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02 증시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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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시장- 


2/2 KOSPI 4,949.67(-5.26%) 매파 연준 의장 지명 속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달러-원 환율 급등(-), 외국인/기관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 속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금?은 가격 폭락 등에 하락했고, 유럽주요국 증시는 美 연준 의장 지명 소식 소화 속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5,122.62(-101.74P, -1.95%)로 급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워 5,10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일부 낙폭을 만회하다 오전 중 5,196.71(-27.65P, -0.53%)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빠르게 낙폭을 키운 지수는 오후 장중 5,000선이 붕괴되며 4,933.58(-290.78P, -5.57%)에서 저점을 형성. 일부 낙폭을 만회해 5,000선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키운 지수는 결국 4,949.67(-274.69P, -5.26%)로 장을 마감. 5거래일 만에 종가기준 5,000선 붕괴.

케빈 워시 차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후보 지명 소식 속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된 가운데, 최근 지수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등이 출회되며 코스피지수는 5% 넘게 폭락, 5거래일만에 하락.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5천억, 2조2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지수 폭락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8,300계약 넘게 순매도. 반면, 개인은 4조5천억 넘게 순매수하는 등 4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감.

한편,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12시31분 코스피시장에 매도사이드카를 발동하기도 했 음. 코스피시장에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지난해 11월5일 이후 약 3개월 만임.

최근 급등세를 이어오던 삼성전자(-6.29%), SK하 이닉스(-8.69%), 한미반도체(-11.33%) 등 반도체 관련주가 급락. SK하이닉스 최대주주인 SK스퀘어(-11.40%)도 급락. LG에너지솔루션(-4.52%), 삼성SDI(-8.72%) 등 2차전지, 현대차(-4.40%), 현대모비스(-2.90%) 등 자동차, HD현대중공업(-4.52%), 삼성중공업(-6.96%) 등조선, 두산에 너빌리티(-4.86%) 등 원자력, HD현대일렉트릭(-5.96%) 등 전력설비, 한화에어로스페이스(-4.69%), 현대로템(-6.94%) 등 방산,미래에셋증권(-6.32%), 삼성증권(-7.62%) 등 증권 업종 등이 큰 폭 하락. 금?은 가격 폭락 속 고려아연(-12.42%) 등 귀금속(금/은) 관련주도급락.

지난 주말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한다고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 게시물에서 "나는 케빈을 오랫동안 알고 지냈으며 그가 위대한 연준 의장 중 한 명, 아마 최고의 연준 의장이 될 것으로 의심치 않는다"라고언급. 다만, 워시 지명자가 과거 금융 완화에 소극적인 ‘매파(통화 긴축 선호)’ 발언을 해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계감이 커지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 하는 모습. 특히, 원자재 시장에서 은 선물 가격은 장중 30% 넘게 폭락하며 46년래 최악의 낙폭을 기록했으며, 장중 금 선물 가격도 10%, 구 리 선물 가격도 6% 넘게 급락세를 기록하는 등 패닉 장세를 연출.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하락.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4.3원으로 전거래일대비 20.8원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5,330억, 2조2,125억 순매도, 개인은 4조5,874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8,378계약 순매도, 기관과 개인은 각각 7,640계약, 1,251계약 순 매수.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1.4bp 상승한 3.152%,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4bp 하락한 3.603%를 기록.

3 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틱 내린 104.92로 마감. 은행, 투신이 4,704계약, 2,092계약 순매도, 외국인,금융투자는 3,338계약, 2,307계 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8틱 오른 111.03으로 마감. 외국인, 투신이 4,143계약, 1,313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은행은 4,089계약, 1,069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일제히 하락. SK스퀘어(-11.40%), SK하이닉스(-8.69%), 삼성전자(-6.29%), 삼성생명(-4.94%), 두산에너빌리티(-4.86%), 한화에어로스페이스(-4.69%), LG에너지솔루션(-4.52%), HD현대중공업(-4.52%), 현대차(-4.40%), 한화오션(-3.54%), 삼성물산(-3.48%), 셀트리온(-3.33%), 현대모비스(-2.90%), NAVER(-2.55%), 신한지주(-2.14%), 삼성바이오로직스(-1.95%), 한국 전력(-1.72%), 기아(-1.64%), KB금융(-1.11%) 등이 하락.

업종별로도 모든 업종이 하락. 금속(-6.98%), 전기/전자(-6.90%), 증권(-6.28%), 제조(-5.87%), 의료/정밀기기(-5.53%), 기계/장비(-5.34%)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으며, 금융(-4.16%), 운송장비/부품(-4.12%), IT 서비스(-3.89%), 보험(-3.68%), 오락/문화(-3.68%), 화학(-3.30%), 통신(-3.24%), 건설(-3.13%), 유통(-295%), 일반서비스(-2.83%), 제약(-2.68%) 업종 등이 하락.

마감지수 : KOSPI 4,949.67(-274.69P/-5.26%)

 

 

2/2 KOSDAQ 1,098.36(-4.44%) 매파 연준 의장 지명 속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기관 순매도(-) 

지난 주 말 뉴욕증시가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 속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금?은 가격 폭락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28.57(-20.87P, -1.82%)로 급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이내 낙폭을 만회하며 반등에 성공했고, 1,151.17(+1.73P, +0.15%)에서고점을 형성. 오전 중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확대하며 오후 장중 1,089.89(-59.55P, -5.18%)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1,125 선 위로 올라서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확대하며 결국 1,098.36(-51.08P, -4.44%)으로 장을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매파적 인물로 평가되는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하며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한 가운데, 최근 지수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코스닥지수는 4% 넘게 폭락, 이틀 연속 하락. 기관이 7거래일만에 순매도하며 지수 폭락을 이끌었음. 개인은 7거래일만에 순매수,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알테오젠(-4.60%), 파마리서치(-10.77%), 펩트론(-6.06%), 리가켐바이오(-5.07%)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약세 흐름을 이어갔고, 최근 큰 폭으로 상승했던 리노공업(-10.58%), 원익IPS(-11.01%), ISC(-8.96%), 솔브레인(-14.12%), 동진쎄 미켐(-8.93%) 등 반도체 관련주가 급락. 에코프로비엠(-7.54%), 엔켐(-14.15%), 천보(-6.29%) 등 2차전지, 에스엠(-8.79%), JYP Ent.(-5.28%) 등 엔터, 로보티즈(-9.16%), 레인보우로보틱스(-2.20%) 등 로봇, 케어젠(-15.30%), 코스맥스(-6.47%) 등 화장품 관련주 등도 큰 폭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이 5,498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142억, 4,074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하락. 케어젠(-15.30%), 원익IPS(-11.01%), 파마리서치(-10.77%), 리노공업(-10.58%), 로보티즈(-9.16%), 메지온(-8.41%), 에코프로비엠(-7.54%), 펩트론(-6.06%), 디앤디파마텍(-5.82%), 이오테크닉스(-5.72%), 리가켐바이오(-5.07%), 알테오젠(-4.60%), 보로노이(-4.46%), 삼천당제약(-3.43%), HLB(-2.34%), 레인보우로보틱스(-2.20%), 클래시스(-2.15%), 코오롱티슈진(-2.00%) 등이 하락. 반면, 에이비엘바이오(+0.30%)이 소폭 상승했고, 에코프로는 보합.

업종별로는 운송/창고(+0.20%) 업종만 상승했을 뿐, 여타 업종은 일제히 하락. 오락/문화(-6.16%), 화학(-5.89%), 전기/전자(-5.43%), 운송장비/부품(-5.28%), 기계/장비(-5.19%)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으며, 제조(-4.76%), 일반서비스(-4.51%), 제약(-4.36%), 유통(-4.19%), 건설(-3.96%), 기타제조(-3.89%), IT 서비스(-3.86%), 출판/매체복제(-3.46%), 종이/목재(-3.08%), 의 료/정밀기기(-2.77%), 금속(-2.37%), 비금속(-2.29%) 업종 등이 큰 폭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098.36P(-51.08P/-4.44%)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화장품 업황 개선 전망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스페이스X, '우주 데이터센터' 위해 100만개 위성 발사 추진 소식에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슈퍼사이클 도래 속 구조적 성장 기대감 등에 일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정원오 성 동구청장, 이날 출판기념회 개최 속 조국혁신당 합당 내홍 등에 정치/인맥(정원오) 테마 상승.

