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04 대비

반응형

 

 

 

미, 17조원 규모 ‘핵심 광물’ 비축한다

 

미국 내 원전 건설 제안…일본과 비교로 '압박'

 

팔란티어, 4분기 매출 2조345억… 시장 전망치 10% 훌쩍

 

현대차·기아, 美판매 연초부터 호조…"역대 1월 최고실적"

 

 

원전: 우리기술, 비에이치아이,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한전기술

 

▶ 우주: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비츠로넥스텍, 스피어, 에이치브이엠, 쎄트렉아이, 미래에셋증권, 아주IB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세아베스틸지주

    방산: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에스

 

▶ 우크라이나재건관련주

    전진건설로봇, 대모, HD건설기계, SG 등

 

▶ 희토류 관련주 

    유니온, 유니온머티리얼, 삼화전자, 동국알앤에스, EG, 쎄노텍 등 

 

 

[속보] 미국 “한·미 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협력 합의”

 

 

 

 

미국증시 하락 - AI고도화에 따른 S/W업체들 위협 우려 및 가치주로 로테이션 

 • 기술주 매도 + 경기민감/방어주로 로테이션이 나오면서 S&P 500 -0.84%, **Nasdaq Composite -1.43%**로 더 약했고, **Dow Jones Industrial Average는 장중 신고가 찍었다가 -0.34%로 마감.

 • 핵심 드라이버는 “테크/소프트웨어(특히 구독형) 성장모델이 AI로 디스인터미디에이션(중간단계가 사라지는 구조적 압박)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가격에 더 크게 반영된 것.

 • 테크/빅테크(매도 압력의 중심)
 • Microsoft / Meta Platforms: 실적을 이미 냈던 ‘매그니피센트7’ 중에서도 -2%대 동반 약세로 언급됨 → “실적은 나쁘지 않아도, AI 투자/클라우드 성장/밸류에이션 프레임 재평가” 쪽으로 시선 이동.

 • Apple: 소폭 하락(마진/중국/아이폰 호조가 있어도, 이날은 ‘테크 축소’ 흐름에 같이 묶임).
 • Nvidia: -3% 내외 하락 → AI 대표주 자체가 흔들리면서 시장의 위험선호가 꺾였다는 신호로 해석되는 날.


 •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가장 크게 얻어맞은 구간)
 • ServiceNow / Salesforce: 각각 -7% 내외 급락으로 기사에서 직접 언급.
 • 배경 논리는 단순함:
 • “AI가 업무 자동화·개발 자동화를 가속 → 소프트웨어 벤더의 가격결정력/리뉴얼/좌석(Seat) 기반 과금이 장기적으로 압박받을 수 있다”
 • 그래서 ‘안정적 구독+높은 멀티플’로 받던 프리미엄이 흔들리며, 섹터 전체 리레이팅이 진행 중이라는 톤.

 • 팔란티어(좋은 실적이 ‘상승’이 아니라 ‘변동성’으로)
 • Palantir Technologies: 실적/가이던스 강해서 장 초반 +11%까지 갔다가, 장중에는 “테크 리스크오프” 흐름 속에서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는 모습이 언급됨.
 • 포인트: 개별 호재가 있어도, 그날 시장의 메인 테마가 “테크 축소”면 호재가 상쇄될 수 있다는 사례.

 • 크립토(리스크오프의 또 다른 단면)
 • Bitcoin: 2024년 11월 이후 최저 수준 언급(장중 급락) → 금요일(귀금속 급락) 이후 이어진 “레버리지/포지션 정리”가 크립토 쪽에도 번진 흐름으로 연결.

 • 반대로 강했던 쪽(로테이션의 목적지)
 • Walmart: +3% 내외, 시총 1조달러 돌파 언급 → 디지털 성장/신규 고객 유입 스토리 + ‘경기와 연결된 대형 소비주’로 자금 이동.
 • PepsiCo: +5% 내외 급등(강한 실적/유기적 매출 개선) → “테크에서 빠진 돈이 실적 가시성 높은 소비재로 이동”의 전형.
 • JPMorgan Chase / Citigroup: 은행주 강세로 언급 → “경기 개선에 베팅(=금리·대출·활동 정상화)” 쪽으로 회전했다는 신호.

 • 메탈(심리 안정에 ‘보조’ 역할)
 • gold / silver: 전주 급락 이후 **반등(금 +6%, 은 +7% 언급)**이 나오면서 ‘패닉 확산’은 일부 진정시키는 역할.
 • 다만 이날 주식시장의 메인 이슈는 “메탈”이 아니라 테크/소프트웨어 멀티플 재평가 쪽이 더 크게 작동.

 • 크레딧/대체자산까지 번진 2차 충격
 • “AI가 기존 산업(특히 소프트웨어)을 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프라이빗 크레딧 익스포저가 큰 종목들도 급락으로 언급: Blue Owl Capital / TPG / Ares Management / KKR(두 자릿수 하락), Apollo Global Management(-7%), BlackRock(-5%).

 • 의미: “테크만의 문제”가 아니라, AI가 바꿀 산업지형을 다시 가격에 반영하는 과정이 더 넓게 번질 수 있다는 경계심.

 

엔비디아 '쇼크'에 반도체주 '털썩'...TSMC·마이크론 급락

 

나토 "종전 즉시 우크라이나에 병력 전개"

 

 

 

반응형

'흥미로운 것 또는 관심있는 것 > 주린이의 주식 공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성 HBF 관련주들  (0) 2026.02.09
삼성 엑시노스 관련주  (0) 2026.02.09
2026 0202 대비  (1) 2026.02.02
현대차와 함께 하는 HL만도  (0) 2026.02.02
원전 관련주  (0) 2026.02.01

댓글

Designed by JB FACTORY