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봉에 관한 여러 가지 생각 [26년 6월]
- 주식 공부/주린이의 주식 공부
- 2026. 7. 25. 00:46
- 코스피시장-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델 호실적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8,485.67(+9.52P, +0.11%)로 강보합 출발. 장중 저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 확대하다 오전 중 8,874.16(+398.01P, +4.70%)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8,85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갔고, 오후 장중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8,75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함. 장막판 재차 상승폭을 확대한 지수는 결국 8,788.38(+312.23P, +3.68%)로 장을 마감.
美 증시 사상 최고치 행진,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기대감 지속 등에 코스피지수는 3.68% 급등,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 기관과 개인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기관 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외국인은 이날도 2조9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17거래일 연속 순매도세를 기록.
특히, 삼성전자(+10.09%)가 급등하며 보통주 기준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2,000조원을 넘어섰으며, SK하이닉스(+1.29%)도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표주가 강세.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기대감 속 LG전자(+29.86%), LG씨엔에스(+26.27%) 등 LG그룹주, 두산로보틱스(+29.95%), 두산(+11.71%) 등 두산그룹주, NAVER(+16.03%) 등을 중심으로 AI, 로봇 관련주들이 급등. 한편, 이날에도 반도체 대형주와 로보틱스, 대형 IT 그룹주들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되며 대형주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모습.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1~4일 대만에서 열리는 정보기술(IT) 박람회 ‘컴퓨 텍스 2026’과 ‘GTC 타이베이 2026’ 일정을 마친 뒤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특히황 CEO의 장녀인 메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 이사의 동행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피지컬 AI 분야 협력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메디슨 황 이사는 엔비디아 내 에서 로보틱스와 디지털 트윈, 피지컬 AI 사업 확장을 주도하는 핵심 인물로 꼽히고 있으며, 이번 방한에서 국내 로봇 기업들과의 추가 협력 논의가 이뤄질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지난 주말 컴퓨터 제조업체 델 테크놀로지스가 AI 데이터센터용서버 수요 증가에 힘입어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점도 AI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델은 1분기 매출이 438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힘. 이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임. 올해 연간 매출도 최대 1,69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이는 시장 전망치인 1,420억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임. 특히, 엔비디아의 AI 반도체를 탑재한 델의 AI 서버 매출은 1분기 161억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757% 급증했으며, 제프 클라크 델 부회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AI 기회는 둔화될 조짐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
한편, 산업통상부가 이 날 발표한 '2026년 5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5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53.2% 증가한 877억5,000만 달러를 기록.특히, 5월 반도체 수출은 371억6,000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169.4% 증가하며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 골드만삭스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D램?낸드(NAND)?HBM 업황이 'Higher for Longer(예상보다 오래 지속되는 호황)' 국면에 진입했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45만원, 350만 원으로 상향 조정.
아시아 주요국 증 시는 중국이 하락한 반면, 일본, 대만, 홍콩은 상승하는 등 대부분상승.
수급별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2조5,350억, 3,773억 순매수, 외국인은 2조9,204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개인이 1,801 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27계약, 830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04.3원으로 전거래일대비 0.5원 하락.
국고채 3 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5.9bp 상승한 3.79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0.6bp 상승한 4.174%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8틱 내린 103.15로 마감. 금융투자가 8,057계약 순매도, 은행, 외국인, 투신은 4,490계약, 1,666 계약, 1,042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 은 전거래일 대비 89틱 내린 106.61로 마감. 은행, 금융투자가 2,085계약, 1,917계약 순매도, 외국인, 투신은 1,903계약, 1,074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LG전자(+29.86%), 삼성전자(+10.09%), 삼성생명(+5.53%), 삼성물산(+5.20%), 현대차(+3.73%), SK스퀘어(+1.87%), SK하이닉스(+1.29%), 두산에너빌리티(+1.23%), 삼성바이오로직스(+1.03%), KB금융(+1.00%), 기아(+0.41%) 등이 상승. 반면, 삼성전기(-5.74%), 삼성SDI(-5.23%), 한화에어로스페이스(-2.98%), SK(-2.81%), HD현대중공업(-1.72%), 신한지주(-1.07%), 현대모비스(-0.91%), LG에너지솔루션(-0.66%)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림. IT 서비스(+9.55%), 통신(+6.42%), 전기/전자(+5.19%), 보 험(+4.24%), 제조(+4.11%), 유통(+2.19%), 기계/장비(+2.09%), 금융(+1.30%), 일반서비스(+1.07%), 증권(+0.87%), 운송장비/부품(+0.51%), 제약(+0.12%)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건설(-4.74%), 부동산(-4.00%), 종이/목재(-3.77%), 의료/ 정밀기기(-2.71%), 비금속(-2.66%), 운송/창고(-2.38%), 섬유/의류(-2.34%), 금속(-1.79%), 오락/문화(-1.16%), 음식료/담배(-0.90%), 전기/ 가스(-0.67%), 화학(-0.42%)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8,788.38(+312.23P/+3.68%)
- 코스닥시장-
6/1 KOSDAQ 1,050.03(-2.30%) 개인/기관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델 호실적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72.77(-2.03P, -0.19%)로 소폭 하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워 1,050선 아래로 밀려나 기도 했던 지수는 이내 반등에 성공하며 1,082.75(+7.95P, +0.74%)에서 고점을 형성. 오전 중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점차 낙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1,043.91(-30.89P, -2.87%)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1,050.03(-24.77P, -2.30%)으로 장을 마감.