▷전북 고창 양돈농장서 ASF 발생 소식 등에 일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테마 상승.

▷정부, 도심 집중형 공급 계획 발표 속 유휴부지 사업화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이 외에 일부 은행, 일부 시멘트/레미콘, 일부 CCTV & DVR, 일부 마리화나(대마), 일부 의료AI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증시 급락 속 일부 테마만이 상승.

▷반면, 코스피지수 5,000선 붕괴, 국내증시 급락 등에 증권 테마 하락.

▷BTS 월드투어서 中 제외 속 한한령 해제 기대감 축소 등에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하락.

▷비트코인 가격 한때 7.5만달러선 하회 소식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속 국제유가 하락, 국내 LPG 업계 2월 가스 공급 가격 동결 결정 등에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하락.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유전자 치료제/분석, mRNA(메신저 리보핵산),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치매, 줄기세포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국제 금·은값 폭락 영향 등에 비철금속/ 귀금속(금/은) 테마 하락.

▷MS發 'AI 거품론' 재부각,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87%) 급락 영향 등에 반 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 전선, 전력설비,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도 하락.

▷이 외에 2차전지(생산), 풍력에너지, 핵융합에너지, 항공기부품, 리튬, 2 차전지(전고체), 전력저장장치(ESS), 창투사, 야놀자, 조선기자재, STO(토큰증권 발행), 게임, 퓨리오사AI, 2차전지(나트륨이온), 미용기기, 낙태/피임,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아이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2차전지(소재/부품)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테마가 하락.
화장품 화장품 업황 개선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1월 한국 전체 화장품 잠정 수출액은 8억4,451만달러(+33%y-y)를 기록했다며, 특히, 미국향 수출액은 +47% 증가, 중량기준 +81% 증가했다고 밝힘. 관세 부과로 인한 수출 단가 하락을 감안하면, 리테일(Sell-through) 전선은 활발하다는 의미라고 설명. UAE(+36%), 영국(+116%), 네덜란드(+193%), 독일(+81%), 멕시코(+265%), 브라질(+64%) 등 기타 지역 성장률도 견고했으며, 올해 미국과 유럽 다수 오프라인 채널 침투 강화와 상반기 Sell-in 매출 타임라인을 고려하면 수출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지난해 12월 방한 중국인 객수는 39만명(+28% y-y)을 기록한 반면, 방일 중국인 객수는 33만명(-45% y-y)으로 급감했다며, K-관광 반사수혜가 일어나고 있다고 밝힘. 외국인의 쇼핑 문화가 달라진 만큼 올리브영/다이소/약국 등 내수 화장품재고 소진 도 원활할 것으로 전망. 화장품 업종 특성상 1분기부터 실적 성장세로 전환하며, 마진율 q-q 상승 구간에 진입하기에 섹터 비중 확대가 유효 하다고 분석. 1월 현재 주요 고객사의 해외 매출 고성장으로 코스메카코리아 별도 매출 레벨 업, 그간 밋밋했던 대형 ODM사(코스맥스, 한국콜마)의 별도 매출도 재차 +10% y-y 회복 중이며, 아모레퍼시픽 산하 코스알엑스 또한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 높아, 밸류체인 전반긍정적 주 가 흐름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제닉, 네오팜, 엔에프씨, 아이패밀리에스씨, 코스메카코리아, 에이피알등 일부 화장 품 테마가 상승.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스페이스X, '우주 데이터센터' 위해 100만개 위성 발사 추진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1일(현지시 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지난달 30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 지구 궤도상에 우주 데이터센터를 만들기 위해 최대 100만 기의 인공위성 발사를 허가해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전해짐. 스페이스X는 신청서에서 "AI 확산으로 폭증하는 데이터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태양광 기반의 우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고 언급. 해당 위성들은 재사용 가능한 스타쉽 로켓으로 발사될 예정임. 지상 데이터 센 터 대비 비용 효율성과 환경 친화성이 높고, 냉각용 물 사용이 필요하지 않다며, 우주 공간의 복사 냉각으로 열을 방출하고 태양광으로 에너 지를 확보해 배터리 의존도를 줄이는 것이 특징이라고 알려짐.

▷한편, 일론 머스크는 최근 세계경제포럼이 열린 스위스 다보스에서 "우주에 AI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는 건 당연하다"며, "AI를 배치하기에 가장 경제적인 장소는 우주이며, 2~3년 안에 현실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루미르, 파이버프로, 퍼스텍, 제노코, 그린광학, 이녹스첨단소재 등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 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등 테마가 상승.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슈퍼사이클 도래 속 구조적 성장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독립 리서치 기업 그로쓰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AI 산업의 무게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폭증하는 전력을 칩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능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힘. 연산량이 늘어날수록 전력 소모도 커지는데, 이때 흔들리는 전압을 잡아주는 MLCC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최신 AI칩조차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없다고 설명.

▷이와 관련,엔비디아의 GB200 슈퍼칩이 유발하는 2,700W급 고열과 극한의 전류 변동성을 제어하려면 고 성능 MLCC가 필요하다며, 이러한 고성능 제품 중심의 수요 폭발은 GB200을 넘어 차세대 '루빈(Rubin)' 아키텍처가 등장하는 2027년까지 이어 질 구조적 사이클이 될 것으로 전망. 또한, 피지컬 AI를 활용한 휴머노이드 시장 개화로 Next-Q까 지 확보된 국면이라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지아이에스, 삼성전기 등일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가 상승. 특히, 삼성전기는 올 하반기부터 글로벌 GPU 기업인 엔비디아(NVIDIA)의 NV스위치용 FC-BGA(Flip Chip Ball Grid Array) 공급망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정 치/인맥(정원오) 정원오 성동구청장, 이날 출판기념회 개최 속 조국혁신당 합당 내홍 등에 상승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이날 ‘매우 만족 정원오입니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별세로 잠시 중단됐던 '민주·조국혁신당' 합당 논쟁이 재점화되고 있음. 현안 관련 의견 표명을 자제하던 의원들은 장례가 끝나자 "합당 제안 철회", "분열 자초" 등의 공개 목소리를 냈음. 친명(친이재명)계 인사인 한준호 민주당 의원은 전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은 여기에서 멈춰달라"고 촉구.

