoC의 경우 1Q26 출시될 플래그십 스마트폰향 AP 테스트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
▷이어 2026E 매출액은 3,642억원(+19%), 영업이익 623억원(OPM 17%)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CIS의 경우 국내 및 중국 고객사 수요가 유지되는 가운데, 고 객사 다변화를 위한 준비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본격적인 고객사 확장 및 양산 물량 대응은 2027E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SoC의 경우 기저 효과 및 수요 정상화에 따라 탄력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42% 추정)고 언급.
▷아울러 동사 실적 및 주가의 주요 변수인 고객사 파운드리 사업 회복세가 눈에 띈다고 밝힘. 플래그십 AP가 재탑재됐고, 2H25 복수의 글로벌 고객사 물량 수주 사실도 알려졌다며, 신규 고객사향 양산 및 동사 실적 반영은 2027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7,000원 -> 58,000원[상향]
상보
(027580)
782원
(
-4.75%)
중대재해 발생 속 하락
▷중대재해 발생(김포 1공장 3배합실내 원료 배합중 화재발생) 공시.
▷이와 관련, 동사 측은 "원료 배합중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며, "경찰, 고용노동부 현장확 인 및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설명.
유일에 너테크
(340930)
1,047원
(
-6.77%)
CB 조기상환 청구 소식 부각에 약세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칸서스자산운용, GVA자산운용 등 기관 투자자들은 최근 동사에 CB 조 기 상환을 청구했다고 전해짐. 동사가 지난 2024년 5월 이들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200억원 규모 제2회차 무보증 사모 CB를 발행한 지 약 1년8개월 만이라고 알려짐.
▷기관 투자자들은 동사 주가가 반등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연 2% 수준의 낮은 보장 수익률이라도 챙겨 원금을 건지는 것이 낫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짐. CB 발행 당시만 해도 주당 3,500원선을 오갔던 주가가 현재 1,100원선으로 3분의 1 토막 났기 때 문이라고 알려짐.
지에프아이
(493330)
17,990원
(
-12.03%)
스팩합병 상장 첫날 급락
▷금일 대신밸런스제18호스팩과의 스팩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는 21,6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승세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급락 마감. 한편, 동사는 소화안전 제품 개발 및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ESS배터리팩에 내장되어 있는 소화설비 인 'DI-KIT', ESS 모듈의 상부 Top Cover에 부착되어 내부온도가 상승시 자동적으로 캡슐이 붕괴되어 소화약제가 분사되는 '2차전지용소화Sheet' 등이 있음.
 

1. 고점돌파 종목(3개월기준, 1년 기준제외)

금호전기(001210) SK텔레콤(017670) DYP(092780) 대상(001680)
동원 금속(018500) 한국단자(025540) 수산인더스트리(126720) 샘표식품(248170)
세아특수강(019440) 세아홀딩스(058650) 케이비아이동국실업(001620)  

2. 고점돌파 종목(1년 기준)

한화(000880) 현대건설(000720) 기아(000270) 삼성물산(028260)
SK(034730) HD현대(267250) DB하이텍(000990) 티에이치엔(019180)
신세계(004170) OCI(456040) 코리아써키트(007810) 에이플러스에셋(244920)

3. 첫 상한가 종목(3개월기준)

DYP(092780)      

4. 연속 상한가 종목

없음      

5. 당일 거래 급증 종목(10일 평균 거 래대비)

한화(000880) 현대건설(000720) 기아(000270) LS ELECTRIC(010120)
두산(000150) 한전기술(052690) LG전자(066570) 한화비전(489790)
한화갤러리아(452260) 대성산업(128820) 한화생명(088350) 동양고속(084670)

6. 단기 낙폭 과대 종목(10일 기준)

없음      

7. 보조지표① 단기 골든 크로스 MA(5,20)

삼성SDI(006400) 한화솔루션(009830) 하나금융지주(086790) SK텔레콤(017670)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OCI(456040) KCC(002380) DYP(092780)
대우건설(047040) CJ제일제 당(097950) 호텔신라(008770) 오리온(271560)

② 중기 골든 크로스 MA(20,60)

두산에너빌리티(034020) 금호전기(001210) OCI(456040) DYP(092780)

③ 장기 골든 크로스 MA(60,180)

없음      

④ 일목균형표(9,26)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돌파

LS ELECTRIC(010120) 한화생명(088350) 두산퓨얼셀(336260) 한올 바이오파마(009420)
더존비즈온(012510) LG생활건강(051900) LX인터내셔널(001120)  