코스피 사상 최고치 행진에도 대형주 쏠림 현상 속 코스닥지수는 2.30% 급락. 개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급락을 이끌었음. 개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기관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반면,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에코프로비엠(-4.61%), 에코프로(-6.19%) 등 2차전지, 코오롱티슈진(-5.26%), 삼천당제약(-3.69%), 펩트론(-7.48%) 등 제약/바이오, 주성엔지니어링(-7.25%), 원익IPS(-3.11%), 서진시스템(-3.22%)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하락하는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 반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기대감 속 레인보우로보틱스(+12.39%), 로보스타(+30.00%), 로보티즈(+23.66%) 등 로봇주들은 강세.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4,866억, 2,913억 순매도, 외국인은 7,943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보로노이(-12.89%), 펩트론(-7.48%), 주성엔지니어링(-7.25%), 에코프로(-6.19%), 코오롱티슈진(-5.26%), 케어젠(-4.98%), 에코프로비엠(-4.61%), 삼천당제약(-3.69%), 서진시스템(-3.22%), 원익IPS(-3.11%),리가켐바이오(-2.85%), 이오테크닉스(-1.75%), 파두(-0.89%), 알테오젠(-0.81%), 리노공업(-0.10%) 등이 하락. 반면, 로보티즈(+23.66%), 레인보우로보틱스(+12.39%), HLB(+9.25%), 현대무벡스(+0.63%) 등은 상승. 에이비엘바이오는 보합.
업종별로는 기계/장비(+0.78%) 업종만 상승했을 뿐, 여 타 업종은 일제히 하락. 금융(-5.42%), 금속(-4.99%), 출판/매체복제(-4.79%), 섬유/의류(-4.15%), 운송장비/부품(-3.89%), 일반서비스(-3.53%), 비금속(-3.41%), 종이/목재(-3.08%), 전기/전자(-2.98%), IT 서비스(-2.96%), 통신(-2.95%), 운송/창고(-2.86%),의료/정밀기기(-2.84%), 음식료/담배(-2.66%), 제약(-2.12%), 오락/문화(-2.04%) 업종 등이 큰 폭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050.03P(-24.77P/-2.30%)
#성호전자 0601 [ 고가 21%, 종가 18% ]




○ 일봉을 보면,
두 개의 음봉 뒤에 + 두 배 이상의 거래량과 함께 기준봉이 형성되었다. [ two 음. two 량. 기준봉 ]
○ 5분봉에서는,
단타매수시그널이 6개. 하물며 오후장에서 계속 나타나고 있다. ( 오후에 들어오는 세력이 찐이다. )
#가온전선 0601 [ 고가 16%, 종가 15% ]




○ 일봉상
두 개의 음봉 뒤에 + 두 배 이상의 거래량과 함께 기준봉이 형성되었다. [ two 음. two 량. 기준봉 ]
○ 수급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다.
외인 매도에 비해, 기관의 매수가 적고, (특히, 투신은 매수인 반면, 사모펀드는 매도인 상태.)
○ 프리마켓에서 대략 19% 상승하였지만,
위와 같은 이유들로 인해, 정규장에서는 하락하였다.
○ 5분봉을 보면,
오전에 단타매수시그널이 5개로 집중되어 있고, 차분하게 우상향하며, 힘을 모아가고 있다. + 프리장에서 폭발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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