▷채현일 민주당 의원도 페이스북에 합당 이 상시적인 정책 노선 갈등, 중도층 이탈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며 "현장의 우려에 대해서 답해야 한다"고 밝힘. 박홍근 민주당 의원도 "이쯤에서 합당 논의를 멈추자"며 "이대로 합당이 이뤄진다면 지방선거 목전에서 전열이 흐트러지고, 당원 간의 분열만 증폭될 것"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삼표시멘트, 대주산업, 육일씨엔에쓰, 바이오스마트 등 정치/인맥(정원오) 테마가 상승. 반면, 화천기계, 삼보산업 등 정치/인맥(조국) 테마는 하락.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전북 고창 양돈농장서 ASF 발생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언론에 따르면, 전일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 폐사 신고에 따른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힘. 이는 전북 최초, 전국 다섯 번째 발생으로, 도는 즉시 해당 농장의 이동제한 조치를 실시하고,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농장 출입 통제와 소독 등 긴급 방역 조치를 시 행했다고 알 려짐.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 약 1만8,000마리는 모두 살처분하고 발생 농장 반경 10㎞ 이내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해 10개 농가 4만2,000마리의 이동 제한, 집중 소독, 정밀검사 등 확산 차단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며, 공동방제단 46개단과 가용자원 93대를 동원해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대성미생물, 이글벳, 신라에스지, 전진바이오팜, 마니커 등 일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테 마가 상승.
증권 코스피지수 5,000선 붕괴, 국내증시 급락 등에 하락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 속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국내증시 도 급락 마감. 특히,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등에 5,000선 아래서 거래를 마감. 3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을 통해 "케빈 워시를 연준 의장으로 지명함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한다"며 "나는 케빈을 오랫동안 알고 지냈으며 그가 위대한 연 준 의장 중 한 명, 아마 최고의 연준 의장이 될 것으로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음. 시장에서는 워시 지명자의 '매파'(통화긴축선호) 성향이 부각된 가운데, 지난 주말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87%)는 급락세를 보임. 특히, 금·은 등 원자재 시장이 급락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이 같은 소식 속 유안타증권, SK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 현대차증권, 유진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대신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BTS 월드투어서 中 제외 속 한한령 해제 기대감 축소 등에 하락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 투어 일정에서 중국 공연이 제외된 가운데, 중국의 '한한령'(한류 제한령)이 단기간 내 해제되기는 어렵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싱가포르의 중국 일간지 연합조보는 "한국 그룹들이 중국 무대에서 공연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한한령이 해제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매체는 BTS가 최근 전 세계 30여 도시에서 대규모 투어를 예고한 것을 조명하면서 "BTS는 공식 웨이보 계정 팔로워가 563만명이 넘지만, 이번 투어 일정에는 중국 본토 도시는 포함되지 않았다. 내년 3월 홍콩에서 열릴 3회 공연만 확정됐다"고 설명.

▷특히, 전문가들은 최근 한중 관계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에도 한한령의 단기간 전면 해제 가능성에는 신중 한 모습을 보임. 화둥사범대 커뮤니케이션학부 우창창 부교수는 "중한 정상의 상호 방문이 대외 정책 변화에 대한 추측을 불러왔지만, 중국이 즉시 규제를 완화할지 여부는 판단하기 어렵다"고 언급. 이어 호주 맥쿼리대 미디어 학자 사라 키스는 "중국이 결국 이러한 비공식적인 제한을 점진적으로 완화할 수도 있겠지만, 그 과정은 매우 더딜 것이며 한국 예술가들이 이전과 같은 규모로 중국에서 활동하기까지는 약 5년 정 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노머스, 판타지오, 에스엠, 스튜디오드래곤, CJ ENM, 와이지엔터테인먼트, JYP Ent., 큐브엔터, 하이브 등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가 하락.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비트코인 가격 한때 7.5만달러선 하회 소식 등에 하락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美 동부시간 기준으로 지난 31일(현지시간) 오후1시30분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약 5% 하락한 7만8,309달러를 기록했음. 비트코인 가격이 8만 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4월11일 이후 처음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금일 오후 한때 비트코인 가격은 7만5천달러선을 하회하기도 했으나 오후 4시경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약 3% 가량 하락한 7만6,200달러 부근에서 거래중이며, 빗썸과 업비트에서는 1억1,300 만원 부근에서 거래중.

▷외신에 따르면, 최근의 비트코인 가치 하락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워시 지명자가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기조에 동조하고 있지만, 그가 통화 긴축을 선호하는 매파적인 성향을 보여온 이력이 있기 때문임. 헤이든 휴즈 토크나이즈캐피털 파트너는 "워시는 너무 빨리 (금리를) 낮추는 것의 위험성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정통경제학자"라고 평가했음. 또한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등 수급 불안 도 가상화폐 하락을 부추겼음. 美경제방송 CNBC는 비트코인이 한때 '디지털 금'으로 불리며 기존 안전자산의 대안으로 떠올랐지만, 최근 트 럼프 대통령이 촉발한 그린란드 논란 등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하락세를 보이면서 이와 같은 인식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분석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우리기술투자, 위메이드, 비트맥스, 컴투스홀딩스, 네오위즈, TS인베스트먼트, 인바이오젠, 한화투자증권, SBI인베스트 먼트, SGA솔루션즈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하락.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속 국제유가 하락,국내 LPG 업계 2월 가스 공급 가격 동결 결정 등에 하락
▷지난 주말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 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 가격은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전거래일보다 0.21달러(-0.32%) 하락한 65.21달러에 거래 마감.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2월 가스 공급 가격을 동결한다고 밝힘. E1은 2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을 ㎏당 1,188.17원, 산업용 프로판 가격을 ㎏당 1,194.77원으로 동결 결 정했다고 밝힘. 부탄 가격 또한 ㎏당 1,545.55원(ℓ당 902.60원)으로 유지하기로 결정. E1은 "국제 LPG 가격 상승 등으로 1월에 이어 2월에도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했으나, 동절기 소비자 연료비 부담 경감 등을 고려해 2월 국내 LPG 공급 가격을 동결키로 결정했다"고 설명. SK가스 도 프로판 가격을 ㎏당 1,187.73원, 부탄 가격은 1,544.55원(ℓ당 902.02원)으로 결정했다며, 이는 지난달과 같은 수준임.

▷이 같은 소식 속 GS, S-Oil,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SK가스등 정유/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하락.
제약/바이오 관련주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하락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0일( 현지시간)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한다고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 게시물에서 "나는 케빈을 오랫동안 알고 지냈으며 그가 위대한 연준 의장 중 한 명, 아마 최고의 연준 의장이 될 것으로의심치 않는다"라고 언급. 시장에서는 워시 지명자가 과거 금융 완화에 소극적인 ‘매파(통화 긴축 선호)’ 발언을 해온 것으로 알려지면서경계감이 커지는 모습. 워시 지명자는 지난해 11월 미국 신문 기고문에서 미국 국채 대량 매입 등으로 부풀어 오른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더압축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으며, 예상만큼 금리 인하에 적극적이지 않은 인물로 평가되고 있음.

▷아울러 사노피, 에이비엘바이오 후보물질 'ABL301' 우선순위 하향 및 HLB 리보세라닙 FDA 'Class 2' 분류 실망감 여파가 지속되고 있는 점도 부정적으로 작용.

▷이 같은 소식 속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피스홀딩스, 셀트 리온제약, SK바이오팜, 알테오젠, 지아이이노베이션, 헬릭스미스, 한미약품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비 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
비철금속/ 귀금속(금/은) 국제 금·은값 폭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 3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한 가운데, 국제 금값과 은값이 폭락했음.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4,745.10달러(-11.38%)로 전거래일 대비 609.70달러 폭락했으며, 3월 인도분 은 선물종가는 온스당 78.531달러(-31.37%)로 전거래일 대비 35.898달러 폭락.

▷트럼프 대통령이 예상보다 더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 성향인 인물을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남아 있던 가운데, 상대적으로 덜 비둘기파로 알려진 워시 전 이사가 후보자로 최종지명되면서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금·은 가격 급락 여파로 백금, 팔라듐 등 다른 귀금속도 큰 폭으로 하락한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고려아연, 아이티센글로벌, 엘컴텍, 영풍, 삼아알미늄, 풍산, 이구산업, 풍산홀딩스, 대창, 한주라이트메탈 등 귀금속(금/은), 비철금속 테마가 하락.
반도체 관련주 등 MS發 'AI 거품론' 재부각,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87%) 급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87%)가 MS發 'AI 거품론' 재부각, 금·은 가격 폭락 등에 투자심리 위축 속 급락. AMD(-6.13%), 램리서치(-5.93%),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80%), 인텔(-4.50%) 등 반도체 관련주가 동반 하락. 지난 28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가 2026회계연도 2분기 실적(지난해 10~12월) 실적을 발표. 매출액과 주당순이익은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주력 서비스인 '애저'(Azure) 등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9% 증가. 이는 지난 1분 기 성장률인 40%보다 소폭 둔화한 것임. 아울러 2분기 자본적지출(CAPEX)은 전년동기대비 66% 급증한 375억 달러를 기록. 이에 지난 29일(현 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가 9.99% 급락한 데 이어 30일(현지시간)에도 0.74% 하락했음.