⑤ MACD Osc(12,26,9) 0선 상향돌파

하 나금융지주(086790) 포스코퓨처엠(003670) 삼성증권(016360) 티에이치엔(019180)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한전KPS(051600) NH투자증권(005940) 신성이엔지(011930)
대우건설(047040) 대한유화(006650) LG유플러스(032640) 에코프로머티(450080)

⑥ Stochastic slow(10,5,5) %K, %D 상향돌파

LS ELECTRIC(010120) 두산(000150) LG전자(066570) 한화갤러리아(452260)
대성산업(128820) 한화생명(088350) 동양고속(084670) DB하이텍(000990)
하나금융지주(086790) 대한항공(003490) 삼양식품(003230) 우리금융지주(316140)

⑦ Sonar(10,5) Signal선 상향돌파

한화비전(489790) 한화생명(088350) 대 한항공(003490) 천일고속(000650)
KT&G(033780) 삼성생명(032830) 더존비즈온(012510) SJG세종(033530)
기업은행(024110) 한화손해보험(000370) 롯데칠성(005300) 모나리자(012690)

⑧ CCI(9) 0선 상향돌파

LG전자(066570) 하이브(352820) 한화갤러리아(452260) 대성산업(128820)
한화생명(088350) 동양고속(084670) 에이피알(278470) 신한지주(055550)
대한항공(003490) 천일고속(000650) 우리금융지주(316140) 삼성생명(032830)

⑨ RSI(14,9) Signal선 상향돌파

삼성전자(005930) 한화갤러리아(452260) 대성산업(128820) 한화생명(088350)
동양고속(084670) 삼양식품(003230) 천일고속(000650) KT&G(033780)
삼성생명(032830) 코스맥스(192820) 아모레퍼시픽(090430) SJG세종(033530)

* 적출빈도 6회 : 한화생명(088350)
* 적출빈도 4회 : DYP(092780) 한화갤러리아(452260) 대성산업(128820) 동양고속(084670)
* 적출빈도 3회 : OCI(456040) LS ELECTRIC(010120) 하나금융지주(086790) LG전자(066570) 대한항공(003490) 천일고속(000650) 삼성생명(032830)
*기간내 첫 상한가(하한가) 종목 : 3개월 기준 당일 최초로 상한가(하한가)를 기록중인 종목
*연속 상한가(하한가) 종목 : 2일 이상 연속으로 상한가(하한가)를 기록중인 종목
*당일 거래 급증 종목 : 최근 10거래일 평균 대비 당일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종목
*단기 낙폭(상승폭) 과대 종목 : 최근 10거래일 기준 하락(상승) 일수 및 하락폭(상승폭)이 과대한 종목
*관리종목, 우선주 등은 적출기준에서 제외함.
*적출되는 종목수가 많은 경우 일정 조건(시가총액, 거래대금)에 따라 종목을 압축하며, 증시 상황에 따라 적용되는 수준은가변적임.

기술적분석 설명

※경고 : 본 정보는 시세 또는 거래량 등 기술적으로 특징있는 종목들을 분석, 적출한 것으로, 해당 종목에 대한매수(매도) 추천 또는 신호가 아닙니다.
 

1. 고점돌파 종목(3개월기준, 1년 기준제외)

유진로봇(056080) 흥구석유(024060) 우수AMS(066590) 파워로직스(047310)
기가비스(420770) 유성티엔에스(024800) 한국정밀기계(101680) 동양이엔피(079960)
풍원정밀(371950) 루멘스(038060) 서전기전(189860) KB제31호스팩(492220)

2. 고점돌파 종목(1년 기준)

뉴로메카(348340) 성호전자(043260) 구영테크(053270) 에코캡(128540)
알에스오토메이션(140670) 아진엑스텍(059120) 삼기(122350) DH오토웨어(025440)
모베이스(101330) 모베이스전자(012860) 액트로(290740) 마이크로투나노(424980)

3. 첫 상한가 종목(3개월기준)

아진엑스텍(059120) 우수AMS(066590) 파워로직스(047310) 비트맥스(377030)
썸에이지(208640) 루멘스(038060)  

4. 연속 상한가 종목

엔피(291230) 2일 모베이스(101330) 2일 모베이스전자(012860) 2일  

5. 당일 거래 급증 종목(10일 평균 거래대비)

유진로 봇(056080) 뉴로메카(348340) 흥구석유(024060) 에스피시스템스(317830)
유투바이오(221800) 구영테크(053270) 씨엠티엑스(388210) 삼표시멘트(038500)
케이엔알시스템(199430) 에코캡(128540) 알에스오토메이션(140670) 아진엑스텍(059120)

6. 단기 낙폭 과대 종목(10일 기 준)