▷아울러 3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한 가운데 국제금시세와 은시세가 폭락.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케빈 워시를 연준 의장으로 지명함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한다"며 "나는 케빈을 오랫동안 알고 지냈으며 그가 위대한 연준 의장 중 한 명, 아마 최고의 연준 의장이 될 것으로 의심치 않는다"고 밝힘. 케빈 워시가 상대적으로 덜 비둘기파로 알려진 가운데, 워시 지명 소식 직후 달러화가 강세로 돌 아서자 은 선물가격이 장중 30% 넘게 폭락. 원자재 시장에서 발생한 대규모 손실을 메우기 위한 현금 확보(마진콜 대응) 물량이 주식 시장으로 전이되며 기술주가 하락세를 보였음.

▷한편, 지난 30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 계획이 보류된 상태라고 전해짐.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최근 몇 달간 업계 관계자들에게 오픈AI에 대한 투자 협약이 구속력이 없으며 확정되지도 않았다고 강조해온 것으로 전해짐. 다만, 황 CEO는 지난 3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신이 오픈AI에 대한 비판과 우려를 나타냈다는 보도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했음. 황 CEO는 "오픈AI의 작업은 놀랍고, 그들은 우리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 중 하나"라며 "샘(올트먼 오픈AI CEO) 과 함께 일하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리노공업, 솔브레인, 티씨케이, 하 나머티리얼즈, 에프에스티, 디엔에프, 동진쎄미켐, 네패스, ISC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아울러 LS, 효성중공업, 대한전선, 제룡전기, 일진전기, LS마린솔루션, 가온전선, 산일전기 등 전력설비/ 전선 테마, 유니셈, 한중엔시에스, 3S, GST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도하락.

 

 

특징종목 이슈요약
휴비스
(079980)
2,650원
(
+5.16%)
지난해 흑자전환에 상승
▷지난 30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895.28억원(전년대비 -5.31%), 영업이익 211.2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13.81 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퍼스텍
(010820)
4,615원
(
+4.06%)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948.42억원(전년대비 +42.24%), 영업이익 106.63억원(전년대비 +145.22%), 순이익 154.61억원(전년대비 +41.60%).
하나금융지주
(086790)
103,300원
(
+3.20%)
지난해 4분기 순이익 컨센서스 부합 및 저평가 분석 등에 상승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지배주주 순이익은 5,694억원(+11%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고 밝힘. 특히, 순이자마진(NIM)은 지주 및 은행에서 각각 4bp, 2bp QoQ 상승하며 세 분기 연속 상승했다고 언급. 조달비용률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이 주효했으며, 이자수익률 하락 폭도 크게 축소했고, 2026년 NIM은 +2bp YoY로 추정한다고 밝힘.
▷이어 4Q25 DPS를 1,366원 으로 결정했다며,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분기 배당총액을 증액한 결과라고 밝힘. 이로써 2025년 배당성향은 28%, 총 환원율은 47%로 확대되었다고 언급. 또한 자사주 매입 2,000억원을 발표하고, 1H26 중 총 4,000억원의 매입 계획을 밝혔다고(당사 기존 추정 4,300억원) 언 급.
▷한편, 동사의 주가는 실적 공시 후 3% 하락했다며, '상반기' 자사주 계획이 예상을 소폭 미달했으나 실망할 수준은 아니었음에도, 최근 은행들이 반복해왔던 서프라이즈가 부 재했던 것이 원인이라고 판단한다고 설명. 다만 높아진 눈높이에 미달했다고 보기에는 경상 ROE 9%에 12mf PBR 0.56배는 여전히 저평가 구간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09,000원 -> 119,000원[상향]
롯데이노 베이트
(286940)
21,850원
(
+3.07%)
AI 적용한미래형 편의점 ‘AX Lab 3.0’ 공개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공지능(AI)기술이 실제 유통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여주는 차세대 미래형 편의점 ‘AX Lab 3.0’을 공개했다고 밝힘.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과 손잡고 서울 본사 1층에 마련된 ‘AX Lab 3.0’은 단순한 매장을 넘어 휴머노이드 로봇과 AI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매장을 스스로 관리하고 고객을 응대하는 일종의 ‘살아있는 테스트베드’라고 설명.
▷이와 관련 신현호 동사 유통·서비스 부문장은 “AX Lab 3.0 은 로봇과 AI가 결합했을 때 유통 매장이 얼마나 똑똑해질 수 있는지 증명하는 공간”이라며, “다양한 미래 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고객과 점주 모두가 만족하는 유통 혁신을 이끌겠다”고 밝힘.
현대글로비스
(086280)
246,000원
(
+1.65%)
무디스 신용등급 ‘A3’로 상향 소식에 소폭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 제 신용평가회사 무디스가 자사의 기업신용등급을 기존 ‘Baa1’에서 ‘A3’로 상향했다고 밝힘. A3는 무디스의 21개 등급 중 상위 7번째로 신용상태가 양호해 신용위험이 크게 낮은 수준을 의미하며, 무디스로부터 A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해짐. 신용등급 전망은 ‘안 정적’임.
▷무디스는 "이번 등급 상향은 보수적인 재무 관리 아래현대글로비스의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낮은 부채 레버리지를 유지하고 있는 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음. 무디스에 따르면 동사의 영업이익률은 2024년 6.2%에서 2025년 7.0%로 상승했으며, 앞으로 12~18 개월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 또한 낮아진 조정 차입금 대비 상각전영업이익(EBITDA) 비율이 2024년 1.8배에서 2025년 1.4배 수준으로 개선됐 고, 5,000억원 수준의 순수 현금을 보유한 점이 신용등급 상향 배경으로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올해 자산 확대를 통한 성장과 비계열 고객 확대 전략을 통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중장기 사업 전략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 루고 재무 건전성을 강화해 주주 및 이해관계자를 만족시켜 나가겠다"고 밝힘.
에이피알
(278470)
274,000원
(
+1.48%)
지난해 4분기 최대 실적 전망 및 올해 매출 2조원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매출액은 4,733억원(YoY+94%), 영업이익은 1,167억원(YoY+194%, OPM 25%)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성장은 미국(2,172억원, YoY+215%)이 견인한 것으로 분석. 이어 BFCM 시즌 특수와 히트 SKU 확산으로 아마존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분기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온라인에서 확인된 수요가 브랜드 인지도 확대로 이어지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밝힘.
▷2026 년 매출액은 2조236억원(YoY+39%), 영업이익은 4,923억원(YoY+40%, OPM 24%)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성장의 핵심은 미국 시장 확장이며, 낮은 침투율 구간에서 온라인에서 검증된 제품력이 오프라인 및 B2B로 확장되며 추가 성장 여지가 남아 있다고 밝힘. 유럽은 인프라 구축 단계로단기 기여는 제한적이며 26년 중반 이후 영국을 시작으로 주요국에서 직판 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00,000원 -> 320,000원[상향]
코오롱인더
(120110)
52,900원
(
-3.82%)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지난 1월30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 표, 연결기준 매출액 4.87조원(전년대비 +0.75%), 영업이익 1,150.72억원(전년대비 -27.50%), 순이익 485.84억원(전년대비 -56.08%).
현대로템
(064350)
214,500원
(
-6.94%)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분석 등에 약세
▷하 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영업이익이 2,674억원(YoY +65.4%)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디펜스솔루션 부문에서 폴란드 2차 양산 물량의 수익성이 1차 대비 낮아진 점과 예상보다 부진했던 내수 매출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
▷한편, 상저하고의 수익성 흐름을 감안하면 당분 간 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6년 하반기 수익성 턴어라운드 가능성, 가시화되고 있는 수주파이프라인 등을 감안할 때 상대적으로 낮은 PER은 투자포인트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 표주가 : 283,000원[유지]
삼성SDI
(006400)
356,000원
(
-8.72%)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 부진에 약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26조원(전년대비 -20.04%), 영업손실 1.72조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5,848.75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85조원(전년동기대비 +2.77%), 영업손실 2,992.0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078.0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특히, 이번 4분기 영업이익에는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798 억원이 포함됐음에도 적자를 면치 못했다는 점에서, 업황 둔화의 충격이 컸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한편, 동사 관계자는 "경영 효율화를 위한 선택과 집중, 고객 및 시장에 대한 대응 속도 향상, 미래 기술 준비 등을 통해 올해가 턴어라운드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힘.

 

 

특징종목 이슈요약
코아시아씨엠
(196450)
1,053원
(
+30.00%)
지난해 흑자전환에 상한가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581.96억원(전년대비 -3.41%), 영업이익 53.95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26.37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뉴로핏
(380550)
36,700원
(
+29.91%)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 美 FDA 510(k) 승인 획득 소식 등에 상한가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현지시간으로 지난 1월29일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Neurophet AQUA AD Plus)'이 510(k) 승인을 획득한 것으로전해짐. '뉴로핏 아쿠아 AD'는 자기공명영상(MRI) 및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PET) 영상을 통합한 정량 분 석 중심의 소프트웨어로, 업그레이드된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는 뇌 MRI를 AI 기반으로 분석, 뇌 미세출혈이 의심되는 영역의 위치 및 개수를 자동으로 검출해 의료진의 더욱 정밀한 치료계획 수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짐. 특히,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는 알츠하 이머 치료제 처방에 필요한 제품으로, 이번 FDA 승인을 통해 미국 시장 공략에 결정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한편, 최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투자목적으로 대량으로 지분을 인수한 점도 지속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 이와 관련, 지난달 29일 장 마감 후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전자공시를통해 동사 지분 5.01%(582,764주)를 보유했다고 밝힘.
엔젠바이오
(354200)
2,635원
(
+29.80%)
가천대 길병원에 NGS 정밀진단 플랫폼 구축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가천대 길병원과 대용량 유전체 검사 장비, 암 정밀진단 패널 및 유전체 분석 소프트웨어(NGAS)를 공급하는 등 정밀진단 플랫폼 구축을 위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기존부터 동사의 암 정밀진단 패널을 사용해 온 가천대 길병원과의 협력을 장기 파트너십 형태로 확장하는 것으로, 검사 장비, 진단 시약, 분석 소프트웨어를 통합제공하는 동사의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토탈 솔루션’을 본격 적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
▷이와 관련, 김민식 동사대표는 “이번 협력은 장비와 시약은 물론 AI 기반 분석 소프트웨어까지 아우르는 당사의 ‘NGS 토탈 솔루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AI 정밀의료 기업으로서 의료 현장의 실질적 가치 창출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전 개해 나가겠다”고 밝힘.
아크릴
(0007C0)
47,600원
(
+22.68%)
27.92억원 규모 AI 교육솔루션 공급계약 체결 등에 급등
▷주식회사 유니와이드와 27.9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0.80%) 규모 공급계약(AI 교육솔루션 공급) 체결(계약 기간:2026-01-30~2026-04-30) 공시.
▷한편, 지난 30일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전자공시. LG전자가 신규상장(유상취득)(+)으로 동사 주식 639,000주(7.96%)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화신정공
(126640)
1,638원
(
+21.69%)
지난해 실적 호조에 급 등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3,789.37억원(전년대비 +17.69%), 영업이익 117.81억원(전년대비 +778.69%), 순이익 105.91억원(전년대비 +301.73%).
레이저쎌
(412350)
2,560원
(
+12.53%)
신장비 납품 가시화 속 올해 매출 4배 증대 전망 등에 급등
▷최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차세대 패키징 장비 출하를 시작한 가운 데, 특히 최근 납품을 시작한 대만에 이어 일본 등 아시아권 주요 고객사에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전해짐. 이를 통해 동사는 올해 매출을 4배 가량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음. 동사의 반도체 패키징(FOPLP, 팬아웃 패널 레벨 패키징) 공정장비 'LSR-300'는 지난해 상반기 출시된 신장비로, 최근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OSAT) 업체 중 한 곳에 초도물량을 납품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안건준 대표는 "역동적으로 사업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 FOPLP, FCBGA 두 부분이 있다"며, "3~4년 동안 업그레이드를이어왔고 그 결과치가 필드에 적용되면서 실제적인 PO(구매주문)를 받는 단계에 와 있다"고 밝힘. 이어 "현재 계획되고 실질적 숫자가 눈 앞에 와 있는 것만 하더라도 작년 대비 4배 정도의 (매출)성장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매출에 대한 성장도 있겠지만, 흑자전환하는첫 해가 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밝혔음.
루미르
(47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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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스페이스X 포함 복수기업과 차기 위성 발사 계약 검토 소식에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글로벌 위성 발사 시장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동사가스페이스X를 포함한 복수 글로벌 발사체 기업과 차기 위성 발사 계약을 검토·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짐. 기존 계약과 별도로 후속 발사 물량에 대해 다양한 가능성을 열 어두고 협의를 병행하고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1~5호 위성 발사는 스페이스X와 이미계약이 체결돼 있으며, 이후 발사 물량에 대해서도 스페이스X를 포함해 여러 발사체 기업과 동시에 이후 계약을 검토·추진 중인 상황"이라며 "특정 발사체에 한정하지 않고 복수 기업을 대상으로 후속 계약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고 밝힘.
한스바이오메드
(042520)
4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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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ECM 스킨 부스터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강세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약 2년간 개발해온 ‘셀르디엠’ ECM 스 킨부스터 제품을 25년 9월에 출시했다며, 기존 시장에서 유통되는 제품 대비 시술 효과, 통증 감소 측면에서 강점이 있는 것은물론, 시술 수익성 측면에서도 유리해 전문병원/에스테틱샵 등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 제품 월 1.3만개 생산으로시작했지만 높 은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CAPA를 1Q26 2.2만개로 확대하고, 3Q26에 4만개로 다시 한번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이어 주식 시장은 파마리서치가 스킨부스터 브랜드 ‘리쥬란’을 필두로 매년 30-50% 수준의 성장률을 달성하는 것을 이미 경험했다며,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리쥬란’의 성장세가 유지되고, ECM 기반 스킨부스터가 동일한 성장률을 보여준다면 동사도 중장기적으로 파마리서치와 유사한 멀티플을 부여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또 가능성은 낮지만 스킨부스터 시장이 ECM 위주로 성장해서 파마리서치 스킨부스터 성장률이 크 게 둔화되는 모습을 보인다면 오히려 시가총액 7.5조원의 1/3 수준인 2.5조원까지의 업사이드만 일단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 현재 두가지 케 이스 모두 감안해도 앞으로 매우 강한 주가 퍼포먼스를 예상한다고 밝힘.
메디아나
(041920)
2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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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지난해 영업이익 호조 등에 강세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648.05억원(전년대비 +13.61%), 영업이익 57.50억원(전년대비 +339.20%), 순이익 47.38억원(전년대비 -23.72%). 이번 실적 개선의 배경은 글로벌 시장별 타깃 세분화 전략, 주력 제품의 세대교체, 의료용 소모품 제조 내재화에 따른 원가 구조 개선 효과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음.
에이루트
(096690)
1,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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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자체 스 테이블코인 AIFC사전심사 통과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아스타나 국제금융센터(AIFC) 규제당국 아스타나 금융서비스청(AFSA)로부터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정산사업을 위한 사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힘. 이번 아스타나 금융서비스청(AFSA)의 사전심사는스테이블코인 발행사로서 재무 건전성, 준비금 관리 체계, 자금세탁방지(AML/CFT) 시스템 등 핵심 적격성에 대한 까다로운 검증을 중심으로진행됐으며, 동사는 이번 사전심사를 기점으로 달러(USD) 기반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라이선스 취득을 위한 본심사 절차에 돌입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수개월간 여러 국가의 제도권 스테이블코인 모델을 검토한 결과, 명확한 법과 규제 체계를 갖춘 AIFC를 가장 적합한 사업 기반으로 판단했다"며, "이번 사전심사 통과를 시작으로 글로벌 수준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갖춘 자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를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힘.
넥써쓰
(205500)
2,340원
(
+5.41%)
트론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협력 소식 및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달러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가장 활발한 결제 망인 트론(TRON) 네트워크와 생태계확장을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했다고 밝힘. 트론은 약 800억 달러(115조원) 이상의 USDT 유통량을 통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상당 부분을 처리하는 독보적인 금융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양사는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결제 및 거래 등 실사용에 기반한 기술적·사업적 시너지 창출을 위해 단계적 논의 및 검토를 이어갈 방침임. 또한 단순 기술 협력 을 넘어 공동 마케팅 및 생태계확장 이니셔티브를 포함한 중장기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논의를 이어갈 계획임.