태성(323280)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 싸이토젠(217330) 아크릴(0007C0)
삼진식품(0013V0) 아이티켐(309710) 한스바이오메드(042520)  

7. 보조지표① 단기 골든 크로스 MA(5,20)

아진산업(013310) 지아이텍(382480) 파워로직스(047310) 서부T&D(006730)
하림지주(003380) 지엔씨에너지(119850) 서진시스템(178320) 나우로보틱스(459510)
비트맥스(377030) 썸에이지(208640) 포스코엠텍(009520) 에이치엔에스하이텍(044990)

② 중기 골든 크로스 MA(20,60)

흥구석유(024060) HPSP(403870) 주성엔지니어링(036930) 솔브레인(357780)
중앙에너비스(000440) 현대공업(170030) 아모텍(052710) 인텍플러스(064290)

③ 장기 골든 크로스 MA(60,180)

DH오토웨어(025440) 모베이스전자(012860)    

④ 일목균형표(9,26)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돌파

에스피시스템스(317830)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 썸에이지(208640) 클래시스(214150)
유성티엔에스(024800) 한국정밀기계(101680) 버넥트(438700) 옵트론텍(082210)
티에프이(425420) 제이에스링크(127120)  

⑤ MACD Osc(12,26,9) 0선 상향 돌파

에스피시스템스(317830) 케이엔알시스템(199430) 파워로직스(047310) 제닉스로보틱스(381620)
알파AI(043100) 로보로보(215100) 성우하이텍(015750) 이엠앤아이(083470)
탑엔지니어링(065130) 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 유성티엔에스(024800) 디젠스(113810)

⑥ Stochastic slow(10,5,5) %K, %D 상향돌파

씨엠티엑스(388210) 아진엑스텍(059120) 우수AMS(066590) 지아이텍(382480)
파워로직스(047310) 제 닉스로보틱스(381620) 케어젠(214370) 아이엘(307180)
티로보틱스(117730) 지엔씨에너지(119850) 알파AI(043100) 로보로보(215100)

⑦ Sonar(10,5) Signal선 상향돌파

하나마이크론(067310) 원익IPS(240810) 리노공업(058470) 하나머티리얼즈(166090)
하림지주(003380) 동진쎄미켐(005290) 피에스케이홀딩스(031980) 원익QnC(074600)
파크시스템스(140860) 티씨케이(064760) LS티라유텍(322180) 솔브레인(357780)

⑧ CCI(9) 0선 상향돌파

원익IPS(240810) 한라캐스트(125490) 리노공업(058470) 하나머티리얼즈(166090)
유일로보틱스(388720) 제닉스로보틱스(381620) 케어젠(214370) 하림지주(003380)
로보로보(215100) 비트플래닛(049470) 에브리봇(270660) 엔젤로보틱스(455900)

⑨ RSI(14,9) Signal선 상향돌파

로보티즈(108490) 성호전자(043260)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비에이치아이(083650)
원익IPS(240810) 테크윙(089030) 리노공업(058470) 하나머티리얼즈(166090)
케어젠(214370) 하림지주(003380) 동진쎄미켐(005290) 로보스타(090360)

* 적출빈도 5회 : 파워로직스(047310)
* 적출빈도 4회 : 아진엑스텍(059120) 하림지주(003380)
* 적출빈도3회 : 우수AMS(066590) 흥구석유(024060) 썸에이지(208640) 모베이스전자(012860) 에스피시스템스(317830) 유성티엔에스(024800) 제닉스로보틱스(381620) 로보로보(215100) 원익IPS(240810) 리노공업(058470) 하나머티리얼즈(166090) 케어젠(214370)
*기간내 첫 상한가(하한가) 종목 : 3개월 기준 당일 최초로 상한가(하한가)를 기록중인 종목
*연속 상한가(하한가) 종목 : 2일 이상 연속으로 상한가(하한가)를 기록중인 종목
*당일 거래 급증 종목 : 최근 10거래일 평균 대비 당일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종목
*단기 낙폭(상승폭) 과대 종목 : 최근 10거래일 기준 하락(상승) 일수 및 하락폭(상승폭)이 과대한 종목
*관리종목, 우선주 등은 적출기준에서 제외함.
*적출되는 종목수가 많은 경우 일정 조건(시가총액, 거래대금)에 따라 종목을 압축하며, 증시 상황에 따라 적용되는 수준은 가변적임.

기술적분석 설명

※경고 : 본 정보는 시세 또는 거래량 등 기술적으로 특징있는 종목들을 분석, 적 출한 것으로, 해당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 또는 신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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