▷이와 관련, 장현국 동사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온체인 플랫폼 크로쓰는 2천억 달러(약 288조원) 규모에 달하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활용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5.99억원(전년동기대비 +1,092.08%), 영업이익 1.09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21.84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67.22억원(전년대비 +386.32%), 영업이익 9.52억원( 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34.3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신화콘텍
(187270)
3,810원
(
+4.96%)
중장기 성장성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지엘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성숙에 따른 전장 인터커넥트 기술력 재평가와 AI 음성인식 마이크 모듈 양산이 맞물리며 중장기 성장성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데이터 통신용 정밀 커넥터 전문 기업으로,초정밀 가공 및 금형 설계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전자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 이어 고속ㆍ고집적 환경에서도 신호 품질과 접속 안정성을 유지하는 기술력이 핵심 경쟁력이고,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본업 성장 기반 을 구축해 왔다며, 최근에는 자동차 전장과 하네스 영역으로 적용처를 확대해 전방 산업 다변화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특히, 휴머노이 드 로봇은 다수의 센서와 구동부를 연결해야 하는 특성상 커넥터와 하네스의 중요성이 높다고 설명. 동사는 전장 인터커넥트 분야에서 축적한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로보틱스 산업 확장 국면에서 향후 자연스러운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에이프릴바이오
(397030)
61,000원
(
+4.63%)
SAFA 플랫폼, 약물전달시스템(DDS)으로 재평가 전망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동사 에 대해 올해 1분기 에보뮨이 APB-R3 아토피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한 후 SAFA 플랫폼이 약물전달시스템(DDS)으로 재평가될 것으로 전망. 에보뮨은 R3 효능을 보강하는 DDS로서의 SAFA 기능을 동물 모델에서 확인했다며, 자가면역질환 신약, 항암제, 유전자치료제 등 다양한 적응증 및 모달리티에 적용될 수 있어 하반기부터 진행될 플랫폼 사업화가 가속화될 수 있다고 밝힘.
▷타 바이오텍 대비 상대적인 매력이 높아지고 있는데 주가는 덜 올랐다며, 상반기 기대 모멘텀은 여느 기업보다 강력하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분석. 보수적으로 평가하던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일부 상향한 결과라며, 그래도 여전히 나스닥 피어 대비 밸류에이션이 좋다고 밝힘. 이어 APB-A1'의 가치 1조1,000억원은 피어 베 라 테라퓨틱스(VRTN) 대비 25% 수준이라며, 'APB-R3' 가치는 피어 코버스 파마슈티컬(CRVS), 아포지 테라퓨틱스(APGE) 대비 각각 45%, 17%에 불과하다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0,000원 -> 100,000원[상향]
프롬바이오
(377220)
1,562원
(
+4.20%)
매스티나, 미국에 이어 멕시코 아마존 진출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전개하는 K뷰티 브랜드 ‘매스티나(mastina)’가 브랜드 인큐베이팅 파트너사 예스비와 협업해 미국 아마존에 이어 멕시코 아마존 진출을 위한 물품 공급 계 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현지 유통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힘. 매스티나는 그동안 미국 아마존을 중심으로 해외 온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해왔 으며, 이번 멕시코 진출을 통해 K뷰티의 브랜드로서의 가시성과 판매를 동시에 확대한다는 전략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매스티나는 전 세계 아마존 플랫폼 내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 이번 멕시코 아마존 진출을 통해 글로벌 도약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THE E&M
(089230)
1,270원
(
+3.93%)
루카에이아이셀 글로벌 석학 조남준 박사 신규 이사 선임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루카에이아이셀의 창업자이자 세계적인 바이오 재료·전염병 의학 전 문가 조남준 박사를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힘. 조남준 박사는 미국 국립감염병연구소(NIAID)에서 펀딩을 받아 운영되는 스탠퍼드 의과대 학의 ‘Antiviral Drug Discovery Centers for Pathogens of Pandemic Center’의 프로젝트 리더 및 책임 연구자(Project Leader & Principal Investigator)로 활동하고 있으며, 차세대 감염병 대응을 위한 항바이러스 치료제 연구를 주도해 온 전염병 의학 분야의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루카는 그동안 인공세포막 원천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분야의 연구개발를 진행해 왔다" 며 "앞으로 지속적인 성과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알톤
(123750)
1,945원
(
+3.73%)
지난해 흑자전환에 상승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321.59억원(전년대비 +14.09%),영업이익 2.27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2.07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코스메카코리아
(241710)
99,400원
(
+3.11%)
ODM 실력으로 본격적인 실적 성장국면 진입 분석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에만집중해 후발주자라는 한계를 넘어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경쟁사 대비 후발주자로서 시작한 동사는, 건강기능식품 및 제약 등으로 사업 다각 화를 진행하는 경쟁사와 달리 오직 화장품 ODM 한 우물만을 팠다며, 그 결과물이 드디어 2025년 하반기부터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분석. 이어 동사와 한두 개 SKU로 거래를 시작한 브랜드사가 전 제품 라인업을 한 번에 발주하기 시작했고 경쟁 ODM사에 제조를 맡기던 제품도 리뉴얼과 동시에 동사로 제조사를 변경했다며, 단가 경쟁력을 갖춘 상태에서 제형의 경쟁력도 경쟁사를 추격한 덕분이라고 언급.
▷아울러 지난해 4분기 동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 8%, 6% 상회한 1,763억원, 233억원 예상된다고 설명. 이어 1Q26도 좋다며, 기존 예상 대비 좋 은 실적의 원인은 별도 법인의 주력 고객사 덕분인데, 일례로 자사 제품의 약 90%를 동사에 주문하는 해당 고객사가 미국 TikTok 등에서 인기가 급격히 상승하며 주문량도 분기마다 증가하고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2,000원 -> 114,000원[상향]
데이원컴퍼니
(373160)
4,470원
(
+1.71%)
지난해 흑자전환에 소폭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 결기준 매출액 1,238.60억원(전년대비 -2.99%), 영업이익 45.71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47.34억원(전년대비흑자전환).
윈하이텍
(192390)
2,095원
(
-3.68%)
지난해 적자전환에 하락
▷지난 30일 장 마감 후 25년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51.47억원(전년대비 -33.00%), 영업손실 39.29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66.93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판타지오
(032800)
401원
(
-8.66%)
차은우 이어 김선호 탈세 의혹에 약세
▷전일 언론에 따르면, 김선호가 소속사와 별도로 운영하던 가족 법인을 통해 세금을 회피하려 한 정황이 있는 것으로 전해짐. 김선호가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에가족이 임원으로 등재된 공연 기획사 법인을 설립해 운영하면서, 해당 법인을 통해 소득을 우회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는 입장문을 통해 "김선호는 동사와 개인 명의로 전속 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고 밝힘. 이어 "보도에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 이라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라고 언급했음. 또한, "동사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여 전 부터이뤄지지 않았고, 현재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음.
KD
(044180)
330원
(
-8.84%)
대출원리금 연체사실발생에 약세
▷지난 30일 장 마감 후 5.32억원(자기자본대비 1.35%) 규모 대출원리금 연체사실 발생 공시.
▷한편, 지난 30일 장중 16.85억원(자기자본대비 4.27%) 규모 대출원리금 연체사실 발생 공시. 지난 29일 장 마감 후 39.00억원(자기자본대비 10.12%) 규모 대출원리금 연체사실 발생 공시.
코퍼스코리아
(322780)
676원
(
-9.26%)
79.99억원 규모 유상증자 및 총 20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철회에 급락
▷지난 1월30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 리버스에이징대상 4,990,642주(7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철회 공시.
▷아울러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그린이노베이션 대상으로 총 2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철회 공시.
광진실업
(026910)
2,390원
(
-9.47%)
지난해 실적 부진에 급락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68.88억원(전년대비 -2.80%), 영업손실 41.9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49.77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지니너스
(389030)
3,455원
(
-10.72%)
지난해 적자지속에 급락
▷지난 30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4.83억원(전년대비 +62.39%), 영업손실 116.53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73.55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종 목 상한가
일수
사유
뉴로핏
(380550)

36,700원
(+29.91%)
2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 美 FDA 510(k) 승인 획득 소식 등에 상한가
비엘팜텍
(065170)

3,590원
(+29.84%)
2 시가총액 수조원에서 수십조원대 국내 바이오사 3곳과 분자접착제 기술 이전 협상 진행 사실 지속 부각에 상한가
삼표시멘트
(038500)

10,920원
(+30.00%)
1 정치/인맥(정원오) 및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코아시아씨엠
(196450)

1,053원
(+30.00%)
1 지난해 흑자전환에 상한가
바이오스마트
(038460)

5,680원
(+29.98%)
1 정원 오 성동구청장, 이날 출판기념회 개최 속 조국혁신당 합당 내홍 등에 정치/인맥(정원오)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현대비앤지스틸
(004560)

17,520원
(+29.97%)
1 투자사 성림첨단산 업, 네오디뮴계 희토류 영구자석 양산 체계 구축 속 로봇 액츄에이터 시장 핵심 기업으로 부상 등에 상한가
제닉
(123330)

21,250원
(+29.89%)
1 화장품 업황개선 전망 등에 일 부 화장품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엔젠바이오
(354200)

2,635원
(+29.80%)
1 가천대 길병원에 NGS 정밀진단 플랫폼 구축 소식에 상한가
아크릴
(0007C0)

47,600원
(+22.68%)
  27.92억원 규모 AI 교육솔루션 공급계약 체결 등에 급등
네오펙트
(290660)

1,162원
(+22.32%)
  뇌졸중 FMA 예측 AI 개발 성공 모멘텀 지속에 급등
화신정공
(126640)

1,638원
(+21.69%)
  지난해 실적 호조에 급등
동아엘텍
(088130)

6,250원
(+20.66%)
  지난해 실적 호조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육일씨엔에쓰
(191410)

4,700원
(+20.51%)
  정원오 성동구청장, 이날 출판기념회 개최 속 조국혁신당 합당 내홍 등에 정치/인맥(정원오) 테마 상승 속 급등
대주산업
(003310)

5,400원
(+17.39%)
  정원오 성동구 청장, 이날 출판기념회 개최 속 조국혁신당 합당 내홍 등에 정치/인맥(정원오) 테마 상승 속 급등
삼미금속
(012210)

16,150원
(+16.61%)
  두산에너빌리티와 원전터빈 블레이드 수주 확대를 위한 공급 협의 진행 모멘텀 지속에 급등
대성산업
(128820)

8,350원
(+13.61%)
  정부, 도심 집중형 공급 계획 발표 속 유휴부지 사업화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속 급등
신도리코
(029530)

53,600원
(+13.56%)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속 저PBR주로 시장에서 부각되며 급등
라온로보틱스
(232680)

22,200원
(+12.86%)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호조 재부각 등에 급등
레이저쎌
(412350)

2,560원
(+12.53%)
  신장비 납품 가시화 속올해 매출 4배 증대 전망 등에 급등
쿼드메디슨
(464490)

15,000원
(+11.28%)
  글로벌 제약사 GSK와 백신 전달기술 공동개발 진행 속 마이크로니들 어레이 패치(MAP) 기술 보유 부각에 급등
루미르
(474170)

17,560 원
(+11.14%)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스페이스X 포함 복수기업과 차기 위성 발사 계약 검토 소식에 급등
동양고속
(084670)

54,900원
(+11.13%)
  정부, 도심 집중형 공급 계획 발표 속 유휴부지 사업화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속 급등
일성아이에스
(003120)

24,200원
(+10.50%)
  애니솔루션과 의약품 개발 및 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에 급등
덕양에너젠
(0001A0)

38,500원
(+10.47%)
  신규 상장 이틀째급등
하이딥
(365590)

2,450원
(+10.36%)
  정원오 성동구청장, 이날 출판기념회 개최 속 조국혁신당 합당 내홍 등에 정치/인맥(정원오) 테마 상승 속 급등

 

 

1. 고점돌파 종목(3개월기준, 1년 기준제외)

제주은행(006220) 일성아이에스(003120) CS홀딩스(000590)  

2. 고점돌파 종목(1년 기준)

현대비앤지스틸(004560) KT&G(033780) 자화전자(033240) 에이플러스에셋(244920)

3. 첫 상한가 종목(3개월 기준)

현대비앤지스틸(004560)      

4. 연속 상한가 종목

없음      

5. 당일 거래 급증 종목(10일 평균 거래대비)

삼 성전기(009150) 제주은행(006220) 동양고속(084670) 천일고속(000650)
대성산업(128820) 현대비앤지스틸(004560) 메리츠금융지주(138040) 애경케미칼(161000)
신도리코(029530) 남선알미 늄(008350) 경방(000050) 진원생명과학(011000)

6. 단기 낙폭 과대 종목(10일 기준)

계양전기(012200)      

7. 보조지표① 단기 골든 크로스 MA(5,20)

삼성전기(009150) 남선알미늄(008350) 영원무역(111770) 한세실업(105630)
한일시멘트(300720)  

② 중기 골든 크로스 MA(20,60)

SNT에너지(100840) SK네트웍스(001740) 화천기계(010660) 부국증권(001270)
TKG휴켐스(069260)  

③ 장기 골든 크로스 MA(60,180)

F&F(383220) 한컴라이프케어(372910)    

④ 일목균형표(9,26)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돌파

신 도리코(029530) 현대백화점(069960) 경방(000050) iM금융지주(139130)
F&F(383220) 코리 안리(003690) 영원무역홀딩스(009970) 성신양회(004980)
TP(007980)  

⑤ MACD Osc(12,26,9) 0선 상향돌파

현대백화점(069960)      

⑥ Stochastic slow(10,5,5) %K, %D 상향돌파

삼성전기(009150) 동양고속(084670) 현대비앤지스틸(004560) 신세계(004170)
남선알미늄(008350) 강원랜드(035250) 에스원(012750) 롯데칠성(005300)
BGF리테일(282330) 미 스토홀딩스(081660) GS리테일(007070) 한세실업(105630)

⑦ Sonar(10,5) Signal선 상향돌파

하나금융지주(086790) 호텔신라(008770) 팬오션(028670) 남선알미늄(008350)
대한해운(005880) 일성 아이에스(003120) 동 아지질(028100) 계룡건설(013580)
부국증권(001270) 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조광피혁(004700) 한일철강(002220)

⑧ CCI(9) 0선 상향돌파

하나금융지주(086790) 동양고속(084670) 천일고속(000650) 한화갤러리아(452260)
퍼스텍(010820) 일성건설(013360) 서연(007860) 조광피혁(004700)
휴비스(079980) 롯데이노베이트(286940) 대한제강(084010) 체시스(033250)

⑨ RSI(14,9) Signal선 상향돌파

삼성전기(009150) 에이피알(278470) 동양고속(084670) 천일고속(000650)
현대비앤지스틸(004560) 퍼스텍(010820) 팬오션(028670) 동아지질(028100)
한세실업(105630) 조광피혁(004700) 한일철강(002220) 롯데이노베이트(286940)

* 적출빈도 5회 : 현대비앤지스틸(004560)
* 적출빈도 4회 : 삼성전기(009150) 남선알미늄(008350) 동양 고속(084670)
* 적출빈도 3회 : 한세실업(105630) 천일고속(000650) 조광피혁(004700)
*기간내 첫 상한가(하한가) 종목 : 3개월 기준 당일 최초로 상한가(하한가)를 기록중인 종목
*연속 상한가( 하한가) 종목 : 2일 이상 연속으로 상한가(하한가)를 기록중인 종목
*당일 거래급증 종목 : 최근 10거래일 평균 대비 당일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종목
*단기 낙폭(상승폭) 과대 종목 : 최근 10거래일 기준 하락(상승) 일수 및 하락폭(상승폭)이 과대한 종목
*관리종목, 우선주 등은 적출기준에서 제외함.
*적출되는 종목수가 많은 경우 일정 조건(시가총액, 거래대금)에 따라 종목을 압축하며, 증시 상황에 따라 적용되는 수준은 가변적임.

기술적분석 설명

※경고 : 본 정보는 시세 또는 거 래량 등 기술적으로 특징있는 종목들을 분석, 적출한 것으로, 해당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 또는신호가 아닙니다.
 

 

 

1. 고점돌파 종목(3개월기준, 1년 기준제외)

쎄크(081180) 화신정공(126640) 엠디바이스(226590) 지씨지놈(340450)
KX하이텍(052900) 인콘(083640) 유신(054930) 특수건설(026150)
인포바인(115310) KS인더스트리(101000) 파워넷(037030) 코아시아씨엠(196450)

2. 고점돌파 종목(1년 기준)

뉴로핏(380550) 삼표시멘트(038500) 삼미금속(012210) 루미르(474170)
대주산업(003310) 라온로보틱스(232680) 이녹스첨단소재(272290) 동아엘텍(088130)
샘씨엔에스(252990) 바이오스마트(038460) 한스바이오메드(042520) 엔젠바이오(354200)

3. 첫 상한가 종목(3개월기준)

제닉(123330) 코아시아씨엠(196450)    

4. 연속 상한가 종목

뉴로핏(380550) 2일 비엘팜텍(065170) 2일    

5. 당일 거래 급증 종목(10일 평균 거래대비)

뉴로핏(380550) 삼미금속(012210) 루미르(474170) 대주산업(003310)
아크릴(0007C0) 이녹스첨단소재(272290) 쎄크(081180) 파이버프로(368770)
동아엘텍(088130) 쿼드메디슨(464490) 화신정공(126640) 테라뷰(950250)

6. 단기 낙폭 과대 종목(10 일 기준)

TS트릴리온(317240) 경창산업(024910)    

7. 보조지표① 단 기 골든 크로스 MA(5,20)

토모큐브(475960) 에이루트(096690) 대성미생물(036480) 넥스트칩(396270)
툴젠(199800) 예림당(036000) 소마젠(950200) 와이엠티(251370)

② 중기 골든 크로스 MA(20,60)

엔켐(348370) 동아엘텍(088130) 메디포스트(078160) 현대ADM(187660)
쏠리 드(050890) 인콘(083640) 프롬바이오(377220) 강원에너지(114190)
아이에스티이(212710) 티앤엘(340570) 세명전기(017510) 제너셈(217190)

③ 장기 골든 크로스 MA(60,180)

주성엔지니어링(036930) 나무기술(242040) 웨이비스(289930) 와이제이링크(209640)

④ 일목균형표(9,26)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돌파

쎄크(081180) 화신정공(126640)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 글로벌텍스프리(204620)
대성미 생물(036480) 이글벳(044960) 유신(054930) 젝시믹스(337930)
프롬바이오(377220) 신화콘텍(187270) 휴온스글로벌(084110) 에스와이스틸텍(365330)

⑤ MACD Osc(12,26,9) 0선 상향돌파

화신정공(126640) 테라뷰(950250) 바이오스마트(038460) 저스템(417840)
대성미생물(036480) 코렌텍(104540) 툴젠(199800) 코아시아씨엠(196450)
티쓰리(204610)  

⑥ Stochastic slow(10,5,5) %K, %D 상향돌파

화신정공(126640) 이노스페이스(462350) 피에스텍(002230) 삼보모터스(053700)
링크솔루션(474650) LS 티라유텍(322180) 나무기술(242040) 인포바인(115310)
아이패밀리에스씨(114840) 코아시아씨엠(196450) 하이딥(365590) 신라섬유(001000)

⑦ Sonar(10,5) Signal선 상향돌파

대주산업(003310) 쿼드메디슨(464490) 화신정공(126640) 바이오스마트(038460)
제닉(123330) 상지건설(042940) 푸른저축은행(007330) 알멕(354320)
동신건설(025950) 수젠텍(253840) 인콘(083640) 젝시믹스(337930)

⑧ CCI(9) 0선 상향돌파

쿼드메디슨(464490) 화신정공(126640) 테라뷰(950250) 제닉(123330)
상지건설(042940) 푸 른저축은행(007330) 협진(138360) 빛과전자(069540)
동신건설(025950) 대성미생물(036480) 지아이에스(306620) 이글벳(044960)

⑨ RSI(14,9) Signal선 상 향돌파

대주산업(003310) 파이버프로(368770) 쿼드메디슨(464490) 화신정공(126640)
테라 뷰(950250) 제닉(123330) 상지건설(042940) 비나텍(126340)
푸른저축은행(007330) 협진(138360) 토모큐 브(475960) 동신건설(025950)

* 적출빈도 8회 : 화신정공(126640)
* 적출빈도 4회 : 코아시아씨엠(196450) 대주산업(003310) 대성미생물(036480) 테라뷰(950250) 쿼드메디슨(464490) 제닉(123330)
* 적출빈도 3회 : 뉴로핏(380550) 쎄크(081180) 동아엘텍(088130) 인콘(083640) 바이오스마트(038460) 상지건설(042940) 푸른저축은행(007330) 동신건설(025950)
*기간내 첫 상한가(하한가) 종목 : 3개월 기준 당일 최초로 상한가(하한가)를 기록중인 종목
*연속 상한가(하한가) 종목 : 2일 이상 연속으로 상한가(하한가)를 기록중인 종목
*당일 거래 급증 종목 : 최근 10거래일 평균 대비 당일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종목
*단기 낙폭(상승폭) 과대 종목 : 최근 10거래일 기준 하락(상승) 일수 및 하락폭(상승폭)이 과대한 종목
*관리종목, 우선주 등은 적출기준에서 제외함.
*적출되는 종목수가 많은 경우 일정 조건(시가총액, 거래대금)에 따라 종목을 압축하며, 증시 상황에 따라 적용되는 수준은 가변적임.

기술적분석 설명

※경고 : 본 정보는 시세 또는 거래량 등 기술적으로 특징있는 종목들을 분석, 적출한 것으로, 해당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 또는 신호가 아닙니다.
 

▲ 상한가. 

삼표시멘트, 코아시아씨엠, 바이오스마트, 현대비앤지스틸, 뉴로핏, 제닉, 비엘팜텍, 엔젤바이오

 

△ 화신정공, 아크릴, 동아엘텍, 육일씨엔에쓰, 제주은행, 대주산업, 삼미금속, 대성산업, 라온로보틱스, 쿼드메디슨 이녹스첨단소재 

 

◎ 종가베팅 

아크릴, 일성아이에스, 현대비앤지스틸, 제주은행, 동신건설, 신도리코, 예림당, 유신, 이녹스, 인포바인, 애경케미칼, 신화콘텍 

 

◎ 기준봉 

대주산업, 삼미금속, 유신, 쎄크, 비나텍, 화신정공, 샘씨엔에스, 이녹스첨단소재, 그래피, 파이버프로, 저스템, 한화갤러리아, 쿼드메디슨

 

아크릴, 쿼드메디슨, 온코닉테라퓨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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